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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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와일드푸드축제 편한 셔틀버스 이용하세요”
- “완주와일드푸드축제 편한 셔틀버스 이용하세요” 5개 코스 무료셔틀버스 수시 운행… 인근 주차장도 완비 오는 27일 열리는 완주와일드푸드축제를 좀 더 편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차를 두고, 맨몸으로 오는 게 좋다. 올해 완주군은 무료 셔틀버스 운행을 강화해 관광객들이 좀 더 편하게 축제장에 올 수 있도록 했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총 5개 코스의 무료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먼저 전주종합경기장과 전주역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20분 간격으로 버스가 운행된다. 완주군청은 20분마다, 봉동둔산지역과 이서혁신도시에서는 1시간 간격으로 버스가 운행된다. 축제장 인근에서는 1400대를 수용가능한 대형주차장과 고산초, 고산시장, 놀토피아, 완주군청 주차장이 각각 운영되며 모두 셔틀버스가 수시로 운영돼 관광객의 편의를 돕는다. 관광지를 연계한 버스도 운영된다. 삼례문화예술촌과 전주한옥마을(르윈호텔앞)에서 3시간 간격으로 버스가 운행되며, 익산역과 축제장을 왕복하는 차량도 오전 10시, 12시에 각각 2회 운영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축제장까지 차를 가져오는 것보다 인근에 주차를 하고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며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 작성일 : 2019-09-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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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추석 나눔 이후에도 바쁜 손길
- 완주군 구이면, 추석 나눔 이후에도 바쁜 손길 6회 정기회의 개최, 활동 결과보고 및 복지 사업 논의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나눔행사 결과보고와 추후 사업을 계획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24일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6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복지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구이면 지사협은 정기회의를 통해 2019년 추석명절 이웃돕기 후원현황과 추진결과 보고를 비롯해,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논의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내달에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해 주거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청소와 도배도 도맡아서 할 예정이다. ? 송이목 공동위원장은 “주민들의 욕구가 많아지고 분야가 다양해지는 만큼 지사협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따뜻한 마음이 한데 모아져 모두가 참여하고 모두가 누릴 있는 구이면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 작성일 : 2019-09-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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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구이면 의용소방대 태풍 피해복구 맹활약
- 완주군 구이면 의용소방대 태풍 피해복구 맹활약 차량통행 방해물 제거?환경정비활동 등 복구 완주군 구이면 의용소방대가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한 피해복구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24일 완주군 구이면에 따르면 구이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22일 구이면 망산2길 26번지 마을 안길에 빗물이 넘쳐 흐르자 구이면 의용소방대는 소방차를 이용해 펌프로 배수작업을 실시, 마을의 침수 피해를 막았다. 또한 반월마을입구와 인근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통행에 지장을 주자 전기톱을 이용해 쓰러진 나무를 잘라내고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의용소방대는 지역사정에 밝아 주요 위험지역의 피해사실을 신속히 보고하고 즉각적인 복구활동을 펼쳐 태풍피해 최소화에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이진영 구이면의용소방대장은 “태풍 규모에 비해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 작성일 : 2019-09-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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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사)햇살마루, 사랑나눔 한방의료봉사 실시
- 완주군 화산면-(사)햇살마루, 사랑나눔 한방의료봉사 실시 사단법인 햇살마루(이사장 엄경희)는 지난 22일 완주군 화산면 화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19년도 사랑나눔 한방의료봉사’를 관계자와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개했다. 이날 농촌 재능나눔활동 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것으로, 한방진료와 물리치료, 이·미용 컷트, 우정사진 등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한방의료 봉사로 햇살마루가 진행했다. 한방의료 봉사는 이봉우 한의사를 단장으로 햇살마루 자원봉사자 40명이 참여해 건강 상담을 통한 침술, 부항, 주파수 치료 등 맞춤형 진료와 고령 층 통증 완화에 도움 되는 한약재와 파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 완주군과 햇살마루에서 연계 실시하여 서울문화탐방을 다녀온 완주군 선덕보육원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지역주민들께 고사리 손으로 안마도 해주고 안내도 해주는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햇살마루 엄경희 이사장은 “의료사각지역에 의료 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해준 농어촌공사와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의 어르신들이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의료사각지역에 있는 화산면 주민들을 위해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해 준 햇살마루에 감사 드린다”며 “고령화 인구가 많은 농촌지역 주민들이 노년의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의료봉사를 실천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
- 작성일 : 2019-09-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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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공원에서 치는 골프 ‘파크골프 대회’ 개최
- 완주군, 공원에서 치는 골프 ‘파크골프 대회’ 개최 도내 파크골프 메카로 주목받고 있는 완주군에서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완주군수배 파크골프대회에 전라북도 파크골프클럽 동호인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1일 완주 봉동생강골공원 파크골프장 현지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내 동호인 8개 클럽에서 참여해 4인 1조, 24개로 나뉘어 경기를 진행했다. 파크골프는 도시공원, 체육공원 및 접근성이 용이한 녹지공간에 조성되어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게임요소가 가미된 스포츠이다. 우드(목재)클럽 하나와 일반 골프공보다 크고 부드러운 플라스틱 공을 사용하는 미니 골프경기로 건강효과는 물론, 다양한 여가활동 향상에 기여하는 운동이기도 하다. 대회가 열린 파크골프장은 36홀 정식규격을 갖춘 곳으로, 인근 전주시 및 전국 동호회 회원들이 선도하여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완주군은 이 밖에도 고산생태공원, 이서 지사울공원 등 총 7개 파크골프장 126홀을 갖추고 있어 도내 파크골프 메카로 주목받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축사에서 “승패를 떠나 스포츠맨십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대회가 되기를 기원한다”라며 “체육활동에 소홀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 작성일 : 2019-09-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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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 완주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완주군은 지난 20일 군청 민원실에서 공무원과 경찰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특이민원 발생 시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 예방,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다.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하는 상황을 가상 시나리오에 맞춰 행정안전부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다. 특히, 이날 훈련에는 완주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비상벨 시연 및 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으로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송양권 종합민원과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공무원의 안전을 위하여 관내 행정복지센터 및 민원센터 16개소에 양방향 비상벨을 설치하였다”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대응능력을 갖춰 보다 안전한 민원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17일에 완주경찰서와 ‘안전한 근무환경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3>
- 작성일 : 2019-09-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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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군민안보의식 강화를 위한 3ㆍ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완주군, 군민안보의식 강화를 위한 3ㆍ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완주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성일)는 23일 완주군청 중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9585부대 4대대를 중심으로 장사리 전투 전사 소개와 2019년도 상반기 통합방위태세 추진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등을 보고 받고 지역방위 및 국가안보태세확립을 위한 방안을 놓고 활발한 논의를 벌였다. 박성일 의장은 “우리들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확고한 안보태세의 확립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완주군이 지역 안전지수 도내 최상위등급을 받은 만큼 계속해서 안전한 완주군이 되도록 협의회 위원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완주 와일드푸드축제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완전한 안보를 구축해 달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 작성일 : 2019-09-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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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주거환경 사업 추진
-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주거환경 사업 추진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해 한뜻 모아 봉사활동 펼쳐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희봉, 이용렬)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장애인가정을 찾아가 맞춤형 주거환경 사업을 진행했다. 23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장애인가정을 찾아가 맞춤형 주거환경 사업을 실시하였다. 대상자는 장애와 만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소외가구로 주택이 매우 노후화 되었고, 생활쓰레기 등 폐기물이 집안에 가득 차 있는 상태로 건강과 위생, 환경 등 문제가 매우 심각했으며, 외부의 도움 없이는 적재된 물품들을 이동하거나 정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번 사업은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등 유관기관의 진행될 도배·장판 시공 지원을 위한 사전작업으로 벽면 곰팡이 제거, 생활 물품 정리, 주택 주변의 잡풀제거 등을 실시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한 시간들로 채워졌다. 지원 받은 대상자는 “기관에서 도배·장판을 곧 시공한다고 들었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치워야할지 몰라 한숨만 쉬고 있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정리해주시니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희봉 공동위원장은 “대상자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주거환경 개선이 꼭 필요했고, 이에 위원들이 힘을 보태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한 뜻깊은 활동이었다” 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그동안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대상자를 직접 발굴하고 선정하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오면서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 작성일 : 2019-09-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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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서울 청년이 완주에서 창업 준비 시동 건 까닭은?
- 서울 청년이 완주에서 창업 준비 시동 건 까닭은? 서울시 전액 지원… 완주에서 머물며 아이템 발굴 서울 청년들이 완주군에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한다. 청년들이 행복한 완주군에 머물며 창업을 기획한 후 아예 체류하거나 서울에서 창업을 하려는 상생 행보의 일환이어서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23일 완주군은 서울시와 함께 서울청년들이 지역에서 창업기획 및 실행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왔고, 지난달 모집과 선발절차를 거친 최종 10개 팀 22명을 선정했다. 이들 청년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오리엔테이션과 로컬캠프를 통해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서울 청년들은 앞으로 2개월간 사업 아이템 발굴, 발전시키기 위한 지역자원조사 기간과 6개월간의 창업모델 시범운영 기간을 갖게 된다. 이 기간 동안 교통 등 실비지원과 초기자금 최대 2,000만원을 지원받고, 사업모델이 검증된 팀은 최대 5,000만원의 추가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업비는 서울시에서 전액 지원한다. 완주군은 선정된 청년에게 주거공간 지원, 지역현장 창업캠프 및 실습프로그램 제공, 지역 정착청년과 지역창업가와의 교류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청년참여자를 지원한다. 완주군에 참여하는 청년들의 주요 아이템은 지역로컬푸드 등을 활용한 상품개발, 지역테마 여행관광상품, 빅데이터 기반의 지역생산물 수요공급 및 배송시스템 구축 등 지역기반의 기발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서울청년들의 지역유입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 개발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다”며 “향후 지역과 서울청년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6>
- 작성일 : 2019-09-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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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머리 맞대
- 완주군 비봉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머리 맞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주거환경개선봉사 노력”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영옥, 유원옥)가 정기회의를 갖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20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날 주민센터회의실에서 협의체 활성화와 지역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원들이 발굴해 낸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 대해 소개하고 지원해 줄 수 있는 민관 복지서비스 연계와 추후 활동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지내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가구의 주거환경개선 봉사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와 더불어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지역 내 활용 가능한 인적·물적자원 등 다양한 복지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하는 데 힘쓰자고 다짐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해 비봉면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열띤 논의를 해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주민들을 꼼꼼히 살펴주고 돌봐주어 지역 내 소외계층이 사라지도록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19-09-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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