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647 페이지 1495 / 1665
게시물 검색
  • 대둔산산악문화축제(1).JPG
    문화·관광 완주 대둔산 단풍에, 음악에 취하다
    완주 대둔산 단풍에, 음악에 취하다 산악문화축제 성황… 통기타?난타?댄스?마술 공연 인기   호남의 금강산, 대둔산에서 산악문화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6일부터 27일까지 대둔산 잔디광장에서 펼쳐진 산악문화축제는 대둔산 관광의 흥과 멋을 한껏 업그레이드했다.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대둔산의 빼어난 경관을 배경으로 동호인들의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힐링 콘서트로 진행됐다.   통기타, 난타, 민요, 우크렐레 공연, 완생동네 댄스페스티벌,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고, 전라북도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트로트 비보이, 밸리 댄스, 트로트 가요, 오케스트라 공연)까지 더해져 공연 내용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또한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제기차기, 쌍륙, 칠교 등 전래놀이와 천연비누 체험 등 완생동네 공예분과 및 시각분과의 참여로 체험거리가 가득하여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인근 운주·경천지역 농특산품 판매로 대둔산을 찾은 관광객에게 완주의 건강한 먹거리 로컬푸드를 알리는 계기가 마련됐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자연경관이 빼어난 아름다운 단풍이 물든 대둔산을 명소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 축제에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관광자원과 문화예술을 알리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2019-10-29 00:00:00
    MORE VIEW
  • 민주평통업무협약식사진1.jpg
    주민행정 민주평통 완주군협의회-봉동로타리클럽 업무협약
    민주평통 완주군협의회-봉동로타리클럽 업무협약 평화통일 공동노력키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회장 정성모)가 봉동로타리클럽(회장 한상현)과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24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는 봉동로타리클럽과 평화통일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을 위한 통일시대시민교실과 로타리클럽 및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성모 민주평통 완주군협의회장은 “이번 협력은 민주평통 제19기의 활동방향에 맞춰 평화통일의 공감과 사회적 합의를 확대하고, 지역,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일상의 평화 만들기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모두가 체감하는 평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현 봉동로타리클럽 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와 MOU체결을 맺게돼 기쁘다”며 “지역사회봉사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19-10-29 00:00:00
    MORE VIEW
  • 불법주정차캠페인사진1.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완주군,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유관기관, 민간단체 합동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진행   완주군이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24일 완주군은 고산소재지에서 군의원,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과 함께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현수막, 피켓 홍보와 불법 주정차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직접 주민들과 대면하며 불법 주정차에 대한 안전의식개선을 꾀했다.   캠페인 주제인 4대 불법 주정차 금지지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 침범이 있다.   완주군은 지난 7월부터 용진, 봉동, 삼례에서 매월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오는 11월과 12월에는 소양, 이서면 소재지에서 군민의 안전의식을 제고시키기 위해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며 “이에 군민들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17일부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가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4대 불법 주정차 금지 장소의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1분 간격으로 동일 위치 2장 이상 사진을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게 첨부해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2019-10-29 00:00:00
    MORE VIEW
  • 완주군일자리정책공모전발표심사및시상(33).JPG
    지역경제 빈병 수거로 일자리 창출하고, 환경보호까지
    빈병 수거로 일자리 창출하고, 환경보호까지 완주군-고용노동부, 전국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대회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지청장 정영상)과 함께 개최한 전국 일자리정책 공모전의 최종발표가 이뤄졌다.   24일 완주군은 지난 23일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정영상 지청장, 양근상 전주고용센터소장, 결선 진출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완주 전국 일자리 정책 공모전’ 최종발표 및 시상식을 가졌다.     결선 결과 최대희씨가 제안한 ‘공병이 만드는 기적 착한공병’, 최미영씨가 제안한 ‘노인이 행복한 완주군을 위한 중간다리 복지서비스’, 오상혁씨가 제안한 ‘사회적경제 방식의 공공기관 위탁급식으로 일자리 창출’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각 500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착한공병은 빈병 수거 및 기부활동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일자리 창출로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았다.   중간다리 복지서비스는 기존 서비스에서 못하는 부분을 콜센터, 대행서비스, 로컬푸드 도시락 제조 등 노인돌봄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자리 창출로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회적경제 방식 공공기관 위탁급식은 로컬푸드를 활용한 급식을 협동조합 등이 운영하고 이를 공공기관에 확대하겠다는 일자리 창출로 완주군에서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김현씨의 ’명탐정(명소탐방정복) 프로젝트‘, 이수관씨의 영농부농(young農富農) 일자리’, 송지은씨의 ‘펫시터 서비스’ 로 3명이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8일부터 9월 27일까지 총 126건이 접수돼 2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 6건이 결선에 진출했다.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3건(각 500만원), 우수상 3건(각 200만원), 노력상 5건(각 10만원) 등 총 11건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일자리 창출은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로 오늘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보완해 좋은 일자리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 단체, 주민들과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일자리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19-10-29 00:00:00
    MORE VIEW
  • 삼례읍지사진.jpg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지 제작 탄력
    완주군 삼례읍지 제작 탄력 편찬추진위원회 개최… 매주 사랑방 열어 주민의견 수렴 계획   완주군 삼례읍지 제작이 탄력을 받고 있다.   24일 삼례읍지 편찬 추진위원회(위원장 유원영)는 지난 23일 삼례읍 평생학습실에서 자문 및 추진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편찬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사 및 집필 위탁기관인 (협)지역문화연구공동체 ‘모정’이 지난 9월부터 문헌조사를 시작한 이후 삼례도찰방 176명을 새로이 조사한 것과 그동안 조사경위 및 향후 추진방향, 편찬 추진일정, 이장 및 행정에서 협조할 사항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삼례읍지는 2019년 문헌조사, 마을 및 현장조사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집필항목선정, 기초조사연구, 집필, 원고 수합 및 검토, 감수, 교정 및 교열 등을 통해 읍지를 완성할 계획이다.   삼례읍지 편찬 추진위원회는 매주 목요일 천일약국 2층 삼례마을신문 편집실에서 편찬 및 집필위원, 주민 등이 참여하는 (가칭)역사문화사랑 방을 운영한다.   유원영 위원장은 “시작부터 값진 결실이 있어 출발이 좋은 것 같다”며 “다 같이  합심해 멋진 삼례읍지를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용렬 읍장은 “삼례읍지의 집필을 위한 여러 분야의 많은 자료가 확보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2019-10-29 00:00:00
    MORE VIEW
  • 문화·관광 완주 “아파트에서 인문학 강좌 들어요”
    완주 “아파트에서 인문학 강좌 들어요” 오는 28일, 봉동 렉시안아파트 카이스트 선임연구원 영재교육 강연   완주군의 아파트 르네상스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에서 인문학강좌가 운영된다.     24일 완주군은 지난달에 이어 오는 28일 오후 7시 봉동읍 렉시안아파트 커뮤니티공간에서 인문학 강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강좌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대전 세종시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원 선임연구원인 박경진 교육학 박사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시대, 영재교육과 함께 커가는 우리 아이!’를 제목으로 강연이 이뤄진다.   또한, 오는 23일에는 학부모와 아이들과 함께 대전에 있는 카이스트를 방문 견학하는 시간도 갖는다.   ‘카이스트 멘토와 함께 하는 융합 과학프로젝트’를 통해, 로봇의 작동원리를 배우고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체험학습은 강연을 들은 학부모를 우선적으로 견학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하경옥 렉시안 아파트 공동체대표는 “아파트 인문학 강좌를 통해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웃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행복한 공동체들이 만들어져 아파트가 활력이 넘쳤으면 좋겠다”며 “영재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들과 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이번 강좌에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봉동읍 렉시안아파트는 지난 달에는 한국농수산대학교 구현정교수를 초빙해 ‘생활 속 약초와 건강’ 강좌를 열기도 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2019-10-29 00:00:00
    MORE VIEW
  • 보건소소통참여사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 주민 주체 암 예방관리 프로젝트 시행
    완주군, 주민 주체 암 예방관리 프로젝트 시행 주민 주도 프로그램으로 참여율 높여     완주군이 암 예방관리 집중 프로그램으로 주민의 건강증진을 꾀하고 있다.     24일 완주군 보건소는 지난 7월부터 삼례읍 하리 조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관리 집중 프로그램을 실시, 주민의 건강행동변화 및 암 조기검진 집중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의 프로그램 운영과는 달리 주민이 직접 주체가 돼 낮은 수검률 및 소극적인 건강행동에 대해 함께 회의하며 건강마을 만들기를 위해 주민이 직접 프로그램과정을 만들어가며 실천하고 있다.   주민들이 개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프로그램의 진행 방향들을 제시하면 보건소 담당자가 의견을 수렴해 주민과 함께 추진하는 주민참여형 건강행동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암 관련 기본지식 및 암 예방수칙안내, 자가 손발 관리 실천교실, 저염식이 푸드체험, 운동·비만관리, 미각테스트 및 영양관리, 스트레스관리, 흡연·절주 등 중독예방관리, 생활속의 통증관리, 웃음을 통한 긍정프로그램, 검진의 중요성 및 검진실시 등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주민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기고, 마을 사람들과의 많은 의견을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며 “평소 암 예방에 대한 생활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 같다”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며 만들어가는, 주민밀착 프로그램을 전개하는 등 암 예방과 조기발견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37>  
    2019-10-29 00:00:00
    MORE VIEW
  • 술익은날포스터.jpg
    문화·관광 11월 2일 술익은 날, 한잔할까?
    11월 2일 술익은 날, 한잔할까?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 우리 술 체험 행사   완주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에서 우리 술 체험이 펼쳐진다.   24일 완주군은 내달 2일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에서 ‘2019 술익은 날 한잔할까?’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오는 2020년 개관 5주년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은 5주년 행사 준비에 앞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고 우리 술의 역사와 가치를 올바르게 전달하고자 박물관 전시 행사를 주제로 한 ‘술익은날 한잔할까?’를 연다.   이날 오전 10시 구이저수지 둘레길 걷기행사와 연계해 오후 2시 오프닝무대에서는 주민 100여명이 하나 되어 맛과 향이 좋은 우리술 ‘한잔해’ 떼창떼춤 공연을 진행한다.   또한 2019년 두 번째 기획전인 ‘자네와 나는 친구야 친구, 한잔하세’ 전시와 함께 우리 술을 주제로 한 가양주·안주상 콘테스트, 천생연분 술과 안주 포토존, 전통주 빚기, 막걸리발효 술 빵 만들기, 꽃을 띄운 나만의 술잔 만들기 등이 준비된다.    4층 상설전시관에는 대한민국 술의 역사와 문화, 술의 재료와 제조, 대한민국 명인명주, 술꽃피는 역사관, 주점재현관, 향음문화체험관이 운영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술 유물을 보유한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은 우리술의 역사와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박물관이다”며 “가을이 여물어가는 11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술박물관 장독정원 술꽃 향에 몸과 마음이 힐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술의 맛과 향을 시음하는 이번 행사는 인근 도민의 참여를 도모하고자 당일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1코스 구이면사무소(수시), ▲2코스 모악산 주차장(수시), ▲3코스 평화동 장승배기로(30분간격)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sulmuseum.kr )를 참고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42>    
    2019-10-29 00:00:00
    MORE VIEW
  • 책읽어-1인극공연.jpg
    문화·관광 완주 “도서관에서 책 온 몸으로 느껴요”
    완주 “도서관에서 책 온 몸으로 느껴요” 둔산영어도서관,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 운영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이 어린이, 청소년과 함께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을 운영, 책을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은 지난 23일, 도서관 3층 수국홀에서 지역 어린이들과 청소년, 그림책 독서회 회원들과 학부모 등 모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전국 40개 공공도서관을 직접 찾아가 운영하는 독서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내 친구 브로리>(비룡소)의 저자 이사랏 작가와 뮤지션 안수지, 피아니스트 신기원 씨 등 3명이 참여해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동요를 부르며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사랏 작가의 <내 친구 브로리> 1인극 공연을 감상하고 체험활동으로 함께 브로리 마스크를 만들며 그림책의 다양한 매력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그림책은 유아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대의 감성과 창의적 사고를 이끌어내고, 정서적 안정과 위안도 얻을 수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그림책을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19-10-29 00:00:00
    MORE VIEW
  • 농업창업지원센터-체류형전경2.jpg
    농업·산림 “가족과 1년 거주하며 귀농 배워요”
    “가족과 1년 거주하며 귀농 배워요” 완주군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모집… 영농교육?실습 텃발 운영 지원   완주군이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을 접수받는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고산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22평형 4세대, 18평형 6세대 총 10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빌라형 주택으로 도시민들에게 완주군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예비 귀농인들이 가족들과 함께 약 1년간 거주하면서 연간 200시간의 영농 교육과 실습 텃밭 운영, 농장과 1:1멘토링을 맞춤형 컨설팅 및 실습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예비 귀농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완주군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입교생 모집은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총 15세대(최종 10세대, 대기 5세대)를 접수 받는다.     접수처는 완주군 농업축산과 귀농귀촌팀 방문접수 혹은 이메일로 진행하고 있다.   접수 문의는 담당자(063-290-2472)로 하면 된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인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이 잘되어 있어 완주군을 두루 알아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며 ”도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직접 시골에 들어가 마을 주민과 어울려 살 수 있도록 각 읍면의 빈집을 수리하여 만든 ‘귀농인의 집‘도 수시모집하고 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2>  
    2019-10-29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