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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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하림, 완주군에 냉동닭 통 크게 쐈다
- 하림, 완주군에 냉동닭 통 크게 쐈다 3천만원 상당 4600마리 지원… “건강한 여름나길”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완주군의 저소득가구를 위해 3000만원 상당의 냉동닭을 쾌척했다. 6일 고산면은 하림이 고산면사무소에서 완주군의 저소득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냉동닭 4600마리(3,0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으로 건강유지에 취약한 어르신들과 저소득 이웃들을 위한 것으로, 후원받은 냉동닭은 관내 13개 읍·면의 487개 경로당과 저소득가구, 희망나눔가게 등에 전달된다. 박길연 ㈜하림 대표이사는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지역 어르신들과 저소득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냉동닭을 후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병수 고산면장은 “무더운 여름엔 삼계탕만한 음식이 없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통 큰 후원을 해주신 ㈜하림의 박길연 대표 및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경로당에 모여 이웃들과 함께 삼계탕을 나누는 맛있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지역소외 계층을 위한 물품을 후원을 비롯해 초등장학생 장학도서 지원, 청소년 문화탐방 지원,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 백미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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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 완주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내달 27일까지 100세 이상 고령자, 사망의심자 등 중점 조사 완주군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5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내달 27일까지 100세 이상 고령자, 사망의심자, 동일주소지내 2세대이상 구성세대 중 허위신고자 등을 중점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의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주민에게 행정편익을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없애기 위한 것으로 관내 13개 읍·면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조사 기간 동안 각 읍·면 공무원과 이장이 합동조사반을 편성, 세대명부에 의거해 직접 방문 주민등록사항 및 실제 거주여부를 조사한다. 사실조사 기간 중 주민등록법 위반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 사항을 정리하는 경우에는 과태료의 1/2에 해당하는 금액을 경감 받으며, 처분대상자의 경제적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과태료의 3/4에 해당하는 금액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송양권 종합민원과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얻어진 인구조사통계는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이기 때문에 조사원 세대방문 시 군민여러분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사실조사 기간 중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를 하는 경우 과태료 경감 혜택이 있으니 기간 내에 정리해 불편을 겪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4>
- 작성일 :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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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어르신 영양 가득 달걀로 건강 챙기세요”
- “어르신 영양 가득 달걀로 건강 챙기세요” 대한환경운동본부, 완주군 이서면에 구운 달걀 200판 기탁 대한환경운동본부(대표 임공택)가 완주군 이서면에 200만원 상당의 구운 달걀 200판을 기탁했다. 5일 이서면은 최근 대한환경운동본부가 경로당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200판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서면 맞춤형복지팀은 지역 내 경로당과 관내 복지센터 등에 달걀을 전달하며 여름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임공택 대한환경운동본부 대표는 “항상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이서면에 감사드린다”며 “ 우리 지역사회에 이런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해마다 완주군에 사랑과 영양이 듬뿍 담긴 구운 달걀을 후원해준 대한환경운동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3552>
- 작성일 :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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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봉동읍, 어르신 폭염 피해 예방활동
- 완주군 봉동읍, 어르신 폭염 피해 예방활동 무더위쉼터 방문 시설 점검 불편사항 청취 등 현장활동 완주군 봉동읍이 지속되는 폭염에 폭염피해 집중 예방활동에 나서고 있다. 5일 봉동읍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무더위쉼터를 방문, 현장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국섭 봉동읍장을 필두로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노약자 및 취약계층 등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시설환경을 재점검하고 불편사항을 살피고 있다. 또한, 봉동읍은 직원, 이장, 부녀회장 등이 방문 및 안부전화 등을 통해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소외대상자를 파악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9>
- 작성일 :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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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와일드푸드축제, 더욱 ‘펀펀’하게 찾아온다
- 완주와일드푸드축제, 더욱 ‘펀펀’하게 찾아온다 125종 먹거리, 물고기 잡기?화덕체험 등 체험거리 가득 올해 완주와일드축제가 ‘와일드 푸드, 와일드 펀, 와일드 라이프(WILD FOOD, WILD FUN, WILD LIFE)’하게 찾아온다. 5일 완주군은 제9회 와일드푸드축제의 총 5개 분야 50종의 각 분야별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축제의 추진상황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축제는 ‘오감만족, 완주에서 FUN FUN하게!’를 주제로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로 관광객을 맞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선 축제의 대표 음식으로 와일드음식, 향수음식, 이색음식, 글로벌 와일드푸드음식관 등으로 약 125종 먹거리를 준비한다. 특히, 올해는 자연과 공존하며 와일드하게 즐기는 이색체험이 가득하다. 어린이 자연놀이터, 수상한 놀이터, 맨손 물고기 잡기, 화덕체험 등 지난해보다 확대된 15종을 선보인다. 청정자연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장에서 고산자연휴양림을 연계한 ‘아름다운 길 걷기’와 ‘지오캐싱 보물찾기’도 있다. 군은 두 달여 남은 준비기간 동안 더욱 완성도 높게 프로그램들을 보완 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다른 축제보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은 점을 감안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조성이 중요하다”며 “교통편의 확충 방안과 관광객 친절서비스에 대해 더욱 노력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5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 6년 연속 축제콘텐츠 대상을 수상받은 축제로 독특한 먹거리와 체험거리로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에게 매년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 작성일 :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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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치유농장으로 사회적가치 실현한다
- 완주군 치유농장으로 사회적가치 실현한다 도농교류?돌봄?재활 치유농장 참여자 이달 말까지 접수 완주군이 농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치유농장을 추진한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치유농장은 농촌신활력플러스 단위사업으로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농촌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 치유농장은 여가형, 복지형, 회복형 등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여가형 치유농장은 도시민을 대상으로 재배, 수확 등 농업활동 체험을 통해 주말농장 및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모델이다. 복지형 치유농장은 완주 내 복지시설 및 재활시설이 주체가 돼 시설의 구성원이 시설 내외 유휴 경작지를 활용해 공동재배를 하게 되고, 이를 통해 돌봄 및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회복형 치유농장은 장애 및 고령 문제로 농업활동을 중단한 농업인들에게 신체적 약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시설 및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귀농인 및 청년을 연계해 농업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은 W푸드아카데미 기본교육, 조직화교육, 전문교육 과정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프로그램을 구체화 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자는 오는 3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완주군 먹거리정책과 식품산업팀, 완주신활력플러스 추진단에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 wj-plus@daum.net )로 접수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의 단위사업으로 진행하는 완주치유농장은 돌봄서비스와 소득창출 등 지속가능한 선도모델로 구축 할 계획이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완주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완주먹거리를 기반으로 총사업비 70억을 투입, 4년간 W푸드아카데미, 치유농장조성, 완주농산물을 활용한 가정간편식 개발 및 W푸드테라피센터 구축 등을 통해 활력 있는 농촌공간을 조성한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 작성일 :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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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에서 영농 기초 다져요”
- “완주군에서 영농 기초 다져요” 귀농희망 도시민?신규농업인 대상 영농기초기술교육 실시 완주군이 초보 농업인을 위해 영농기초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5일 완주군은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관내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2기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모집기간은 오는 27일이다. 신규농업인에게 농촌생활 및 농업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돕기 위한 이번 교육은 내달 2일부터 10월 10일까지 7회(40시간)에 걸쳐 완주군농업기술센터와 관내 선진 농장에서 진행된다. 농촌진흥청 견학, 작물재배일반교육, 귀농인 선배와의 대화, 농업경영교육 등이 다양하게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완주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교육신청서 등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인력육성팀(063-290-3276)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 작성일 :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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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일본 경제보복 강력히 대처하라”
- 박성일 완주군수 “일본 경제보복 강력히 대처하라” 간부회의서 관내 기업 지원책도 적극 마련 주문 박성일 완주군수는 5일 “일본의 한국 화이트리스트(white list·백색국가) 배제 등 경제보복 조치가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어선 만큼 군과 민간 차원에서 단호히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 관내 업체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긴장감을 갖고 기업 지원책 등도 적극 마련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관내 업체의 현재 피해가 미미할 지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철저히 대비하고 지원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일부 업종은 중장기적으로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관내 업체, 유관기관들과 협의해 적극 지원할 것이 무엇인지 선제적으로 지원책을 강구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완주군의 경우 일본의 수출 규제에 따라 피해가 우려되는 업체는 반도체와 원재료 수입 업종 등에서 8개 가량으로, 현재까지 피해는 미미하지만 향후 일본산 부품소재 수입이 어려워질 수도 있어 수입처 다변화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관내 농산품은 일본에 수출하는 품목이 없으며, 일본에서 수입하는 농산물은 아주 미미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 군수는 이와 관련, “아직은 일본의 경제보복에 따른 피해가 없을지라도 장기적으로 보고 미리 대책을 강구해 기업들을 지원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군은 군대로, 민간사회단체는 사회단체대로 할 수 있는 강경한 조치를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조만간 지역 업체들과의 간담회 자리를 갖고 업계의 애로를 청취한 후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박 군수는 “지역 민간사회단체와 역량을 함께 모아 일본의 수출규제를 슬기롭게 대처하고, 재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완주군 차원에서 강력한 의지를 확실히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또 이날 “올 9월 말 와일드푸드 축제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각 분야에서 차질없이 준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한 후 “내년도 국가예산과 신규시책 예산 반영, 나아가 2021년 국가예산 발굴 등에도 행정의 역량을 결집해 달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 작성일 :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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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어린이집 투명성 높인다
- 완주군, 어린이집 투명성 높인다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 대상 자산관리?회계운영 등 실무교육 완주군이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5일 완주군은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어린이집 원장 및 시설장 13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과 관련한 사회복지법인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실무교육은 법인운영사항 정리, 서류작성 등 자산관리와 회계운영에 따른 유의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지난 6월 실시한 지도점검에 발견된 미흡한 점들을 토대로 진행되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줘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최병숙 참사랑어린이집원장은 “출납정리, 보조금관리, 회계증빙 등과 같이 어린이집 운영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내용들을 전반적으로 짚어줘 유익했다”고 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정부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인 만큼 보육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공보육의 질을 높이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2>
- 작성일 :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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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얼음?살수차?터미널 냉방기… 완주군 폭염대응 ‘총력’
- 얼음?살수차?터미널 냉방기… 완주군 폭염대응 ‘총력’ 폭염 T/F팀 관련 정보 실시간 공유 “주민 안전 최선”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완주군이 관내 주민들의 폭염피해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 농업축산관리지원반으로 구성된 폭염T/F팀을 운영해 폭염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우선 삼례, 봉동, 이서 등 주요 교통섬 및 횡단보도에는 무더위 그늘막 43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봉동 터미널 주변 정류장 등 주요지점 6개소에는 얼음을 비치했다. 삼례, 고산, 대둔산 터미널 대합실에는 냉방기를 가동해 주민들의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또한, 아스팔트 복사열 저감을 위해 관내 인구밀집지역은 살수차가 5개 노선을 운행하며 뜨겁게 달궈진 열기를 식히고 있다.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가구에 대해서는 가정방문과 안부전화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건강을 챙기고 있다. 또한, 자동음성통보시스템으로 매일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기상특보 발령시 문자서비스를 활용해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전파, 주민들이 무더위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축산농가에 대한 예찰활동도 강화됐다. 지난달부터 가축폭염대응 상황근무에 나선 가운데 폭염특보 발생시 관련 정보를 문자메시지 발송, 마을방송을 통해 알리고 있다. 농가 출장시 폭염대응 점검을 강화하고 폭염대응방법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고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대책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보건소 등과 연계해 사회복지사, 지역자율방재단, 마을이장으로 재난도우미 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지속적인 폭염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3>
- 작성일 :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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