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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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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2019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
    2019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 여름방학특강 “여름방학을 부탁해” 진행     완주군은(군수 박성일) 이달 8월 24일(토)까지 삼례생활문화센터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특강 “여름방학을 부탁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특강 “여름방학을 부탁해”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지역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삼례생활문화센터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운영한다.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13시~17시) 운영 중이며 아동부터 청소년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보드게임존, 블록피아, 오물조물 손맛, 누워서 놀자(영화감상), 아쿠아존, 빵야빵야 등 7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 관장(길미경)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완주군 학생들이 신나는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밴드(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완주문화예술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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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청년키움식당, 여름철 식중독예방 특별위생교육
    청년키움식당, 여름철 식중독예방 특별위생교육 참가팀 및 예비 참가팀 대상,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 제공 노력     청년키움식당은 지난 7일 완주군립중앙도서관에서 참가팀 및 예비참가팀 20여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위생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외식창업인큐베이팅 추진단의 주관으로 실시된 이 교육은 무더운 여름철 기온상승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고 철저한 위생관리 등 식중독 예방 및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에 따라 식중독 발생 사전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김승제 전문강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 제공을 위한 특별위생교육’의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식중독의 이해, 발생현황, 원인 및 예방법, 개인위생 관리, 기타 위생관리요령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외식창업인큐베이팅 추진단 송이목 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키움식당의 참가팀들이 고객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고, 책임감도 향상시킬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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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아동복지과-유니세프홍콩위원회완주군방문1.jpg
    주민행정 유니세프 홍콩위원회도 극찬한 완주군 아동친화 정책
    유니세프 홍콩위원회도 극찬한 완주군 아동친화 정책 6일~7일 완주군청,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 방문, 아동참여 예산 등 관심   유니세프 홍콩위원회가 완주군의 아동친화 정책 등에 대해 “아동을 위한 깊이 있는 철학이 담겨 있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완주군은 지난 6일 군청에서 유니세프 홍콩위원회 관계자 5명과 홍콩 청소년 21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기구 간 국제교류를 통한 파트너십 강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방문단에는 메이 치우(May Chiu) 유니세프 홍콩위원회 이사와 키티 찬(Kitty Chan) 홍콩위원회 애드보커시 및 공공관계 부서장, 제이슨 휴이(Jasob Hui) 홍콩위원회 교육팀 스페셜리스트 등이 함께해 관심을 끌었다.     유니세프 홍콩위원회 관계자들은 이날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의 정책소개를 받은 후 “아동참여 예산제 도입 등 아동들의 의견을 담아 정책을 추진하는 사례 등이 놀랍다”며 “아동친화를 위한 깊이 있는 철학을 갖고 정책을 추진하는 것 같다”고 연이어 극찬했다.     홍콩위원회 관계자와 청소년들은 방문 첫날인 이날 완주군 정책과 청소년의회 활동 등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했다.    완주군 청소년의회 박수홍의장은 “통학버스 승강장 조성, 청소년광장조성, 화장실 낮은 옷걸이 설치, 청소년아지트 조성 등 11개의 정책을 우리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하여 매년 2억원의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이 반영됐다”며 “청소년을 주제로 한 축제에서 아동권리와 관련된 토크쇼를 기획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권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아동 참여권 실현과 한국-홍콩 아동의 주요 공통 이슈인 학업스트레스, 왕따, 언어폭력, 놀 권리 등에 대한 아동정책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의 역할과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각 국의 청소년들이 마주한 어려움과 과제들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아동권리 증진과 아이들이 살고 싶어 하는 완주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홍콩위원회 관계자와 청소년들은 방문 이틀째인 7일에는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를 찾았으며, 권리 부채만들기 등 문화체험을 한 후 놀토피아를 견학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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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면-경로당순회.jpg
    보건·복지 경천면장, 주민들 폭염 및 태풍피해예방 안내를 위해 경로당 순회방문에 나서
    경천면장, 주민들 폭염 및 태풍피해예방 안내를 위해 경로당 순회방문에 나서   황정순 경천면장은 지난 6일, 최근 폭염경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관내 경로당 순회 방문하여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안부 및 시설현황을 세심히 살폈다.   또한 앞으로 태풍(레끼마)이 예정되어 있어 파손된 상?하수도나 도로가 있는지 살피고, 농가에는 농작물과 가축 및 각종 농업시설물의 태풍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점검과 대비를 당부했다.   이날 주민들은 “날도 더운데 직접 찾아와 걱정해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해결해 주는 등 가려운 곳을 긁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 경천면장은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이 경로당(무더위쉼터)을 적극 활용하여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고, 특히 홀몸 어르신은 서로 관심을 갖고 돌봐 안전사고 예방에 대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5>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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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보조지하수관측망사진.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지하수 체계적 관리 강화
    완주군, 지하수 체계적 관리 강화 보조지하수 관측망 추가 설치 운영… 관측시스템 체계화   완주군이 체계적인 지하수 관리를 위해 나서고 있다.   6일 완주군은 지하수자원의 적절한 이용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보조지하수 관측망을 추가로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조지하수 관측망은 수위, 수온, 전기 전도도의 변동 상황을 정기적으로 측정해 체계적인 관측시스템 구축을 위한 장치다.   이를 통해 지반침하, 수원고갈, 수질오염 등의 지하수 장애를 사전에 감지한다.   완주군은 지난 2017년부터 8000만원을 투입해 화산, 구이, 운주, 비봉, 상관(2개소) 총 6개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4000만원을 투입해 이서, 용진, 소양 3개소를 7월말에 설치 완료했다.   강신영 완주군 환경과장은 “보조지하수 관측망 설치를 통해 체계적인 관측시스템(D/B)을 구축, 지하수를 보다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93>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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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과-드림사회서비스센터이웃돕기후원.jpg
    보건·복지 완주드림사회서비스센터, 의료보조기기 후원
    완주드림사회서비스센터, 의료보조기기 후원 완주군 어르신 위해 100대 기탁… “어르신들에게 힘 되고 싶어”   완주군 드림사회서비스센터(대표 송미경)가 완주군에 의료보조기기를 기탁했다.   6일 완주군은 드림사회서비스센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의료보조기기 100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의료보조기기는 어르신들의 배변활동을 돕는 기기로 발을 35도 각도로 올려 쾌변을 유도할 수 있는 장치다.     전달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송미경 드림사회서비스센터 대표, 이인숙 이사 등이 참석했다.   드림사회서비스센터는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장애인 및 어르신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재가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운영되고 있는 사업으로는 노인주간보호센터, 재가장기요양, 노인돌봄종합서비스, 가사간병, 목욕서비스, 장애인활동지원 등이 있다.   또한, 2017년 직원 협동조합으로 운영해온 사업체를 보건복지부장관 인가를 얻어  올해 7월 1일부터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 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송미경 대표는 “오늘 전달식은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지금 이 자리까지 이를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힘이 되어주신 지역사회 어르신께 보답하고자 물품을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후원해준 물품은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를 통해 각 마을 경로당에 제공될 계획이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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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읍빙수3.JPG
    보건·복지 완주군, “팥빙수 나누며 순회봉사합니다”
    완주군, “팥빙수 나누며 순회봉사합니다”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지역아동센터 등 순회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년, 신국섭)가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팥빙수를 나누며 순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6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문화집 등의 순회 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등을 순회하며 팥빙수를 나누고 무더위 예방,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 나선 것이다.   이들은 경로당 순회 시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기를 집중 점검하고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을 중심으로 안부를 확인하며 복지욕구를 파악,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제공·연계하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문화집을 찾아 아이들에게 팥빙수 간식으로 소소하고 달콤한 여름날을 선사해 호응을 얻고 있다.   김종년 민간위원장은 “팥빙수를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과 밝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보니 뿌듯하고 기쁘다”며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시원한 팥빙수를 제공해 모두가시원하고 행복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7>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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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감사실-삼례문화예술촌(삼례다시봄).jpg
    문화·관광 일본 경제보복에…삼례문화예술촌 분노가 남다른 이유
    일본 경제보복에…삼례문화예술촌 분노가 남다른 이유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아픔과 항쟁의 역사, 반일감정 고조 ‘삼례, 다시 봄!’ 공연 호평, 관람객 “위기 극복 재도약 기회 삼자”   일본의 대(對)한국 경제보복을 바라보는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주민들의 분노는 더욱 크다.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아픔과 항쟁의 역사를 가슴에 품고 있어 반일 감정과 분노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삼례문화예술촌은 일제강점기에 삼례역 철도를 이용해 군산으로 양곡을 이출하는 기지역할을 했으며 군산, 익산, 김제와 더불어 양곡수탈의 중심지였다. 당시 일본인 대지주 시라세이가 설립한 이엽사 농장창고로 추정되는 건물 6동을 원형대로 잘 보존해 목공소, 책공방, 모모미술관, 디지털 아트관, 카페 뜨레, 소극장 씨어터 애니 등으로 조성했다.     삼례문화예술촌은 쌀 수탈의 전진기지였지만 일제에 항쟁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았다는 점에서 일본의 한국 화이트리스트(white list·백색국가) 배제와 맞물려 “일본의 경제보복에 단호히 대처해 나가자”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 3일 오후 삼례문화예술촌 소극장에서 펼쳐진 소리연극 ‘삼례, 다시 봄!’ 공연은 지역주민 등 전 객석을 매운 관람객의 결의를 다지는 장(場)으로 승화했다는 후문이다.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이 주관한 이 공연은 일제 토지 수탈로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조그만 땅마저 빼앗길 처지에 놓인 ‘대복’이 어릴 적 친구이자 일본인 지주의 농장에서 마름 노릇을 하는 ‘판수’와 갈등을 빚는 것으로 시작한다.   암울한 시대 상황에 굴하지 않는 ‘덕구’와 ‘순덕’의 애틋한 사랑과, 다가올 봄을 위해 희망을 노래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공연을 관람한 사람들마다 “후안무치한 일본의 경제보복에 엄정히 대처하고 재도약의 기회로 삼자”고 마음을 다졌다.    20대의 한 관람객은 “쌀 수탈의 아픔 속에서도 굴복하지 않고 일제에 항쟁하며 희망을 노래했던 우리 민족의 저력을 확인하는 감동적인 연극이었다”며 “삼례양곡창고 등 문화예술촌을 둘러보며 다시 한 번 극일(克日)의 결심을 굳히게 됐다”고 말했다. 이 공연은 올 하반기에 다시 3회 무대에 올려 질 예정이어서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육극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호국의 도시 완주군도 일본의 수출규제 확대에 단호히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간부회의 석상에서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가 넘어선 안 될 선을 넘었다”며 “군정의 역량을 결집해 엄중하게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지역 기업들의 피해가 지금은 미미하지만 앞으로 클 수 있다”며 “기업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긴장감을 갖고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완주군의회(의장 최등원)도 일본의 경제보복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를 지난달 발표한 바 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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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아동복지과-플로리스트봉사활동.png
    보건·복지 “완주에서 배운 솜씨로 꽃바구니 만들었어요”
    “완주에서 배운 솜씨로 꽃바구니 만들었어요” 플로리스트 양성과정 수강생, 사회복지시설에 꽃 선물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의 플로리스트 양성과정반을 수료한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꽃바구니를 복지시설에 전달, 향기로움을 전파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여성단체협의회는 2019년 전라북도공모사업을 통해 지난 6월부터 ‘꽃을 배우GO! 만들GO! 나누GO!’ 프로그램을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진행했다.   교육은 플로리스트 양성과정반(10회)과 누름 꽃 공예(압화) 교실(9회)로 진행됐으며, 과정의 마지막 날인 지난 5일 수강생들은 그동안 배운 솜씨를 발휘해 꽃바구니를 만들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전달했다.   나눔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예쁘고 화사한 꽃을 통해 즐거운 마음과 정서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어 좋았는데 이를 어르신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무척 뿌듯하다”소감을 전했다.   신앵자 협의회장은 “이번 수업으로 여성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며 “여성들이 늦었다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여성의 미래가 더욱 빛났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여성역량강화, 나눔사업, 저·출산극복, 양성평등 총 4개분야  ▲찾아가는 나눔 빨래터 운영 ▲행복 더하기 나눔 ▲행복한 출발 작은결혼식 ▲아빠와 함께 배우Go! 체험하Go! 시작하Go! ▲양성평등기념행사 ▲여성합창단운영 ▲여성지도자 리더 워크숍 ▲성과보고회 등 여성의 사회참여기회 확대 및 능력개발, 취약계층과 나눔문화 확산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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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2020~2023년 비전수립 윤곽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2020~2023년 비전수립 윤곽 6일 아동친화도 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30대 중점사업 선별 추진키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미래세대 육성 ‘2020~2023년 비전 수립’에 적극 나섰다.   완주군은 6일 아동친화도 조사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아동현황 분석과 아동친화도 조사, 100인 원탁토론회, 아동요구조사 등을 토대로 2020~2023년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을 논의했다.   완주군은 이날 제시된 10개 정책영역과 30개 중점사업을 선별하여 추진하기로 해, 향후 4년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의 특별사업이 조만간 최종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특히 저출산 극복과 인구를 확대하기 위한 청소년문화지구 조성과 돌봄 확대, 아동과 주민들이 아동권리를 배우고 만들어 갈 수 있는 아동친화마을 특화사업 추진, 아동~마을~기업 간 리빙랩, 글로벌 인재양성을 확대하기 위한 꿈 지원 사업, 국제교류 활성화 등 총 30개 사업을 논의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에서 앞으로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 10개 영역에 30개 사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올해 8월 중 부서별 검토와 추진계획서를 만들어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후 심의·의결하기로 했다. 또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은 아동친화도시 홈페이지(블로그)에도 공개해 지역 아동·주민 등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연구용역을 수행한 한일장신대 김웅수 교수(사회복지학과)가 발표하고,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 18명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성종은 아동권리본부장이 참석해 향후 4년간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민선 7기 미래세대 육성비전 수립은 아동과 청소년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완주군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에게 차별화된 정책으로 글로벌 인재와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비전과 정책수립, 실행에 이르기까지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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