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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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묵은 빨래와 외로움까지 세탁해드릴게요”
- “묵은 빨래와 외로움까지 세탁해드릴게요” 완주군 봉동읍에 무료 빨래방 문 열어 완주군 봉동읍에 이웃을 위한 행복 빨래방이 문을 열었다. 15일 완주군은 지난 14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무료 빨래방 ‘따복多복 행복빨래방’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따복多복 행복빨래방은 세탁 시설이 없거나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취약계층이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지난 9월 봉동읍행정복지센터 33㎡규모의 한쪽을 리모델링했다. 특히, 봉동읍의 사업에 공감해 현대자동차전주공장노사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후원금 총5천만원)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의장 박종화),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아동권리센터(본부장 김경환)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봉동읍에 마련된 빨래방에는 대형 세탁기 1대와 건조기 1대를 갖췄다. 앞으로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종년 위원장)가 주관해 담요, 이불 등 대형 세탁이 어려운 노인·장애인·아동·경로당,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가 수거·빨래·건조·배달까지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홀로 사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형편상 빨래를 자주 하지 못해 건강과 위생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행복빨래방이 이불세탁은 물론 소외계층들의 외로움까지 깨끗이 빨아 드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물심양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 작성일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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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임산부가 행복한 도시, 완주”
- “임산부가 행복한 도시, 완주” 완주군, 임산부의 날 맞아 기념행사 열어 완주군이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 임신부를 배려하는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15일 완주군 보건소는 ‘제14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난 12일 둔산영어도서관에서 60여명의 임산부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10월10일로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주기의 10개월을 상징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통기타와 하모니카 연주를 통한 태교음악회를 시작으로, ‘슈퍼으뜸맘’ 시상식과 그림책과 함께하는 오감태교, 베이비 마사지 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슈퍼으뜸맘’은 완주군보건소에서 운영하는 해피맘·파워맘 임산부교실에서 출산준비를 위해 열심히 참여한 허진하 외 3명의 임산부에게 상장이 수여됐다.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그림책을 통해 산모가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 중에 겪는 변화와 감정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며, 태아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육아 초보인 예비아빠가 육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육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한 참가자는 “아빠가 된다는 것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아기모형을 직접 안아보고 베이비 마사지를 해보니 가슴이 뭉클하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내 임산부 배려 문화가 확산되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를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는 전기안전콘센트와 우유를, 국립식량과학원에서 기능성 쌀을, 지역기업체인 (주)BGF에서 임산부 영양 간식을 참석자 전원에게 후원해 임산부 배려문화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2>
- 작성일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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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평생학습&북적북적 페스티벌 열린다
- 완주 평생학습&북적북적 페스티벌 열린다 19일 군청 야외무대서 도서관?주민자치센터?평생학습동아리 참여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군에서 책과 함께 하는 축제가 열린다. 15일 완주군은 오는 19일 완주군청 야외무대와 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시詩월月에 만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제9회 완주 평생학습&북적북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완주군과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 추진위원회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완주군이 도내 최초로 ‘책 읽는 지식도시’를 선포하고 민관 협력 독서진흥사업과 주민들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통합축제다.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동아리 등 지역 내 64개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는 주민들의 문화 한마당으로 진행된다. 특히 도서관 분야에서는 2019 완주군 올 해의 책으로 선정한 <시를 잊은 그대에게>(정재찬 저)」를 주제로, 시를 담은 컵받침, 뉴트로 감성을 담은 카세트 테이프 시 녹음, 잉글리詩에 빠지다, 1인 1출판 프로젝트 등 14개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제72통신지원대대 병영작은도서관 병사들과 함께 ‘독(讀)한 청춘혁명!’도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이색적인 병영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생학습 분야에서는 평생교육으로 학습한 20개팀의 학습자들이 중창단, 댄스, 난타, 우쿨렐레, 이야기 연극 등으로 무대공연을 펼친다. 전북형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으로 도자기컵 핸드페인팅, 디지털 손멋글씨 ‘추억을 쓰다’와 완주역사문화길잡이 완주학맘, 먹거리 부스 등 44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평생학습 분야는 읍면 경로당과 주민자치센터에서 한글을 배우고 계신 어르신들의 문해골든벨과 시화전이 펼쳐진다. 특히 시화전은 ‘성인문해 시화&사진&그림책’ 전시로 평균나이 79세 어르신들의 한글 교실인 ‘진달래학교’ 학생들의 성인문해 우수작, 활동사진 전시와 이들의 추억 이야기 글을 묶어 만든 <나를 보고 예쁘게 빵끝> 그림책, 그림책 굿즈 등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문신 시인과 함께하는 시 특강, 시노래 콘서트, 김준영 그림책 작가 초청 1인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책과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제9회 완주 평생학습&북적북적 페스티벌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책과 함께 꿈을 키우고, 평생학습으로 삶을 풍요롭게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5>
- 작성일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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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그림책 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체험 연다
- 완주, 그림책 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체험 연다 둔산영어도서관 공모사업 선정돼… 오는 23일 이사랏 작가 만남 완주군립둔산영어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립둔산영어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하는 ‘2019년 공공도서관과 함께하는 책 읽어 주세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책 읽어 주세요 공모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전국 40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독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작가가 지역 어린이들을 직접 만나 함께 그림책을 읽고 동요를 부르며 즐거운 독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둔산영어도서관은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도서관 3층 수국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내 친구 브로리>(비룡소)의 저자 이사랏씨와 뮤지션 안수지, 신기원씨 등 3명이 참여해 그림책 작가의 1인극 공연, 동요 함께 부르기, 작가와 함께 하는 신나는 체험활동 등 풍성한 내용으로 어린이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7세∼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이며,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문의는 둔산영어도서관 290-2243, 290-2248로 하면 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많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독서경험을 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 290-2243>
- 작성일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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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도로 교통량 조사 실시
- 완주군, 도로 교통량 조사 실시 17일부터 24시간 진행… 지방도?군도 13개 노선 완주군이 도로 교통량을 총괄적으로 조사해 체계적인 도로관리에 나선다. 14일 완주군은 오는 17일 오전 7시부터 18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동안 지방도 및 군도에 대한 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주요노선별 통과차량을 지점별, 방향별, 시간대별, 차종별로 구분 조사하며, 상하행선 양방향을 통과하는 12종의 통행차량의 통과대수를 조사한다. 조사 지점은 완주군 관내 13개 노선 18개 지점이다. 군은 조사 내용을 교통정보의 제공, 도로계획, 건설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또한 교통 혼잡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도로정비계획과 개선 및 개량의 우선순위를 판정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앞서 완주군은 원활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지난 11일 읍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체교육을 실시해 도로교통량 조사 방법과 조사지점별로 안내표지판 설치 및 안전한 조사위치 선정 등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했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도로 교통량 조사를 통해 주요도로에 대한 도로구조의 개선과 유지관리에 더욱 힘쓰겠다”며 “조사요원들의 도로교통안전에 유의해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85>
- 작성일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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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예비 귀농귀촌인, 완주에서 미래 설계하세요”
- “예비 귀농귀촌인, 완주에서 미래 설계하세요” 완주군, 도시민 팜투어… 마을 공동체?귀농 농가 방문 등 진행 완주군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팜투어를 진행해 완주군에서의 미래 설계를 도왔다. 15일 완주군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간 예비 귀농귀촌인 37명을 대상으로 ‘도시민 팜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도시민 팜투어는 귀농귀촌 정책 설명을 비롯해 마을 공동체와 귀농 농가방문, 귀농귀촌인과의 만남 등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완주군의 차별화된 로컬푸드 가공센터 교육과 마을 공동체 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접수 때부터 수도권 지역 도시민들의 신청자가 60여명이 몰리는 등 완주군의 귀농귀촌은 매번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한 참가자는 “팜투어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인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완주군 공동체 활성화와 생활에 대한 다양한 인프라가 눈길을 끌었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도시민들이 관심가지고 오고 싶은 많은 매력을 가진 곳이다”며 “앞으로도 도시민 유치를 위해 많은 귀농귀촌 정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매년 귀농귀촌 교육 및 지역탐방을 할 수 있는 2박3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 작성일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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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찾아가는 주민 인권 교육 실시
- 완주군, 찾아가는 주민 인권 교육 실시 인권교육 통한 사람 존중 문화 확산 기대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내달 말까지 13개 읍면에 찾아가는 주민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8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인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인권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높아져 가는 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하고 인권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인권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 상관면에서는 문미경 강사가 이장·부녀회장을 대상으로 ‘인권의 기본 개념과 생활 속 인권 침해 바로 알기’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쳐 주민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주민들이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신과 타인의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인권을 주제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해 ‘행정과인권-인권친화적 조직문화’라는 주제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 작성일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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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주말 생활스포츠 대회 풍성
- 완주군, 주말 생활스포츠 대회 풍성 배구?족구?수영 완주군 일원서 다채롭게 펼쳐져 청명한 가을날씨와 함께 완주군에서 다양한 생활체육대회가 풍성하게 열리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12일 완주군수배 배구대회, 13일에는 완주와일드푸드배 족구대회, 완주군수배 전북수영마스터즈대회가 관내 일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제12회 완주군수배 배구대회는 완주군 배구협회(회장 김영기)의 주관으로 완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생활체육 인기종목답게 관내 배구동호인 남자부 3개, 여자부 5개 총 8개클럽 200여명이 참석했다. 13일에 열린 완주와일드푸드배 족구대회는 완주군 족구협회(회장 김진사)의 주관으로 봉동생강골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됐다. 평소 족구를 즐기는 클럽 동호인 150여명이 참여해 즐거운 경쟁을 벌였다. 같은 날 완주군 수영협회(회장 박명균) 주관으로 완주군수배 전북수영마스터즈대회도 열렸다. 전북대 샤크, 군산 찬쓰, 정읍 YMCA, 익산 국민생활관 소속팀 등 도내 9개 클럽 선수 320여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완주군은 현재 삼례청소년수련관, 완주근로자종합복지관, 완주국민체육센터 내에 3개의 수영장이 있고, 추가로 이서혁신도시에 수영시설을 갖춘 이서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하여 12월에 개장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다하고 있다. 완주군수배 전북수영마스터즈대회에 참석 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10월의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생활체육동호인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완주군에 더 많은 생활체육대회가 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군민생활체육의 활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 작성일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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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 공동체들 한 자리에 모였다
- 완주 공동체들 한 자리에 모였다 동화마을 컨셉, 80개 마을·아파트·창업 공동체 참여, 어울렁 더울렁 완주군의 공동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이서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운동장에서 ‘완주군 공동체 어울렁 더울렁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을·아파트·지역창업공동체(협동조합 포함) 등 80여 공동체가 모여,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선사했고, 지역주민 5,000명이 함께하는 등 성황리에 실시됐다.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는 공동체 어울렁 더울렁 축제는 동화마을 콘셉트에 맞는 ‘예쁜 부스를 꾸미기’와 개막식퍼포먼스로 ‘동화마을 공동체 워킹쇼’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번 쓰고 버리는 부스현수막 대신 공동체 스스로 부스 간판을 제작· 게첩해 친환경축제로 첫 발을 내딛었다.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2일간 셔틀버스도 운행했다. 이외에도 마을, 아파트, 창업공동체들이 준비한 체험과 참여객을 위한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풍선 나누어주기, 에어바운스, 전통놀이, 인형극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공동체들끼리 서로 소통 화합할 수 있는 ‘공동체 윷놀이 화합행사’도 마련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 공동체 어울렁 더울렁 축제도 공동체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며 “내년에는 올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앞으로 더욱 더 많은 공동체들의 참여 속에 실질적인 공동체 교류 협력 사업이 추진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 작성일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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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서울 청년, 완주에서 창업 아이템 발굴
- 서울 청년, 완주에서 창업 아이템 발굴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22명 찾아… 완주 곳곳 방문 서울의 청년들이 완주에서 창업아이템 발굴에 나섰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청년 창업아이템 발굴을 위한 로컬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서울시의 공모로 이뤄진 것으로 참여한 청년들은 지난 8월 선정된 총10개팀 22명이다. 이들은 지역특산물 브랜딩, 관광콘텐츠 개발, 유통, 출판 등 창업계획을 가지고 9월말부터 2개월 동안 지역자원조사와 사업아이템 발굴을 위해 지역을 방문하고 있다. 캠프 1일차에는 완주지역에 대한 전반적 이해, 완주군 청년정책과 소셜굿즈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어 고산 청년거점공간을 방문해 지역에 귀촌한 청년, 청년창업공동체와 만남의 시간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지역문화와 푸드분야 전문가와의 멘토링, 관련 기관(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공간 누에, 로컬푸드지원센터, 고산가공센터 등)을 탐방했다. 마지막 3일차에는 완주군 청년창업사례로 소양 그린뜰 힐린팜을 방문하는 순서로 마무리됐다. 캠프에 참여한 완주스러움 대표는 “이번 캠프를 통해 지역과 창업아이템을 어떻게 연계할지 그간 고민했던 사항 등에 대해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고 점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서울청년들의 지역유입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 개발이 우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이다”며 “향후 지역과 서울청년들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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