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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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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추석 앞두고 깜짝 책 선물
    박성일 완주군수 추석 앞두고 깜짝 책 선물 정책연구모임‘챌린지 100℃’직원들에게 <명견만리> 전달   박성일 완주군수가 추석을 앞두고 신규직원들에게 <명견만리> 책을 깜짝 선물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5년 이내 신규 직원 위주로 구성된 정책연구모임 ‘챌린지 100℃’ 참가 직원 100여명에게 <명견만리>(인플루엔셀)를 선물했다.   박 군수는 직원 메일을 통해 “추석을 맞아 직원들이 마음도 풍요로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 한권을 준비했다”며 “공존과 공생의 길을 모색하는 책이다”고 소개했다.   <명견만리>는 KBS 프로그램을 책으로 옮겨놓은 것으로 급변하는 시대에서 공존과 공생, 공유와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책에서 이야기하는 키워드들은 완주군이 대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셜굿즈 정책과도 맞닿아 있어 박 군수가 선택했을 것이라는 후문이다.     책 선물을 받게 된 기획감사실 이세빈 주무관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정말 놀랐고, 사무실 책상에 두고 읽으며 공무원으로서의 안목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책에는 교육, 일자리, 복지, 지방자치 등 다양한 주제를 소개하며 그 중심에 ‘함께하는 삶’을 이야기 한다”며 “완주군 역시 주민들이 중심이 되는 협동조합을 활성화해 사회적경제 실현에 방점을 찍으려고 하는 만큼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선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3>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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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호인테니스대회.jpg
    문화·관광 완주에서 전북동호인 테니스대회 열려
    완주에서 전북동호인 테니스대회 열려 200여팀 600여명 완주테니스장 찾아   완주군 테니스장에서 제4회 안중근 평화재단 전북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8일 2019년 제4회 안중근 평화재단 전북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완주군 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이번 테니스 대회는 전북테니스협회에 등록된 여자국화부, 여자금배부, 여자은배부,여자동배부, 남자은배부, 남자동배부, 신인부 7개부(약 200여팀)가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선수를 비롯해 테니스 관계자 600명이 찾아 완주군 지역경제 활성에도 일조했다.   이날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고, 테니스 동호인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서로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특히 동호회 회원들은 완주군 테니스장의 시설에 감탄하며, 지리적 접근성 규모, 주차 편의 등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테니스를 사랑하는 열정으로 선의의 경쟁을 즐기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완주 테니스장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4>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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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나눔-봉동읍송편나눔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추석 앞두고 이웃 나눔 풍성
    완주군 추석 앞두고 이웃 나눔 풍성 각 지역에서 후원물품 답지 송편?밑반찬 나눔도 활발   추석을 앞두고 완주군에 이웃의 정이 넘쳐나고 있다.     우선 소양면에서는 대승가든이 쌀 10kg 20포, ㈜새롬식품 라면 71박스, 영진식품묵과 콩나물 12통, 소양신협 쌀 10kg 20포를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송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난 설 명절에도 떡국 떡 나눔과 김장나눔 등 각종 나눔 행사를 펼쳤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50가구를 선정해 모시송편, 식혜 등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봉동읍에서는 대유에이피(대표 이석근)에서 쌀 20kg 50포와 김치 10kg 50개(500만원상당), 전북은행 완주군청점(지점장 김용우)과 완주산단점(지점장 김경수)에서 백미 10kg 8포, 둔산리 소재의 디디치킨·피자스쿨(대표 하은숙)에서는 치킨과 피자를 후원하기도 했다.   용진읍에서도 송편 나눔이 진행됐다. 용진읍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순임)는 관내 독거노인 100여명에게 직접 만든 송편과 부식 등을 전달했다.   또한,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백용복·정재조)는 사랑의 꾸러미 50박스를 전달하기도 했다.   지사협 회원들의 회비 및 기부로 마련된 명절꾸러미에는 멸치와 김, 물티슈 등이 담아져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됐다.   이서면에는 (유)강남식품(회장 안홍철)이 떡국 떡 세트 100box를 전달했다.     구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홀몸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 중심으로 50세대를 선정하고 정성으로 만든 돼지불고기, 계란한판, 떡, 김자반 등의 반찬을 안부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들이 선정한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 20가구를 방문해 명절선물로 준비한 과일과 선물세트, 쌀을 전달했다.   황정순 경천면장과 직원들도 경로당을 순회하며, 안부인사를 전하고 지역사회로부터 후원받은 국수와 고기 등을 전달했다.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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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어르신들 이미용 서비스 지원
    완주군, 어르신들 이미용 서비스 지원 만 8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대상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 8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들은 이?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9일 완주군은 만 8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에게 이·미용권을 지급하는 효(孝)바우처 이·미용권 지원사업을 9월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 이발소와 대한미용사회 완주군지부와 협약을 맺어 이·미용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미용권은 5천원권 4장, 총 2만원권이 지급되며 어르신들은 완주군내 이·미용업소에 방문해 사용할 수 있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청결하고 건강하게 노년의 삶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4>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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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협회상담센터.JPG
    보건·복지 완주군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담센터 개소
    완주군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담센터 개소 교통사고 예방?장애인 전문상담?인식개선사업 등 활동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완주지회(지회장 장용선)가 상담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9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완주지회는 지난 7일 봉동읍 완주중학교 맞은편에 자리잡은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이기도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사무총장, 이광춘 전북협회장, 군의회의원, 장애인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앞으로 상담센터는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 교통장애인 전문상담, 인식개선사업, 교통안전지도사교육 등 장애인의 인권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체 장애인의 90%가 중도장애인으로 이는 사전 장애예방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지표이기도 하다”며 “상담센터가 교통사고 예방에도 앞장서 주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올해 89억원의 장애인체육관 건립을 확정지은 것에 이어 장애인체육회 결성으로 장애인 체육복지 인프라 구축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3>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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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만경강문화의날관련.JPG
    문화·관광 완주군 ‘문화가 있는 날’ 전북 유일 선정
    완주군 ‘문화가 있는 날’ 전북 유일 선정 문체부 공모사업… 만경강 중심 스토리텔링화 주목     완주군이 전북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생활 밀착형 문화시설을 기반으로 지자체가 자유 기획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군은 관내 문화기획자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이사장 임석주)에서 낸 ‘만경 8경 그 강에 오면’을 공모해 선정됐다.   사업예산은 국비 20억원과 지방비 20억원이 책정되고 지원대상과 규모는 지자체 5대5 매칭과 민간협업으로 20~30개 프로그램을 각 1억원 내외로 지원하게 된다.   완주군의 ‘만경 8경 그 강에 오면’은 만경강의 본류와 지류에 12개 읍과 면이 접해 있는 점을 착안해 강을 중심으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조명하고 있다.     특히, 만경 8경중 ‘비비낙안’, ‘신천옥결’, ‘봉동인락’, ‘세심청류’ 네 개의 풍경을 스토리텔링화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임석주 이사장은 “만경 8경을 테마로 동상에서 삼례까지 문화벨트가 연결되고, 잘 알려지지 않은 비비정과 둑방 벚꽃길 등에서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가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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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향교석전대제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 고산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완주군 고산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유림 전통문화보존, 옛 성현 학덕 추모   완주군 고산향교(전교 박석재)가 공자탄생 2570주년을 맞아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지난 7일 진행된 행사에는 정철우 완주부군수를 비롯해 지역유림,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모신 사당인 문묘에서 지내는 제사’를 뜻하며 석전이란 채를 놓고 폐를 올린다는 예식에서 유래된 유림전통문화행사다.   이날 제사는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료 순서로 진행됐다.   정철우 완주부군수는 초헌관으로 참석해 함께 제사를 올리고 성현들의 뜻을 기렸다.   고산향교는 태조7년(1397) 창건되었으나 정종2년(1399)에 소실돼 재건했지만 또 다시 임진왜란 때 파괴되었다가 1601년 대성전 및 1604년 명륜당을 중수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중 대성전은 1985년 8월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한편, 고산향교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인과 우리나라의 유학자 설총, 최치원, 정몽주, 이황 등 18명의 위패를 모셔놓고 석전대제를 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2>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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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 봉동?화산면 농촌중심지 탄력 받는다
    완주 봉동?화산면 농촌중심지 탄력 받는다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 국비 154억 확보   완주군 봉동읍과 화산면이 농촌중심지로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9일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220억원(국비 15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봉동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180억원), 화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40억원)으로 5년간 국비 154억이 지원될 예정이다.   지난 5월 박성일 완주군수는 기획재정부와 농식품부 등을 연달아 찾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대응 활동을 한 바 있다.   사업 선정으로 봉동읍과 화산면은 배후마을 수요를 고려해 중심지인 읍·면소재지에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배후마을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서비스 전달을 강화하게 된다.     특히,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공모단계에서부터 주민들로 이루어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을 발굴하는 상향식 사업으로, 계획부터 준공까지 사업전반에 걸쳐 주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나서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 지역 균형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모사업이 선정되기까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주민 중심의 공동체 기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봉동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화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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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정비-운주버스승강장청소1.jpg
    주민행정 완주군 “추석, 편안한 귀경길 되길”
    완주군 “추석, 편안한 귀경길 되길” 충혼탑?꽃밭 정비?버스 승강장 청소 등 환경정비   추석을 앞두고 완주군 곳곳에 귀성객을 반기는 환경정비가 진행됐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고산면은 관내 무연고?공동분묘와 충혼탑 주변에 대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무연고 및 공동분묘 383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리며 충혼탑 주변 750㎡에 대한 제초작업과 함께 주변정리 작업을 마쳤다.   구이면은 꽃밭조성 및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을 마쳤다. 행정복지센터 진입로 꽃밭과 소재지 주변 국화꽃 화분길을 조성하고, 보행자 안전사고 및 차량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초작업도 병행했다.   운주면은 유개 승강장 31개소의 청소를 마무리했다. 매연, 흙먼지 등으로 인한 오염물질을 청소하고 승강장에 붙여져 있는 광고 전단지 및 스티커 제거 작업을 완료했다.    또한 녹슬거나 탈색이 되어 정비가 필요한 승강장이나 버스표지판 등은 관련 부서와 협조해 빠른 시일내 정비할 계획이다.    봉동읍은 기관?단체 및 마을주민들과 협력해 소재지 주변 대청소를 시작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쓰레기 수거, 잡목 및 제초작업과 성묘객들의 이동이 많은 통정마을에서 완주군공설공원묘지 입구 등잡목 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및 부녀연합회 등 14개 단체가 앞장서서 담당구역을 정해 일제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펼치고 마을진입로, 안길, 경로당 등은 82개 마을 주민 스스로 대청소에 동참하고 있다.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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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추가 지원한다
    완주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추가 지원한다 14억원 투입해 850대 추가 지원, 16일부터 접수   완주군이 주요 대기오염 배출원 중 하나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가 시행한다.   6일 완주군은 상반기 692대에 10억원의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데 이어 국도비 10억, 군비 4억원 등 총 14억원을 편성, 850대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스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로  공고일 이전 완주군에 등록되고 6개월 이상 연속해 소유한 차량이다.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서상 정상가동판정이 있어야하며, 보조금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지원 제외된다.   지원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3.5톤 미만일 경우 최대 165만원, 3.5톤 이상이면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저소득층은 증빙자료를 첨부하면 지원율에 10%를 추가 지원한다.   또한 조기폐차 사업대상자가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할 경우 대당 400만원을 정액 지원하는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동시 시행, 총 22대 88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이며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 등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완주군청 환경과로 방문,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신영 환경과장은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적극 추진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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