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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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 이불 기탁
- 완주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 이불 기탁 운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극세사 이불 10채 기부 완주군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대표 이기열)이 운주면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10채(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4일 운주면에 따르면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은 겨울이 시작되면서 주변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이부자리가 걱정된다며 100만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을 운주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기열 대표는 조합원들과 십시일반 돈을 모아 금액을 마련했다. 이 대표와 조합원들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지역사회를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매우 보람되고 뿌듯한 일이다”며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약속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 작성일 :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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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소양면 유소길씨 1111사회소통기금 기부
- 완주 소양면 유소길씨 1111사회소통기금 기부 “이웃에게 도움 되길” 100만원 기탁 완주군 소양면에 거주하는 유소길씨가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4일 완주군은 지난 3일 유씨가 찾아 1111사회소통기금에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소양면 송광1마을에서 농사를 짓는 유소길씨의 소리 없는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평소 로컬푸드 매장에 채소를 납품해 모은 돈을 지역 면사무소와 교회를 통해 몇 년간 꾸준히 기부하여 왔으며,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도 적극 나서고 있다. 유씨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완주군의 지역 나눔을 위해 꾸준한 기부를 약속했다. 기부된 100만원은 완주군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군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1111사회소통기금은 완주군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완주군과 (재)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지원센터와의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출범한 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100원, 1000원, 10,000원 또는 소득의 1%를 기부하는 군민 모금운동이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5>
- 작성일 :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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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와일드푸드축제, 6년 연속 전북 최우수축제
- 완주와일드푸드축제, 6년 연속 전북 최우수축제 차별성?발전역량 인정받아… 내년 10주년 기대감 높아져 완주와일드푸드축제가 6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4일 완주군은 전북도가 실시한 2019년 도내 14개 시군 대표축제 심사에서 와일드푸드축제가 최우수축제로 선정돼 차별성과 발전역량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9월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2019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오감만족, 완주에서 FUNFUN하게!’를 주제로 ‘와일드푸드, 와일드펀, 와일드라이프(WILDFOOD, WILDFUN, WILDLIFE)’ 3가지 콘셉트로 더욱 풍성하게 열려 어느 해 보다도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축제를 통해 21여억원의 경제 효과 창출도 추산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도가 컸다고 보고 있다. 특히, 올해는 특히 축제공간의 재배치와 화덕구이 체험, 자연친화 어린이 놀이터, 목재를 활용한 수상한놀이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돼 청정 자연 속에서 즐기는 최고의 체험 축제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또한 외부상인이 전혀 없이 100% 주민(마을)공동체 중심으로 콘텐츠를 발굴하고, 7년의 축제아카데미로 다져진 참여 주민들 역량이 모아져 그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벌써 내년이면 축제가 10주년을 맞이한다”며 “참여하는 주민들이 행복하고, 찾아오는 관광객도 함께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더 새롭게 완주만의 색깔을 담은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내년 10주년을 맞이해 축제의 정체성 확립과 방향성에 대해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포럼과 열린 토론회 등을 통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1>
- 작성일 :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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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고산향교 기로연 개최
- 완주 고산향교 기로연 개최 지역 유림, 장수어르신 참석… 효ㆍ예 되새겨 완주군 고산향교(전교 박석재)가 어르신들의 공경의 의미를 담은 기로연을 열었다. 4일 열린 고산향교 기로연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최등원 완주군 의회의장, 박석재 전교 등 유림 및 지역별 장수어르신 100여명이 참석했다. 내빈 축사, 지역유림과 장수 어르신에 대한 헌주와 축하행사 순으로 진행된 행사는 참석한 어르신들의 흥겨운 시간을 마련해 효와 예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석재 전교는 개회 인사에서 “기로연은 우리 민족정신이 깃들어있는 아름다운 전통이다”며 “경로효친 사상을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일에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축사에서 “우리 완주군은 지역 유림 어르신들께서 만들어 주시고 지켜주신 훌륭한 역사와 전통에서 동력을 얻고 있다”며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고산면에 위치한 고산향교는 충효, 예절 교육 등 문화재 활용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교 내 대성전은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116호로 등록돼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2>
- 작성일 : 2019-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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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사업 선정
- 완주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사업 선정 봉동읍ㆍ화산면 등 총 250억원 투입 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4일 완주군은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공모)사업에 총사업비 250억원(국비 154억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공모한 사업은 봉동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180억원), 화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40억원)으로 5년간 국비 154억이 지원될 예정이다. 국가 공모사업 이외에도 중앙부처 심사 상위권(1~3위)을 차지한 소양면 오성마을 농촌다움복원사업, 용진, 봉동읍의 신봉·서계·원구만 마을만들기 사업도 신규사업으로 발굴해 총 사업비 3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들 사업은 2020년도에 착수해 2022년도에 준공할 계획이다. 특히 오성 농촌다움복원사업은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세부사업까지 구상해 직접 제안하면서 이목을 끌었다. 신봉·서계마을은 서당골민요 합창단 등 마을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공모사업에 적극적 활용했다. 원구만 마을은 우수한 만경강변 자연경관을 이용해 마을자체축제인 코스모스 십리길 축제와 관련한 세부사업을 구상했다. 완주군은 주민역량강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공모사업 선정이 가능했다”며 “2020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3>
- 작성일 : 2019-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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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생산성대상 지역경제 부문 3년 연속 수상
- 완주군, 생산성대상 지역경제 부문 3년 연속 수상 ‘완주 소셜굿즈’행안부 장관상… 우수사례 발표까지 전국 ‘주목’ 로컬푸드, 청년정책, 소셜굿즈까지 완주군의 정책들이 전국의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4일 완주군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 우수사례 부문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2017년 ‘완주 로컬푸드’, 2018년 ‘청년완주 JUMP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는 ‘완주형 소셜굿즈 2025 플랜’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 우수사례 선정으로 완주군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3년 연속 우수사례 선정은 전국에서 사례가 없던 것으로 완주군은 여기에 더해 최다 수상기관 영예도 얻었다. 최근 3년 지자체 생산성대상에서 생산성지수 측정 및 우수사례 평가에서 총 5회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완주군은 수상과 함께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Social Goods) 2025 플랜’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전국의 주목을 받았다. 발표에서는 전국 군 단위 중 최다인 132개 협동조합과 240여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을 육성해 2360명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경제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나간 점을 강조했다. 또한 행정 마중물 역할 강화를 통해 군 구내식당을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에 위탁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얻었다는 것에 대해 큰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정철우 완주부군수는 “사회적경제는 ‘사람’들이 모여 ‘협동’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며, 그 성과를 ‘공정’하게 ‘나누어’ 따뜻한 경제를 실현하는 것이다”며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적극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3>
- 작성일 : 2019-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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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한파 녹이는 ‘사랑의 연탄 나눔’
- 한파 녹이는 ‘사랑의 연탄 나눔’ 완주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구에 천장 전달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마·송이목)가 이웃을 위해 1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4일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 3가구에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탄사용가구는 추위가 가시지 않은 4월까지도 연탄으로 추위를 이겨내야 하지만 연말 이후 관심과 후원이 급격하게 떨어져 연탄수급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안에 에너지 소외계층 10여 가구에 3000에서 4000장의 연탄을 전달 할 예정이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난방에 취약힌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 작성일 : 2019-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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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화산면 새마을부녀회, 경천애인 체험활동
- 완주 화산면 새마을부녀회, 경천애인 체험활동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스카프 천연염색 등 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회가 경천애인 체험장을 찾아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3일 화산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화산면 부녀회장이자 완주체험누리 대표이사인 강은아 회장의 주선으로 경천애인 체험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칡넝쿨, 솔방울, 목화솜 등의 재료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스카프 천연염색, 생강청 만들기를 하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이번 기회를 계기로 더욱 많은 농촌 여성들이 문화 활동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농한기 여유 시간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 작성일 : 2019-1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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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주민 대책위, 청와대?국방부에 헬기운항 중단 탄원서 제출
- 완주주민 대책위, 청와대?국방부에 헬기운항 중단 탄원서 제출 전주항공대대의 헬기 소음에 분노한 완주군민들이 청와대와 국방부에 헬기 노선의 즉각 변경을 담은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다. 완주군상공 일방적침범 항공노선반대 주민대책위(공동대표 이세우·김영호·윤수봉) 40여 명은 3일 국회와 청와대, 국방부 등을 잇따라 방문하고 “전주항공대대 이전 시 국방부와 전주시의 명백한 절차상 법적 흠결을 고려해 헬기노선 운항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주민대책위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탄원서에서 “사전에 주민들과 어떠한 상의도 없이 어느 날 갑자기 들려온 헬기 소음은 문재인 정부가 강조해온 ‘공정’과 ‘포용’, ‘정의’에 정면으로 위반하는 군민 생존권 침범”이라며 “힘없는 농민들에게 극심한 고통을 무한정 참고 견디라고 말하는 강압과 폭거와 똑같은 것”이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주민대책위는 또 “전주시는 숙원인 전주 동부권 발전을 위해 국방부와 밀실행정으로 일관, 항공대대 부지를 멋대로 이전하고 막대한 개발이익을 얻었다”며 “하지만 이웃인 완주군에게는 헤어 나올 수 없는 악몽을 던져 주었다”고 강력 반 ? 발했다. 대책위는 “이런 행위는 문재인 정부가 강조해온 더 따뜻한 사회를 위한 포용과 더 정의로운 나라를 위한 공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후안무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앞서 국회 안호영 의원을 방문한 자리에서도 “전주항공대대가 완주군민의 생존권과 재산권을 위협하는 중대 사안을 놓고 사전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항공노선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군민들이 극심한 소음 피해에 시달리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고 강하게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대책위는 “수시로 발생하는 항공기 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이 지옥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며 “지난 3월부터 비행경로 변경을 강력히 주장해왔지만 아직까지 묵묵부답”이라고 불만을 표출했다. 대책위는 이날 ‘전주항공대대 항공노선 결정 반대 상경집회’를 개최하고 “완주군 이서면 항공 노선은 전북 혁신도시 발전의 중심지이자 의정연수원, 문화재연구소 등 연수원 클러스터 및 혁신도시 시즌2가 조성되고 있는 곳”이라며 “전주항공대대의 몰상식한 행위는 더욱 비난 받아 마땅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세우 공동대표는 이날 “지금 이 시간에도 주변 초중학교 학생들, 그리고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고위공무원들의 교육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디”며 “대를 이어 고된 농사일을 해온 농민들에게는 하늘 위에서 반복 지속되는 엄청난 헬기 소음 자체가 지옥과 같은 것이라는 절망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성토했다. 윤수봉 공동대표(완주군의회 부의장)도 “실향민들로 이루어진 일부 마을 주민들은 ‘시도 때도 없이 발생하는 저공비행 헬기소리만 들어도 전쟁이 재현된 것 같은 불안감에 밤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다”며 “부디 철저한 원인규명을 통해 밀실행정 책임자를 처벌하고, 완주군 상공에 헬기가 날지 않도록 조치해 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2>
- 작성일 : 2019-1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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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임금님 진상했던 완주곶감, 맛보러 가볼까
- 임금님 진상했던 완주곶감, 맛보러 가볼까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대둔산 도립공원 잔디광장서 완주 곶감축제 우수성을 자랑하는 완주의 곶감을 한 자리에서 만난다. 3일 완주군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운주면 대둔산도립공원 잔디광장에서 올해로 6번째 완주 곶감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완주곶감은 대둔산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으로 만들어져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임금님에게 진상했던 씨 없는 고종시 곶감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축제장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감을 깎아 곶감을 만들 수 있는 체험과 감 껍질이 끊어지지 않고 빨리 깎는 만리장성 곶감대전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감과 관련된 도자기 전시, 완주군에서 생산된 명품 곶감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완주 로컬푸드 판매장에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 향토음식 먹거리 판매장, 곶감가요제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곶감의 명품화를 위해 군에서는 지속적으로 떫은감 저수고 재배사업,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완주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 작성일 : 2019-1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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