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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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돌봄교실 학생 제철과일 간식 지원한다
- 완주군, 돌봄교실 학생 제철과일 간식 지원한다 여름철 중단됐던 지원사업 재개… 1240명 혜택 완주군이 돌봄교실 이용 학생들을 위한 제철과일 간식 공급을 재개한다. 2일 완주군은 여름철 혹서기인 7~8월,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학생들의 식품위생 안전을 위해 공급이 중단됐던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과 국산 제철과일의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 사업은 관내 29개 초등학교에서 51개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약 1240명의 학생(1~6학년)에게 1인 150g, 연간 30회 이상 제철과일간식을 제공한다. 제공되는 간식은 친환경 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과실?과채로 HACCP 인증시설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절단해 친환경 용기(컵, 파우치)를 활용한 신선편이 형태로 공급하고 있다. 신선편이는 소비자 편의를 위해 농산물을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절단 가공하고 가능한 한 수확 당시의 신선 상태가 유지되도록 유통하는 것이다. 이에 더해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국가 식생활교육지원센터)가 개발한 교육교재 ‘오늘은 과일 먹는 날’을 학생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이 교재는 바른 식생활 캠페인의 인기 캐릭터인 ‘꼬마히어로 슈퍼잭’과 연계해 학생들의 눈높이 맞게 제작,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장은 “제철과일간식이 아이들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과일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과일에 친숙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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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내년도 아동?청소년예산 확정
- 완주군, 내년도 아동?청소년예산 확정 중ㆍ고등학교 스쿨존 확대, 청소년이 운영하는 카페 등 총 7건 아동?청소년들이 제안하는 정책들을 실제 예산으로 편성, 정책에 반영하고 있는 완주군이 내년도에 추진할 사업들을 선정했다. 2일 완주군은 최근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검토해 참여예산으로 반영하기 위해 아동·청소년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에서 결정된 정책들은 총 7건으로 2억원 규모다. ▲중고등학교 주변 스쿨존 확대 설치 ▲청소년이 운영하는 카페 ▲여자화장실 생리대 무료비치함 설치 ▲관내IC 주변 아동친화도시 완주군 브랜드 홍보 입간판 설치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 ▲청소년 전용 노래방, 만화방 설치 ▲아동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축제시 부스운영)이다. 앞서 완주군은 아동?청소년들이 원활하게 정책을 개진할 수 있도록 어린이·청소년의회(어린이 의원 18, 청소년의원 20), 문화의집 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결과 총 12건의 정책이 접수됐으며, 해당 부서 검토와 아동청소년 분과위원회를 통해 7건의 정책을 확정하게 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5대 핵심과제인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전국 군 단위 최초로 미래세대 주민참여예산사업을 3년째 계속 실시해오고 있다”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아동들이 살기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3>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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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민주평통 완주군협의회 완주군에 장학금 기탁
- 민주평통 완주군협의회 완주군에 장학금 기탁 “미래세대 성장 도움되길”임기 마치며 회비 모아 전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회장 정성모) 제18기 자문위원들이 완주군 미래세대를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30일 완주군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8기 자문위원들이 임기를 마무리하면서 완주군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하는 마음으로 회비 일부를 모은 것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정성모 협의회장은 “작은 돈이지만 장학금을 통해 평화와 번영의 완주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세대들이 바르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 2년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제18기 자문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은 통일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관내 저소득가정 자녀 및 불우아동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의거 설립된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대통령을 의장으로 통일정책 수립 및 추진에 관한 자문건의를 하고 있다. 이번 제18기 자문위원은 2017년 9월 1일 출범해 2019년 8월 31일을 끝으로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한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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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예비군 정기감사 강평 보고회
- 완주군, 예비군 정기감사 강평 보고회 “통합방위 태세 확립 적극 동참” 완주군이 예비군 정기감사 강평을 통해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다졌다. 30일 완주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성일 군수)는 지난 29일 완주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2019년 예비군 정기감사에 따른 강평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성일 군수를 비롯해 제35보병사단 백주인 부사단장과 문영신 감사실장, 임종수 4대대장을 비롯한 예비군 중대장, 읍·면장 등이 참석했다. 완주군통합방위협의회의장인 박성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정기 감사에서 잘된 것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해 나가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우리지역의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튼튼히 하는 기회로 삼아 민·관·군이 하나 되어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35사단장을 대신해 참석한 백주인 부사단장은 향방작전에 많은 지원과 협조를 해 준 완주군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35사단 문영신 감사실장은 감사결과 강평에서 “완주군은 평소 읍·면대의 철저한 업무준비로 완벽한 향토방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발전된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평에서 정기감사 우수자인 윤영준 상관구이면대장, 오연재 전 봉동읍대장이 완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완주군청 조은철 주무관, 김성천 고산동상면대장이 35사단장 표창을 수여 받았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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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엘에스엠트론, 완주군에 750억 투자한다
- 엘에스엠트론, 완주군에 750억 투자한다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단 투자협약 체결 엘에스엠트론(주)이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750억원 규모를 투자한다. 30일 완주군은 전북도청에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박성일 완주군수, 김연수 엘에스엠트론(주)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서 엘에스엠트론(주)은 신규로 조성되는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750억원 규모를 추가 투자협약하기로 했다. 오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750억원 규모의 입지 및 설비 투자를 통해 약 8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또한, 트랙터 생산 공장 증설과 주행시험장을 조성해 생산량 및 품질성능 향상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엘에스엠트론은 지난 2005년 군포공장을 완주공장으로 이전한 이후 제2공장 신축 등 지속적인 대규모 투자를 해왔다. 완주를 기반으로 사업규모를 확장하고 있으며, 트랙터 분야의 국내 최대기업, 글로벌 일류기업인 엘에스엠트론(주)이 완주군뿐만 아니라 전라북도를 경제를 이끌어갈 핵심기업으로써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엘에스엠트론(주)의 완주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적극 환영한다”며 “대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는 중소기업들의 연쇄 투자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는 64만평 규모의 산업시설지구와 지원시설(미니복합타운)로 오는 2021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며, 지난 7월25일 산업시설용지 55필지를 우선 분양공고 하고, 입주기업을 유치하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614>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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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 지원한다
- 완주군,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 지원한다 9월부터 본격 시행… 그룹별로 취미?직업탐구?체험 등 진행 완주군이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한다. 30일 완주군은 청소년 발달장애학생에게 하교 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의 사회·경제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를 9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9년 신규사업으로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2세 이상~만18세 미만의 일반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중·고등학교에 해당하는 학급)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학생이 대상이다. 군은 지난 8월 말부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 신청을 받고 있다. 서비스는 월 44시간의 바우처(이용권)로 제공되며 평일(월~금, 16시~19시) 최대 2시간과 토요일(9시~18시) 최대 4시간을 탄력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대상자는 지정 된 제공기관과 상담을 통해 2명~4명씩 그룹별 욕구에 따라 취미·여가, 직업탐구, 관람·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군은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있는 여가활동 및 성인기 자립준비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서비스 비용은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바우처지원금(시간당 1만2960원)을 이용자 집단에 따라 차등지급하며, 이용자가 지불하는 본인부담금은 없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를 내실있게 운영해 발달장애인 가정의 돌봄부담 경감과 발달장애학생의 여가활동, 성인기 자립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5>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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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청년키움식당, 기부 릴레이
- 완주 청년키움식당, 기부 릴레이 4차 참가 ‘정오식탁’팀, 1111사회소통기금에 수익금 기부 완주 청년키움식당에서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수익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30일 완주군은 외식창업 인큐베이팅사업으로 추진 중인 ‘청년키움식당’에 4번째로 참가한 ‘정오식탁’팀이 1111사회소통기금을 통해 한 달간 운영한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민송 정오식탁팀 대표는 “훌륭한 장소와 식재료 등 완주군의 잘 갖춰진 기반에서 외식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운영하는 동안 미숙하고 부족한 상황에서도 격려를 아끼지 않은 고객들에 대한 보답으로 작지만 팀원들의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정오식탁’ 팀은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8월 한 달간 청년키움식당에서 외식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았다. 이들이 선보인 음식은 참가자들이 직접 개발한 메뉴들로 오늘 두드린 돈까스, 뜻밖의 동파육덮밥, 불맞은 제육덮밥, 바지락 위에 물수제비, 비벼먹는 강된장 열무비빔밥 등 완주지역 식재료를 기본으로 하면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로 2년 연속 운영 중인 청년키움식당이 완주지역농산물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홍보하는 거점공간을 넘어 이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공적인 외식창업을 유도하기 위한 테스팅 베드역할은 물론 지역과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키움식당의 2차 참가팀인 ‘밥,꽃피다’팀은 운영수익금 중 50만원을 1111사회소통기금을 통해 기부한 바 있으며, 3차 참가팀인 ‘샘골셰프’팀은 지난 7월 관내 어르신 8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등 청년키움식당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 2828>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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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추진
- 완주군,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추진 먹거리정책 포럼 추진… 완주군 푸드플랜 방향?과제 제시 완주군이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추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30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전문가, 농가, 관련단체, 학부모 등 100여명 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먹거리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현 정부의 혁신 선도과제로 선정 된 푸드플랜의 정책방향과 향후 전망, 완주군 푸드플랜의 추진성과와 향후과제 선정을 위해 열렸다. 참여자들은 완주군 농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안전한 먹거리의 공급과 필요성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 윤병선 건국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농민의 시대 푸드플랜으로 맞이하다’로 푸드플랜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어 나영삼 지역파트너플러스 본부장이 완주푸드플랜 정책완성을 위한 방안, 서용진 한국지역개발연구원 부원장이 완주군 신활력플러스 추진방향을 주제로 발제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정책과 나인지 서기관을 포함한 패널토론자 7인과 함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얼굴 있는 먹거리 생산과 이에 따른 소비를 위해 로컬푸드를 성공시킨 완주군이 이제 푸드플랜 추진으로 완주군민들에게 경제적, 사회적 여건에 관계없이 차별 없는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려 한다”며 “지역선순환 먹거리체계를 구축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위한 먹거리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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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딸기, 꽃눈분화 확인해드립니다”
- 완주군, “딸기, 꽃눈분화 확인해드립니다” 딸기정식 시기 맞아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순도)가 딸기정식 시기를 맞아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실시한다. 30일 완주군은 딸기정식 시기인 8월 하순부터 9월 10일까지 검경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딸기주산지인 삼례지역은(삼례읍사무소) 9월 4일, 찾아가는 위민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최근 딸기가격은 수확초기 가격이 높게 형성되다가 본격적인 수확철에는 가격이 많이 떨어지는 추세로 농가들은 정식적기보다 다소 일찍 심으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자칫 꽃눈이 미분화된 묘를 심을 경우 영양생장으로 오히려 수확이 한 달 이상 늦어지는 피해가 발생돼 정식 전 꽃눈분화 확인은 안정적인 딸기수확을 위해서는 필수다.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에서 딸기묘를 가져오면 현미경으로 검사를 실시, 꽃눈분화 여부를 확인해주고, 분화진행 정도에 따라 정식시기를 결정지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딸기의 꽃눈분화는 육안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며, 현미경을 활용해 생장점이 꽃눈으로 형태적인 변화가 이루어졌는지 확인해야 한다. 올해는 한여름 날씨가 전년도에 비해 무덥지 않았고 8월 중순이후 야간온도가 크게 떨어져 많은 농가들이 정식날짜를 예년보다 서두르고 있지만, 딸기묘에 따라 편차가 크기 때문에 꽃눈분화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꽃눈분화 완료여부를 확인 후 정식하는 것은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위한 첫걸음이다”며 “우리지역 촉성재배 정식시기인 9월10일을 전후해 심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271>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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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아동친화마을 조성 등 30대 중점사업 적극 추진
- 완주군, 아동친화마을 조성 등 30대 중점사업 적극 추진 아동친화도 조사 최종계획 보고회, 2020년부터 4년 동안 10개 영역 대상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친화마을 조성 등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30대 중점사업을 선별 추진할 계획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완주군은 지난 29일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미래세대 육성 비전 수립을 위해 아동친화도 조사 최종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00인 원탁토론회와 아동요구조사 등을 토대로 ‘2020~2023년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을 보고했다.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완주군은 앞으로 아동친화마을 조성과 청소년 문화지구 조성, 아동친화 환경개선, 아동옴부즈맨 운영 등 10개 정책영역과 30개 중점사업을 선별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향후 4년간 추진하게 된다. 예컨대 저출산과 인구 확대를 위한 정책으로 아동행복도 조사와 다함께돌봄 플랫폼 구축 등에 나서고, 아동과 주민들이 아동권리를 배우고 만들어 갈 수 있는 아동친화마을 특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아동이 안전한 완주를 조성하기 위해 ‘휴(休)’ 센터를 지정·운영하고 자전거 도로 확충, 아동학대 전담팀 신설 등에 나서게 된다. 아동권리침해 대응을 위한 옴부즈맨 운영과 아동권리영화제 운영 등 30개 중점사업에 포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동친화적 환경개선을 위해선 놀이터 조성과 대기오염 관리, 클린 화장실과 비상벨 운영, 가로등 정비 등의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는 이들 중점사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9월 중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기로 심의·의결했다. 중점사업은 아동친화도시 홈페이지(블로그)에도 공개해 지역아동과 주민들에게도 공표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민선 7기 군정 핵심과제는 아동친화적 가치실현으로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것”이라며 “아동, 청소년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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