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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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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시장와글와글(3).JPG
    문화·관광 완주군 삼례시장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성황
    완주군 삼례시장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성황 지역주민 400여명 참여… 노래자랑 진행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완주 삼례시장에서 치러졌다.   28일 삼례시장에서는 박성일 완주군수, 최등원 완주군의회 의장 및 지역의원, 상인 및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완주군과 전라북도가 후원하고 전라북도시장상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와글와글 시장가요제는 침체되어가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례 5일장과 함께 열린 가요제에서는 삼례시장 홍보와 함께 코미디언 황기순씨의 사회로 완주군민들의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진성, 임현정, 조문식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과 다양한 경품행사가 마련돼 행사에 참여한 400여명의 상인과 주민들이 모처럼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고객과 상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례시장이 널리 알려져 방문객이 늘어나고 활성화되어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시장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례시장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진열환경개선, 시장브랜드 개발 등 특성화 시장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청년 일자리창출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한 청년몰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로, 11월중에 개장 계획이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4>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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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면의료봉사사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 운주면 한방의료봉사 펼쳐져
    완주군 운주면 한방의료봉사 펼쳐져 사단법인 햇살마루 주관… 맞춤형 한방진료 실시   완주군 운주면에서 한방의료봉사가 펼쳐졌다.   28일 운주면은 운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지난 27일 2019년도 사랑나눔 한방의료봉사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후원하고 (사)햇살마루(이사장 엄경희)가 주관한 것으로 운주면사무소의 협력으로 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했다.   송승헌(한의사) 단장을 중심으로 한 의료진과 국토정보공사 직원, 자원봉사자 50명은 진료활동을 통한 침술, 건강 상담, 물리치료를 진행했고 원광대 한의학과와 간호학과 학생들에 의한 혈압 및 혈당체크 그리고 주파수 치료 등 맞춤형 진료가 진행됐다.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한 우정사진(신운섭, 김경기작가) 촬영도 이뤄졌다.   특히, 사단법인 햇살마루는 의료 활동과 더불어 고령층 통증 완화에 도움 되는 한약재를 제공하고, 파스와 고품질 구두, 비타민 드링크 300개를 제공하기도 했다.   엄경희 (사)햇살마루 이사장은 “의료 활동을 지원해준 국토정보공사와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르신들이 우리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단법인 햇살마루가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운주면을 위해 고생해 준 봉사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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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곶감만들기사진1.jpg
    문화·관광 깊어가는 가을… 완주 명품 곶감 만들기 한창
    깊어가는 가을… 완주 명품 곶감 만들기 한창 운주면 흑곶감 농가 “최고 품질 만들어야죠”   흑곶감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완주군 운주면 농가들이 감 제철을 맞아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8일 운주면에 따르면 흑곶감은 기계로 말리는 곶감과는 달리 오랜 시간 자연 건조를 한다.   뛰어난 품질 때문에 운주면에서 생산되는 흑곶감은 선주문이 항상 밀려, 늘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햇볕과 적당한 바람을 맞으며 자연건조한 운주면의 흑곶감은 색이 진하고 인위적인 가미없이도 씹을수록 진한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흑곶감 생산지인 운주면은 전체 1120세대 중 261세대가 임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중 감 농가가 70%를 차지할 정도로 감 농가가 산재해 있다.   또한 감 관련 사업에 매년 12억 정도가 투자되고 있어 곶감의 메카로서의 명성을 보여주고 있다.   농가들은 흑곶감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감 수확, 감 깎기, 건조작업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 농가는 “소비자는 언제나 냉정하다”며 “운주면 곶감 명성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최고품질의 곶감 만들기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잦은 태풍에도 큰 피해없이 양질의 감을 수확할 수 있어 다행이지만 농촌의 일손부족과 이상고온으로 주민들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며 “고품질과 안정된 공급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부족한 일손 지원과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8>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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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 소양면, 주민들이 만든 국화꽃 축제 열린다
    완주 소양면, 주민들이 만든 국화꽃 축제 열린다 30일부터 1일까지 소양농협서 국화전시회 개최   완주군 소양면에서 사랑이 가득담긴 국화의 향연이 펼쳐진다.   28일 소양면은 매년 불우이웃돕기 및 면민 사랑과 화합을 위한 국화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소양농협 전시회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이하는 사랑나눔 국화축제는 ‘국화를 사랑하는 사람들(대표 강시복)’이 주관하고 소양면과 소양농협이 후원하는 행사로 봄부터 자식처럼 정성스레 키운 국화꽃 향기를 선보이며 주민화합의 장으로 성장시켜 오고 있다.   이번 국화축제에는 대국과 소국, 분재와 현애 등 1000여 점 이상이 출품된다. 국화축제 기간 동안 판매한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돕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 소양면 지역발전기금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국화전시 판매 행사와 더불어 소양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관람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떡국 등 먹거리 나눔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강시복 국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대표는 “국화축제는 순수한 면민들의 힘으로 이루어진 행사다”며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과 장학금에 쓰여져 더욱 뜻깊은 행사로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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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지사협위원선진지사진.jpg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진지 견학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진지 견학 전주시 평화1동?부안 내소사 탐방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를 견학했다.   28일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위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네복지 선도지역인 전주시 평화1동과 부안 내소사를 탐방했다.   선도지역 벤치마킹을 통해 민관협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협의체 활성화 방안 등을 토의하는 등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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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청렴문화1.jpg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 청렴문화 확산 다짐
    완주군 삼례읍 청렴문화 확산 다짐 삼례 이장단, 직원 등 80여명 참석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이 공직사회 부패예방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짐대회를 진행했다.   28일 삼례읍은 최근 삼례읍 이장회의가 있는 날과 병행해 ‘실천하는 청렴! 함께 만드는 청렴한 세상’ 구호아래 청렴문화 확산 다짐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송지용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유의식 완주군의회 자치행정위원장, 이경애 완주군의회 의원, 이용렬 삼례읍장, 정석양 이장단협의회장, 삼례읍 직원 및 마을 이장 80여명이 참여해 청렴을 다짐했다.   이용렬 읍장은 “한창 농사철인 와중에도 불구하고 군정 및 읍정업무에 적극 협조해줘 감사하다”며 “부패예방 및 청렴문화 확산에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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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복지사각지대발굴.jpg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원룸?모텔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완주군 봉동읍 원룸?모텔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이웃왕래 적은 주거지 방문 복지상담 활동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원룸과 모텔까지 방문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28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30명이 2인 1조로 조를 편성해 직접 원룸, 모텔, 빌라와 같이 이웃과 왕래가 적은 주거지를 방문했다.   이들은 한방파스, 물티슈, 마스크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복지 상담활동을 벌였다.   또한 사회적 노출을 꺼려하는 대상자나 외출로 부재중인 세대에는 현관문에 봉동읍 맞춤형복지팀의 유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스티커를 제작해 부착했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지난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으로 매월 1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마을을 순회하기로 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최근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 원룸 부자 사건, 새터민 모자 사망 사건 등 경제적 위기에 처한 가정이 뒤늦게 발견되는 안타까운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찾고, 듣고, 돕는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으로 위기에 처한 이웃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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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집연애보.jpg
    문화·관광 완주 책 축제에서 1940년대 연애사를 엿본다
    완주 책 축제에서 1940년대 연애사를 엿본다 내달 2일 시집 연애보-전주 송기화의 사랑일기 전시   내달 2일 열리는 삼례 책축제에서 전주 출신 문학도 송기화宋基華(1920~?)의 미발표 시집 원고가 공개된다.   28일 완주군은 내달 2일부터 3일까지 ‘삼례는 책이다’를 주제로 삼례책마을에서 ‘2019 삼례 책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시집 연애보―전주 송기화의 사랑일기’ 전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시에서 선보이는 자료는 단 한권으로, 전주 출신 문학도 송기화宋基華(1920~?)의 미발표 시집 원고다. 그는 1942년 8월 16일부터 결혼 3일 전인 12월 25일까지 약 넉 달간 이 일기를 작성했다. 결혼상대는 박상래朴尙來(당시 전북고녀 교사 또는 학생으로 추정)다.   이번 전시는 시집이 탄생한 1940년대 개인의 기록을 통해, 근대의 연애와 결혼 풍속도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또한 이 지역의 문인들이 지녔던 당대의 감수성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 전시의 매력이다.   또한 해당 시기의 근대 자료들도 대중에게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우리 근대 생활사를 이해하는 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개막은 내달 2일(토) 오후 2시에 삼례 책마을에서 개최된다. 문의 삼례 책마을 063-291-7820.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19-10-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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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도서관알레나8사진.jpg
    문화·관광 완주 삼례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마무리
    완주 삼례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마무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 지역아동센터 독서문화프로그램 진행   완주군립삼례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19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을 마쳤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삼례도서관이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삼례에 있는 늘푸른지역아동센터가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총 25회, 222명의 어린이가 이번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은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책읽어주기, 도서관견학 및 탐방 등의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사서, 작가, 책읽어주세요 자원활동가, 독서문화강사 등 다양한 도서관 주체들이 나서서 운영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독서문화 체험활동을 제공하면서 책 읽기의 즐거움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렸다.   삼례도서관의 활동은 올해 말에 발간될 ‘2019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운영사례집’에 게재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독서문화 향유권을 제고하기 위해 도서관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완주군 도서관이 지식정보 접근의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도서관 아웃리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43>    
    2019-10-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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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가일자리지원(농업축산과).jpg
    농업·산림 완주군, 일손부족 농가 지원 나서
    완주군, 일손부족 농가 지원 나서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구직자 매칭해 인력수급 역할   완주군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일자리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농번기의 농촌일손부족 해결 및 농촌 일자리 확충을 위해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에서 ‘완주군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이하 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부터 운영된 일자리센터는 이달 초 동상면행정복지센터에서 곶감농가들을 만나 농촌일손 부족 해결과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센터는 완주군의 다양한 작물별 간담회 개최를 통해 각 작물별 시기와 특성에 따른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센터에서 운영 중인 ‘농가일자리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농가가 인력 필요시기와 수요정보를 제공하면, 그에 따라 구직자를 매칭해 농가 인력수급을 연계한다.   매칭작업 후 농가주 인터뷰를 통해 연계인력의 작업숙련도 등 인력정보를 꾸준히 확인, 추후 사후관리 및 작업 숙련도에 따른 안정적인 일자리 공급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완주군의 많은 농가주와 구직자가 이번 농가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농가에선 농번기 작업 부담을 덜고, 구직자에겐 안정적인 농업일자리 제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완주군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063-262-1723)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2>  
    2019-10-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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