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647 페이지 1557 / 1665
게시물 검색
  • 기저귀후원물품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저소득 영·유아 물티슈 후원물품 전달
    완주군, 저소득 영·유아 물티슈 후원물품 전달 한국전기안전공사 후원으로 110가정에 기탁     완주군이 한국전기안전공사의 후원으로 저소득층 영유아에 물티슈를 전달했다.   27일 완주군은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지원사업 대상자 110가정에 아기피부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물티슈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각 가정에 물티슈 1박스와 어린이 전기·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위한 콘센트 안전마개가 함께 전달됐다.   완주군보건소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해 12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영유아의 위생 필수품인 물티슈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협약 체결했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는 “저소득 가정에 작게나마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수 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저소득 가정을 위해 다양한 활동 등을 펼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하고 희망 넘치는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완주군 보건소는 “지역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조성과 다양하고 적절한 보건서비스 연계가 이루어 질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6>  
    2019-06-27 00:00:00
    MORE VIEW
  • 수출협약(홍콩1).jpg
    농업·산림 완주군 생강 제품 홍콩·대만 수출 본격화
    완주군 생강 제품 홍콩·대만 수출 본격화 가공식품 ‘진저원’현지 유통회사와 협약 체결   완주군의 생강가공제품이 홍콩, 대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27일 완주군 (사)지역자원특화사업단(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단)은 지난 25일 현지 유통법인인 홍콩 한인홍(韓印紅)과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날 대만 유통회사인 KT(Korea Trading)도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완주군 대표 생강 브랜드인 ‘진저원’ 국외 판매처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홍콩, 대만의 본격적인 수출 도약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현지 유통사와 연계해 중화권에 진저원을 선보였고, 생강제품의 판매 및 프로모션 등을 통해 제품 13종에 대한 3만불 수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협약을 체결한 홍콩, 대만의 유통회사들은 진저원 제품을 홍보하고 유통망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은 현재까지 개발된 진저원 상품 하루편강 3종, 진저YO 5종, 생강배차, 생강배청, 가정편의식 3종뿐만 아니라 향후 개발할 상품들 또한 현지 판매, 프로모션 등 유통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생강으로 생산된 제품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요구하는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적극적인 수출 및 판매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2019-06-27 00:00:00
    MORE VIEW
  • 지역리더귀농귀촌사진.jpg
    농업·산림 “귀농귀촌인 성공정착 위해 이장 역할 중요”
    “귀농귀촌인 성공정착 위해 이장 역할 중요” 완주군, 읍면 이장 대상 귀농귀촌 융화교육   귀농귀촌 1번지 완주군이 읍면 이장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교육을 실시, 새롭게 이주해 온 귀농귀촌인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리더의 역할을 당부하고 있다.   27일 완주군은 13개 읍면 이장 53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부터 7월말까지 ‘지역리더와 함께하는 귀농귀촌 융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읍면 이장들이 지역리더로서 귀농귀촌인이 온전히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사이에서의 역할과 이해를 돕고 있다.   교육 진행자는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강태희 센터장으로 귀농인의 입장에서 마을에 융화된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해와 소통을 중심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귀농귀촌유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과 융화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리더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2019-06-27 00:00:00
    MORE VIEW
  • 1자녀1악기(1).jpg
    문화·관광 완주군 학생들 “이제 저도 악기 다룰 줄 알아요”
    완주군 학생들 “이제 저도 악기 다룰 줄 알아요” 민선7기 공약사업 1자녀 1악기 성과… 상관초 중간발표회 가져   완주군이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1자녀 1악기 사업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27일 완주군은 군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상관초등학교 1자녀 1악기 중간 발표회가 지난 26일 열렸다고 밝혔다. 군은 완주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학기 초 정규 교육과정으로 1자녀 1악기 프로그램을 편성했고, 학생들의 실력이 크게 향상돼 4달 만에 중간 발표회를 갖게 됐다.   상관초는 그동안 전교생 214명 가운데 1학년을 제외한 173명의 학생이 우쿠렐레, 오카리나, 사물놀이(4종), 기타를 배웠고, 이날 교사와 학부모 앞에서 자신의 실력을 뽐냈다.   한 학부모는 “아이가 악기에 재미를 붙이고 연습하는 모습이 참으로 기특했다”며 “발표회를 준비해야 한다며 열심히 연습하더니 오늘 멋진 모습을 보여줘 뭉클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건하(6학년) 학생은 “그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연습 때보다 실력발휘를 하지 못한 것 같아 속상하지만 끝내고 나니 개운하고 뿌듯하다”며 “하반기 발표회 때는 더 열심히 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1자녀 1악기 사업은 학생들이 악기를 다루며 정서를 함양하고, 교우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완주군이 교육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상관초, 구이초가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시범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1자녀 1악기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모든 학교에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학부모 동아리를 통해 강사를 육성하는 등 예능교육의 계속성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9>  
    2019-06-27 00:00:00
    MORE VIEW
  • 한국수자원공사고산면사무소양파후원(사진).jpg
    보건·복지 농가 돕고, 이웃도 돕고 한국수자원공사 양파 후원
    농가 돕고, 이웃도 돕고 한국수자원공사 양파 후원 고산면 희망나눔가게에 100망 전달   한국수자원공사 전주권지사(지사장 문용관)가 완주군 고산면(면장 최병수) 희망나눔가게에 양파 100망을 후원했다.     27일 고산면은 한국수자원공사 전주권지사가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시름을 덜어주고, 소외이웃에게 힘을 주고자 양파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고산면에 위치한 한국수자원공사 전주권지사는 지역주민을 위해 매년 생필품꾸러미, 장학금 후원 등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양파 나눔으로 일석이조의 이웃사랑을 또 한 번 실천했다.   최병수 고산면장은 “지역사회에 적극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해주는 수자원공사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양파 나눔으로 희망나눔가게 이용자뿐만 아니라 지역의 양파 생산농가에게도 희망을 선물하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32>  
    2019-06-27 00:00:00
    MORE VIEW
  • 화산면지역사랑봉사단쌀기탁.jpg
    보건·복지 붕어빵 수익금 기부한 완주 화산면 지역사랑봉사단
    붕어빵 수익금 기부한 완주 화산면 지역사랑봉사단 제14회 소싸움대회 수익금으로 쌀 20포 기부   완주군 화산면 지역사랑봉사단(단장 양순희)이 소싸움대회의 수익금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26일 화산면은 지역사랑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에 힘이 됐으면 한다며 백미 10kg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 5월 제14회 완주전국민속 소싸움대회에서 봉사단이 5일간 붕어빵을 팔아 모은 수익금으로 이뤄진 것이다.   화산면 지역사랑봉사단은 매년 지역봉사단체와 함께 붕어빵 봉사활동과 마을 환경정리, 연탄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봉사단 회원들은 “기탁물품이 홀로 어렵게 사시는 어르신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꾸준한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문화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화산면 기부문화 발전을 위해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어려운 이웃에 나눔이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26>  
    2019-06-27 00:00:00
    MORE VIEW
  • 전주항공대대헬기반대궐기대회(1).JPG
    주민행정 “완주상공 헬기 운항 기만 술책 중단하라” 함성
    “완주상공 헬기 운항 기만 술책 중단하라” 함성 완주군 상공 헬기 즉각 철수 등 ‘6.26 총궐기’ 강력 촉구   전주항공대대의 헬기 소음에 대한 완주군민의 분노가 폭발했다.   완주군상공 일방적 침범 반대주민대책위(대표 윤수봉·이세우·김영호)는 26일 전주시청 노송광장에서 ‘완주상공 침범 헬기 노선반대 총궐기대회’를 갖고 “완주군민을 기망한 전주항공대대와 전주시는 즉각 완주군 상공에서 헬기를 운항하지 말고 기만 술책을 중단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궐기대회에는 이서면 반대대책위와 주민을 포함한 완주군 농민회와 완주군 새마을회, 완주애향운동본부, 완주이장협의회 등 20여 개 단체 700여 명이 대규모로 참석해 이서면 상공 헬기운항 반대 함성을 울렸다.   사전공연과 대회사, 경과보고, 투쟁사, 결의문 발표 등으로 이어진 ‘6.26 총궐기대회’에서 주민대책위는 “완주군과 전혀 행정협의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항공대대는 보란 듯이 완주군 상공을 침범해 이서지면 주민들이 심각한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또 “주민 재산권과 생존권이 달린 문제를 환경영향평가와 최소한의 주민설명회조차 없이 헬기를 운항할 수 있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완주군 상공 헬기 운항은 명백한 원천무효인 만큼 즉각 철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책위는 특히 “군부대와 행정기관이 앞장 서 주민들의 행복을 짓밟고 있다”며 “이서면 상공의 헬기 노선이 전면 백지화되지 않는다면 이서주민들의 재산권과 생명권, 헌법이 보장한 행복권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 더 강력한 제 2차, 제 3차 궐기대회도 불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이날 가상헬기를 상공에 띄운 뒤 주민 신고로 떨어뜨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백지화 관철 뜻을 밝히고 △완주군 상공 헬기 즉각 철수 △완주군민 기망한 전주시장 사과 △폭력적 일방행정 주무부처 관련자 즉각 처벌 등 3개항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에는 완주군 이장연합회(회장 황호년)가 ‘전주항공대대 장주노선 이기적 꼼수 규탄 결의문’을 발표하는 등 완주군민들의 반발이 들불처럼 확산하고 있다. 완주군 이서면 주민들은 그동안 “전주항공대대가 전주 송천동에서 도도동으로 이전한 올 1월부터 이서면 상공을 하루 30회 가까이 반복 운항하고 있다”며 “반경 1m 이내 주민과 대화조차 나누기 힘든 헬기 소음으로 심각한 고통을 받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2>  
    2019-06-27 00:00:00
    MORE VIEW
  • 밥잘남종강식사진.jpg
    보건·복지 완주 독거남성 “요리교실 덕분, 한 끼 가뿐”
    완주 독거남성 “요리교실 덕분, 한 끼 가뿐”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요리교실 호응 속 종강   독거남성들을 위한 완주군 요리교실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26일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승기, 윤대석)는 독거 남성의 자립 강화를 위해 진행된 ‘밥 잘 짓는 멋진 남자’ 요리교실을 종강했다고 밝혔다.   요리교실은 (사)세상을 바꾸는 밥상(대표 오현숙)과 함께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 동안 진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운영된 요리교실은 기존 영양 결핍 예방을 위해 지원했던 밑반찬 지원사업과 달리 쉽게 구할 수 있는 로컬푸드 재료들로 남성들도 간단하게 조리하고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요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돼지짬뽕, 오이소박이, 대왕 계란말이, 연잎 영양밥, 오이냉국 등 총 10개 생활요리를 실습하며 주중에 먹을 수 있도록 포장해 가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리정돈 요령도 배우는 시간을 가지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이번 요리교실은 모집 첫 날 마감될 정도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기 특화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19-06-27 00:00:00
    MORE VIEW
  • 대자인병원협약식(단체).jpg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대자인병원과 진료협약 체결
    완주군 소양면, 대자인병원과 진료협약 체결 지역사회복지 증진?자원봉사 활동 등 협력   완주군 소양면과 대자인병원(병원장 이병관)이 진료협약을 체결,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26일 소양면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보건·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난 25일 대자인병원 회의실에서 이병관 병원장과 한신효 소양면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 ▲지역사회복지 증진 ▲협력기관의 학생 및 교직원(가족포함)의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자원봉사 활동 지원이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완주지역에 대표병원이 없는 상황에서 지역과 인접한 대자인병원과 상호협력을 맺게 됨에 따라 주민들의 복지증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관 대자인병원장은 “소양면의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 의료기관인 만큼 큰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와 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2019-06-27 00:00:00
    MORE VIEW
  • 산림녹지과,농번기일손돕기에두팔걷어).jpg
    농업·산림 완주군 산림녹지과, 농번기 맞은 농가 찾아 구슬땀
    완주군 산림녹지과, 농번기 맞은 농가 찾아 구슬땀 이서면 고추 농가서 일손 보태   완주군 산림녹지과(과장 최우식) 직원들이 농번기를 맞은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26일 완주군 산림녹지과 직원 12명이 최근 이서면 갈산리 양동마을에 위치한 고추 농가를 방문해 고추대 세우기 및 줄 매기 작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최근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농촌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던 고추 농가주 최모씨는 “고추묘목 식재 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직원들의 손길이 큰 보탬이 되어 한시름 덜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일손 돕기를 통해 농민들의 노고에 새삼 감사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앞장서서 함께 힘을 보태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4>  
    2019-06-27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