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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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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지원.jpg
    보건·복지 “한지벽지와 장판 깔린 내 방이 생겼어요”
    “한지벽지와 장판 깔린 내 방이 생겼어요” 완주군 주거환경 개선사업 선정…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   완주군이 주거환경 개선사업 선정으로 주거환경 취약계층에 한지 벽지와 장판을 지원했다.   1일 완주군은 신협중앙회가 후원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에서 주관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돼 용진읍 가정의 도배장판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소재인 한지를 활용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 하는 사업으로 완주군이 사업에 선정되면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드림스타트 대상 1가정이 54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도배에 사용된 한지벽지는 새로 개발된 수맥차단 초배지로 특히 아동방의 사면을 색이 다른 한지를 사용해 정서적 안정감을 갖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통기성과 습도 조절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지원가정의 난방비 절약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을 받게 된 아동의 아버지는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 집 같아 아이에게 항상 미안했는데 따뜻함이 느껴져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는 아동가정의 어려운 형편을 알고 아동의 방에 책상, 침대, 서랍장 등 200만원상당 가구를 추가로 지원했다.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완주군 지역에 살고 있는 아동들에게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회의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신협중앙회는 봉사활동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14>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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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소차관용차.jpg
    주민행정 완주군 수소전기차 넥쏘, 관용차 전격 도입
    완주군 수소전기차 넥쏘, 관용차 전격 도입 올해 54대 민간 보급 계획… 버스 운행도 실시     수소시범 후보도시로 각광받고 있는 완주군이 수소전기차를 관용차로 도입했다.   31일 완주군은 지난 30일 관용차로 수소전기차 넥쏘(NEXO)를 전격 도입하고, 정부의 수소경제 정책에 발맞춰 관용차량 활용은 물론 민간 보급에도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수소사회 조기 진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올해 54대의 수소전기차를 민간에 보급하고, 매년 지속적인 보급과 수소전기버스도 운행한다는 계획이다.   수소전기차는 초미세먼지의 99.9%를 제거하기 때문에 움직이는 공기청정기로 불리며 넥쏘(NEXO) 1,000대를 운행할 경우, 디젤차 2,000대 분의 미세먼지를 정화하고 나무 6만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탄소 저감효과까지 있다.     전북1호 완주수소충전소가 내년 1월 완공됨에 따라 수소전기차 민간 보급 사업은 올해 연말부터 신청 접수에 돌입한다.   또한 완주군은 이미 조성돼 있는 수소산업군을 활용해 완주군만의 특색있는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존산업 육성과 신산업을 적절히 발굴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수소사회로의 성공적인 진입을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특히, 완주군은 수소경제는 물론 수소에너지와 연료전지 등 군민들의 이해도와 수용성 제고를 위해 향후 전문가 설명회와 전시 체험관 설치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오는 2020년부터 현대자동차 완주공장에서 수소버스가 양산될 계획으로 수소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산업을 육성시키겠다”며 “그 시작으로 친환경 자동차인 수소전기차를 보급해 충전 인프라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9>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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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면유기견입양사진1.jpg
    주민행정 완주군 운주면 “곶감이를 소개합니다”
    완주군 운주면 “곶감이를 소개합니다”  면사무소 직원들 유기견 진돗개 입양   완주군 운주면사무소 직원들이 유기견 진돗개를 입양해 화제다.   31일 운주면에 따르면 유기견은 간혹 면사무소에 나타나는 떠돌이 개였다. 몇 달 전부터 유기견은 면사무소에 종종 나타났고, 이때마다 직원들이 음식을 챙겨주면서 인연을 맺었다.   그러던 중 지난 9월초 초대형 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비바람이 거세게 치는 밤에 비상근무을 하고 있는 면사무소로 유기견이 찾아왔다.     직원들은 굶주림과 추위로 지친 유기견을 측은하게 생각해 전격 입양을 결정했다. 이름도 운주면의 대표 특산품인 곶감의 이름을 따 ‘곶감이’로 지어줬다. 운주를 대표하는 명품 곶감처럼 운주를 대표하는 명견이 되라는 의미를 담았다.   현재 진돗개 ‘곶감’(7개월 추정, 암컷)이는 직원들과 면사무소를 찾는 주민들까지도 많은 애정을 보내주면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직접 이름을 지어준  강원양 운주면장은 “사무실에서 개를 키운다는 결정이 쉽지는 않았다”며 “생명을 쉽게 포기하는 요즘 시대에, 책임있는 돌봄을 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입양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7>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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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소결핵검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 어르신 독감접종부터 결핵검진까지
    완주군, 어르신 독감접종부터 결핵검진까지 독감접종 어르신 결핵검진까지 연계… 건강 지킴이 역할 ‘톡톡’   완주군이 독감예방 접종과 연계해 결핵검진을 추진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31일 완주군 보건소는 결핵퇴치를 위한 결핵관리사업 일환으로 독감예방접종으로 방문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순히, 독감접종만 하고 가는 것이 아닌 결핵검진까지 자연스럽게 안내하면서 어르신들의 결핵 조기 발견율을 높이고, 빠른 치료로 연계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결핵 발생 및 사망률이 높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결핵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연 1회 결핵검진을 시행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결핵의 치료는 최소 6개월~9개월 간 규칙적인 약물복용 등의 적절한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며 대부분의 경우 2주간의 약물 복용으로 전염성이 소실되어 일반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하다.   심해경 완주보건소장은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반드시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보건소는 연중 무료로 결핵상담 및 흉부촬영과 객담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니 유증상자나 최근 1년 이내 흉부촬영으로 결핵검진을 받지 못한 65세이상 어르신은 독감예방접종 방문 시 꼭 검진을 받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결핵제로 사이트( http://tbzero.cdc.go.kr ) 또는 완주군 보건소 결핵관리실(☎063-290-3047)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33>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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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객과함께.jpg
    문화·관광 완주 ‘가양주와 안주 콘테스트’ 예선전부터 후끈
    완주 ‘가양주와 안주 콘테스트’ 예선전부터 후끈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26팀 가양주, 16팀 안주 출품   완주군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2019년 술익은 날 행사의 대표프로그램인 ‘가양주와 안주 콘테스트’가 예선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31일 완주군은 최근 진행된 가양주와 안주 콘테스트 예선전에 26팀의 가양주와 16팀의 안주가 출품작으로 올라왔다고 밝혔다.   예선전에서는 관광객들이 몰려 대회 참가자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우리 술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 중 전문가 심사(80점)에서 선발된 가양주 9팀, 안주 9팀이 2019년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 ‘술익은 날 한잔?!’ 행사일인 내달 2일 관광객평가(20점)가 더해져 최종 주인과 안주인이 선발된다.   주인(酒人)과 안주인(按酒人) 시상자에게는 각각 1등(1명) 100만원, 2등(3명) 50만원, 3등(5명) 30만원의 상금과 완주군수,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장의 상장도 수여된다.     특히 ‘술익은 날’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전통주(국가중요무형문화재 등), 한국와인(한국와인생산자협회), 생생업 수제맥주, 자연담은 천연발효식초 전시와 체험이 진행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송화백일주, 이강주, 고택생주 포토스팟이 마련된다.   또한 박물관 2층 기획전시관에는 추억을 자극하는 대포집 풍경을 담은 ‘자네와 나는 친구야 친구, 한잔하세’를 주제로 특별전이 열리며 4층 상설관에는 대한민국 술의 역사와 문화, 술의 재료와 제조, 시대별 주점재현관 등이 전시된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가양주와 안주 개발에 열정을 다해준 참가자들의 노력에 감동했다”며 “우리 술과 안주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반영된 우수작들이 11월 2일 술익은 날의 메인 꽃이 되어 관광객의 오감을 더욱 만족시킬것이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2019년 술익은 날 행사에서는 주민 100인의 떼창떼춤 한잔해 여는마당과 함께 막춤배틀 흥마당, 농부가 퍼포먼스가 있는 국악한마당, 나만의 술잔만들기, 꽃차, 막걸리술빵, 내손으로 전통주 빚기 등이 체험행사로 마련돼 번지없는 주막, 로컬맛집의 들꽃밥상, 담소담은 호박까페, 로컬푸드 완주마켓 등이 운영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42>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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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삼례책 축제서 고서 경매 이뤄진다
    완주군 삼례책 축제서 고서 경매 이뤄진다 11월 2일 행사장서 동아옥션특별기획전   완주 삼례 책축제에서 특별한 책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획경매가 진행된다.   31일 완주군은 내달 2일 삼례 책축제 행사장에서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동아일보사가 후원하는 예술품 경매 및 중개브랜드인 ‘동아옥션’과 함께 기획경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매 물품으로는 고서, 한적, 양장본, 근대생활사 자료 등 다채로운 자료들이 출품된다.   주요 출품작으로는 조선 총독부가 20년간의 실적을 자랑하기 위해 개최했던 <조선 박람회 기념 사진첩>(1930년 발간), 박생광의 <백로도> 등을 비롯해 최현배의 <중등조선말본>, 미당 서정주가 발사를 쓴 김윤식의 <영랑시선> 초판본 등이 있다.   경매 물품은 행사전은 현재 삼례책마을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동아옥션 경매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서경매 행사를 개최해 삼례책마을의 주요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삼례책마을은 지난 2013년 6월부터 책박물관, 고서점 호산방, 중고서점, 무인서점, 한국학 아카이브센터를 운영 중이며 내년 봄 그림책 박물관이 개관 예정에 있다. (문의 063-291-7820 삼례 책마을)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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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면벽화그림.jpg
    문화·관광 인구 1,100여 명 완주군 동상면,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까닭은?
    인구 1,100여 명 완주군 동상면,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까닭은?   완주군 13개 읍면 중에서도 인구가 적은 동상면(면장 이희수)이 지역 내 핫 플레이스, 인기가 많은 뜨거운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590여 세대에 인구 1,100여 명에 불과한 완주군 동상면은 만경강의 발원지이자 동상저수지와 대아저수지가 있고 운장산과 연석산, 장군봉 등 자연생태가 뛰어난 곳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곶감과 감식초, 고로쇠, 청국장, 표고 등의 특산품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이곳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벽에 멋진 벽화를 그려 면 전체 분위기를 일신하는 등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동상면은 올 상반기 재단법인 완주문화재단이 진행한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벽화아트 활동가’ 추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덕분에 칙칙했던 담벼락에는 물이 흐르고 풍광이 뛰어난 자연을 담은 그림으로 한 면 한 면 바뀌고 있다.     면을 상징하는 감나무 그림과 계절별로 피는 예쁜 꽃들은 물론 저수지에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 등 장관을 이루는 그림들이 방문객들을 맞이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상면 민원실로 가면 주민들이 직접 그린 민화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민화 그리기 강좌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그린 민화를 민원실에 전시하는 등 참여와 소통 행정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광역시 일원으로 워크숍을 다녀왔으며, 저소득가정 백미전달, 연탄 쿠폰 나눠주기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를 실천하고 있다.     이희 수 동상면장은 “청정지역 동상면을 찾는 방문객에게 자연의 아름다운 풍광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벽화가 큰 자산으로 자리하고 있다”며 “주민들과 관광객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2>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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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청렴 다지기 박차
    완주군, 청렴 다지기 박차 전 직원 대상 청렴특강… 청탁금지법?음주운전 등 경각심 제고   완주군이 청렴 공직자 마인드 함양에 적극 나서, 청렴 완주군을 확고히 하고 있다.   31일 완주군은 광주고등검찰청 송승섭 검사를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를 위한 청탁금지법의 이해’를 주제로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송 검사는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을 구체적인 사례별로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직원들의 참여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부정부패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음주운전을 주제로 한 공직기강 교육도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음주운전 처벌강화에 대한 인식을 일깨우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렴은 작은 것부터, 숨 쉬듯이,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본분이자 기본이다 보니 자칫 망각할 수가 있다”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스스로를 점검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완주 건설을 위해 완주군 모든 공직자가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은 청렴특강뿐만 아니라 청렴의 날, 청렴자가학습, 청렴마일리지제도, 청렴군민감사관제도, 지역축제연계 청렴문화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34>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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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 관문 용진읍, 확 달라진다
    완주 관문 용진읍, 확 달라진다 경관디자인 조성사업 공모 선정… 조형물?쉼터 설치?보행로 개선 등 추진   완주군이 군청이 소재한 용진읍 진입부에 경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1일 완주군은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2019년 경관디자인 조성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총 7억4천만원을 확보, ‘용진읍 진입관문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에 진입 상징 조형물 설치, 안내 사인 체계 구축, 보행로 시설 개선, 주민 쉼터 공간을 위한 오픈스페이스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발주를 앞두고 있다.     또한 야간조명 설치를 통해 랜드마크 형성은 물론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인 용진읍은 완주군청뿐만 아니라 로컬푸드 1호점이 자리하고 있는 완주군 진입부로 입지적인 상징성이 무척 크다. 하지만 낙후된 구조·시설물 등으로 경관이 일부 훼손되고 노후돼 있어 경관개선의 필요성이 계속 제기돼 왔었다.     완주군은 전문가, 지역주민 및 공무원의 협업을 통해 이번 사업이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87>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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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력산업잡페어(1).jpg
    지역경제 완주군-한국전기안전공사 전력산업 잡페어 ‘성황’
    완주군-한국전기안전공사 전력산업 잡페어 ‘성황’ 공기업, 민간 등 16개 기관 참여… 지역 청년 500여명 몰려   완주군(군수 박성일)과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지역 최초로 개최한 ‘2019 전력산업 잡페어’가 성황을 이뤘다.   30일 완주군은 지난 29일 혁신도시 이서면에 위치한 한국전기안전공사 소통홀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공기업 발전사, 민간 발전사 등 16개 기관이 참여한 대규모 채용박람회가 지역에서는 최초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전북대, 전주대, 우석대, 원광대, 군산대, 전주비전대 등 지역 대학 청년 500여명이 참여해 각 기관의 채용상담을 통해 채용 정보를 얻었다. 또한, 면접스킬과 취업성공사례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잡페어서 취업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6일 완주군청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그 시작으로 지역에서 최초로 ‘청년일자리 창출 전력산업 잡페어’를 개최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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