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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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 축제 수익금 기부
- 완주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 축제 수익금 기부 소양면 독거어르신 위해 이불 전달 완주군 소양면에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다. 30일 소양면은 최근 완주군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대표 이기열)이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이불 10채(100만원상당)를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에서 완주와일드푸드축제때 짚라인 운영과 소양 송광사 아보리스트(수목관리)작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기열 대표는 “혼자 계신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신효 면장은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에서 소양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와일드푸드축제때 쉴 새 없이 땀 흘리며 짚라인을 운영하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그 기금을 선뜻 기부해줘 감동스럽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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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상관면 “소방차 길 터주세요”
- 완주군 상관면 “소방차 길 터주세요”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교육,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활동 완주군 상관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한숙화)가 화재훈련과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30일 상관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28일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화재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실제 화재현장 출동과 유사하게 실시됐다. 길 터주기 훈련에는 119구급대와 10여명의 의용소방대 및 인근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방대원을 도와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키웠다. 한숙화 여성대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또 조심하는 것이다”며 “소방 훈련을 통해 응급발생시 대처능력을 키우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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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 “그동안 배운 솜씨 어때요?”
- 완주군 삼례읍 “그동안 배운 솜씨 어때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완주군 삼례읍 주민들이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배운 실력을 뽐냈다. 30일 삼례읍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춘열) 주관으로 최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삼례읍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장 및 주민자치위원, 프로그램 강사,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그동안 힘써 익혔던 실력을 맘껏 뽐냈다. 특히, 한냇물 학당 어르신들은 서툰 솜씨지만, 한 글자씩 또박또박 써내려간 시를 낭독하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아리랑> 민요를 합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다이어트 요가 수강생들도 함께 무대를 꾸며주었다. 발표회에는 완주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자매의 축하 공연과 색소폰, 통기타 연주, 가곡 등 합동 공연이 진행되기도 했다. 또한, 행사장 로비에는 그동안 갈고 닦았던 서예작품과 캘리그라피, 전래놀이 등을 전시하는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상호간의 프로그램 공유를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김춘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을 위한 문화와 복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주민의 소통공간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주민자치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키는 구성체 역할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4>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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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식재료 공급받는 서울 강동구, “안심된다”
- 완주 식재료 공급받는 서울 강동구, “안심된다” 도농상생 공공급식 소비자 점검단 산지 점검 완주군에서 공공급식 식재료를 공급받고 있는 서울 강동구가 완주를 찾아 공곱식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30일 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는 지난 29일 서울시 강동구 소비자들로 구성된 안심식재료지킴이단이 완주를 찾아 공공급식 식재료의 안전성과 신선도를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점검단은 강동구의 주관으로 강동급식센터와 공공급식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원장 및 학부모, 복지관 영양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점검단은 완주급식센터의 유통 중 위생 안전, 작업공정, 시설 점검뿐만 아니라, 생산단계의 안전성 점검까지 꼼꼼하게 살폈다. 또한, 생산 농업인들과의 면담과 산지 농장을 직접 방문하고 친환경 인증 확인부터 사용 농자재, 제초 방법, 농업용수 등 생산과정의 안전성 전반을 체크했다. 강동구는 2017년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을 통해 완주군에서 공공급식 식재료를 공급받고 있다. 점검단은 완주센터 및 생산자와의 간담회에서 “완주의 농산물을 믿고 먹고 있지만, 눈으로 확인하니 더욱 안심이 되고 생산자의 노력에 감사하다” 소비자 입장에서 노력할 부분을 묻기도 했다. 조영호 농가는 “친환경농산물의 특성상 다소 모양이 못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해를 부탁한다”며 “최고 품질의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안전하고 신선한 친환경 식재료 공급을 위해 생산단계에서부터 유통단계까지 잔류농약에 대한 안전성을 철저히 관리하고, 강동구의 소비자와 완주군 생산자간의 상호 방문 및 교류를 통해 식재료 공급의 안전성과 신뢰도 제고, 시장 확대에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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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군수, 재차 국회 방문 연일 강행군
- 박성일 군수, 재차 국회 방문 연일 강행군 출판산업 복합 클러스터?문화재연구소 건립 등 피력 국가예산 5000억 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완주군이 국회예산 심의 일정이 본격화됨에 따라 국회 방문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박성일 군수는 지난 18일 국회를 찾아 지역현안과 관련된 주요 상임위원회 위원을 만난 것에 이어 또다시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박 군수는 상임위 위원 및 예산소위 위원을 면담하고 완주군 현안 예산의 증액을 요청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먼저 기재위원장인 이춘석의원을 내방해 출판산업 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국립 완주문화재 연구소 건립사업 등 완주군 주요 국책사업 추진에 대한 기재위 차원의 지원·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예결위원인 정운천의원실에 방문해 화산~운주(국도17호) 시설개량 사업과 주요 국책사업을 포함해 미 반영된 지역현안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이와함께 봉동생강 농업유산 지정 및 로컬푸드 연계형 HMR 공유공장 등 농업분야 주요 정책사업의 지원 필요성을 역설했다. 박 군수는 “국회 의결시까지 긴장의 끈을 풀지 않고, 더욱 면밀한 준비와 발빠른 대응으로 국회단계 국가예산 확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2020년도 국가예산 확정시까지 지속적으로 정책건의 및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접촉을 강화해 삭감방지와 추가 증액을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5>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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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유튜브도 일냈다
- 완주군, 유튜브도 일냈다 완주군 2019 올해의 SNS 대상 유튜브 부문 대상 수상 완주군이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헤럴드경제가 공동 주최한 2019 올해의 SNS 대상 유튜브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군은 지난 4월 공식 유튜브 채널인 ‘완주군·YOU TV’를 개설하고 재생 목록별로 특화된 영상 콘텐츠를 생산, 정기적으로 업로드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왔다. 특히 완주군민 등으로 구성된 완주군 유튜버(이하 완튜버)를 모집·운영,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등 참여형의 콘텐츠를 생산해 군민과의 정책 소통 및 공감 행정을 실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완주군청 공무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재미있는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하는데 직접 참여하는 등 정책 홍보 및 군민 소통을 위한 적극 행정을 펼쳐왔다. 군은 구독자 확보를 위해 군정 소식지인 ‘으뜸완주’와 연계, 온·오프라인을 통한 구독 이벤트를 진행하고 완주군 유튜브 채널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는 등 ‘완주군·YOU TV’를 알리는데 노력해왔다. 한편 군은 군민 참여를 통한 다양하고 특화된 콘텐츠 생산으로 정책 공감의 소통 창구로서 ‘완주군·YOU TV’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36>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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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쾌적한 보금자리, 감사드립니다”
- “쾌적한 보금자리, 감사드립니다” 완주군 구이면 시각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실시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마·송이목)가 복지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30일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시각장애인 임모씨의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임모씨는 시각장애로 인해 주거환경을 제대로 관리할 수 없어 곳곳에 오랫동안 방치된 쓰레기들이 많아 악취가 심했고, 주변에 잡초가 많이 자라나는 등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회의를 통해 대상가구로 임씨를 선정했다.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오랫동안 방치된 쓰레기 제거와 대청소를 실시했다. 임씨는 “ 생활 및 이동에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준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거 환경이 취약한 지역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이 협력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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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가을향기 가득한 구이저수지 같이 걸을까요”
- “가을향기 가득한 구이저수지 같이 걸을까요” 내달 2일 구이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 구이중에서 선착순 참가 완주군의 구이저수지 둘레길을 가을의 정취를 듬뿍느끼며 걸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30일 구이면(면장 송이목)은 오는 11월 2일 토요일 제7회 구이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사전 접수 없이 선착순 700명에 한해 당일 참석 가능하다.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중식도 제공된다. 걷기 코스는 구이저수지 둘레길 4.7km구간으로, 총 2시간 가량 소요되며 둘레길 시작점인 구이중학교 운동장에서 체조를 하며 몸풀기를 한 후 걷기를 시작해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에 도착하는 코스다. 이 구간은 숲과 저수지, 모악산 풍경이 어우러져 사계절이 각기 다르게 아름답지만 가을에는 더 멋진 자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행운권 소지자에 한해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무료입장 혜택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우리 술의 역사와 관련 유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또한, 같은 날 오후 2시에 술테마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술 익은 날, 한잔할까?’ 행사도 같이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재미가 있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깊어가는 가을날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구이저수지 둘레길 걷기여행과 가을단풍 여행을 동시에 누려보는 일석이조의 가을여행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함께 걸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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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청소년 “우리만의 아지트가 생겼어요”
- 완주 청소년 “우리만의 아지트가 생겼어요” 청소년센터 고래에 트리하우스 설치 완주군의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해 완주군 청소년센터 ‘고래’에 고목나무를 활용한 청소년들을 위한 트리하우스(아지트)가 설치됐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트리하우스는 주민참여예산(아동·청소년분야)를 통해 청소년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제안 발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지원이 이뤄진 것으로 청소년들만의 공간이 마련됐다. 아이디어를 제안한 이들은 청소년 공간 창작단으로 청소년들의 도구 사용 능력 및 안전 의식 향상과 센터내 공간구성에 대한 실질적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트리하우스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트리하우스(아지트) 디자인을 위한 벤치마킹을 다녀오고, 비주얼싱킹과 감정나누기로 서로간의 이해 및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트리하우스(아지트)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우리들만의 자유롭고 편안한 공간을 직접 참여하고 만들게 되어 즐거움과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트리하우스 활동을 통해 선후배이자 언니, 오빠들을 더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도희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이번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공간에 대한 이해와 구성을 통해 서로 협력하며 공동체성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61-5196>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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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엄마 저도 악기 다룰 줄 알아요”
- “엄마 저도 악기 다룰 줄 알아요” 완주군, 1자녀1악기 성과발표회 완주군 지원을 받아 처음으로 운영된 1자녀1악기 성과발표회가 구이초등학교에서 열렸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1자녀1악기는 박성일 완주군수의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아동들의 성장과 감성발달을 돕기 위해 도입된 것이다. 완주군은 전교생이 배울 수 있도록 완주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정규교육과정으로 편성했고, 구이초에서 이번 성과발표회를 갖게 됐다. 지난 25일 열린 구이초등학교 전교생 78명은 난타, 멜로디, 소금, 대금 연주회를 펼치며 그동안 배운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발표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악기 배우는 시간을 무척 좋아했다”며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는 것 같아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오늘 의연하게 연주까지 멋지게 해내는 모습을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상관초등학교도 성과발표회를 가져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상관초는 전교생 214명 가운데 1학년을 제외한 173명의 학생이 우쿠렐레, 오카리나, 사물놀이(4종), 기타를 배웠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1자녀1악기 프로그램이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9>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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