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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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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완주군,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비상근무 돌입? 산림인접 밭두렁 소각시 강력 처벌 예고   완주군이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일 완주군은 지난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하고, 관계자 비상근무를 확대하는 등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산불감시원 80명, 산불진화대 46명 등을 산불 발생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산불발생을 감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계속적으로 산불 조심 계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산림 연접지(산으로부터 100m이내) 소각행위를 중점단속하고, 산불 발생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산림사범으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역에 불을 가지고 들어가면 30만원, 불을 피우다 적발될 경우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논·밭두렁 및 생활 쓰레기 등 각종 소각행위로 산불이 빈번이 발생하고 있다”며 “산불 발생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의거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  
    2019-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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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정책아카데미포스터-02.jpg
    주민행정 완주 주민대상 청년정책 아카데미 연다
    완주 주민대상 청년정책 아카데미 연다 오는 12일부터 진행… 정책 필요성?수립과정 등 강연   완주군이 청년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아카데미를 연다.   6일 완주군은 오는 12일부터 12월3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7시부터 9시까지  ‘2019 청년정책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카데미는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 어떻게 만들까?  ▲청년이 제안하는 우리지역 청년정책  ▲정책발굴 사례  ▲완주 청년정책 상상하기 등의 주제로 전문가들을 초빙해 총 4강으로 운영된다.   특강뿐만 아니라 ‘청년이그린 협동조합’ 및 ‘괜찮아마을’을 방문하는 현장탐방도 진행된다.   군은 이번 아카데미가 군 청년정책 필요성과 정책 참여방법, 정책이 수립되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 청년당사자들이 정책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돞는다는 계획이다.     청년정책아카데미는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뿐만 아니라 지역민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오는 11일까지 완주군 사회적경제과 청년정책팀(290-3237)에 접수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지역 청년들이 청년정책 및 군정전반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고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특히 참여역량을 키운 청년들이 많이 배출돼 향후 운영계획인 청년센터에서도 큰 역할을 해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2019-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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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심의위원회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노인돌봄서비스 한층 강화된다
    완주군, 노인돌봄서비스 한층 강화된다 맞춤돌봄서비스 5개 권역별 수행기관 선정… 규모?인력 확대   완주군이 내년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강화를 위해 권역별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6일 완주군은 지난 5일 2020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5개 권역별 수행기관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선정 수행기관은 △1권역(삼례읍) 완주지역자활센터 △2권역(봉동읍, 용진읍) 용진노인복지센터 △3권역(상관면, 소양면, 동상면) 예은노인복지센터 △4권역(이서면, 구이면) 구이노인복지센터 △5권역(고산면, 비봉면, 운주면, 화산면, 경천면) 완주노인복지센터다.   이들 기관들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운영을 맡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기존 돌봄서비스의 단순한 안부확인과 가사지원 중심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비스대상자는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신체·인지 기능 저하로 돌봄이 필요한 취약 노인을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하게 된다.   대상자 규모도 1600명에서 2100명으로 확대하고 수행 인력인 서비스관리자와 생활관리사도 48명에서 141명으로 대폭 늘어난다.   앞서 완주군은 전체 5개 권역을 설정해 지난달 14일부터 28일까지 공고 및 서류접수를 받았다. 이후 수행기관 선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무원, 전문가, 노인복지 관련 시설 대표 등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공공성, 지역사회네트워크, 효과적인사업 수행 등을 평가했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시행으로 개인별 욕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하나의 기관에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수행으로 서비스의 질도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2019-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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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역량강화.jpg
    농업·산림 완주,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준비 만전
    완주,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준비 만전 공공급식센터 전직원 대상 푸드플랜 교육   완주군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추진과 관련 공급체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6일 완주군 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는 지난 5일 소속 지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파트너플러스 나영삼 본부장을 초빙해 푸드플랜 및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에 따른 급식지원센터의 준비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완주군이 지역 먹거리의 통합 지원체계 구축과 관련해 공공급식지원센터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추진 사항을 점검해 차질 없이 준비해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나영삼 본부장은 “푸드플랜은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통합적인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함께 풀어나갈 수 있는 거버넌스를 마련하고, 미래세대인 아이들에 대한 식농 교육 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봉산 센터장은 “직원들의 역량과 노력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간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며 “완주군 먹거리 정책 방향에 맞춰 농가 조직화 및 기획생산체계 구축 등 현재 추진하고 있는 현안을 빈틈없이 완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올해만 다섯 차례에 걸쳐 푸드플랜 사업 수행을 위한 직원마인드 교육, 농산물 안전관리 교육, 수확 후 저장 기술, 현장 견학 등 분야별 전문 교육을 진행하는 등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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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올해 농업 직불금 66억2800만원 지급
    완주군, 올해 농업 직불금 66억2800만원 지급 직불금 지급 개시… 오는 8일까지 1만2842명 지원   완주군이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지급 개시에 들어갔다.   6일 완주군은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1만2842명에게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66억280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150여명이 늘어난 숫자다. 쌀 고정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갖춘 농지를 대상으로 농업인의 소득 안정 및 논의 공익적 기능 유지를 위해 지급되는 것으로 올해 8062명에게 54억2000만원을 지원한다.밭농사에 종사하는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밭고정직불금은 전년에 비해 ha당 5만원이 인상된 평균 55만원으로 4637명에게 11억6300만원이 지급된다.   농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지역에 지원하는 조건불리직불금도 전년에 비해 5만 원이 인상된 ha당 65만원으로 143명에게 4500만원이 지급된다.   한형순 완주군농업기술센터 팀장은 “올해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대상자는 전년대비 150여명이 증가했다”며 “이번 직불금 지급을 통해 잇따른 태풍피해로 인한 수확량 감소 등으로 어려운 농업인들의 농가상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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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김장김치나눔.jpg
    보건·복지 “우리집 김치, 이웃과 나눠요”
    “우리집 김치, 이웃과 나눠요” 완주군 고산면 김장김치 나눔 캠페인   완주군 고산면이 김장김치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   6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희조, 전진엽)에 따르면 김장김치 나눔 캠페인은 김장철 가정에서 담근 김치를 이웃을 위해 조금 나누는 것.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11일부터 내달 20일까지를 캠페인 기간으로 지정하고, 김치통을 구비했다.     이 김치통을 가져다가 김치를 채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하면 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가정 및 장애인세대 등에게 전달하게 된다.   김치는 기부자의 이름으로 전달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이나 단체는 고산면사무소에 방문해 중앙로비에 비치된 김치통을 자유롭게 가져가면 된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올해 잦은 태풍과 가을장마로 배추가격이 크게 상승해 저소득층에게는 김치에 대한 부담이 크다”며 “내가 담은 김치를 이웃과 함께 나누는 작은 마음들이 조금씩 보태진다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관심을 당부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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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신도시악취모니터단환경정화활동_2.jpg
    농업·산림 혁신도시 악취모니터단 환경정화활동 실시
    혁신도시 악취모니터단 환경정화활동 실시 완주군, 전북도, 전주시 환경부서 관계자 등 참여   전북혁신도시 입주민들로 구성된 혁신도시 악취 모니터단이 지자체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5일 완주군은 지난 4일 전북혁신도시 입주민들로 구성된 혁신도시 악취 모니터단과 전북도, 전주시, 완주군 환경부서 관계자 등을 포함한 30여 명이 혁신도시 지사울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원 내 산책로와 인근 체육공원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혁신도시 악취 모니터단은 혁신도시 아파트 16개 단지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3월부터 악취 시간대와 악취종류, 악취강도 등을 매일 혁신도시 악취모니터링 전용 SNS에 입력, 행정기관에 정보를 제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도청과 혁신도시 인접 시·군에서는 모니터단의 신고에 따라 가축농가와 가축분뇨처리장에 미생물 악취제거제 살포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혁신도시 악취저감을 위해 도,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이 협업해축산시설 밀폐, 탈취시설 설치 및 축산악취모니터링시스템 구축 등 4개 분야 15개 사업에 총 172억을 투자하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올해 혁신도시 악취발생일수는 전년에 비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혁신도시 악취모니터요원 20명이 매일 악취발생 유무에 대해 모니터링한 결과에 따르면 전년 대비 월 평균 무취일수가 3일 증가한 15일이었고, 유효악취발생일수 또한 1.8일로 3일 감소했다.   권혜경 완주군 악취모니터 요원 대표 “혁신도시 악취저감을 위해 전북도, 전주시, 완주군, 김제시가 협력해 악취가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며 “모니터 요원들도 혁신도시의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혁신도시 악취저감 등 환경개선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3>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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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협약.JPG
    지역경제 과학산단 3개 기업 완주군 투자 늘린다
    과학산단 3개 기업 완주군 투자 늘린다 아데카코리아, 대주코레스, 엘케이네스트코리아 473억 규모 증설투자   완주군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에 입주해 있는 3개 기업이 완주군의 투자를 늘리기로 했다.   5일 완주군과 전라북도는 군청에서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에 입주해 있는 아데카코리아(주)(대표 우에노야마 타카히사), 대주코레스(주)(대표 박주정), ㈜엘케이네스트코리아(대표 이재윤)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우선 화학제품 제조 기업인 아데카코리아(주)는 300억원 규모의 증설투자를 결정했다.   아데카코리아는 일본의 ㈜ADEKA가 100% 출자해 1991년, 완주군에 본사를 두고 설립한 한국법인으로 최근 고부가가치 제품인 반도체 재료의 제조기술의 성장과 품질향상을 이루어 왔다. 증설투자를 통해 반도체 제작에 필요한 나노유기화합물을 생산해 국내 반도체 기업에 안정적인 재료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대주코레스(주)는 100억원 규모의 증설투자를 결정했다.   대주코레스는 알루미늄 부품 전문 제조기업으로 자동차 경량화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1972년 창립이후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 강화로 국내 자동차 및 화학업체는 물론 해외 글로벌 기업으로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100억원 규모의 증설투자는 연간 32만대 규모의 신규 전기차 부품의 공급을 위한 것으로 배터리하우징?모노프레임?범퍼 등 신규 아이템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보로 기업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엘케이네스트코리아는 73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2019년 4월에 설립한 창업기업으로 기존 기업인 한양오토모티브를 인수해 토션빔, 아웃터튜브 등 자동차 핵심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곳이다.     신규투자로 국내 자동차 산업 변화에 발맞춘 프레스, 용접 기계 설비 및 생산공장을 구축하여 전기차 배터리 테두리 등 경량화 복합소재를 생산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정철우 완주부군수는 “완주군에 지속적인 투자를 결정한 기업에 대해 깊은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성장은 곧 지역의 발전과 동일하기에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업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614>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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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비봉면-김장김치나눔).jpg
    보건·복지 완주 비봉면 “김장 월동 준비 끝냈어요”
    완주 비봉면 “김장 월동 준비 끝냈어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나눔행사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원옥, 조영옥)가 이웃들을 위한 든든한 겨울준비에 들어갔다.     5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의체 회원들은 4일 아침 일찍부터 300포기의 배추를 다듬고 절였고, 5일에는 재료를 버무려 김장을 담근 후 포장해 관내 독거어르신 60세대를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김치를 받은 한 어르신은 “배추가격이 올라서 김장할 엄두도 못 냈는데 김치를 주셔서 겨울 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영옥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는 것을 몸소 느끼니 고생했던 노고가 사라지는 것 같으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비봉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뜻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이틀 동안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배달에 힘써 주신 협의체 위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비봉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 희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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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책(1).JPG
    문화·관광 문화도시 완주, 삼례책축제 성황리 개최
    문화도시 완주, 삼례책축제 성황리 개최 특별기획전?고서경매전?플리마켓 등 다채     완주군 삼례책마을(이사장 박대헌)에서 책의 향연이 펼쳐졌다.   5일 완주군 삼례책마을은 지난 주말 양일간 ‘2019 삼례책축제’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삼례책축제는 지난 2013년 책박물관이 개관하면서 매년 책박물관 독자적으로 축제를 열었지만 지난 2016년부터는 삼례책마을과 공동으로 개최하면서 매년 축제가 풍성해지고 있다.   올해 축제 개막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윤수봉 완주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주민 3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우선, 책마을 잔디광장의 북 페어에는 고서점 호산방과 독립출판사 등 모두 열다섯 개의 부스가 꾸려졌다.     개막식과 함께 특별기획전 ‘시집 연애보-전주 송기화의 사랑일기전’이 공개됐다. 전주 출신의 문학도 송기화가 스물한 살 되던 1942년 8월부터 12월까지 약혼녀 박상래(당시 전주고녀 학생)와의 연애감정을 일기형식으로 꾸민 시집 전시로 이목을 끌었다.   여기에 영상매체를 활용하면서 당시의 풍속을 주제로 한 사진엽서를 함께 전시하여 관람객의 이해와 흥미를 더했다.   지난해에 이어 열린 ‘동아옥션과 함께하는 삼례고서경매전’은 200여점의 고서와 영화포스터, 음반, 그림 등이 출품돼 전국에서 참여한 고서수집가는 물론 주민들도 함께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저녁시간에는 정재완 교수(영남대 시각디자인학과)가 참여한 ‘치맥이 있는 북콘서트’가 열렸다.     둘째 날에는 전북지역 초등학생들이 직접 그림책을 만들고 그림책 제작을 위해 그린 원화를 전시하는 교육 프로그램 수료식이 열려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북디자이너 정병규의 ‘책의 바다로 간다’ 특별강연과 부대행사로 ‘우드버닝 체험’을 비롯해 독립출판 서점과 플리마켓이 이어져 눈에 띄는 모든 곳에 책 관련 행사가 이어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삼례책축제를 통해 책을 쉽고, 즐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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