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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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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활력플러스W푸드아카데미워크숍(3).JPG
    농업·산림 완주 신활력플러스 푸드테라피 사업 박차
    완주 신활력플러스 푸드테라피 사업 박차 교육생?치유농장?식품개발 전문가 참여 W푸드아카데미 워크숍     완주군이 농촌신활력플러스 단위사업의 하나인 W푸드테라피 시스템 구축을 도모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머리를 맞댔다.   27일 완주군은 최근 기본교육생 100여명과 치유농장, 식품개발, 조직분야 등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W푸드아카데미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농촌신활력플러스 단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참여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임 사)농어촌미래문화연구소장의 치유농장실천사례, 손호기 농진청연구사의 치유형농촌관광의 다각화 활동 등 전문가의 강의와 함께 참여자들의 세션별 토론 및 토론결과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W푸드테라피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강화는 물론 주민들 간 화합도모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조직화 교육 심화교육 등을 통해 군민들이 원하고 필요한 사업을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적절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7>  
    2019-09-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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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선지중화사진.jpg
    건설·재난안전 완주 고산면 지중화?교통체계 개선 주민편익 높였다
    완주 고산면 지중화?교통체계 개선 주민편익 높였다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지정전주 철거 완료?도로 3개 차선으로   완주군이 고산면 지중화사업과 더불어 교통체계를 개선하며, 주민편익을 높이고 있다.   27일 완주군은 고산면 고산로(고산농협~만인식당)구간에 한국전력공사, 민간통신 5개 업체와 함께 배전선로 지중화사업과 교통체계(홀·짝주정차제) 개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고산로 구간 배전선로 지중화사업은 도로에 전주 및 통신선로가 난립되어 있어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의 안전에도 문제가 제기돼 지난해 7월 지중화사업을 착공, 올해 8월 지장전주 31개소를 철거 완료했다.   또한 고산 소재지 내 불법주정차를 개선하고자 기존 도로를 3개 차선으로 변경하고, 가변신호등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홀·짝주정차제를 시행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군은 교통체계 개선으로 인한 주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현수막 등을 이용해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63억원 규모의 고산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일환으로 가로망 정비를 위해 전기, 통신 선로 지중화 및 양방향 우수관로, 가로등 및 가변신호등 설치, 보행로 정비 등 부대 토목공사가 진행됐다.   또한, 군은 12월 말까지 (구)고산시장부지에 추진 중인 문화광장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그동안 지중화 공사로 인한 불편함을 잘 이해해주고 협조해 준 고산면 주민, 상인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제9회 완주와일드푸드축제를 찾을 관광객들에게 완주의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축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2822>  
    2019-09-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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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특강사진1.jpg
    주민행정 완주군, 이장?부녀회장 지역리더 역량강화 특강
    완주군, 이장?부녀회장 지역리더 역량강화 특강 이장연합회?새마을부녀연합회 대상 실시     마을발전을 이끌고 있는 완주군 이장과 부녀회장들이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리더 특강을 수강하는 자리를 가졌다.   26일 완주군 이장연합회(회장 황호년)와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강귀자)는 지난 22일(이장), 이날 26일(부녀회장) 2회에 걸쳐 완주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이장·부녀회장을 대상으로 자치역량강화를 위한 지역리더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강에는 완주군 마을 전체 이장(532명), 부녀회장(427명)이 참석했다.   이장 대상 특강에는 지난 2017년도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대상 명강사로 선정된 양평호 강사가, 부녀회장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는 25년간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에서 교수로 활동한 박래현 강사가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이장과 부녀회장의 역할과 자세’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사들은 갈수록 다양해지는 주민 수요에 맞춰 지역 리더에 요구되는 소통과 공감에 대해 이야기 하며 이장과 부녀회장들의 호응을 특강했다.   특강에 함께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마을의 발전이 우리군 번영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번 특강을 계기로 이장·부녀회장님들이 중심이 되어 군민 화합과 지역 사회 발전의 견인차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호년 완주군이장연합회장은 “민·관 상생발전을 위해 행정의 최 일선에서 대민업무를 수행하는 이장·부녀회장에게 많은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귀자 완주군새마을부녀연합회장은 “마을의 핵심리더로 미래지향적인 의식변화를 선도해 행복한 완주군을 이끌어 나가자”고 화답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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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귀농귀촌.jpg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 “귀농귀촌 환영해요”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 “귀농귀촌 환영해요” 마을 주민들 주민화합잔치 열어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이장 유제권) 주민들이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는 주민화합잔치를 열었다.   26일 비봉면에 따르면 동리마을은 30여 가구가 수박과 방울토마토, 당근재배를 주소득원으로 생활하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 경로회관에서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는 주민화합 행사를 갖고, 마을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음식을 나누면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7년 1월 귀농한 김혜경씨는 “동리마을에 귀농해 버섯농사를 짓고 있는데 마을 주민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줘 성공적으로 정착할수 있었다”며 “베풀어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함께 나누며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원옥 비봉면장은 “이번 행사가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들 간의 화합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더 많은 귀농귀촌인이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2>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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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추석 비상진료체계 구축
    완주군 추석 비상진료체계 구축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상황실 운영   완주군이 추석연휴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26일 완주군 보건소는 추석연휴기간인 9월 12일부터 9월 15일까지(4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군민과 귀성객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비상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추석 연휴기간 환자발생 대비 및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료기관 및 약국, 보건의료기관 중심으로 비상진료에 들어간다.     연휴 중 의료기관과 약국 방문이 어려울 경우에는 가까운 24시간 운영 편의점에 방문해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의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연휴기간 중 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에서는 당직 병의원과 약국 안내, 당직 의료기관 진료체계유지 등을 통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 중 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문의사항은 완주군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실(T290-3015) 또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응급의료정보제공 서비스 안내시스템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www.e-gen.or.kr , e-gen 앱)을 통해서도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실시간 안내 받을 수 있다.     심해경 완주군보건소장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환자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의료공백을 방지하고 군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5>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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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꽃들작은도서관1.jpg
    문화·관광 완주군, 배꽃뜰작은도서관 새 단장
    완주군, 배꽃뜰작은도서관 새 단장 그림책방?성인열람?동아리방 리모델링… 주민 운영 민간위탁으로 운영   완주군 이서면 행정복지센터 내 배꽃뜰작은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배꽃뜰작은도서관은 지난 2008년 5월 7일 개관한 이후 1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공공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이서 주민들의 독서 문화 공간으로 사랑받아 왔다.   하지만 시설 노후화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고, 이에 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2019년 생활SOC사업에 선정돼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그림책방, 성인 열람 공간, 동아리방 등이 새롭게 꾸며져 주민편익을 높일 수 있게 됐다.   또한, 배꽃뜰작은도서관 운영을 주민 독서 단체인 비채나누(비우고 채우고 나누로 누리고)에서 직접 꾸려가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변경했다.   주민들이 도서관의 운영의 주체가 되면서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은주 비채나누 대표는 “작은도서관을 주민의 손으로 직접 꾸려가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며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만큼, 주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작은도서관(6개소)을 공동체의식 함양과 지역 특성을 살린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민간위탁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토요일(오전9시~오후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도서반납은 정문 앞 반납함을 이용 해 언제든지 가능하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3>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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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투표서비스활성화업무협약.JPG
    주민행정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투표한다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투표한다 완주군-완주군선관위 온라인 투표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과 완주군선거관리위원회가 온라인 투표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이종우 완주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투표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은 완주군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의견수렴?설문조사 등에 온라인투표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온라인투표서비스는 PC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정확하게 정책결정, 구성원 의견수렴, 대표자 선출 투표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완주군은 공동주택 지원 조례에 전자적 방법을 통한 입주자등의 의사결정 비용에 대한 지원근거를 이미 갖추고 있어 앞으로도 완주군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선거에 온라인투표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선거관리위원회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 및 주민의 의사결정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고 보다 정확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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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환정비.jpg
    농업·산림 완주 소양면 추석 앞두고 환경정비 실시
    완주 소양면 추석 앞두고 환경정비 실시 도로변과 철쭉동산 풀베기 및 버려진 쓰레기 수거   완주군 소양면이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비에 돌입했다.   23일 소양면은 추석에 출향인사와 방문객들이 소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추석 전 9월 11일까지 관내 주요도로(11개 노선)와 8개소의 화단과 철쭉동산, IC 진?출입로 등 전 지역에 대해 잡목 및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나날이 발전되고 있는 고향모습을 보면서 마음편히 쉬었다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2>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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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봉동 제내권역 종합정비 나섰다
    완주군 봉동 제내권역 종합정비 나섰다 제촌, 신촌, 신우석, 오투그란데아파트 등 4개 마을 용역 착수보고회   완주군이 봉동읍 제내리 4개마을(제촌, 신촌, 신우석, 오투그란데아파트) 대한 종합정비에 착수했다.   23일 완주군은 지난 22일 완주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완주군의회 김재천의원, 최찬영의원 및 관계 공무원, 제내리 마을주민들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동 제내권역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봉동 제내권역은 제촌지, 연꽃방죽, 우산정사(제각) 및 삼정승 소나무, 금강송 굴락지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특색 있는 마을자원이 다양한 곳이다.   또한, 완주 테크노밸리, 국가식품클러스터, 익산 보석박물관과 인접해 있어 마을공동체 사업 및 관광개발 연계사업 등을 구상하기 위한 최상의 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제내권역의 풍부한 마을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고 연잎을 활용한 소득상품 개발, 둘레길 조성 등 다양한 연계사업도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마을 인근에 2017년도부터 입주를 시작한 526세대 규모의 오투그란데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마을과 아파트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교류 방안도 활발히 논의될 예정이다.   완주군은 마을공동체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기초-육성-자립 3단계의 지원시스템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용역을 통해 특색 있는 마을공동체를 발굴하고 농촌마을 활력 증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 제내권역은 주민 화합이 좋고 마을발전 잠재력이 뛰어난 지역으로 이번 용역을 통해 구체적 실행계획이 잘 수립되기를 바란다”며 “제내리 마을 주민들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3>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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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협의체.jpg
    보건·복지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강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강화 대표협의체 사업 시행계획 심의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복지 강화에 나섰다.   23일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김성수 위원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2019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과정의 상반기 추진실적 점검 및 사업계획의 여건 변화 등을 반영해 세부사업 30개에서 32개 사업으로 시행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사회적 농업 활성화를 통한 돌봄 지원 ▲아동친화도시 실행기반구축 ▲로컬푸드 공공급식 센터 ▲장애인체육관 조성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제공 등의 사업이 신설됐다.     김성수 공동위원장은 “완주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군민의 행복을 위해 필요한 계획인 만큼 민관이 협력해 협의체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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