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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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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권리영화제워크숍.jpg
    문화·관광 완주 아동들 영화 통해 ‘삶, 꿈, 권리’ 이야기한다
    완주 아동들 영화 통해 ‘삶, 꿈, 권리’ 이야기한다 유니세프 주최 제3회 ‘아동권리영화 제작워크숍’   아동들의 생각을 영상으로 담아내고 이를 상영회를 통해 공개한다.   4일 완주군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주최하는 ‘제3회 아동권리영화 제작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일부터 시작해 5일까지 진행되는 제작워크숍은 25명의 아동들이 완주군청 일원에서 삶, 꿈, 권리 등 자신의 생각을 1분 길이의 영상으로 직접 기획하여 제작하는 형식이다.   제작된 모든 영상은 오는 12일 열릴 제3회 아동청소년권리축제 상영회에서 아동의 가족과 친구들을 초청해 공개된다.   이날 아동감독들은 직접 무대에 나와 영화에 대한 소개와 참여자와의 토크쇼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제작된 영화는 전 세계 아동이 참여하는 2020년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IDFA)의 The One Minutes Jr. Awards에 출품될 예정이다. 영화제에 입상한 작품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The One Minutes 재단에서 운영하는 시상식에 참여하는 특전을 갖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친화도시에 사는 아동은 누구나 자신과 관련된 일에 참여하여 표현할 기회를 갖는다”며 “제3회 아동권리영화제를 맞아 아동의 다양한 목소리와 다른 생각들을 받아들이고, 한 단계 더 성숙한 지역사회의 밑거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19-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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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선선한 가을, 완주 주민들 축구로 뭉친다
    선선한 가을, 완주 주민들 축구로 뭉친다 오는 6일 구이면?삼례읍서 축구대회 열려   완주군에서 축구 동호회인들이 뭉친다.     2일 완주군은 오는 6일 구이면과 삼례읍에서 구이 모악산배 축구대회, 삼례문화예술촌배 축구대회가 각각 열린다고 밝혔다.     완주군축구협회와 구이축구협회가 주회하는 구이 모악산배 축구대회는 구이면 모악산 축구장에서 열리며, 완주군 축구클럽 동호인들과 지역주민이 참여한다.   모악 유나이티드, 삼광FC, 구이FC, 구이OB, 십오야, 태봉 등 6개팀(약 180명)이 출전해 풀리그로 승부를 겨룬다.   참가자들은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악산의 정기를 받으며 쾌청한 가을 하늘 아래서 평소 갈고 닦은 축구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같은 날 삼례 완주 공설 운동장에서는 삼례문화예술촌배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완주군축구협회와 삼례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깨비, 일송, 삼우, 중앙, 천지, 동부, 재경 등 7개 팀(약 200명)이 출전해 청년부, 장년부 조별 링거제로 경기를 진행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구이와 삼례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구대회가 동호인 간 친목을 다지고, 활력 있는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체육대회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4>    
    2019-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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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체납징수 우수사례 인정받아
    완주군, 체납징수 우수사례 인정받아 2019 체납세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서 장려상   완주군이 2019년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발표대회는 전라북도가 주관해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회다.     완주군은 ‘납기 전 징수를 활용한 징수불능 체납세 확보’라는 주제로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참신성을 인정받았다.   납기전 징수를 활용한 징수불능 체납세 확보는 경매가 진행 중인 부동산 물건에 대해 법에서 정해진 납부 기한보다 조기에 재산세를 부과해 최우선으로 배당금을 확보, 자주재원을 확충하자는 내용이다.   이번 발표회는 도내 14개 시군의 우수사례를 사전 접수받아,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선별된 우수과제에 대한 사례발표로 내용전달성, 청중대응력, 청중관심도, 태도 및 준비의 4개 항목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김은중 재정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세원 발굴 및 다양한 체납세 확보 시책을 강구해 지방자치의 근간인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노력을 더욱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2019년도 상반기 평가에서도 ‘전라북도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3>  
    2019-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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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바이크.jpg
    문화·관광 BTS in wanju
    BTS in wanju 완주 시티투어, 오는 5일부터 관광명소 위주 기획코스 운행   완주군이 최고의 관광명소만을 골라 가는 완주 시티투어 기획코스를 운영한다.   2일 완주군 관광마케팅 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채군)는 이달터 완주 시티투어 기획코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BTS(Best Tour Spot, 최고의 관광명소) in wanju’를 주제로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행한다.   시티투어는 방탄소년단(BTS)  뮤직비디오 썸머 패키지가 촬영된 오성한옥마을 자유 투어를 포함됐다.   고산 놀토피아 실내 암벽클라이밍 체험을 시작으로 문화관광형 테마시장인 고산미소시장에서 점심식사, 사계절 관광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고산휴양림에서의 투어바이크 체험과 오성한옥마을 자유투어로 마무리된다.   테마버스는 전주한옥마을과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과 전주역 맞은편에서 탑승할 수 있고 탑승료는 일반성인 3000원, 어린이·청소년 및 노인·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2000원, 36개월 미만 영유아는 무료이며 체험료 및 중식은 별도다 .   완주 시티투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사)마을통 홈페이지( http://maultong.co.kr/ )에서 참고할 수 있으며 기타 예약관련 사항은 완주군 관광마케팅 종합지원센터(063-290-3930)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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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성장률 전북 독보적 1위 완주군, 그 비결은?
    성장률 전북 독보적 1위 완주군, 그 비결은? 국회 윤후덕 의원 발표, 완주군 GRDP 성장률 도내 유일 두자릿 수 기록 전국 228개 기초단체 중 24위 마크, 전년보다 7계단 올라서 비상한 관심 ‘완주형 일자리’ 창출에 산단 집적화 등 ‘트리플 경제기반’ 정책 주효   지역경제 성장률 측면에서 전북 내 독보적 1위를 달리는 완주군의 비결이 세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완주군은 지난 2011년 3조296억원이었던 지역총생산(GRDP)이 2016년엔 4조6,584억원으로 급증,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 13.4%를 기록하며 전북 14개 시군 중 1위에 랭크됐다.   완주군의 GRDP 증가율은 2위(6.8%)와 3위(6.7%)의 것과 비교할 때 2배에 육박, 후발주자와의 격차를 벌리면서 ‘완주의 금빛 질주’라는 긍정평가를 낳고 있다. GRDP는 한 지역의 모든 재화와 서비스가 돌고 돌아 최종 수렴하는 종합 경제지표로, 해당지역의 현재 경제력과 향후 경쟁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완주군은 특히 전년도와 비교한 순위 변경에서도 31위에서 24위로 7계단이나 올라서는 등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15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해 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도내 14개 기초단체 중 전국 순위가 오른 곳은 완주군을 포함한 2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완주군의 최근 5년 성장률은 전년 5년(2010~2015년)의 평균 증가율(12.2%)과 비교해도 1.3% 포인트 더 오른 것이어서, 국내 경쟁력은 물론 자체 성장 기반과 잠재력을 확충해 가고 있음을 그대로 보여줬다.   특히, 국내외 경기침체 상황에도 완주군만은 최근 5년간 전북에서 성장률 1위라는 자리를 확고히 지키며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선 민선6기 들어 △테크노밸리 1단지를 조기 완료시키며, 2016년 기업입주가 크게 증가한 요인이 있다. 이를 통해 산단 집적화와 기업유치 활성화로 고용창출을 선도했다. △또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 ‘완주형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 데다 △로컬푸드 확대와 귀농귀촌 활성화 등 잘사는 농업농촌 정책을 강화하는 등 ‘프리플 경제기반’을 갖춘 정책이 실효를 거뒀기 때문이란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박성일 군수가 취임한 2014년 이후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이란 두 축을 세우고 대형사업 추진과 사회적기업 육성, 로컬푸드 운영 활성화 등 복지와 성장의 두 토끼몰이에 적극 나선 것이 성장률 제고 등 선순환 구조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완주군은 “현재 테크노밸리 2단지(64만평, 3천500억원 투입), 중소기업 전용 농공단지(10만평), 삼봉웰링시티,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복합행정타운 조성 등 약 1조2천억 원 가량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들 사업이 마무리되면 향후 성장률도 꾸준히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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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예방적복지.jpg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 운영
    완주군 구이면, 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 운영 이달 말까지… 가정방문 통해 복지시책 안내   완주군 구이면이 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2일 구이면은 지난 달 20일부터 이달 말까지를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이면 맞춤형복지팀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자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확인 및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복지시책에 대해서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관내 유관기관장과 종교단체장들과의 소통간담회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개요와 사회복지서비스 안내하는 등 민관 협력에도 힘을 쏟고 있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에게 누구나 도움이 손길이 되어줄 수 있다”며 “언제든지 구이면행정복지센터로 문을 두드려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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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달식_화산중RCY.jpg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중 학생들 3년째 쌀 기부
    완주군 화산중 학생들 3년째 쌀 기부 화산중 RCY 학생들 성금 모아 화산면에 쌀 60포 기부   완주군 화산면 화산중학교 RCY(단장 방수현) 학생들이 쌀을 기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화산중학교 RCY(단장 방수현) 학생들은 쌀 10kg 60포를 직접 화산면에 들고 찾아와 이웃에게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작년에 이어 벌써 3번째다.   학생들은 “학교가 위치해 있는 지역과 어려운 친구, 이웃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으면 한다”며 “기쁘고 나눔의 실천 문화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품은 화산면 43개 마을 곳곳 어려운 이웃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26>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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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르신과함께하는철쭉동네행복잔치.jpg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철쭉동네, 어르신 웃음꽃 활짝
    완주군 소양면 철쭉동네, 어르신 웃음꽃 활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철쭉동네 어르신 행복잔치’마련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신효, 유정희)에서 마련한 ‘철쭉동네 어르신 행복잔치’가 성황리에 열렸다.   1일 소양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500여명의 어르신이 초청돼 점심식사와 재능기부 공연이 이어졌다.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떡과 다과, 기념품 등 전반적인 행사를 준비하고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후원했다.   특히 이날 많은 소양면주민들의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참여가 이어졌다.   주민자치센터 이용자들은 사물놀이, 난타, 줌바, 노래 등의 공연을 재능기부했으며, 소양면에 소재한 완주 풍류학교에서는 어르신을 위한 판소리공연을 선보였고, 잠평마을 주민(최금순)은 선비춤으로 잔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관내에 위치한 마음사랑병원과 사랑드림은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우울증검사 와 팝콘, 솜사탕 나눔을 전개했다.   이장협의회(희망지기)와 부녀회, 소꿈사는 음식서빙과 설거지 등의 봉사를 실시하였으며, 다양한 기관 및 개인. 단체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후원을 하는 등 지역사회 내 주민들의 힘이 모아져 더욱 풍성하고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어르신들은 “우리를 위해 이렇게 잔치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정말 감사하다”며 “음식도 맛있고, 공연도 재미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신효 면장은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즐거운 잔치 자리를 통해 노고에 감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행사를 위해 다양한 모습으로 참여하고 후원해 주신 지역주민,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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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푸요리대회(2).JPG
    문화·관광 완주군, 경기 성남 요리경연대회 ‘우승’
    완주군, 경기 성남 요리경연대회 ‘우승’ 전국 완주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서 우렁?연근 활용 요리 공동대상   전국 완주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에서 경기도 성남과 완주군의 참가팀이 공동대상을 거머쥐었다.     1일 완주군은 완주와일드푸드축제의 최대 인기 행사로 꼽히는 ‘전국 완주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에서 성남의 ‘진저’팀, 완주군의 ‘황금연못’팀이 공동대상을 수상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셰프 36팀 중 본선 진출팀 20팀이 경합을 벌였다.   진저 팀은 에피타이저로 소곱창을 이용한 고추장 조림과 우렁과 호박잎쌈을 이용한 메인 요리, 디저트로 곶감을 활용한 치즈케이크를 선보였다.   황금연못팀은 연근과 연잎을 활용한 코스요리로 백연죽, 연근잡채, 연잎보쌈, 연복주머니, 연근카나페, 반찬과 밥, 후식으로 이루어진 한상차림을 내놓으면서 관객들의 입과 눈을 사로잡았다.   대회 후에는 폐막식과 함께 경연대회의 다양한 음식들과 완주 13개 읍면의 대표음식들이 어우러진 포트락파티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평소에 쉽게 접하지 않는 와일드한 식재료들로 만든 음식들 덕분에 많은 이목을 끌었다. 이날 준비한 300인분의 음식이 금세 사라질 정도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독창적이고 자연적인 요리들이 요리경연대회에서 선보여졌고, 훌륭한 음식을 준비해 준 참가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대중화를 위한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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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자료2(2019와일드푸드).jpg
    보건·복지 “채소?과일 모양 에코백 만들며, 식습관 개선”
    “채소?과일 모양 에코백 만들며, 식습관 개선”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에코백 만들기 체험부스 운영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우자원 우석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완주와일드푸드축제장에서 채소 과일 모양의 에코백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섰다.     1일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진행된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에서 ‘골고루 에코백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체험부스에는 어린이 450여명이 방문해 ‘건강한 식습관 지침’에 대해 알아보고 채소·과일 모양 도장을 이용한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를 체험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을 홍보하고,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교육했다.   우석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13년 11월에 개소해 현재 97개소(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의 어린이 약 3,700여명에게 연령별 영양 식단 제공, 위생·영양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급식소를 방문해 위생·안전·영양관리 순회방문 지도와 조리원·원장·교사 대상 방문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이번 와일드푸드축제 기간에 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올바르고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2>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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