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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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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유소길씨 지속 나눔 ‘훈훈’
    완주군 소양면 유소길씨 지속 나눔 ‘훈훈’ 성금?상품권 등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   완주군 소양면에 주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하는 유소길(78세, 소앙면 송광1마을)씨가 이달에도 선행을 이어갔다.   24일 소양면은 최근 유씨가 맞춤형복지팀을 찾아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유씨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160만원을 기부한 것에 더해 상품권 등을 마련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소양면에 기탁해오고 있다.   소양면 맞춤형복지팀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속적으로 주변의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유씨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선행을 베푸는 유소길씨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작은 사랑이 모여 큰 행복으로 이어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씨가 맡겨온 성금과 현물 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소외계층을 도울 예정이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2019-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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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난임 부부 희망 건강걷기 개최
    완주군, 난임 부부 희망 건강걷기 개최 구이저수지 둘레길 걸어… 올바른 걷기 자세 공유   완주군이 난임부부들을 위한 희망 걷기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24일 완주군 보건소는 지난 22일 구이저수지 둘레길에서 난임부부와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이 모악  희망 애(愛) 건강걷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 걷기행사는 난임부부를 위한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감대를 형성, 사회적, 문화적 참여 기회를 지지하고자 열렸다.     완주군보건소에서 주최하고, 걷기지도자 2급 과정을 수료한 지도자들이 함께한 행사에서는 난임부부들에게 효과적인 올바른 걷기자세와 바쁜 일상생활에서 건강 유지를 위한 틈새시간 활용 걷기 등에 대한 깨알 같은 내용들을 공유했다.   또한 걷기행사에는 참가한 난임 부부 및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한방특구사업과 연계해 십장생한의원장의 건강클리닉을 열어 건강고민을 편하게 상담함으로써, 지식 습득기회 제공 및 건강관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의 평소 자가 관리능력을 배양 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가 이뤄졌다.   건강클리닉 운영진은 “걷기운동은 특별한 장비·경제적 투자 없이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유산소운동으로 생활 습관병 예방과 치료는 물론이고,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가 있는 만큼, 걷기운동이 최고의 건강증진을 위한 방법 중의 하나다”고 설명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의료체계에서 보장되지 못하고 민간부분에서 충족되지 못하는 서비스를 찾아 수요자 욕구에 부응 할 수 있는 임신 출산 관련 지원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며 “매일아침 건강한 아이의 울음소리로 넘쳐나는 완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이 모악  희망 애(愛) 건강걷기’ 올 연말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운영될 예정으로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 290-3026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6>  
    2019-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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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키움식당사회소통기금전달식.jpg
    보건·복지 완주 청년키움식당 “받은 사랑 보답”
    완주 청년키움식당 “받은 사랑 보답” ‘밥, 꽃피다’팀, 1111사회소통기금 수익금 기부   완주 청년키움식당에서 창업의 꿈을 키운 청년들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해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24일 완주군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고 있는 완주 ‘청년키움식당’에 참여한 ‘밥, 꽃피다’팀이 지난 21일 1111사회소통기금을 통해 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밥, 꽃피다팀은 ‘봄에 꽃피듯 맛을 피우고 청춘의 꿈을 꽃 피우겠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3달간 청년키움식당을 운영 중인 팀이다.   한식과 양식의 구분을 떠나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재현해 보고 싶다는 포부처럼 꽃피다 비빔밥, 고산미소한우덮밥, 완주로컬냉파스타, 용진리얼생돈가스 등을 기본메뉴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운영기간동안 새로운 메뉴들을 주기적으로 선보이면서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말에는 완주한우협동조합에서 고산미소한우를 후원받아 ‘고산미소한우덮밥’ 메뉴를 개발, 판매하기도 했다.   청년들은 이 같은 지원에 자신들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수익금 일부를 내놓았다.     이우영 밥, 꽃피다 대표는 “훌륭한 장소와 식재료, 컨설팅 등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었다”며 “우리 팀 모두가 3달간 크게 성장했고 그 감사함에 보답하고자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키움식당이 완주지역농산물을 적극 애용하면서 지역농민과 상생 발전하는 모습으로 외식창업 활성화의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며 “봉동읍 둔산리에 소재한 농가레스토랑을 활용 인큐베이팅 2단계의 새로운 운영모델을 구축해 조금 더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기능을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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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지원과-일손돕기사진.jpg
    농업·산림 “양파 농가 힘내세요”
    “양파 농가 힘내세요” 완주군 농촌지원과 양파 농가 찾아 수확 도와   완주군 농촌지원과 직원들이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촌지원과 직원들은 최근 경천면의 한 양파밭을 찾아 수확을 도왔다.   농장주는 “배우자가 몸이 불편하고,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수확 작업은 물론 가격 하락에 따른 양파 사주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구입한 양파의 일부를 사랑의 고리맺기로 맺어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적극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2>  
    2019-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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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챌린지100도공모1.jpg
    주민행정 완주군 정책연구모임 ‘챌린지 100°C’ 일냈다
    완주군 정책연구모임 ‘챌린지 100°C’ 일냈다 출범 2개월 만에 행안부 공모에 3개 사업 동시다발 선정 쾌거 특교세 1억4천여만 원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에 투입 주목     신규 공무원들로 구성된 완주군 정책연구모임인 ‘완주 챌린지 100°C’가 창의행정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 챌린지 100°C’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 사업’에 8개 사업을 응모한 결과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실버 놀이터 조성’과 ‘로컬푸드로 채운 나눔냉장고’, ‘삼례 원후정마을 안심가로등 골목길 조성’ 등 3개 사업이 한꺼번에 선정되는 결실을 일궈냈다.     이번 정책연구모임의 성과는 전국 54개 기초단체에서 73개 사업이 선정돼 평균 1.3개에 만족한 것과 비교할 때 2배 이상 되는 것이며, 응모한 기초단체 중에선 최다 기록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새내기 공무원들이 연구모임 출범식(4월 23일)을 갖고 정책연구에 나선 지 불과 2개월 만에 거둔 열매이어서 의미를 더해준다.   완주군은 행안부 사업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1억4천842만원을 확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혁신사례 확산에 집중 투자할 수 있게 됐다.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실버놀이터 조성’ 사업은 고령화 추세로 인한 노인인구 증가와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고 농촌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특교세 1억원을 확보, 농촌 어르신들에게도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여가와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로컬푸드로 채운 나눔냉장고’ 사업은 혁신도시 이전기관 안에 로컬푸드 무인 판매대를 설치·운영하는 것으로, 2천8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게 된다. 또 ‘삼례 원후정마을 안심가로등 골목길 조성’은 2천만 원의 확보 예산을 들여 어두운 골목길에 안심가로등을 설치하고 주민 모니터링단이 지속 관리하는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를 깜짝 놀라게 한 ‘완주 챌린지 100°C’의 성과는 박성일 완주군수의 관심과 지원에 멘토와 멘티의 협업, 치열한 분임토의, 선진사례 벤치마킹 등 젊은 공직자들의 열정이 더해진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정책연구모임이 주민을 섬기는 자세로 창의행정에 적극 나서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주민생활 혁신을 위한 사업 발굴과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3>  
    2019-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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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 역량강화 앞장
    완주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 역량강화 앞장 컬러테라피 전문가 초빙 효율적 관리 도움   완주군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들의 역량강화에 나섰다.   24일 완주군은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및 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향상을 위한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슈퍼비전은 현장에서 사례관리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통합서비스 사업의 효과를 향상시키고자 한 것으로 김효선 퍼스널휴컨설팅 원장을 초빙해 강의가 이뤄졌다.   김 원장은 ‘사례관리사를 위한 치유와 소통의 컬러테라피’를 주제로 컬러별로 나타나는 심리적 메시지를 활용해 아동과 학부모의 성향을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사례관리를 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컬러의 신비로운 에너지를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인 안정감에 도움을 주는 방법 및 컬러 학습 코칭법, 소통이 힘든 부모님들과의 대화법 등 실질적으로 사례관리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사례관리사들이 아동통합서비스에 긍정적 에너지를 불어 넣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정기적인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사례관리사들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변화하는 시대상황에 맞춰 사례관리사들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례관리활동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2019-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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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김재현 산림청장, 완주군 산림바이오매스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 완주군 산림바이오매스 방문 국내 산림바이오에너지 분야  선도 지역, 현장 시찰 및 직원 격려   김재현 산림청장이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산림바이오매스 홍보관을 방문해 국내 산림바이오매스 분야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21일 완주군은 지난 20일 김재현 산림청장이 방문, 우드칩보일러 열공급시설 등을 현장 시찰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국 최초로 산림바이오매스 활용·홍보시설을 조성하고 중앙공급식 우드칩보일러를 선도적으로 설치·운영한 완주의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어서 주목받았다.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은 국내 최초의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중앙난방공간으로, 2016년 우드칩을 사용하는 독일산 HDG사 우드칩보일러 등 3대가 설치됐다.   기존 숙박동 전기판넬 사용에서 친환경 온수난방·급탕으로 개선해 숙박객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우드칩보일러는 람다센서를 채용한 연소조절 방식을 사용해 기준치의 절반 수준의 미세먼지만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환경적으로도 깨끗하고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완주군은 이번 산림청장 방문을 계기 삼아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열병합 발전설비를 도입해 지역분산형 에너지센터를 조성하는 2단계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사업을 건의하기도 했다.     향후 사업추진시 온실가스의 획기적인 감축, 산림부산물 활용성 증대, 지역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 “국가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중 버려지는 산림부산물 활용을 위한 저탄소 산림바이오에너지도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2019-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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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휴가철 대비 안전점검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휴가철 대비 안전점검  성수기?장마철 집중호우 재해예방 만전   완주군이 휴가철을 대비해 고산자연휴양림과 고산문화공원 시설물 안전점검을 마쳤다.   21일 완주군은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과 고산문화공원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성수기에 대비한 숙박시설의 소방, 전기 안전관리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예방에 초점을 맞춰 실시됐다.     주요 점검내용으로 소방시설 발신기, 연료감지기, 경보장치, 소화기 점검과 전기시설 누전차단기 등을 중점 점검했다. 야영장 및 물놀이장 환경정비, 배수로 정비도 실시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여름휴가철 이용자들의 안전은 물론 질 높은 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정기적인 안전점검으로 이용자들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32>    
    2019-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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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공동체지원센터, ‘완주소셜굿즈센터’로 명칭 변경
    완주공동체지원센터, ‘완주소셜굿즈센터’로 명칭 변경 사회적경제 동력기해… 공동체 정책 확대   완주군 공동체 활성화를 선도적으로 이끈 군 중간지원조직인 완주공동체지원센터가 완주소셜굿즈센터로 명칭이 변경된다.   21일 완주군에 내달 7월 1일부터 완주군 중간지원조직이 완주소셜굿즈센터로 명칭을 바꿔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완주공동체지원센터는 전국 최초로 설립된 커뮤니티비즈니스분야 중간지원조직으로 이번 명칭변경은 공동체와 사회적경제조직의 질적 성장을 담보하고 완주 2025 소셜굿즈 플랜을 중심으로 한 사회적경제 동력화 촉진을 위한 것이다.   올해 들어 새로운 영역에서의 공동체 발굴 육성 및 주민교육·상담업무, 공동체 시책 개발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 영역이 전면 확장된 완주형 사회적경제 모델 ‘소셜굿즈’ 육성을 지원해 오고 있다.   완주소셜굿즈센터 명칭변경과 함께 고산 지역경제순환센터의 일원화된 조직을 북부센터와 남부센터로 사무소도 분리 운영한다.     북부센터는 전북삼락로컬마켓 2층에 위치해 사무국, 경영기획실, 소셜굿즈팀, 도시공동체팀, 청년정책팀이 배치된다.   남부센터는 기존 고산면 지역경제순환센터로 마을공동체팀이 위치해 주민의 사업수요를 현장밀착형으로 대응하는 조직으로 전환하게 된다.   완주군은 완주소셜굿즈센터와 함께 지역 내 큰 자산인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공동체들에 맞는 정책을 확대하고, 사회적가치가 실현된 건전한 성장과 역량개발지원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또한, 명칭 변경에 따른 후속조치로 주민과 공동체들에게 완주소셜굿즈센터를 알리기 위한 다각적인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17년 완주형 사회적경제 혁신프로젝트인 ‘완주 소셜굿즈 2025플랜’ 비전을 선포하고, 민관합동 소셜굿즈 TF사업단을 발족해 지역 내 소셜굿즈 플랫폼 역할 수행에 주력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2>  
    2019-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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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폐소생술사진2.jpg
    보건·복지 완주군, 주민 응급상황 대처능력 강화
    완주군, 주민 응급상황 대처능력 강화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등 실시     완주군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 주민들과 관계자들의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했다.   21일 완주군 보건소는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봉동행정복지센터, 완주향토문화예술회관에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방법,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일반군민, 자동심장충격기관리자, 보건기관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여해 급성심장정지 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를 통한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응급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능력을 강화했다.   전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문강사가 교육에 나서 ▲심폐소생술 방법  ▲일상 속 응급상황 대처법 ▲애니(심폐소생술 교육용 인형)를 이용한 심장압박 및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 등 실제 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했다.   특히 심정지는 예고없이 가정, 학교, 직장, 길거리 등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고, 발생 후 4분 내에 심폐소생술을 해야 생존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군민은 “반복적인 설명과 실습교육을 통해 누군가 길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다면 자신이 적극 나서서 심폐소생술과 같은 응급처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소감을 전했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군민들이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응급처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3>  
    2019-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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