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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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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음식점,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하세요”
    완주군 “음식점,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하세요” 100㎡ 이상 음식점 의무가입… 보험만기 간과 주의 필요   완주군이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집중홍보 및 점검에 나섰다.   17일 완주군은 재난취약시설의 화재·폭발·붕괴로 인한 타인의 생명·신체나 재산상의 손해보상을 위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유도하기 위한 집중홍보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입 대상은 식품위생법 제21조 제8항에 따른 휴게음식점 및 일반음식점 중 1층에 있는 100㎡ 이상 시설으로 해당보험에 대상이 되는 모든 업소는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보험료는 가입시설 및 보험회사별로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100㎡ 기준 2만원 수준이다. 가입 시 신체 피해는 1인당 1억5천만원(사고당 무한), 재산 피해는 1사고당 10억원 범위 내에서 보상한다.   다만, 보험 계약 기간이 대부분 1년 단위 의무보험이어서 신규?갱신 가입하지 않을 경우 미가입 일수에 따라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현재 완주군은 신규 및 갱신대상 업소에 대해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홍보 안내문을 발송하고, 대상업소 전체를 직접 방문해 보험 갱신과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의무보험으로 신규가입도 중요하지만 보험만기(1년만기 갱신)를 간과해 행정처분이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기한이 만료되기 전에 재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3>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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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강베이커리.jpg
    농업·산림 완주군, 생강활용 베이커리 3종 출시
    완주군, 생강활용 베이커리 3종 출시 생강 품은 ‘카스텔라 ? 캐러멜 ? 달고나’ 완주군 대표상품 기대     완주군의 대표 특산품인 생강을 활용한 베이커리 3종이 출시된다.   17일 완주군은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으로 생강을 활용한 ‘진저원’ 브랜드 베이커리 상품인 생강카스텔라, 밀크 생강캐러멜, 생강달고나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한 생강 베이커리류 3종은 맛, 가격, 대중적 기호도 모두를 잡기 위해 여러 차례의 시식회와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한 끝에 탄생됐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개발 과정에서 생강의 매운맛에 대한 기호 차이가 너무 커서 표준화된 배합비를 결정하는 것이 무척 힘들었다”며 “여러 실험 끝에 최고의 배합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주력 제품인 ‘진저원 달콤한 생강 카스텔라’는 완주군 생강과 국내산 쌀 등을 혼합했으며, 생강의 알싸함에 달달한 맛, 쌀의 쫀득한 맛이 특징이다.   ‘진저원 밀크 생강캐러멜’, ‘진저원 생강달고나’는 기존의 캐러멜, 달고나에 생강진액, 생강가루 등을 혼합한 것이다. 중장년층에게 달고나의 추억을 선사하며, 건강한 생강의 맛을 느끼도록 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생강 카스텔라는 9월 초에, 생강 캐러멜, 생강 달고나 선물세트는 2019년 완주와일드푸드축제에 맞추어 출시, 생산돼 시범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향후 완주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완주 생강을 홍보 할 수 있는 효자 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에 개발한 대표상품이 완주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선택을 많이 받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판매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농촌자원복합산업화의 일환으로 2017년 지역발전 특별회계 시도자율편성사업 우수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2019-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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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에서 푸드플랜으로 확대 ‘탄력’
    완주군, 로컬푸드에서 푸드플랜으로 확대 ‘탄력’ 농식품부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 국비 18억 확보   완주군이 푸드플랜 선도지자체로 선정된 후 지역푸드플랜 확산의 마중물이 될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에도 선정되면서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푸드플랜은 먹거리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는 로컬순환시스템을 통해 지역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도농상생, 지속가능한 먹거리 산업을 도모하는 지역 단위의 먹거리 종합전략이다. 푸드플랜 선도지자체인 완주군은 현재 6개 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공모예정이다.   이번에 완주군은 농식품부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에서 국비 18억원을 확보하면서 푸드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신축될 푸드통합지원센터는 산지 농산물을 규격화·상품화하기 위해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등의 기능수행을 위한 복합시설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신축으로 기존 공공급식지원센터의 공급영역 확대로 인한 농산물 처리물량의 한계에 따른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 먹거리의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운영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농식품부 등을 연달아 찾아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대응을 펼치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로컬푸드와 연계한 기획생산으로 수요예측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순환형 경제모델의 정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가 먹거리 위기상황에도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2019-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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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분과교욱(게이트키퍼).jpg
    보건·복지 “친구의 생명지킴이가 되어주세요”
    “친구의 생명지킴이가 되어주세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분과 전북체육중 게이트키퍼 교육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분과(분과장 송석주)가 전북체육중학교를 찾아 게이트키퍼(생명사랑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16일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분과에 따르면 게이트키퍼는 생명사랑지킴이라고도 불리며, 가족이나 친구 또는 이웃 등 주변 사람의 자살 위험 신호를 인지해 적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가 또는 전문기관에 연계해 주는 역할을 한다.   보건의료분과는 최근 전북체육중학교 전교생 7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자살특징 △언어·행동·상황적 자살위험요인 △전문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방법 등 자살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인식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움 줄 수 있도록 교육했다.   송석주 보건의료분과장은 “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안전망 구축 및 자살예방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사회 내 자살예방사업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분과는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생명사랑 사업을 진행 중으로 지역특성을 반영한 음독 자살예방을 위한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3>  
    2019-09-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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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완주와일드푸드(5).JPG
    문화·관광 와푸족 의상 입고, GPS로 보물찾자
    와푸족 의상 입고, GPS로 보물찾자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신규 프로그램 공개… 기대감 상승   2주 앞으로 다가온 완주와일드푸드축제가 새롭게 신설된 프로그램을 공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완주군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완주와일드푸드축제에서 ‘와일드 코스튬 와푸족 의상 체험’, ‘와푸 IN 퍼레이드’, ‘아름다운 길 걷기 자연의 품애(愛)’, ‘나랑 가까운 친구 자연을 담은 도화지’, ‘지오캐싱 보물찾기 이벤트’ 등 총 5개의 신규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와푸족 의상 체험은 와일드푸드축제의 콘셉트인 야생을 표현한 의상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다. 기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리플 와푸족 체험’을 좀 더 확대시킨 것으로 누구나 축제장에서 와푸족으로 변신해 축제를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어린이 70벌, 어른 30벌이 준비돼 있으며 와푸족 의상을 입은 체험객들이 축제장의 분위기를 더욱 북돋을 예정이다.   와푸 IN 퍼레이드의 물결은 주무대에서 와일드마당, 향수마당, 놀이마당 등 축제장 주변 곳곳까지 출렁인다. 와일드마칭밴드, 완주농악단, 대형인형, 댄스, 플래시몹 등의 다양함으로 무장한 퍼레이드가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퍼레이드는 축제기간 1일 2회씩 운영예정으로 퍼레이드 중간에는 퍼포먼스 공연도 펼친다. 또한 관광객과 함께하는 퍼레이드로 참가를 희망하는 관광객을 완주와일드푸드축제 홈페이지( http://www.wildfoodfestival.kr )를 통해 사전접수 받고 있다.   아름다운 길 걷기 자연의 품애(愛)는 축제장 곳곳을 걸으며 진행되는 힐링의 시간이다. 코스는 무궁화테마식물원, 고산자연휴양림, 바이오매스홍보관으로 이어지며, 코스별로 미션을 부여해 재미와 흥미를 더한다.   나랑 가까운 친구 자연을 담은 도화지는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그림체험 마당이다. 나뭇잎, 풀, 열매 등 자연물을 활용한 그림을 그리고 이를 전시한다.   마지막 지오캐싱 보물찾기 이벤트는 단순 보물찾기에서 첨단을 더했다. GPS기반 스마트폰을 이용해 보물을 찾는 게임이다. 참가자들이 보물을 찾기 위해 축제장 곳곳을 누비다보면 축제장 위치를 축제관계자보다 잘 알 수도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매해 와일드푸드축제를 준비하면서 관광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며 “그 고민 끝에 신규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 맘껏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2019-09-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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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공방증서전(3).jpg
    문화·관광 인쇄술로 바라본 증서의 발견
    인쇄술로 바라본 증서의 발견 완주 책공방아트센터 기획전시… 손 글씨 증서 가득   손 글씨로 꾹꾹 눌러쓴 상장, 성혼선언문, 수료증.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증서들이 완주에서 펼쳐지고 있다.   삼례문화예술촌 내 책공방북아트센터에서는 올해 기획전시로 ‘인쇄술로 바라보는 여러 가지 증서전’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 5월 30일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이 전시에서는 한 사람이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갖게 되는 다양한 증서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우리는 증서에 쓰인 날짜나 문구, 기법 등을 통해 인쇄 및 문화와 관련한 시대적 배경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요즘 대부분의 문서들은 A4 용지에 일반 프린터기로 출력한 것이지만 과거의 증서는 활판인쇄부터 석판 인쇄, 필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다. 지금이야 재료나 기술이 풍부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과거에는 여러 단계를 거쳐 증서를 제작했다는 것은 대단한 정성이 아닐 수 없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기성세대들은 이번 전시가 추억에 한껏 젖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어린 친구들에게는 새로움이 느껴질 것이다”며 “세대 간 소통의 기회가 될 전시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책공방은 삼례문화예술촌이 개관한 2013년부터 지금까지 ‘읽는 책에서 경험하는 책으로 나아가다’는 주제로 책공방 자서전학교, 책학교와 지역출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출판하는 자유출판을 7년째 계속 발행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며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19-09-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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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교사워크숍.jpg
    보건·복지 완주군, 안전한 학교급식 위한 ‘영양교사 워크숍’
    완주군, 안전한 학교급식 위한 ‘영양교사 워크숍’ 완주교육지원청 합동 로컬푸드 안전성 이해 높여   완주군이 학생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해 영양교사 워크숍을 진행했다.   16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군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한 영양교사 워크숍’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완주군 소재 초?중?고 학교의 영양(교)사 35명을 대상으로 완주군청, 완주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 합동으로 실시됐다.   워크숍은 ‘안전한 학교급식’을 주요 내용으로 양윤영 완주교육지원청 주무관이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실무 교육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이세자 과학영농팀장은 ‘로컬푸드 농산물 안전관리’에 대한 설명과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지역의 농산물이 어떠한 방식으로 안전하게 생산되고 검증되어 학교급식에 공급되는지를 실제 분석 데이터와 함께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토양검정과 잔류농약분석 등 실제 분석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확인하는 등 로컬푸드 안전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13년부터 전국 최초로 ‘완주로컬푸드 인증’이라는 자체 인증제도를 시행하며,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을 더욱 엄격하게 관리·감독하고 있으며, 현재 조성 중인 ‘완주 로컬푸드 안전관리센터’를 연내에 완공 및 개관해 지역 농산물의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2019-09-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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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안전과-요양원방문.jpg
    보건·복지 완주군 재난안전과 사회복지시설 방문
    완주군 재난안전과 사회복지시설 방문 예은노인요양원 위문품 전달… “매년 나눔 지속”   완주군 재난안전과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1일 완주군 재난안전과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예은노인요양원(완주군 상관면 소재)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매 명절마다 복지시설 위문활동을 계속하여 나눔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복지시설의 한 관계자는 “완주군청 직원들이 명절마다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명절에 가족과 떨어져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위안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3>  
    2019-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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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창업경진대회시상식.JPG
    지역경제 ‘일회용 줄이기 위한 텀블러 세척기’ 완주군 창업경진대회 대상
    ‘일회용 줄이기 위한 텀블러 세척기’ 완주군 창업경진대회 대상 완주군 5팀 최종선정, 상금 공간지원 기회 제공   완주군에 톡톡 튀는 창업아이디어의 장이 펼쳐졌다.   11일 완주군은 ‘완주군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앞서 완주군은 지역의 창업 문화 확산과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완주군이 후원하고 우석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해 지난 한달 간 창업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총 10팀이 참여한 가운데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5팀을 최종선종했고, 이날 성공창업지원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대상을 받은 ㈜유락(대표 김용진)은 일회용 컵 사용량 감소를 위한 텀블러 세척·건조기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실현가능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1000만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이외에도 (주)법정문서(대표 양준희)는 나홀로 소송·재판을 돕는 리컬테크 플랫폼, 최윤미씨는 패브릭 생활소품의 공공기관·관광상품 활용법, (주)햇빛누리(대표 이재승)는 개별 쿨링시스템, 신혁구씨는 성장기 청소년 체형관리 기구 개발로 각각 5백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수상한 참가자들에게는 상금뿐만 아니라 창업컨설팅과 입주기회 혜택을 제공하며 창업 역량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수상자 김용진 씨는 “완주군이 창업 아이템을 발전시킬 수 있는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주어 고맙게 생각한다.”며 “완주군의 다양한 지원을 밑거름 삼아 완주군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예비 창업가들의 신선한 도전 정신과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한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성공창업지원금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19-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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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박물관특별전3.jpg
    문화·관광 ‘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 특별전 관람객 4만명 돌파
    ‘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 특별전 관람객 4만명 돌파 국립전주박물관 공동 개최… “철기시대 기술 정점 이룬 역사 큰 관심”   완주군이 국립전주박물관과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는 <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 지역특별전이 관람객 4만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11일 완주군은 지역특별전의 관람객이 8월 31일 기준 총 4만1641명으로 4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시는 완주군만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전시로 전시 전부터 화제를 보았다.   만경강유역에서 확인된 완주군의 선사?고대(구석기~후백제) 문화를 주제로 총 3부로 구성해 완주만의 새로운 역사 정체성을 보여주면서 완주 주민들부터 시작해 점차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특히, 완주가 한반도 초기 철기시대 청동기 제작 기술의 정점을 이뤘다는 것으로 눈으로 확인하며 감탄했다.   이 에 더해 전시기간 동안 사진 공모전, 기념 학술대회, 문화예술행사 등 관람 참여 유도와 활발한 홍보가 이어지면서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다.   지역특별전을 관람한 지역주민들은 “완주 지역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 선사 고대 유적과 유물들이 이렇게 많은 지 이번 관람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며, “과거 청동과 철이라는 최첨단 소재를 다루면서 우수한 문화를 발전시켜 온 선조들과 우리 지역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완주군과 국립전주박물관은  당초 15일에 폐막 예정이었던 지역특별전을 오는 29일까지로 연장을 결정했다.   완주군은 전시가 완료되는 시기까지 더 많은 지역주민과 청소년 등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 등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특별전시는 역사의 변방이었던 완주를 역사의 주인공으로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천년 전 만경강유역권을 중심으로 한 완주지역이 고대 문화의 최고 중심지였음을 실견할 수 있었으며, 완주군은 새로운 역사를 정립하는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선사?고대문화가 특색있는 역사로 부상하면서 국가전문기관인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가 완주에 자리를 잡았고, 완주군 자체적으로도 선사?고대문화를 전시, 교육하기 위한 역사박물관 건립을 추진하는 등 지역 대표 역사문화자원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2019-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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