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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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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군장대학교업무협약식(12).JPG
    농업·산림 완주군-군장대 지역전문 기술인력 양성한다
    완주군-군장대 지역전문 기술인력 양성한다 업무협약 체결…천연염색 소재 활용교육 시범운영키로   완주군이 군장대학교와 지역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9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장대학교와 지난 8일 ‘지역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이계철 군장대학교 부총장 및 관련 교수, 완주군초목염색연구회원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9년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을 실시하는 군장대학교측에서 완주군민에게 전문지식과 기술교육 서비스를 지원할 것을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협약 사항은 완주군민 평생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정보 공유, 대학의 학위과정, 비학위과정 운영에 관한 사항, 관·학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사항, 지식 및 기술교육과 자문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 수요자 중심 교육과정 기회 제공 등이다.   양 기관은 관·학 협동을 통한 지식 및 기술교육 서비스와 제반업무를 지원하고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17일부터 천연염색 소재를 활용한 제품개발에 대한 교육을 완주군초목염색연구회원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이계철 군장대학교 부총장은 “평생교육체제 구축 사업을 위한 각 기관별 업무 협약 체결을 완주군과 첫 번째로 맺게돼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평생교육 거점대학으로서 대학 위상확립 및 성인교육 선도대학 모델을 정립해 완주군민 수요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수요에 적합한 과정 개설과 지역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많은 힘을 쏟아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천연염색 시범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완주군민의 성장·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융복합 과정 개설에도 기대를 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3>  
    2019-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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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 로컬푸드 전국 관심 고조, 성공 키워드는 ‘안전성’
    완주 로컬푸드 전국 관심 고조, 성공 키워드는 ‘안전성’ 정부 확산 방침에 완주군 로컬푸드 인증제 조명, 소비자 신뢰 높여   정부의 로컬푸드 확산 계획이 발표된 이후 로컬푸드 1번지인 완주군의 농산물 안전성 관리 방안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하순에 ‘로컬푸드 확산을 위한 3개년(2020~2022년)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2022년까지 현재 4.2%에 불과한 로컬푸드 유통 비중을 15%까지 늘리는 중기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또 국내 300개 미만인 로컬푸드 직매장을 앞으로 1000개 이상 대폭 늘리겠다고 밝혀 향후 로컬푸드 확산은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로컬푸드의 성공적 확산을 위해선 무엇보다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한 먹거리라는 소비자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전제, 완주군의 안전성 관리가 또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 2013년부터 ‘완주로컬푸드 인증’이라는 자체 인증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해 지자체 차원의 철저한 안전성 관리·감독을 해왔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안에 과학영농팀을 운영하며 국가검사 기준과 동일한 분석 장비와 인력을 확보하고, 안전성 분석(320종)과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로컬푸드 인증은 생산 단계부터 토양, 농업용수, 잔류농약 분석 등 입체적으로 점검해 참가농가가 안전하게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단계별 엄격한 절차를 이행해야 비로소 로컬푸드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유통 단계 역시 로컬푸드 직매장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안전성을 더욱 확실히 하고 있다는 완주군의 설명이다.   완주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로컬푸드 운동은 직매장 사업과 함께 큰 성공을 거두며, 제값 받는 농산물, 얼굴 있는 먹거리, 도농상생 등 국내 농업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지자체마다 완주 시스템을 배우자며 앞다퉈 벤치마킹해 로컬푸드 판매장을 잇따라 개장하는 등 로컬푸드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로컬푸드는 지역에서 안전하게 생산한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어 선순환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완주군의 성공 키워드로 ‘안전성’을 꼽았다. 박 군수는 “생산 농가에 대한 사전 교육부터 재배, 판매되기까지 안전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로컬푸드의 성공적 확산을 위해선 지역 사회의 공감대와 함께 공적영역에서 다루어야할 공공재 개념으로 정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려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현재 약 45개 지자체가 로컬푸드 소비 체계 구축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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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대거세미2.jpg
    농업·산림 완주군 ‘열대거세미나방’ 예찰 강화 나서
    완주군 ‘열대거세미나방’ 예찰 강화 나서 의심개체 발견시 농업기술센터 신고 당부   완주군이 국내 처음으로 비래 검역병해충 ‘열대거세미나방’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나섰다.   9일 완주군은 지난달 제주도 옥수수 재배 포장 4곳에서 열대거세미나방이 발견된 이후 고창에서도 발견됨에 따라 13개 팀, 26명의 활동 요원을 편성해 7월 말까지 중점 예찰 강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대거세미나방은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검역 관리급 해충으로, 유충시기에 작물의 잎과 줄기에 해를 끼쳐 피해를 발생시키며 번식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검역병해충’이란 잠재적으로 큰 경제적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병해충으로서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열대거세미나방은 옥수수, 수수, 벼 등 약 80여개 작물에 피해를 주고, 알부터 성충까지 44일의 발육기간을 가지고 200~300개의 알을 산란하며 산란전 기간에 수㎞에서 심지어 100㎞까지 이동이 가능하다고 밝혀져 있다.   국내에서 발생된 열대거세미나방은 유충일 때 식물의 잎과 줄기에 피해를 주는데 등록된 약제로 신속히 방제를 해도 애벌레 발육 단계에 따라 약효가 다를 수 있으니 조기 예찰을 통해 애벌레를 초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장혁 식량자원팀장은 “열대거세미나방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옥수수, 수수 재배농가는 의심개체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063-290-3302)로 즉각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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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자연시회사진1.jpg
    농업·산림 완주군 감자 생산 전 과정 기계화 추진
    완주군 감자 생산 전 과정 기계화 추진 수집형 감자 수확기?줄기절단기 연시회 개최   완주군이 감자 농가의 노동력을 감소시키고자 감자생산 전 과정 기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9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서면 감자 재배포장에서 완주감자연구회와 농업기술센터 및 도농업기술원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집형 수확기, 줄기절단기 연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는 감자 생산 전 과정 기계화 시범사업 중 감자 수확과 관련된 줄기절단과 수확 작업의 기계화 작업체계 성과를 분석하고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찾는 자리로 마련됐다.   감자재배 전 과정 기계화 시범은 감자의 파종→줄기절단→수확작업의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을 극복하고 인건비와 생산비를 절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범요인인 감자 파종 기계화 재배양식을 평두둑 2줄 재배하고, 감자 줄기절단 기술과 수집형 수확기를 이용해 노동력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시연하는 기종은 수집형 감자 수확기로 손으로 수확하면 과도한 노동력이 소요 되지만, 기계로 수확할 경우 1.3시간(10a 기준)으로 관행에 비해 작업시간이 95% 덜 수 있다. 줄기절단기 또한 1.1시간(10a 기준)으로 관행에 비해 73%의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장혁 식량자원팀장은 “감자 연시회를 실시해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 및 감자 재배 농가 소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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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구정책안내서).jpg
    보건·복지 완주군, “지역 혜택 놓치지 마세요”
    완주군, “지역 혜택 놓치지 마세요” 한 눈에 보는 생애주기별 지원정책 안내서 발간   주민들이 지원 정책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완주군이 <한 눈에 보는 생애주기별 지원정책 안내서>를 발간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책안내서에는 ▲결혼?임신?출산, ▲영?유아 및 가족,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및 어르신 ▲모든 군민 등 완주군민이 생애 주기별로 받을 수 있는 6개 분야 100여 개의 인구친화 정책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출산장려금, 다자녀가정 양육비, 애향장학금 지원, 인재스쿨 운영 등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정책과 청년 쉐어하우스 및 거점공간 조성, 취?창업지원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들이 수록돼 주민들이 해당분야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기초연금, 안심콜서비스, 사회활동 및 건강관리 지원 등 건강한 노후를 위한 정책과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을 보장해주는 군민안전보험, 자전거보험, 귀농귀촌 지원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도 수록됐다.     완주군은 군민들이 보다 쉽게 지원정책을 알 수 있도록 정책안내서를 읍?면사무소, 보건소, 도서관 등에서 배포할 예정이며, 완주군 홈페이지( www.wanju.go.kr)에서도 안내한다.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군민들이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안내서를 제작했다”며 “안내서를 적극 활용해 지역의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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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연수.jpg
    주민행정 완주군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힐링 워크숍
    완주군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힐링 워크숍 이서면서 1박2일 일정 인문학 콘서트, 산책길 체험 등 실시   전라북도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완주지회의 워크숍이 열렸다.   9일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완주지회는 최근 이서면 콩쥐팥쥐리조트에서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직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행복한 교사, 행복한 보육현장을 위한 힐링’을 1박2일간 보육교사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수정 강사의 명화와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 강의, 각 어린이집별 장기자랑과 숲속 산책길 체험 등을 통해 재충전을 시간을 가짐으로서 보육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보육교직원이 행복하고 자존감이 바로 섰을 때 비로소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며 “보육교직원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맞벌이 부모의 육아부담을 줄이는 한편, 저출산 시대에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보육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공립어린이집 확충에 노력하고 있다.   민선7기 1주년 동안 2개소의 공립어린이집을 확충, 총 7개의 공립어린이집을 위탁 운영 중에 있으며, 2020년 2월 약 1000세대 입주 예정인 삼봉웰링시티에도 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2>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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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행정박람회사진1.jpg
    주민행정 완주군 우수 정책 전국에 알리다
    완주군 우수 정책 전국에 알리다 민 선7기 개원 1주년 기념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참가     완주군과 완주군의회가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에 참가해 완주군의 정책을 전국에 알렸다.     8일 완주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에 참여해 완주군의 우수정책과 완주군의회의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타 지자체와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민선7기 개원 1주년을 기념해 ‘지방의회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방분권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전국의 지방의회와 자치단체가 의정활동과 우수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군은 ‘내 인생을 완주에서 완주하다’라는 주제로 출생부터. 어린이, 청년, 중년, 노인 등 생애주기별 완주군의 특화된 정책을 완주에 거주하는 청년작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하나의 그림으로 제작한 홍보관을 운영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완주군의 관광산업 우수정책 홍보영상과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 협조를 얻어 수소자동차를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완주군의회에서도 현장간담회, 의원간담회, 성명서 발표 등의 의정활동과 완주군어린이의원, 청소년의원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 사례를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는 90여개의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지방의회 역사관 및 선거콘텐츠 정보관, 해외 지방분권 및 지방의원 우수사례 정보관 등 다양한 전시체험관과 다수의 전문가특강 및 세미나가 개최됐으며, 지방의회에 대한 깊이있는 정보교류도 이뤄졌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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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삼계탕1.jpg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삼계탕으로 어르신 건강하게”
    완주군 상관면 “삼계탕으로 어르신 건강하게” 전주연탄은행?기업은행 삼계탕 후원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여기현, 김병윤)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삼게탕 나눔행사를 전개했다.     8일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지난 5일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 기업은행에서 삼계탕을 후원하고,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떡과 다과, 기념품 등을 준비했다.   또한, 주민 임달마씨가 아코디언 및 색소폰 연주를 박정순씨가 민요 공연을, 오해연씨가 노래 재능기부를 펼쳐 흥을 돋았다.   이외에도 상관면 적십자 및 생활개선위원회 위원들의 자원봉사,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수제 비누를 준비해 나눔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어르신들은 “정성 가득한 삼계탕을 대접해줘서 고맙다”며 “삼계탕 덕분에 여름을 건강하게 나고 더위도 문제없이 이겨낼 것 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여기현 면장은 “전주연은행과 기업은행의 후원으로 무더위에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삼계탕 한 그릇을 대접해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행사를 준비하면서 주민들과 여러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 서로 돕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고, 앞으로 행정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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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체교류워크숍사진.jpg
    주민행정 완주 어울렁 더울렁 축제, 공동체의 축제로
    완주 어울렁 더울렁 축제, 공동체의 축제로 워크숍 열고 권역별 대표 콘셉트 프로그램 논의   완주군의 공동체들이 오는 10월에 열릴 ‘공동체 어울렁 더울렁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공동체 어울렁 더울렁 축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이서면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특히, 그동안 권역별로 개최되던 축제를 올해는 통합 개최하면서 공동체의 정체성을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마을·아파트·창업공동체 회원 40여명은 고산 창포마을에서 공동체 교류 협의회 워크숍 열고, ‘공동체가 즐기는 축제, 만들어가는 축제’를 만들기로 협의했다.   1권역(삼례, 이서, 상관, 구이, 소양) 공동체들은 콩쥐팥쥐설화의 배경지가 이서면 앵곡마을 임을 부각시키고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동화마을’을 대표 콘셉트로, 동화 코스프레 퍼레이드, 이쁜 부스 정하기, 공동체 요리대회, 모델대회 등을 제안했다.   또한, 축제기간이 2일로 길어짐에 따라 풍등날리기 등 야간 프로그램 진행과, 먹거리 부스는 휴게소처럼 한 곳에 모여 주문하는 방식으로 할 것을 제안했다.   2권역(봉동, 용진, 고산, 비봉, 운주, 화산, 동상, 경천면) 공동체들은 ‘자연주의’를 대표 콘셉트로 부스 형태를 일부분이라도 대나무 등 자연주의 설치물로 장식하고 별도 상설 공연장을 조성해 공동체들이 시간대별로 상시 공연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축제는 먹거리가 다양해야 하고, 특히 공동체들 중 SNS축제 홍보 기획단을 구성해 공동체 축제를 홍보할 것을 제안했다.     완주군 공동체교류협의회(회장 이일구)는 공동체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축제 종합계획에 담는다는 계획이다.   이일구 회장은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완주군 공동체들의 축제인 공동체 어울렁 더울렁 축제에 대한 공동체들의 관심과 참여가 날로 늘고 있다”며  “통합 축제로는 올해가 원년이니만큼  공동체들과 힘을 합쳐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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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콩두부우수마을기업.jpg
    지역경제 완주 비봉우리콩두부, 행안부 우수마을기업 선정
    완주 비봉우리콩두부, 행안부 우수마을기업 선정 완주군서 3번째 쾌거… 5천만원 확보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완주군이 2019년 행정안전부 우수마을기업을 배출하며 또 다시 전국에서 주목받았다.     8일 완주군은 마을기업인 비봉우리콩두부 영농조합법인이 지난 6일 대전에서 열린 제2회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2019년 행안부 우수마을기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고 밝혔다.   완주군에서 우수마을기업 수상은 2012년 용진 도계 마을기업, 2013년 마더쿠키 마을기업에 이어 3번째다.   비봉우리콩두부 영농조합법인은 서면심사를 거친 전국 11개 마을기업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우수상을 차지, 상금 5000만원을 확보했다.   ‘콩, 마을의 심장이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두부생산 등을 통해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는 비봉우리콩두부 마을기업은 주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 농산물 매입, 마을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지난 2013년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비봉우리콩두부는 100% 우리 지역에서 재배된 콩을 활용해 매일 두부를 생산, 완주군 및 전주시 13개 로컬푸드 매장에 납품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 인기상품인 콩물과 함께 도시민의 소비 트렌드에 맞는 순두부, 된장, 청국장 즉석 찌개상품도 선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한승 비봉우리콩두부 대표는 “행정의 체계적인 지원과 마을 주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지역의 모범이 되는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향후 꾸준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지역 환원사업 등을 통해 완주군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12개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벌이고 있으며, 올해도 신규 마을기업 지정, 2차년도 지원사업, 마을기업 고도화, 사무장 지원사업 등을 통한 마을기업 육성 정책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3>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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