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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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연말연시 공직기강 철저 확립해야”
- 박성일 완주군수 “연말연시 공직기강 철저 확립해야” 2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의미 있는 수상 위해 애쓴 직원들에 감사”격려 박성일 완주군수는 2일 “연말연시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해 음주운전 등 공직기강이 느슨해지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며 “부적정 사례가 없도록 복무를 점검하고 근무기강도 철저히 확립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박 군수는 이날 확대 간부회의를 통해 “올 한해 완주군은 주거복지 향상 우수기관 선정, 지방자치 경쟁력지수 군 단위 4위, 완주 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사회적 경제 친화도시 선정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전제, “여러 의미 있는 수상을 위해 고생을 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군수는 이어 “남은 기간에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내년 1월부터 각종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며 “항상 현장을 방문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현장행정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또 “국회 예산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계속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정치권, 전북도 등과 입체적인 공조를 통해 미반영 중점사업이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꾀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나아가, 내후년 국가예산을 담을 신규 사업 발굴에도 미리 신경을 써야 작지만 의미 있는 사업 등을 실·국장 책임 하에 추가 발굴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박 군수의 당부이다. 박 군수는 특히“도로 설해 대책과 대설, 한파 대책 등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며 “마을 주 진입로 등 중점 제설구간을 설정해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더울 신경을 써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 작성일 : 2019-1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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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화장실 옷걸이가 너무 높아요” 완주군, 어린이의회 제안에 낮은 옷걸이 설치 완료
- “화장실 옷걸이가 너무 높아요” 완주군, 어린이의회 제안에 낮은 옷걸이 설치 완료 공공기관 24개소 적용… 아동정책 직접 제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의 공공기관에서는 화장실 옷걸이가 낮게 설치돼 있다. 옷걸이가 너무 높아 사용할 수 없는 어린이를 위한 것. 낮은 옷걸이가 설치되면서 어린이들도 이젠 책가방을 걸어두거나 외투를 거는 것이 가능해졌다. 어른들은 자칫 지나칠 수 있는 이 작은 아이디어는 어린이?청소년의회에서 제안됐다. 본인들이 일상생활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어린이?청소년의회를 통해 제안했고, 완주군은 이를 적극 받아들였다. 2일 완주군은 공공기관 24개소 350여개 화장실에 낮은 옷걸이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각 화장실 칸에 어린이들의 손이 닿을 수 있도록 130cm 높이로 작은 걸이를 설치했다. 또한 이 아이디어가 어린이?청소년의회 제안임을 알리는 스티커도 함께 부착했다. 보통 화장실에 설치된 옷걸이가 화장실 문 가장 상단에 위치해 있어 성인도 손을 뻗어야 걸 수 있었지만 옷걸이의 위치가 낮아지면서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해졌다. 디자인도 아동?청소년 113명에게 의견을 물어 선호도가 가장 높은 디자인으로 선정했다. 낮은 옷걸이 설치를 제안한 김태형 어린이의회 의장은 “그동안 화장실 옷걸이가 너무 높아 어쩔 수 없이 더러운 바닥에 가방을 두고, 찜찜한 용변을 볼 수밖에 없었다”며 “이 아이디어가 완주군 전체에 적용됐다는 것이 무척 뿌듯하다”고 설명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의 권리가 어른들의 보호에 의해서가 아닌 아동이 직접 정책에 참여해 권리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본인들의 정책을 스스로 정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아동 스스로 지역사회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어린이?청소년의회를 3년째 운영해오고 있으며, 전국 유일하게 2억원의 예산을 지속적으로 편성하고 있다. 낮은 옷걸이 설치 사업은 2019년 아동참여예산으로 이뤄졌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3>
- 작성일 : 2019-1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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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우리 마을 환경지킴이는 “나”
- 우리 마을 환경지킴이는 “나” 완주군 고산면 주민대상 환경교육 활발 완주군 고산면(면장 전진엽)이 영농 폐기물 분리배출과 불법소각 방지 등을 위해 주민대상 환경교육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일 고산면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강살리기 완주군 네트워크와 함께 8개 마을을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에서는 생활 및 영농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불법소각 방지, 농업비점오염원에 대한 관리에 설명하고 있다.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미세먼지가 발생되는 과정, 농업활동에 발생되는 농업비점오염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환경보전은 제도나 정책도 중요하지만 가정에서의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주민 환경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35>
- 작성일 : 2019-1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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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내 최초의 완주군 ‘주무관 유기견’ 유튜브 인기 폭발
- 내 최초의 완주군 ‘주무관 유기견’ 유튜브 인기 폭발 운주면사무소 직원들, 떠돌이 유기견의 견생역전 이야기 소개 조회 급증 국내 최초로 주무관 직급을 달게 된 완주군의 한 입양 개 ‘곶감이’ 이야기가 유튜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9일 완주군 운주면사무소에 따르면 직원들이 최근 입양해 키우고 있는 유기견 진돗개 ‘곶감’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인기를 끌어 ‘면사무소 곶감이’라는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u2llGrtHu80 )을 개설해 곶감이의 일상을 소개하기로 했다. ‘떠돌이 유기견의 견생(犬生) 역전 이야기’라는 제목의 1분28초짜리 1탄은 지난 25일 유튜브에 올라온 후 사흘 만에 조회 수 360회를 넘어섰고, ‘관심 폭발, 사랑 폭발’의 후원 상황을 담은 1분55초짜리 2탄도 이날 게시 한 시간 만에 230회 조회를 기록했다. 면사무소 직원들이 유기견 진돗개를 입양해 주무관이란 직급까지 주며 정성껏 보살핀 데 이어, 급기야 유튜브 채널까지 개설하게 된 감동의 스토리는 이렇다. 완주군 운주면사무소에는 태어난 지 7개 월 가량 돼 보이는 진돗개 한 마리가 올해 초부터 가끔씩 기웃거리다 인기척이 나면 도망치곤 했다. 직원들은 유기견의 애처로운 모습에 음식을 챙겨주며 슬며시 다가갔고, 진돗개도 조금씩 사람들의 접근을 허용했다. 그러던 중 올 7~8월 여름부터 한 동안 유기견이 면사무소를 찾지 않았고, 직원들의 궁금증은 날이 갈수록 걱정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도농 복합도시인 완주군의 운주면은 주민 2,100여 명이 사는 작은 도시여서 유기견이 사람들의 돌봄 없이 버티기엔 쉽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많았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완주군을 덮친 지난 9월 초순,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치던 날에 유기견은 배고픔과 추위에 덜덜 떨며 면사무소를 다시 찾았다. 마치 비상근무를 서던 직원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간절히 요청하듯 서글픈 눈망울에선 금방이라도 주르륵 눈물이 쏟아질 듯 했다. 오랫동안 배고픔에 시달린 듯 바짝 마른 초췌한 유기견의 모습에 면사무소 직원들은 가슴이 아팠다. “요녀석, 어디 갔다가 이제 왔니? 왜 이렇게 말랐어?” 직원들은 자칫 유기견의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고 판단해 즉시 회의를 거쳐 입양을 결정하게 됐다. 강원양 면장을 포함한 직원 10여 명은 이날 이후 순번을 짜서 진돗개를 정성껏 돌봐줬다. 운주면의 특산품이 ‘곶감’인 점을 생각해 진돗개 이름을 ‘곶감’이라 붙이고, 주무관 직급까지 부여해 사랑을 쏟았다. 주무관은 1~9급의 공무원 직급 중에서 통상 6급 이하를 말한다. 직원들의 무한애정 속에 새 삶을 살게 된 곶감이는 입양 한 달여 만에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사람들을 기피하는 불안 증세도 사라지는 등 운주면의 귀염둥이로, 그야 말로 ‘견생(犬生) 역전’하게 됐다. 곶감이의 이야기가 아름아름 주변에 알려지면서 면사무소를 찾는 발길도 부쩍 많아졌고, 일반인들의 관심과 후원까지 더해져 운주면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평소 동물을 사랑해온 박성일 완주군수는 운주면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쁘게 생겼다. 잘 키워보라”고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사료가게의 한 사장님은 곶감이가 먹을 사료를 평생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또 겨울이 오자 주변 사람들이 곶감이에게 울타리와 추위를 피할 벽과 지붕을 만들어 주는 등 일반인들의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운주면사무소 관계자는 “곶감이가 널리 알려져 유명인사가 된 만큼 일상을 알리고, 운주면과 완주군의 각종 축제 등을 홍보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다”며 “곶감이도 이런 사실을 아는 지 종전보다 더 많은 재롱을 떠는 것 같다”고 웃었다. 운주면사무소는 앞으로 ‘견생역전, 촤충우돌’의 곶감이 사는 이야기를 유튜브를 통해 계속 소개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1>
- 작성일 : 2019-1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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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이웃위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완주군 상관면, “이웃위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후원자의 밤 개최… 지원 현장 동영상 시청, 소통시간 보내 완주군 상관면(면장 여기현)이 이웃을 위해 사랑을 펼쳐준 후원자들과 따뜻한 밤을 보냈다. 29일 상관면은 최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한 후원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자 후원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상관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따순 손 만남의 날’로 정한 행사에서는 후원자 20여명이 참석해 후원물품 지원 현장을 담은 동영상 시청, 이웃돕기 지원 사업보고, 후원자들의 소통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후원자 김영숙씨(67세, 상관면 거주)는 “작은 기부에 이렇게 감사해주시니 오히려 제가 더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기분 좋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누구나 기부의 마음을 갖고 있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며 “상관면민을 위해 기부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19-1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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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경로당 공동생활 안전 만전
- 완주군 삼례읍 경로당 공동생활 안전 만전 홀몸어르신 대상 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 안전교육 진행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이 동절이 경로당 공동생활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9일 삼례읍은 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동절기 공동생활 운영 30개소 경로당의 경로당장 및 운영관리자를 대상으로 동절기 공동생활 경로당 운영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삼레읍 동절기 공동생활 경로당은 내달부터 2020년 2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홀몸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경로당 내에서 공동생활을 하게 된다. 교육에서는 경로당 내에서의 각종 사고에 대응하는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운영비 및 부식비 지원, 그에 대한 적절한 사용을 설명했다. 경로당은 모범적 운영 경로당, 최근 3년 이내 미신청 경로당을 우선해 선정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올해에도 마을에서 소외되는 분 없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과 다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생활 운영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1>
- 작성일 : 2019-1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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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자투리땅이 소공원으로 변신
- 완주 자투리땅이 소공원으로 변신 완주군 봉동 구미마을 유휴공간?자투리땅 활용 농산촌 가꾸기 완주군이 2019년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 사업으로 봉동 구미마을에 가로수와 소공원을 조성했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라북도 주관의 2019년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된 것으로 마을의 유휴공간과 자투리땅을 활용해 마을 경관 향상을 통한 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완주군은 사업비 1억6000만원을 투입해 구미마을 유휴공간과 자투리땅에 소나무, 배롱나무 등 수고 2~3m 이상의 큰나무와 남천, 은목서, 꽝꽝나무 등의 관목류 수목을 식재했다. 또한, 마을 진입로에는 가로화단을 조성했다. 특히 소나무는 완주군의 나무은행을 사용해 예산절감까지 꾀했다. 김종년 구미마을 이장은 “유휴지와 자투리땅이 생기를 얻어 주민 모두가 크게 만족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마을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마을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 사업은 단순히 수목을 식재해 마을 경관을 살리는 사업이 아니라 ‘다시 찾고 싶고, 살고 싶은 농산촌 마을’로 만든다는 목적이 있다”며 “이 뜻에 부합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5>
- 작성일 : 2019-1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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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세계 에이즈의 날’ 예방 캠페인
- 완주군 ‘세계 에이즈의 날’ 예방 캠페인 전통시장?대학가서 리플릿?콘돔 배포 완주군이 내달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앞두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29일 완주군 보건소는 지난 28일 관내 전통시장과 우석대학교 등에서 주민 및 청년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성병·에이즈 예방은 올바른 콘돔 사용’을 주제로 실시한 캠페인은 에이즈 예방 리플릿과 콘돔 등을 배부하고 무료 익명검사 안내 등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에이즈는 HIV 감염에 의해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상으로, 식사와 악수, 포옹 같은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고 대부분(99%) 성 접촉을 통해서만 감염된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에이즈는 당뇨나 고혈압 같은 만정질환으로 단지 하나의 질병일 뿐이며, 꾸준한 관리를 통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어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차별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즈에 대한 익명검사 및 상담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 (063-290-3048) 또는 에이즈상담 지원센터(1599-8105)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8>
- 작성일 : 2019-1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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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스마트폰으로 명품사진 찍기
- 스마트폰으로 명품사진 찍기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강의 호응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든 촬영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스마트폰 사진 찍기. 성능은 날로 높아지지만 그 기능을 100% 활용하기는 힘들다. 이에 완주군이 ‘스마트폰 명품사진 찍기’ 강의를 개설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완주군립 둔산영어도서관에서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강의 참여자들은 스마트폰 설정과 노출에 대한 이해, 좋은 구도 사진촬영 방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 공부와 함께 배운 내용을 활용해 직접 촬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소품으로 장식돼 있는 도서관 자료실을 찾아 서가에서 풍기는 아름다움을 직접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 강의에 참여한 신광희씨는 “스마트폰으로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개성있는 사진을 찍어보고 후보정 프로그램을 통해 나만의 명품 사진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여자 안영순씨는 “전문가가 찍은 사진을 보며 촬영기법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둔산영어도서관은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3층 수국홀에서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3D펜 디자인 체험스쿨’을 연다. 참여 신청은 290-2243으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 작성일 : 2019-1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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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심재성씨, 전국 농지실무 담당자 교육 맡아
- 완주군 심재성씨, 전국 농지실무 담당자 교육 맡아 한국농어촌공사 서부권역 교육서 강사로 나서 완주군이 전국 농지실무를 담당하는 농지업무 교육에 참여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완주군 농업축산과에 근무하는 심재성씨가 강사로 나서 완주군의 선진화를 알렸다. 29일 완주군은 최근 군산에서 서부권역(대전, 광주, 충남, 전북, 전남, 제주) 농지실무를 담당하는 농지업무담당자 2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지업무 담당자 교육은 군에서 4명이 참여했으며 전문교육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를 통해 농지법 개정에 따른 농지법해설, 농지전용, 농지관련 문제에 대한 실무 교육을 받았다. 강사로 나선 심씨는 농지실무 강의를 맡아 실무 위주의 농지관련 민원사례와 해결방안 등을 강의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심씨는 서부권역 뿐만 아니라 중부권역, 동부권역에서도 농지실무 담당 강사로 나서며 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우리 군의 직원이 전국의 농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 하는 것에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며 “자긍심을 갖고 완주군의 농지관리 업무가 보다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825>
- 작성일 : 2019-1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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