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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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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형제들이 힘을 합쳐 공주님을 구했어요”
    “형제들이 힘을 합쳐 공주님을 구했어요” 완주군 어린이집 영유아 대상 인구교육   완주군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진해한다.   11일 완주군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인식개선을 위해 오는 20일 봉동읍 둔산영어도서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구교육은 삼형제가 힘을 모아 공주를 구하는 내용인 <공주를 구한 삼형제> 공연으로 진행된다. 형제들끼리 서로 돕고, 의지하는 내용을 알리면서 아이들의 공감대를 이룬다는 것.   공연도중에는 선물 제공과 코믹한 진행으로 어린이와 교사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경택 행정복지국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저출산 문제에 대한 아이들의 공감대 형성 및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많은 아이들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어린이, 청소년, 관내 대학생, 청년들의 아카데미 교육 등을 실시해 생애주기별 인구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2019-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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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보은매립장 단기 응급복구-중장기 최적방안 도출
    보은매립장 단기 응급복구-중장기 최적방안 도출 완주군 10일 언급 , 테크노밸리 매립장 백지화 변함없어   완주군은 비봉면 보은매립장의 안정화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응급복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주민과 군의원, 환경·토목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최적 방안을 도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완주군은 10일 “보은매립장 침출수와 오염물질로 인한 환경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계곡수와 오염수 분리공사를 완료하고 매립장 상부 균열 메움 등 1차 응급복구를 마무리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완주군은 “올해 9월까지 매립장 상단 우수배제 덮개 설치 공사를 끝내고, 자암 소하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도 연내 마무리할 것”이라며 “내년부터 매립장 침출수 저감시설과 차단벽 설치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주군은 “보은매립장 생태복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달부터 타당성과 설계용역을 추진할 것”이라며 “도비와 군비 등 50억원을 투자해 생태습지와 침출수 전처리 시설, 차수벽, 교육관 가스포집 등을 설치하면 더 이상의 환경오염 방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보은매립장은 주민 신뢰를 토대로 단기 대책과 중장기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환경과 토목 전문가, 주민대표, 군의원 등이 참여하는 ‘보은매립장 사후관리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각계의 참여 속에 최적관리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주변지역 환경오염 모니터링을 매월 1회 이상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는 등 주민과 의회, 전문가 등 각계의 참여 속에 보은매립장 최적관리 방안을 입체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완주군은 또 완주산단 배매산 인근 그린밸리 폐기물매립장과 관련해서도 “공원지역에 일부 불법매립을 확인하고 지난 7월에 고발조치 하고, 8월에 행정조치(원상복구) 통지 한 바 있다”며 “앞으로 시추 등을 통해 불법이 확인될 경우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은 테크노밸리 제2단지 내 폐기물매립장 조성 계획을 백지화한 종전의 방침과 관련해선 “항간에 다시 조성한다는 말들이 나도는데, 백지화 방침은 변함이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보은매립장 안정화를 위한 응급복구 차원에서 매립장 관리방안 용역과 오염수 및 우수배제 공사를 마무리한 바 있다. 침출수 처리와 매립장 안정화가 시급하다고 보고 지난 4월 초순께 5천여만 원을 긴급 투입, 오염수와 계곡수를 분리하는 300m 길이의 이중관 설치와 매립장 주변정리 및 자암재 준설을 마쳤다.   또 집수정 13개와 수중펌프 4대를 설치해 오염수 차집 위탁처리 공사를 끝내는 등 긴급대응에 나섰다. 계곡수 분리와 집수시설 설치, 상부 균열메움과 측구 정비, 자암제 환경정비 공사도 긴급 진행하고, 악취 제거를 위한 저감제 살포에 나선 바 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311>
    2019-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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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5회화산면민의날(1).JPG
    주민행정 완주 화산면민의 날 ‘화합 한마음 큰잔치’
    완주 화산면민의 날 ‘화합 한마음 큰잔치’ 1500여명 주민 참여… 교류 협약맺은 경기도 화성 화산동도 참가   완주군 화산면 주민들이 추석을 앞두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풍성한 시간을 가졌다.   10일 화산생활체육공원에서는 ‘제35회 화산면민의 날 한마음 큰잔치’가 마을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출향인사들도 함께해 면민의 날을 축하했다.   특히, 행사에는 지난달 화산면과 상생교류 협약을 맺은 경기도 화성시 화산동 기관·사회단체장 30여명도 찾아 돈독한 우의를 다졌다.   행사는 화산면 좌도 풍물단의 신명나는 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화산면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실력을 갈고 닦은 주민들이 화산별곡밴드, 라인댄스, 오카리나 등을 선보였다. 이어 기념행사, 체육행사, 면민화합한마당잔치, 행운권 추첨 등 풍성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마을대항 민속경기(고리걸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게이트볼)는 주민간의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화합한마당잔치에서는 면민들의 숨은 끼와 기량을 펼치는 노래자랑이 이어져 박수를 받았다.   김중배 체육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민화합과 단결이 필요하다”며 “오늘 행사가 화산면민이 일심동체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군수상으로 지역발전상, 부녀회장상, 이장상이 수여된 가운데  김광태(67)씨가 지역발전상을, 여정화(77)씨가 부녀회장상, 유재호(68)씨가 이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면장상에는 장수상 이승종(99), 애향상 임한섭(65), 화목상 이윤정(42)씨가 수상했다.   이와 함께 김태선(60)씨가 체육회 공로패를, 화산중학교 조건(1학년) 등 3명의 관내 학생들에게는 화산교회에서 기증한 15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뜻깊은 자리를 함께 해주신 면민과 기관단체장, 출향인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화산면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2019-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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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명절전통시장장보기행사(1).JPG
    지역경제 완주군,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완주군,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박성일 군수 비롯 전북경제살리기 등 참여 속 장보기 행사 열어     완주군이 추석명절을 맞아 봉동생강골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10일 열린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전북경제살리기 완주본부 및 여성소비자단체 회원, 공무원, 지역주민 약 2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한가위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입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분위기를 널리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에 앞서 완주군은 온누리상품권 외에 지역화폐인 완주으뜸상품권을 발행 유통해 전통시장 및 지역의 상권을 살리기에 앞장서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가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장에 맞는 특화거리 조성 등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여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동생강골시장은 올해 5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향후 생강 테마 축제, 생강 테마거리 조성, 특화먹거리 개발 등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4>    
    2019-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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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산단소방훈련1.jpg
    건설·재난안전 완주산업단지사무소 “골든타임을 잡아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 “골든타임을 잡아라” 완주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진행… 관계기관?이용객 참여   완주산업단지사무소가 완주소방서와 합동소방 훈련을 실시하고 화재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10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최근 완주소방서와 전라북도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2019년 합동소방 훈련을 진행했다.   전라북도근로자종합복지관은 다수의 이용객이 이용하는 시설로 화재발생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곳이다.   훈련에서는 화재 발생시 자위소방대와 소방서의 유기적 역할부담을 통해 화재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했다.   또한, 복지관내에 화재 발생을 가정하고 어린이집, 근로자건강센터,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완주예총 등을 비롯한 이용객 모두가 대피훈련에 참여해 효과를 극대화했다.   참가자들은 소화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받아 초기 진압 능력을 함양했다.   강명완 소장은 “화재는 예고없이 발생하므로 반복된 훈련과 교육을 통해 더욱 철저히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며 “입주자 및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게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45>  
    2019-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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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굿즈설명회사진.jpg
    지역경제 완주군 추석맞이 소셜굿즈 장터 성황
    완주군 추석맞이 소셜굿즈 장터 성황 지방자치인재개발원서 정책 홍보?기업 제품판매 진행‘이목’   완주군과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추석을 앞두고 ‘소셜굿즈’ 정책홍보와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판매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9일 전북혁신도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박재민) 1층 로비에서 완주형 사회적경제 혁신프로젝트 ‘소셜굿즈’ 정책 홍보와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추석맞이 소셜굿즈 장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 입교한 교육생 300여명과 인근 주민, 공무원까지 소셜굿즈 장터를 찾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장터에서는 추석맞이 선물세트 중심으로 상품 판매 및 홍보, 예약접수 등을 진행했으며, 특히 완주군 핵심정책인 소셜굿즈 정책에 대한 다양한 홍보도 진행됐다.   소셜굿즈 장터에 함께 참여한 완주군 사회적경제 조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33개 공동체는 자체 생산한 60여개의 사회적경제 제품들을 선보이며 보다 더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장터는 완주군에 위치한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완주군 중간지원조직인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등이 지자체-공공기관과 연대와 협력을 통해 이루어지면서 시너지 효과를 냈다.   장터에 참여한 사회적경제 조직 관계자는 “다른 조직들과 현장에 나가 소비자와 직접 만나보니 배운 점이 많다”며 “지속가능한 선순환경제 한 가운데 있다는 자부심도 느끼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회적경제 제품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행정-공공기관의 마중물 역할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공공기관과의 사회적 가치와 연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골자로 한 ‘소셜굿즈 2025 플랜’을 핵심공약으로 추진 중이며,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확보와 정책홍보를 위해 추석맞이 소셜굿즈 장터를 지난 8월부터 운영 중이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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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굿즈일자리창출관련.jpg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 선도도시로 우뚝
    완주군,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 선도도시로 우뚝 소셜굿즈 통해 사회적경제조직 늘어나 383명 취업 성공   완주군이 ‘소셜굿즈(Social goods) 2025플랜’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만 400여명에 가까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주목받고 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8월말 기준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지역창업공동체 등을 포함한 사회적경제조직은 238곳으로 총 230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대비 39곳의 사회적경제조직이 늘어나면서 올해 383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보였다.     일례로 특수교육을 전공한 청년들이 모여 만든 ‘이랑협동조합’은 발달장애아동의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재 12명이 활동 중으로 조합이 성장할수록 일자리 기대효과도 커지고 있다.     또한, 자활공동체로 첫 발을 내딛은 후 올해 7월 요양보호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힘을 합쳐 협동조합으로 전환한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사회서비스센터’는 매출액 30억원을 기록하며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장애인활동보조, 노인돌봄, 가사간병 등의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 협동조합을 통해 160명이 일자리를 얻었다.   이 같은 성과는 완주의 소셜굿즈 정책이 단순한 양적 성장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경제 1개당 평균 10명의 일자리까지 창출이라는 질적 성장까지 이루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전국 군 단위 중 가장 많은 127개의 협동조합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의 수도 2017년에 비해 100%가 증가하는 등 사회적경제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동체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큰 흐름의 하나다”며 “경쟁과 이익 추구라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한계를 보완·극복하고 상생과 나눔의 사람 중심, 공동체 중심 경제가 ‘소셜굿즈(Social goods) 방향성’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완주군이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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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나눔-보도자료(삼례읍추가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추석행사 풍성 “한가위만 같아라”
    완주군, 추석행사 풍성 “한가위만 같아라” 박성일 군수 복지시설 방문 이어 각 읍면 나눔 활동 활발   추석을 맞아 완주군에 따뜻한 온정의 움직임이 계속해서 더해지고 있다.   지난 9일 박성일 완주군수는 장애인근로사업장인 완주떡메마을과 노인요양시설인 성심너싱홈을 시작으로 3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았다.   시설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추석의 정을 나눈 박 군수는 으뜸복지 행정을 다시금 다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무쪼록 나눔의 훈훈함과 넉넉함이 가득한 한가위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눔의 답지도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 전주권지사(지사장 문용관)는 10일 고산면(면장 전진엽) 희망나눔가게에 식자재꾸러미 20세트(100만원상당)를 후원했다.   삼례읍에서는 한냇물 나눔가게에 한글학교인 한냇물 학당과 진달래학교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김세트와 후원금을 전달해 추석의 따듯함을 더했다.     한냇물 학당은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 11기째를 맞고 있으며, 65세이상 어르신들의 한글학교다.   소양면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순남)는 장애인과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50세대를 위한 사랑의 김치 및 송편 나눔 봉사행사를 가졌다.   부녀회원 44명은 밑반찬 봉사를 위해 가정과 마을에서 직접 재배하고 준비해온 식재료로 담은 김치뿐만 송편도 함께 장만했다. 정성스레 준비한 김치와 송편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구이면의 대정축산(대표 이형기)은 완주 구이면(면장 송이목)에 사과즙 52박스(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 사과즙은 관내 경로당 44곳 및 마을 등 52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구이면에는 이외에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사 랑의 열매(대표 최용숙)는 화장지 25박스, 라면 25박스를 시작으로, 구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이용마,최영숙)은 50만원, 구이면에 위치한 소문난 집(대표 전봉순)은 5만원, 다슬기 수제비(대표 김정순) 20만원을 기탁했다. 학래촌(대표 이순자)은 불우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쌀(500kg)을 기탁했다. 한양병원(원장 김기열)에서는 100만원 상당의 추석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등 여러 기관과 주민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나눔봉사단(단장 정소연)은 추석 명절 음식을 준비해 지역 내 독거어르신 10명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역 내 홀로 계신 독거어르신을 위해 재료 구입부터 손질, 요리와 배달까지 하나하나 정성들여 직접 준비한 호박전, 고구마전, 동그랑땡, 산적 등을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베트남 가족들의 특별한 추석도 이어졌다.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베트남결혼이민자 자조모임 ‘깜언’과 함께 추석맞이 베트남가족 추석잔치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진행했다. 베트남결혼이민자 모국 전통 추석행사로 구성된 이 자리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함께하는 베트남의 추석으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완주군 상관면(면장 여기현)은 추석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공무원, 이장·부녀회장단은 신리 신세대 지큐빌아파트 공원일대와 한일장신대, 상관 나들목 주변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한편 완주군은 구석구석 소외 없는 맞춤복지 실현을 위해  매년 이웃사랑 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저소득층과 사랑의 고리맺기를 통해 나누는 추석명절이 되는데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2>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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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추석맞이 국토대청소 시작
    추석맞이 국토대청소 시작 노인일자리 어르신들 도로변 대청소 실시   비봉면은 금번 추석연휴를 앞둔 11 일까지 비봉면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도움으로 소재지 인근 가로변 대청소를 실시한다 .   금번 대청소는 비봉면 죽산 경로회관 입구에서부터 완주경찰서 비봉파출소 구간으로 태풍 링링이 지나간 자리에 산재된 나뭇가지와 낙엽을 우선적으로 제거하고 , 그동안 도로변에 불법으로 투기된 페트병 및 비닐 조각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할 방침이다 .   또한 비봉면은 지난 9 일 적환장에 수집된 소각 쓰레기 및 상습 투기 지역이었던 비봉초등학교 주변 및 원수선 경로회관 앞에 불법으로 방치된 폐기물 약 5 톤가량을 위탁 처리한 바 있다 .   그동안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은 관내 65 세 이상 기초노령 임금을 받는 분들로 비봉 체육공원 및 면사무소 도로변 잡풀 제거에 도움을 주셨다 .   유원옥 비봉면장은 해마다 찾아오는 명절이지만 늘 쾌적하고 청결한 모습으로 비봉을 찾는 귀향객 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는 대청소에 관내 주민들 또한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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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완주군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터미널 관리?택시 부당요금 징수?불법 주정차 계도 등 점검   완주군이 추석 연휴기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10일 완주군은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귀성객과 성묘객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정보지원, 불편민원 해소,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한 상황조치를 취한다.   또한 터미널 관리상태, 택시 승차거부 및 부당요금 징수, 차량 불법 주정차 계도 등의 점검이 이뤄진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추석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고향 방문을 마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교통대책 수립과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3>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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