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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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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앗이상영회포스터.jpg
    문화·관광 완주 문화시설들 손잡고 ‘품앗이 상영회’
    완주 문화시설들 손잡고 ‘품앗이 상영회’ 완주미디어센터?구이생활문화센터?삼례책마을문화센터 등서 독립영화 관람   완주군의 문화시설들이 연대해 품앗이 상영회를 연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미디어센터, 구이생활문화센터와 삼례책마을문화센터, 완주미디어센터, 이서문화의집이 오는 23일을 시작으로 올해 독립영화제 화제작을 돌아가며 상영한다.   ‘제1회 완주 품앗이 상영회’로 명명한 이번 행사는 각 읍면이 넓게 분포된 지역 특성상 보다 많은 주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생각해낸 기획이다.   상영작은 윤가은 감독의 <우리집>(23일 오후 2시, 이서문화의집), 김보라 감독의 <벌새>(24일 저녁 7시, 삼례책마을문화센터), 미키 데자키 감독의 <주전장>(25일 오전 10시, 구이생활문화센터), 이옥섭 감독의 <메기>(30일 오후 2시, 완주미디어센터)’ 등 총 4편이다.   품앗이 상영회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고 선착순 입장이다. 해당 지역주민은 물론 타 지역주민도 관람 가능하다.   김주영 완주미디어센터장은 “상영작들은 모두 올해 화제가 된 독립영화들이다”며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좋은 작품들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전영선 완주군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 이런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주민들의 문화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미디어센터는 내달 12일부터 3일간 ‘제1회 완주 농한기 영화제(가칭)’를 개최한다. 자세한 일정은 완주미디어센터 블로그(blog.naver.com/wanjumediacenter)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 문의 063-262-1895.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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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이음버스사진.jpg
    문화·관광 버스로 완주 찾아온 ‘책 세상’
    버스로 완주 찾아온 ‘책 세상’ 책이음버스 고산?둔산 도서관 찾아… 도서 체험 한마당   완주군에 책이음버스가 도착했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책이음버스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출판문화소외지역을 위해 운영하는 도서 참여형 체험버스다. 전자책과 오디오북 및 낱장책 등 새로운 매체의 콘텐츠와 책나눔위원회의 추천도서, 북토큰 도서가 갖춰져 있다.   전국의 독서행사, 학교, 도서관 등을 방문하고 있으며 지난 14일에는 고산도서관과 둔산영어도서관을 찾았다.   완주를 찾은 책이음버스는 오전에는 고산도서관 앞마당, 오후에는 둔산영어도서관 맞은편 주차장에서 관내 아이들과 학생, 주민들을 만났다.     참가자들은 책 읽기의 다양한 형태를 경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서진순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이번 행사가 관내 아동·청소년들과 어르신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47>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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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가을나들이.jpg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면, 어르신과 함께 가을 끝 자락 여행
    완주군 경천면, 어르신과 함께 가을 끝 자락 여행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원?전남 곡성 나들이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정순, 최봉구)가 어르신들과 함께 가을 나들이에 나섰다.     15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어르신 40명과 함께 남원과 곡성을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전주연탄은행의 45인승 차량 후원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십시일반 후원으로 홀로 나들이가 어려워 여가생활에 소외되기 쉬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남원 광한루의 단풍을 구경하고 곡성기차마을 증기기관차를 탑승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 좋은 계절에 마음이 따뜻한 이웃들과 함께 멋진 하루를 보냈다”며 “좋은 풍경과 함께 맛있는 식사도 대접받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황정순 경천면장은 “이번 나들이를 함께한 어르신 모두 힐링 되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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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신중년 일자리 지원 적극
    완주군, 신중년 일자리 지원 적극 신중년 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재취업 교육 진행   완주군이 신중년 일자리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최근 신중년 일자리사업 참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 전북 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와 재취업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신중년들이 참여했으며, 사업이 종료된 후 구직시장에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구직 노하우를 제공했다.   전문 컨설턴트가 신중년 특성에 초점을 맞춰 구직 교육을 진행하고, 목공 전문 예비 사회적기업 대표가 목공과 관련된 경험을 풀어내며 직업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을 마친 한 참여자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막연한 상황에서 오늘 교육이 많은 용기를 주었다”며 “돌아가는 길에 완주군청 일자리 지원센터에 방문해 구직 신청서를 제출하고 가려한다”고 적극적 구직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 완주군 내의 5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 인구는 약 2만2000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24%를 차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신중년 일자리와 삶을 지원하고자 신중년 일자리센터, 은퇴자 공동사무실 조성 운영을 추진 중이다”며 “2020년 통합 일자리센터 구축과 함께 신중년 일자리센터 조성을 완료하고, 관련 고용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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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소방훈련2.jpeg
    건설·재난안전 청사 준공 2년 맞은 완주 소양면, 소방훈련 진행
    청사 준공 2년 맞은 완주 소양면, 소방훈련 진행 전 직원 참여 속 화재대응 훈련     완주군 소양면이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14일 완주군은 소양면 청사 준공 2년을 맞아 실제상황을 가정한 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에는 완주 119안전센터에서 소방차 1대, 구급차 1대를 지원해 화재신고, 대피 및 비상반출, 화재진압, 인명구조, 강평 순으로 유사시 화재 대응을 위한 합동소방 훈련으로 전개됐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행정복지센터의 안전을 위해 소방훈련을 전개했다”며 “119안전센터의 도움과 전 직원의 적극 참여로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1>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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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역량강화교육.jpg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추운 겨울 희망지기와 함께”
    완주군 상관면 “추운 겨울 희망지기와 함께” 동절기 대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완주군 상관면(면장 여기현)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서고 있는 ‘희망지기’ 역량강화에 나섰다.   14일 상관면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난 13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의 실정을 잘 아는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상관면은 27명의 희망지기가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위기가구 발굴 홍보 영상 시청, 희망지기의 역할과 위기가구 지원 사례 등에 대한 내용이 이뤄졌다.     또한 희망지기 활동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이웃을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상관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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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복지상담1.jpg
    보건·복지 완주 삼례읍, “국화빵과 함께 어르신 찾아갑니다”
    완주 삼례읍, “국화빵과 함께 어르신 찾아갑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렬, 이희봉)가 국화빵, 국수와 함께 경로당을 찾고 있다.   14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원수계 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59개 경로당을 매주 찾아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삼례읍 경로당에는 어르신 12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에서는 현장에서 국화빵을 구워먹으며 복지 상담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삼례읍 행복나눔봉사단(단장 신현하)과 연계해 점심식사로 국수를 대접한다.   첫 방문지인 원수계 마을 어르신들은 “날도 추운데 우리를 위해서 따뜻한 국수와 국화빵을 만들어주고 얘기도 잘 들어주니 너무 좋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희봉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추운 겨울철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솔선수범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우리 주변에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를 통해 진정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6>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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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도산림경영단지보고회1.jpg
    농업·산림 완주군,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속도
    완주군,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속도 지역대표, 전문가 참여 중간보고회 가져… “순환경제 기반 구축”   완주군이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과 지역대표, 전문가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중간보고회에는 지역주민과 산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은 화산면 승치리, 춘산리 일원 1073ha에 계획 중으로 군은 임도개설 등 산림자원 순환경제의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산림내 숲가꾸기, 수확벌채를 통한 목재생산과 수종갱신 조림,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완주군은 2018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2028년까지 10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7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기본경영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산주, 지역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며 “실질적인 산주의 소득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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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흡연예방교육.jpg
    보건·복지 연극으로 배우는 흡연예방
    연극으로 배우는 흡연예방 완주군, 어린이 대상 교육 진행   완주군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연극을 통한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   14일 완주군 보건소는 완주향토문화예술회관에서 ‘우리 모두 건강해young!’을 주제로 흡연예방교육을 진행했다.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4~7세 어린이들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는 연극 공연을 선보이면서 담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보건소 사업담당자는 “최근 금연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청소년기의 흡연율의 증가하는 양상이다”며 “어린이들에게 흡연의 위해성을 알리고, 조기흡연예방교육으로 영유아기의 습관이 평생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완주군 보건소는 완주군은 영유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흡연예방 뮤지컬 공연과 전문강사인력을 통한 흡연예방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조기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37>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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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여성 농업인 생생카드 연말까지 사용하세요”
    “여성 농업인 생생카드 연말까지 사용하세요” 완주군, 사용 독려… 올해 2500명 카드 신청해   완주군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를 연말까지 사용 완료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는 여성농업인들의 복지 향상 및 문화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문화시설 등이 열악한 실제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고 영농에 종사하는 전업적 여성 농어업인들이 대상으로 건강관리, 문화생활 및 학습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발급되고 있다.     지원금은 연간 15만원(자부담금 2만원 포함)으로 음식점, 마트, 화장품점, 주유소, 스포츠용품, 수영장, 사우나, 영화관, 미용실, 서점 등 완주군 내 2만70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현실을 감안해 지원 연령을 75세까지 확대하고, 금액도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증가됐다. 이에 작년보다 1000여명이 늘어난 2500명의 여성농업인이 생생카드를 신청했다.   생생카드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넘기면 지원액은 자동 소멸된다. 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카드를 발급받지 않은 신청자는 농협은행을 통해 발급받아 연내 사용해야 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생생카드를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문화, 여가 활동 등의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6>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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