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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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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사진(지역리더와함께하는귀농귀촌융화교육).jpg
    농업·산림 완주군 귀농귀촌인 성공 정착 적극 나서
    완주군 귀농귀촌인 성공 정착 적극 나서 13개 읍면 이장 대상 귀농귀촌 융화교육 마무리   완주군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   11일 완주군은 13개 읍면 이장 53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귀농귀촌 융화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지역리더와 함께하는 귀농귀촌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온전히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리더의 중요성과 이해를 돕기 위한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역리더인 이장·부녀회장이 지역민과 귀농귀촌인 사이에서 완충역할을 해주고,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서로를 이해시키는 노력을 통해 귀농귀촌인을 진정한 지역민으로 맞이하고 이를 지역발전으로 이끌어가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강태희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장이 직접 교육에 나서 귀농인의 입장에서 마을에 융화된 직접적인 경험담과 이장들의 다양한 의견사항에 귀를 기울이며 이해와 소통을 중심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며 저출산으로 인해 지역소멸의 위험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완주군을 찾은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과 융화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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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출산인구홍보.jpg
    주민행정 완주군, 저출산 극복 위한 인구정책 홍보
    완주군, 저출산 극복 위한 인구정책 홍보 ‘저출산 극복을 위한 ♡러브완주’부스 운영   완주군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구정책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1일 완주군은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저출산 극복을 위한 ♡러브완주’를 주제로 인구정책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에서는 임신·출산, 건강, 놀이체험 총 3개 분야의 부스가 운영됐으며, 임신 및 출산관련 정보제공 및 상담, 영양·구강·아토피 상담, 생애주기별 지원 인구정책 가이드북 배부, 금연 홍보 저금통 접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및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봉동읍 김모씨(38세)은 “인구감소가 심각한 상황에서 완주군의 다양한 생애주기별 지원 인구정책을 알게 돼 반가웠다”며 “든든한 지원을 토대로 아이 키우기 좋은 완주가 자리매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경택 행정복지국장은 “홍보부스 체험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인구정책에 대해 관심을 갖고 미래의 인구변화에 대한 대응을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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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지사협.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남해군 일대 찾아 소통?화합 시간 가져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백용복, 정재조)가 남해군 일대를 찾아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10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위원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해군 일대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애쓴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사협 단합과 역량강화를 위해 소통과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절기에 추진할 사업들에 대해 논의하며 내년도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활성화를 위해 고민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었다.     백용복 위원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지사협 위원들이 더욱 소통하고 화합해 우리 용진읍의 지역사회복지가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 동절기에도 저소득가구 연탄배달 및 이불 전달, 김장김치 및 쌀 나눔 행사 등 우리동네를 위한 자체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해 촘촘한 지역복지 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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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산림-화산주민덩굴류제거단작업사진1.jpg
    농업·산림 완주군 일자리 창출하는 ‘공공산림가꾸기’ 시작
    완주군 일자리 창출하는 ‘공공산림가꾸기’ 시작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숲가꾸기패트롤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완주군이 일자리도 창출하고, 효율적인 산림의 관리를 꾀하는 공공산림가꾸기 활동을 시작했다.   10일 완주군은 청년 실업자와 민간일자리 재진입이 어려운 장년층 지역민을 지원하기 위한 ‘2019년 하반기 지역일자리 창출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지난 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산림부산물을 수집하거나 산림재해의 예방, 복구, 도로변 경관림 조성, 생활권 주변의 산림정비 등 공공성이 높은 산림의 관리를 위한 사업이다.     산림청 일자리 추경예산 1억7400만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인력 의존도가 높아 일거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연말까지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공분야 정비사업을 함으로써 지역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내지역을 내가 직접 가꾼다는 데에 참여자에게도 큰 의미가 있다.   현재 완주군은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숲가꾸기패트롤, 덩굴류제거단의 활동을 통해 20여명의 지역 일자리 창출을 하고 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생활권 주변 덩굴류 피해지역 등 관리가 필요한 곳에 공공산림가꾸기를 실시해, 읍면별 지역주민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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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체IMG_2319.JPG
    문화·관광 완주군 공동체들, 이서에서 뭉친다
    완주군 공동체들, 이서에서 뭉친다 2019 공동체 어울렁 더울렁 축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완주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동체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10일 완주군은 ‘공동체 어울렁더울렁 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서면 한국 전기안전공사 대운동장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완주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 아파트 공동체, 지역창업공동체(협동조합 포함) 등 80개 공동체가 모이는 것으로 ‘공동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동화마을 공동체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부제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하루에서 이틀로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더욱 다양한 체험·전시·화합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동체들이 함께하는 윷놀이 화합경기를 추진하고, 마을, 아파트, 창업공동체가 자체적으로 이벤트를 마련해 참여객들에게 선보인다.   마을공동체는 용진읍 두억마을 지겟가락과 고산면 창포마을 다듬이 할머니들의 콜라보 공연을 선보인다. 창업공동체는 ‘자연을 위한 리사이클 체험 프로그램’을, 아파트공동체는 ‘모여라 동화마을’을 주제로 버블과 솜사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특히, 일회성인 부스 현수막을 지양하고, 축제에 많은 군민과 함께 하기 위해 양일간 셔틀버스도 3대 운영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 세 번째로 맞이하는 공동체 축제로, 공동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축제가 개최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공동체 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고, 대외적으로 공동체 1번지 완주 위상을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일구 공동체교류협의회 회장은 “올해는 완주군에서 활동하는 공동체가 모두 모여 준비한 만큼, 작년보다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며 “또한 이번 축제는 셔틀버스도 운행을 하니 많은 주민들이 축제장을 방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공동체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완주군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축제를 공동 개최하고, 상생 협력을 계속 추진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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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교육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사회복지사 전문성 강화 나서
    완주군 사회복지사 전문성 강화 나서 군 지원으로 보수교육 진행   완주군이 사회복지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10일 완주군은 지난 8일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등 사회복지사 80여명을 대상으로 제2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완주군이 후원하고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해 지난 6월에 이서 2차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두빛나래 신장철 대표의 ‘교류분석을 활용한 틀림과 다름의 이해’, 전라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 송영주, 서재원 강사의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전라북도 장애인복지관 정호영 관장의 ‘4차 산업혁명과 사회복지의 변화’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평화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장은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완주군 사회복지사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사회복지사들간의 상호교류와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완주군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사기진작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보수교육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실무 보수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사회복지사의 업무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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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B컨설팅지원센터성금전달식(1).JPG
    보건·복지 JB컨설팅지원센터, 완주군 청소년돕기 성금 기탁
    JB컨설팅지원센터, 완주군 청소년돕기 성금 기탁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후원     JB컨설팅지원센터(센터장 정은정)가 완주군의 청소년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10일 완주군은 JB컨설팅지원센터가 지난 7일 완주군청을 방문해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정은정 센터장, 이은미 회장(전주시 재능맘 나눔동호회)이 참석했다.     정은정 센터장은 “이 기부금은 제2회 청소년돕기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많은 사람들의 소중한 마음이 더해져 그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JB컨설팅지원센터에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청소년 가정에 보탬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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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봉동읍민의 날 성료 “주민 화합의 장”
    완주군 봉동읍민의 날 성료 “주민 화합의 장” 5000여명 참석… 체육행사?당산문화제?노래자랑 다채   완주군 봉동읍민들이 한 마음으로 뭉쳐 단합을 도모했다.   10일 봉동읍은 생강골공원 및 봉신교 일원에서 제47회 봉동읍민의 날 및 당산문화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안호영 국회의원, 최등원 완주군의장 및 도?군의원, 사회단체장, 출향인사 5000여명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읍민들은 1부 체육행사, 2부 당산문화제, 3부 씨름대회 및 노래자랑으로 진행된 행사를 통해 다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체육행사는 생강골공원에서 파크골프, 게이트볼 경기와 민속놀이인 윷놀이로 읍민의 체육증진활동이 이뤄졌다. 또한 읍민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300년 역사와 전통을 지닌 당산제가 상장기공원에서 열렸으며 지역의 오랜 전통문화로 계승 보존하고 발전되기를 희망했다.     마지막 행사로 봉신교 일원에서 씨름 및 노래자랑 대회가 열려 읍민 모두가 하나 되는 흥겹고 즐거운 어울림 한마당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읍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과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 완주시 대도약에 봉동읍민 모두의 관심과 성원을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봉동읍은 완주군의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완주시 대도약의 중추적 역할을 견인하며,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산업?경제성장과 더불어 문화, 교육의 발전으로 희망찬 도농복합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이 추진 중에 있으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확정으로 현재 구도심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발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2>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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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은퇴자 위한 북 콘서트 연다
    완주군, 은퇴자 위한 북 콘서트 연다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12일부터 총 3회 진행   완주군이 은퇴자를 위한 북 콘서트를 열고, 인생 재설계를 돕는다.   10일 완주군은 오는 12일부터 내달 2일까지 완주군 지역 내 4060세대 중장년층(은퇴자 및 예비은퇴자)을 대상으로 인생 재설계 교육 ‘북 콘서트: 다시 봄(春?See)’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완주군 은퇴자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해당분야 작가를 초청해 이뤄지는 북 콘서트 형식으로 총 3회 진행된다.     1회차인 12일 교육장소는 완주군청 대회의실로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의 박경옥 작가가 강단에 선다.   26일 진행되는 2회차는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으로 <마흔에 시작하는 은퇴공부>의 백만기 작가, 3회차인 11월 2일에는 이서 콩쥐팥쥐도서에서 <죽기엔 너무 젊고 살기엔 너무 가난하다의 김남순 작가를 만날 수 있다.   참가신청 사전접수(회차당 선착순 100명)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www.wanju.go.kr ) 공지사항 참고 또는 완주군 기획감사실 정책평가팀  (063-290-2592)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2>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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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량산업발전협의회사진2.jpg
    농업·산림 완주군 식량산업 종합계획 세운다
    완주군 식량산업 종합계획 세운다 식량산업 발전 협의회 개최… 생산자단체?관련기관 의견 수렴   완주군이 식량산업 발전을 위해 관계기관, 농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10일 완주군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농산물품질관리원, 종자원, 농협, 농어촌공사, 관련 대표농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량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완주군의 식량산업 현황과 발전계획을 설명하고, 관련된 유관기관과 생산자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완주군의 적정 식량작물 자급률 제고 및 시설 투자 수요 등을 분석해 식량산업 5개년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현재, 완주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식량산업 종합계획은 올해 12월까지 수립할 예정으로 2020년 상반기에 식량산업 종합계획 선정요청서를 제출, 농림축산식품부 서면, 현장, 발표평가의 승인절차를 거칠 계획이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식량산업 발전 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 및 애로사항 등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식량산업의 주체인 생산자단체와 관련기관 등과 협력해 식량산업분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 자급률 제고와 경쟁력 있는 완주군 식량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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