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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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고품질 쌀 생산 농가지도 총력
- 완주군 고품질 쌀 생산 농가지도 총력 벼 이삭거름 시용ㆍ본답관리 철저 당부 완주군은 벼 이삭이 패는 시기를 앞두고 이삭거름 시용 및 병해충 방제 등 철저한 본답관리를 당부했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삭거름은 신동진, 미품 등 중만생종은 8월 5일까지이며, 벼의 잎색이 너무 짙거나 장마가 계속되면 표준시비량보다 적게 주며 시기는 일주일 정도 늦추고 가리질 비료위주로 시비해야 한다. 주는 양은 엽색진단 후 보통 일 때는 NK복비를 10a당 9~12kg를 사용하고, 거름기가 많은 논은 가리만 4~6kg 사용하며, 완효성 비료를 시용한 논은 이삭거름을 생략 하도록 한다. 또한, 침수상습지는 질소질 비료를 20~30% 덜 주고, 가리질 비료는 20~30% 늘려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비가 자주 내리고 있어서 벼가 웃자라 조직이 연약해지기 쉬운 만큼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등의 예찰 및 방제를, 그리고 가지가 충분히 확보된 논은 수시로 물걸러대기를 병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고석수 기술보급과장은 “이삭거름의 적기·적량 사용과 병해충 적기방제로 고품질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기술 지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19-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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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 영유아 “안전 꼭 지켜요”
- 완주 영유아 “안전 꼭 지켜요” 완주군 어린이집 대상 찾아가는 안전 인형극 호응 완주군이 찾아가는 안전인형극을 통해 어린이 안전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9일 완주군은 지난 16일부터 4일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안전인형극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권역별로 순회하며 총 9회에 걸쳐 2000여명의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안전 인형극을 진행했다.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주관으로 공연 중인 <뒤죽박죽 곤충나라>는 실내 생활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다양한 안전사고 유형을 주제로 한 창작 인형극이다. 뒤죽박죽 곤충나라에 간 개구쟁이 구리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친구들을 도와주면서 안전을 지키는 어린이가 된다는 스토리로 어린이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개선과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영유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친근한 동물 친구들을 따라 안전퀴즈를 맞추며 ‘안전 지킴이’를 자처하는 등 재미있고 교육적인 문화예술 공연시간을 가졌다.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문화참여 기회가 적은 읍면지역까지 순회하며 인형극을 보여주신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인형극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도 좋은 공연을 자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은 올해 하반기에도 부모교육, 아동폭력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 청소년 어울림 행사 등을 실시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완전한 완주가 될 수 있도록 여러 행사들을 실시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2>
- 작성일 : 2019-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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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고산 작은음악회?영화 관람 펼친다
- 완주 고산 작은음악회?영화 관람 펼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특화사업 간담회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하반기 특화사업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19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반기 맞춤형 복지사업을 위해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모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5~6월 추진실적 보고 및 하반기에 추진할 ‘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 사회복지의날 기념 ‘희망복지 페스티벌’, ‘신나는 여름방학, 가족 영화 관람’ 사업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관련, 협의체 위원을 중심으로 생활고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찾아내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제공해 안정적인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돕자는데 뜻을 모았다. 최병수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고산면장)은 “회의를 통해 협의체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며 “국가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을 민간에서 채워준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위원들의 협조와 참여를 강조했다. 한편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희망나눔가게’ 운영, 저소득가구 밑반찬 지원, 동네방네 복지원정대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19-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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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산내들 희망캠프 협동조합, 세탁기 기증
- 완주 산내들 희망캠프 협동조합, 세탁기 기증 경천면 독거어르신 위해 지원 나서 완주군 산내들 희망캠프 협동조합(대표 이기열)이 독거어르신을 위해 세탁기를 지원했다. 19일 경천면은 산내들 희망캠프 협동조합이 관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이 세탁기가 고장 났지만 경제사정으로 수리를 못해 세탁을 제대로 못하고 있자 선뜻 나서줬다고 밝혔다. 세탁기를 지원 받은 어르신은 “몸이 불편하고 힘이 없어 손빨래할 엄두를 못냈는데, 꼭 필요한 세탁기를 전달해줘 무척 감사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기열 대표는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다양한 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황정순 경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탁기를 선뜻 기증해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행정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의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2>
- 작성일 : 2019-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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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워크북으로 실천하는 환경 지키기’
- ‘워크북으로 실천하는 환경 지키기’ 완주군‘환경지킴이 워크북’제작 배포 완주군이 일상에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완주군과 함께하는 환경지킴이를 위한 워크북’(이하 워크북)을 제작했다. 18일 완주군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현재 환경오염의 피해현황, 향후 전망 등 일상의 예방방법을 수록한 워크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워크북은 관내 학교 및 유관기관, 마을회관 등에 배부 할 예정이다. 마을회관 등에 비치할 워크북은 어르신들이 보기 쉽게 큰 글씨로 제작해 비치할 예정이다. 워크북은 5가지 내용으로 분류돼 있으며 요즘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를 시작으로 쓰레기 줄이기, 1회용품과 플라스틱, 우리와 함께하는 물, 기후변화의 내용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미세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 LPG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사업,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세먼지 알리미 신호등 설치사업, 어린이 등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사업, 대기오염측정망 설치사업, 저녹스버너 지원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우유팩을 가져오면 화장지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통해 재활용의 참여를 유도 하고 있다. 또한 우기 시 하천 오염 예방을 위하여 비점오염 저감시설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요 사업으로 1시군 1생태 사업을 위한 경천 생태관광지 육성사업,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기 울타리 설치사업을 추진 환경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강신영 환경과장은 “환경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로 친환경 생활을 통해 환경문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워크북을 제작했다”며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 할 것이며, 선도적인 환경문제 대응으로 차별화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3>
- 작성일 :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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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사단법인 완주군 자원봉사센터 새로운 출발
- 사단법인 완주군 자원봉사센터 새로운 출발 군청 문예회관서 출범식… “자율성?공익성 충족” 완주군 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영석)가 민간주도형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18일 사단법인 완주군 자원봉사센터가 완주군청 문예회관에서 주요인사 및 자원봉사자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성황리에 가졌다. 완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사단법인 전환은 사회현안 문제, 복지 사각지대 해결 및 재난 구호 등 자원봉사활동의 역할과 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추진됐다. 자원봉사활동의 자율성과 공익성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민간주도 전문법인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 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17일 법인등기 절차를 모두 완료했다. 새로운 출발을 알린 완주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07년 10월 자원봉사센터를 설립 운영해 현재 봉사자수가 2만3000여명에 이르는 자원봉사의 메카다. 2015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영석 초대 이사장은 "‘다함께 열어가는 자원봉사 물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완주군 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해지는 자원봉사 수요와 공급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며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 자원봉사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식전공연, 내빈소개, 감사패 전달, 비전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완주군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박성일 완주군수와 김안무 전 완주군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독립성과 자율성,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원봉사의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완주군을 만들어 가는데 자원봉사센터가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992>
- 작성일 :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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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운주골 시원한 바람 나눔”
- “운주골 시원한 바람 나눔” 완주군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취약계층 선풍기 지원 완주군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원양, 이선재)가 운주면 폭염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선풍기를 전달했다. 18일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위원들이 선풍기가 없거나 노후되어 교체가 필요한 가구를 직접 발굴해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선재 공동위원장은 “올 여름도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에 소외된 분들을 찾아 뵙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폭염 기간 동안 취약계층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중심이돼 주변 이웃들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위원들은 제4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함께 진행해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폭염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 작성일 :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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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폭염대비 경로당 순회방문
- 완주군 상관면 폭염대비 경로당 순회방문 냉방시설 점검?이장협의체 수박 전달 완주군 상관면이 폭염을 대비해 경로당을 순회방문하고 있다. 18일 상관면은 지난 15일부터 20일간 무더위쉼터 및 마을 경로당을 순회 방문한다고 밝혔다. 순회방문에는 여기현 상관면장이 상관면 이장협의체의 후원물품인 수박을 각 마을에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무더위 피해가 없는지 살피고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냉방시설의 정상 가동여부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상시개방 현황 등 무더위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해 어르신들의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진곤 이장협의회장은 “올 여름 폭염으로 힘드실 어르신들이 시원한 수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여기현 면장은 “앞으로 폭염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찰활동 및 주민홍보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 작성일 :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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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도시 숲 정비 나서
- 완주군 도시 숲 정비 나서 관내 주요 도로변 가로수 43㎞, 도시숲 3.4ha 정비완료 완주군이 군민과 완주를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 및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수와 도시 숲 정비를 실시한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비사업의 주요 작업내용은 고사목?고사지 제거 및 수목의 생육에 피해를 주는 덩굴류, 맹아, 잡관목 제거와 미세먼지 저감 녹지정비 등이다. 군은 올해 9월말까지 정비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이서면 혁신도시 띠녹지 등 주요도로변 가로수 43㎞ 정비를 완료했으며, 삼례읍 도시숲 1차, 2차(대명아파트) 등 도시숲 3.4ha도 정비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우리 완주군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요도로변 가로수 및 도시숲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7>
- 작성일 :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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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6차산업 위해 민관산학 뭉쳤다
- 완주군 로컬푸드 6차산업 위해 민관산학 뭉쳤다 우석대?링크사업가족회사… 산학협력협의회 발족 완주군의 로컬푸드와 음식을 연계한 6차산업화를 위해 민, 관, 산, 학이 뭉쳤다. 18일 완주군 먹거리정책과와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 완주관내 링크사업가족회사 등 30여명이 모여 로컬푸드·음식분야 ‘Farm to Table’ 산학협력협의회를 발족했다. 로컬푸드·음식분야 산학협력협의회는 농업·농촌의 경쟁력 강화, 로컬푸드와 음식의 6차산업의 확산활동, 가족기업들의 맞춤형 기업지원프로그램 연계지원 및 가족기업의 우수인력확보를 위한 졸업생들의 취업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목적으로 구성됐다. 완주군에서는 완주로컬푸드 과실생산자협동조합 등 11개 가족회사가 협의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관내 로컬푸드와 음식이 연결된 업체들과 연계 및 그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완주군 먹거리정책과에서 추진한다. 우석대학교에서는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기술이전 및 기술애로기술, 재직자교육, 재학생현장실습지원 및 홍보를 지원하게 된다. 한동호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장은 “산학이 모여서 교육과 기술개발을 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찾아 함께 풀어보자”고 말했다. 송이목 먹거리정책과장은 “현장에 계신 많은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의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완주로컬푸드생산자협동조합은 로컬아이스크림을 개발, 오는 8월 품평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후속사업으로 기능성홍국쌀아이스크림 제조기술 개발 및 지적재산권 확보사업으로 3300만원을 지원받아 진행 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 작성일 :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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