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1 3
전체 16647건 페이지 1522 / 1665
-

- 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제안정책, 청년수리공 2기 참여자 모집
- 완주군 청년제안정책, 청년수리공 2기 참여자 모집 9월 16일까지 모집, 목공기초·건축 실습·셀프인테리어 교육 완주지역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이 지난해에 이어 2기째 추진된다. 29일 완주군은 올해 청년참여예산으로 ‘청년수리공 2기 육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오는 9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수리공 육성은 지역 청년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는 스스로 집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미장 등 기초능력을 배양하는 데 방향을 두고 추진됐다. 2기 수리공 육성에서는 완주지역 청년 20명을 모집해, 목공 관련 기초교육 및 건축 생활기술 습득, 목공품 공동제작 등을 내용으로 추진한다. 참여자격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청년(만19세~39세)이며 청년들은 공구 사용방법, 도색, 문고리교체 등의 생활기술 및 가구 디자인 설계, 목재 재단, 조립 등 다양한 목공기초 교육과 흙과 나무를 활용한 셀프인테리어 과정의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일정은 9월 19일부터 10월 19일까지 1개월간 10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지역의 청년공동체 및 단체에 필요한 생활소품을 사전협의해 공동 제작, 기부할 계획도 마련됐다. 교육시간은 청년의 활동을 고려해 매주 화, 목요일 저녁시간에 이론교육 및 실습이 이뤄지며, 한국흙건축학교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완주군 로컬에너지센터에서 진행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이 직접 발굴, 제안하는 청년참여예산 사업 추진을 통해 참여 활성화는 물론 정책만족도가 향상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참여예산사업으로 제안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청년참여예산제 확대’ 공약을 내걸고 민선7기 핵심과제인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완주’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19-09-03 00:00:00
- MORE VIEW
-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 완주군,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유관기관, 민간단체 합동 집중 홍보활동 완주군이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함께 불법 주정차 근절 홍보활동을 펼쳤다. 29일 완주군은 완주경찰서, 민간단체 등과 함께 봉동읍 봉동사거리에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봉동사거리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홍보활동을 펼치고, 완주고등학교 앞에서는 불법 주정차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직접 주민들과 대면하며 불법 주정차에 대한 안전의식개선을 꾀했다. 4대 불법 주정차 금지지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 침범이다.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8월 1일부터는 소화전 주변 5m 이내 주정차 시 과태료가 승용차 기준 4만원에서 8만원으로 과태료가 상향되기도 했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며 “주변 학교들의 개학기가 시작되는 만큼 불법 주정차를 근절해 학생들의 안전에 군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17일부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가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4대 불법 주정차 금지 장소의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1분 간격으로 동일 위치 2장 이상 사진을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게 첨부해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 작성일 : 2019-09-03 00:00:00
- MORE VIEW
-

- 지역경제 박성일 완주군수-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간담회
- 박성일 완주군수-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간담회 “여성기업인 애로사항 해결 적극 노력” 박성일 완주군수가 여성경제인들과 만남을 갖고, 완주군의 경제정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9일 완주군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회장 김지혜)와 박성일 군수가 지난 28일 완주군청에서 ‘여성 경제인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김지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을 비롯해 여성기업인 2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여성경제인의 기업 활동에 저해되는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완주군 관내 소외계층 및 지역아동 지원을 위해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에서는 “도내 여성 경제인이 5만3359명으로 기업인의 41%를 차지하고 있으며,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의 한 축이 돼왔다”며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완주군에서 많은 도움과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박성일 군수는 “대내외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 경영활동 및 권익신장,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여성기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여성기업인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1999년 창립해 여성경제인의 지위 향상 및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3>
- 작성일 : 2019-09-0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꿈드래 장애인협회, 역량강화 교육
- 꿈드래 장애인협회, 역량강화 교육 완주군 운주면서 인지자극교육 꿈드래 장애인협회 완주군지부(지부장 김용찬)가 장애인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29일 꿈드래 장애인협회 완주군지부 최근 운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7차 장애인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에는 50여명의 장애인들이 마을 이장 등의 도움을 받아 2층 회의실에서 ‘인지자극교육’과 함께 레크리에이션으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찬 꿈드래장애인협회 완주군지부장은 “장애인 스스로 역량을 강화해 당당하고 자신있게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면에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발 벗고 나서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 작성일 : 2019-09-03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 구이 안덕마을 행복마을 장관상 수상
- 완주 구이 안덕마을 행복마을 장관상 수상 농식품부,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전국 롤모델 ‘우뚝’ 완주군 구이면 안덕마을이 행복마을 장관상을 수상, 마을공동체 우수지역으로 전국 의 롤모델로 우뚝 섰다. 29일 완주군은 구이면 안덕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분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콘테스트에는 총 2797개 마을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도 예선을 거친 마을들이 현장종합평가를 겨뤘다. 구이면 안덕마을은 지난 7월 6일 전북도가 주최한 제6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에 선정돼, 이번 대회에서 전북 대표로 참가했다. 유영배 구이면 안덕마을 대표는 ‘발길이 머무는 자연 속 쉼터’를 주제로 그동안 마을에서 추진한 내용들을 발표하고, 주민들이 호흡을 맞춰 준비해 온 퍼포먼스를 진솔하게 선보여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완주군은 그간 10년 동안 독보적으로 추진해온 마을 공동체활력 사업들을 전국에 홍보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경쟁력 있는 마을을 만들었다”며 “완주군의 마을공동체 정책이 완주만의 사회적경제 정책인 소셜굿즈의 밑거름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 만들기를 활성화하고 그 성과를 공유, 확산시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열리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2>
- 작성일 : 2019-09-03 00:00:00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추석맞이 환경정비 구슬땀
- 완주군 비봉면 추석맞이 환경정비 구슬땀 저수지?소류지 정비 마쳐… 도로변 풀베기 작업 속도 완주군 비봉면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돌입했다. 29일 비봉면은 저수지 및 소류지 17개소를 정비를 마치고, 주요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육공원시설을 비롯한 문화센터 등 많은 주민들이 찾는 공공시설을 깨끗하게 정비해 편익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차량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던 저수지 주변 잡풀과 잡목들을 제거하면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귀성객들이 고향의 푸근함을 맘껏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4>
- 작성일 : 2019-09-0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학교주변 기호식품 안전강화
- 완주군, 학교주변 기호식품 안전강화 개학기 맞아 분식점, 문방구 등 점검, 캠페인 병행 완주군이 개학을 맞아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강화에 나섰다. 29일 완주군은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인 학교주변에서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하거나 판매하는 업소 41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군청 먹거리정책과 위생안전팀 담당 공무원과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 3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수입 미신고) 제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조리?보관?진열?판매, 보존 및 보관기준 및 냉장?냉동시설 온도기준 준수,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등 위생적 관리,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에서 위생상태가 불량하거나 위해 우려가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해 수거·검사를 병행하고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안전수칙 등 전단지를 배부해 학교주변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실천’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결과에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지도하고 유통기한 경과제품은 압류·수거해 폐기 조치하는 한편,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학교주변 불량식품 판매근절 및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해 위생관리 수준을 강화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2>
- 작성일 : 2019-09-03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도서관에서 멋지게 여름방학 마무리 했어요”
- “도서관에서 멋지게 여름방학 마무리 했어요” 완주군립 삼례도서관 어린이와 함께하는‘2019 여름독서교실’성료 완주군립 삼례도서관이 여름독서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9일 완주군립 삼례도서관은 여름방학기간 동안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삼례도서관은 초등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꼬마사서 도서관을 부탁해’(사서 직업체험)과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원어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스테이’(외국어 활용 프로그램) 두 프로그램을 4주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했다. 참여 학생들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체로서 주인의식을 갖고, 영어 의사소통을 통해 영어실력을 향상시켰다. 꼬마사서 도서관을 부탁해에서는 ▲도서관의 아버지 박봉석의 생애와 업적, 한국도서십진분류표(KDC) 탐색 ▲나의 작은 도서관·책 만들기 ▲삼례도서관 로고송 만들어 부르기 ▲꼬마사서와 가족들이 함께하는 수료식(북튜버 영상감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이지윤(청완초?4) 학생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원어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스테이’에서는 Elizabeth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어레시피 보고 바나나 케이크 만들기 ▲<알라딘>원서 읽기, 주제족 <Whole New World> OST 부르기, 가사 의미알기 ▲ 8.15 광복절 태극기 케이크 만들기 ▲ 영어편지의 특징, 편지쓰기 등이 다양하게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오현영 도서관운영2팀장은 “이번 독서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만족도도 높았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이서혁신 콩쥐팥쥐 도서관과 삼례도서관에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도서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행사운영을 추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립 삼례도서관에은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에 독서교실을 운영해오고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1>
- 작성일 : 2019-09-0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 아동들에게 책상 선물 약속”
- “완주 아동들에게 책상 선물 약속” 가구 생산업체 자연속의 사람, 드림스타트 후원 협약 사무용 가구를 생산하는 전문업체인 유한회사 자연속의 사람(대표 이홍재)이 완주군의 아동들을 위해 나섰다. 29일 완주군과 (유)자연속의 사람이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군산에 소재해 있는 자연속의 사람은 사무용 가구를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이번 협약에서 2년 동안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 24명에게 책상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평소 사회공헌 사업에 관심을 가져왔던 자연속의 사람은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에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활발히 펼치는 것을 보고, 이번 협약에 적극 임했다. 이홍재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편안한 학습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후원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을 후원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이들이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선뜻 나서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 작성일 : 2019-09-03 00:00:00
- MORE VIEW
-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추진
- 완주군,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추진 1대당 500만원 지원… 29일부터 공고 접수 완주군이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8일 완주군은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통학차량 LPG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체육시설 등에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고 있는 15인승 이하 소형 경유차량을 폐차(수출말소 포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하면 대당 5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9일) 기준 완주군에 등록된 차량으로, 2010년 12월 31일 이전에 차량 등록된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자 또는 공동 소유자여야 한다. 신청기간은 29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및 자가용 유상운송 허가를 받은 차량, 차령(생산연도)이 오래된 차량 순으로 지원한다. 다만,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등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으로 지원받은 경우(신청포함)나 지방세 체납차량, 국·공립 시설 직영 차량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서류와 사업안내는 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신영 환경과장은 “미세먼지를 만드는 질소산화물 배출을 줄이고, 노후된 어린이 통학차량을 신차로 바꿈으로서 어린이들의 건강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올해 55억원을 들여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1500여대, 전기자동차 80대 보급, 배출가스 저감장치 22대 부착 지원 등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19-09-03 00:00:0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