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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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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편하게 영화보세요. 아이는 저희가 볼게요”
    “편하게 영화보세요. 아이는 저희가 볼게요” 완주미디어센터, 17일‘어른은 영화보고 아이는 체험하고’진행   완주미디어센터가 가족 모두가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미디어센터에서는 부모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어른은 영화보고 아이는 체험하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아이와 동행한 부모는 영화 관람을 아이들은 센터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7세와 초등학생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제작을 체험하고 5~6세는 영화감상놀이, 4세 이하 아이들은 놀이방에서 돌봄 선생님과 시간을 보내게 된다. 모두 무료로 이뤄진다.   김주영 완주미디어센터장은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영화관에서 영화 볼 시간적 여유가 없다”며 “이러한 점에 착안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전영선 완주군 문화관광과장은 “지역 내 많은 문화시설단체들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수요자 중심의 문화정책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902>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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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 참가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 참가 도시민들에게 특별한 완주군의 귀농귀촌 홍보   완주군이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에 참가해 완주군을 적극 알렸다.   16일 완주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년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에 참가,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및 기타 정책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아이, 청년,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완주군’, ‘로컬푸드의 선구지 완주군’이라는 주제로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완주군의 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SNS 이벤트 등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자들의 많은 이목을 끌었다.     특히, 17일에는 부스디자인의 참신성과 지연고유브랜드를 각인시킨 프로모션, 도시민의 이목을 끄는 이벤트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아 박람회 주최사인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귀농귀촌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전북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등 지역 신문사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관광공사 등에서 후원하는 올해 4회차를 맞이한 매년 3만5천여명~4만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박람회다.   SNS 이벤트에 참석한 참여자는 “홍보부스가 타 시군에 비해 눈에 띄며 관람객들을 위해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이벤트가 재미있다”며 “완주군이라는 지역에 새로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매년 박람회, 상담홍보전, 도시민 상담홍보관 등 도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귀농귀촌홍보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홍보의 다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여 도시민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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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고등학생 “대학생 형?오빠 만났어요”
    완주 고등학생 “대학생 형?오빠 만났어요” 고등학교 1학년생, 진로 캠프 참여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관내 고등학교 1학년생들을 만나 진로에 대한 조언을 하는 행사가 열렸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인재육성재단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협력해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아산 늘푸름수련원에서 진로 드림캠프 활동을 진행했다.     ‘네 꿈에 미쳐라’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멘토링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자기만의 적성 찾기, 또래 청소년들간의 교류 활동 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5명이 참여했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대학교 재학생과 고등학생들의 소규모 멘토-멘티 활동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진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대학생 형들이 친근하게 이것저것 조언해줘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재)완주군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진로 드림캠프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며 “지역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6>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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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산단 악취개선사업 보조금 대상자 선정
    완주군 산단 악취개선사업 보조금 대상자 선정 화학?자동차부품 등 총 5개 업체 선정… 추가 신청 접수   완주군이 산업단지 악취저감을 위한 2019년 악취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사업 보조금 대상 5개 업체를 선정했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악취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사업 보조금 대상자 선정은 지난 3월, 5월 두 차례에 걸쳐 산업단지 내 중소?중견업체를 대상으로 악취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계획서를 제출받아 이뤄졌다.   현장실사를 통한 민원의 유발 정도과 방지시설의 효율성을 검토하고, 업체의 개선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문가와 공무원 민간으로 구성된 악취보조금 지원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화학 3개소, 자동차부품 2개소로 자부담 3억3천만원에 군에서 3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완주군은 보다 나은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악취유발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23일까지 3차 악취방지시설 설치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기업과 협력해 업체별 악취특성에 맞는 시설설치 및 개선으로 산업단지 악취문제가 더욱 개선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2>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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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화산면-경기 화성시 화산동 자매결연
    완주군 화산면-경기 화성시 화산동 자매결연 문화?체육행사, 지역특산물 교류 등 적극 지원키로   완주군 화산면이 지명이 같은 경기도 화성시 화산동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14일 화산면은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양 지역의 우호 교류와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화산면과 화산동의 지역교류추진위원회 및 기관·단체장, 직원을 포함하여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한 동반자 관계를 지속할 것을 약속하고 문화·체육행사 및 지역특산물 판촉을 위한 교류에 서로 적극 지원하기로 서명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 등 화성시의 주요 문화 유적지를 함께 둘러보며 우의를 다지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또한, 이날 화산면 우수 농산물인 양파를 화산동으로부터 사전예약 주문 받아 320망을 직거래 판매하기도 했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오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양 지역의 행정 분야의 교류는 물론이고 민간 차원의 활발한 교류로 상생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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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새마을협의회,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
    완주군 새마을협의회,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 회원 50여명 참여… 주민 동참 호소   완주군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훈구)가 ‘일본 제품 불매’ 결의를 다졌다.   14일 완주군 새마을협의회는 용진농협 앞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경제 보복에 항의하며 일본 제품 불매 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새마을협의회는 자발적으로 피켓과 현수막을 걸며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결의 운동에 참가한 한 회원은 “1919년 3·1만세 운동은 일본에 의해 좌절됐지만 100년이 지난 2019년 다시 일어난 일본의 경제 침략에 우리는 절대 지지않을 것”이라며 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불매운동을 계획하고 진행한 이훈구 완주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일본 국내의 비판마저 무릎 쓰며 한일 간 갈등을 부추기는 아베 정권의 일방적인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며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보복을 즉각 멈추고 양국 간 갈등을 부추기는 대결의 정치 중단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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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주민세 부과, 전년대비 2.4% 증가
    완주군 주민세 부과, 전년대비 2.4% 증가 6억8200만원 부과?고지… “관내 사업 활발 반증”   완주군이 2019년 주민세 균등분으로 4만2551건, 6억82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 ?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민세 균등분은 7월1일 현재 완주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법인에게 과세되는 군세다.   이번에 부과한 주민세는 전년대비 2.4% 증가했으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완주군 지역에서 사업 활동이 활발하였던 것으로 분석된다.   납부금액은 각 세대별 세대주에게 1만원, 부가가치세 신고액이 48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5만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원부터 55만원까지 차등한 세액에 지방교육세를 더해서 부과된다.   특히 올해는 지방세법이 개정되어 주민세 균등분 과세기준일이 8월 1일에서 7월 1일로 변경됐으며, 학생·취업준비생 등 젊은 층의 사회적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민법상 미성년자와 납세의무자의 직계비속으로서 미혼인 30세 미만인 세대주는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에 부과되는 주민세 균등분 납부기간은 9월 2일까지이며, 금융기관을 이용하거나 고지서 없이도 CD/ATM기를 통해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또, 납세자가 금융기관 등에 직접 가지 않고도 인터넷·스마트폰(스마트 위택스 앱), 전화 (ARS 1588-2561)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김은중 재정관리과장은 “주민세 균등분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 사업에 밝고 투명하게 쓰일 것을 약속드린다”며 “납부마감일에는 납부 폭주, 인터넷 접속 지연 등으로 혼잡이 예상되므로 조기 납부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7>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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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박성일 완주군수, 물놀이 현장찾아 ‘안전’ 강조
    박성일 완주군수, 물놀이 현장찾아 ‘안전’ 강조 고산면 오성교 일원 찾아… 안전장비?위험지역 출입금지 계도활동 점검   박성일 완주군수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을 방문,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14일 박성일 완주군수는 만경강 국가하천에 위치한 고산면 소재 오성교 일원에서 2019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완주군은 하천이 많아 매해 여름이면 물놀이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고산면 오성교 일원을 비롯해 운주면 장선천, 고산면 고산천, 동상면 용소 계곡 등 물놀이 관리지역 17개소에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39명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물놀이 관리지역 CCTV와 감시초소 설치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장점검에서는 물놀이 관리지역 내 안전장비 비치 여부, 안전관리요원 근무현황, 물놀이 위험구역 출입금지 계도 활동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우리 완주군을 찾은 모든 탐방객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마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귀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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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행복나눔 봉사단, 완주 상관서 행복전해
    행복나눔 봉사단, 완주 상관서 행복전해 독거노인?저소득가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자원봉사   완주군 상관면(면장 여기현)에 행복한 나눔의 손길이 펼쳐졌다.   14일 상관면은 전북 지역에서 다양한 형태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행복나눔 사랑의 봉사단(회장 박윤식)이 최근 관내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가구 2곳의 주거환경개선(도배, 장판, 리모델링 등)과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외계층에게 웃음을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실천하고자 뜻을 같이한 사람들이 모여 시작한 행복나눔 사랑의 봉사단은 지난 2009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약 10년째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소외된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주거환경개선, 집수리봉사, 공연재능기부 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행복나눔 사랑의 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박윤식 회장은 현재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집수리를 받은 어르신은 “집이 너무 깨끗하고 좋아져 마음까지 상쾌하다”며 “새집에 이사 온 기분이 든다, 정말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다.   박 회장은 “깨끗하게 고쳐진 집을 보고 활짝 웃는 어르신을 보니 우리도 너무 행복해진다”며 “함께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폭염과 무더위에 애쓴 행복나눔 사랑의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봉사하는 봉사자들의 얼굴에 행복함과 따뜻함이 고스란히 전해져 감동이 더하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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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회적경제육성위원회.JPG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육성 활성 머리맞대
    완주군 사회적경제 육성 활성 머리맞대 사회적경제육성기금 정기회의… 아이디어 공모전?크라우드펀딩 추진키로   완주군이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14일 완주군은 지역 현장 활동가, 청년 창업가, 협동조합 대표, 사회적 기업가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한 사회적 경제 주요 사업을 점검하고 2020년도 신규 시책 제안과 2019년도 사회적경제육성기금 추가 사업을 심의했다.     심의결과 올 하반기에는 당초 계획한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해 지역별?연령별 생활편의 맞춤형 공유서비스 발굴과 공유 활성화 정책?창업아이디어 도출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을 추진해 사회적 가치가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스토리와 상품들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조직을 육성해 보자고 의지를 다졌다.   놀이교육?공예 협동조합 놀터 송현주 대표는 “최근 온라인 플랫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공유경제 방식의 새로운 판로지원사업을 알게돼 매우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소셜굿즈 2025플랜과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을 통해 완주군 사회적경제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그동안 차별화된 사회적경제활성화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상반기 사회적기업 육성 및 자치단체 전국 1위 대상 수상과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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