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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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대학로 화제의 연극, <골든타임> 완주 상륙
- 대학로 화제의 연극, <골든타임> 완주 상륙 완주소방서 개청기념 오는 26일 공연… 소방관 이야기 담아내 소방관의 삶을 조명하는 연극 <골든타임>이 완주군에서 열린다. 18일 완주군은 완주소방서 개청기념으로 완주군이 주최?주관한 특별 기획공연 <골든타임>이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완주문예회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연극 <골든타임>은 소방관 한 사람으로서의 삶을 담아낸 휴먼극으로 백화점 화재사건을 중심으로 소방관과 그의 가족 이야기를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일촉즉발의 119화재현장을 무대에서 펼쳐낸 <골든타임>은 관객들의 높은 평점으로 대학로에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기도 했다. 공연은 소방관 및 의용소방대 본인 및 가족에 한해 우선예매권이 주어지며, 일반인 공연예약은 19일 오전 11시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해내는 소방관들의 희생과 숭고함을 주민들이 공연을 통해 공감하고 감동을 선사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오는 7월31일에는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를 공연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597>
- 작성일 : 2019-06-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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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공공급식 먹거리정책 탄력
- 완주군 로컬푸드, 공공급식 먹거리정책 탄력 완주군의회, 먹거리 분야 추경예산 10억원 지원 의결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 등 완주군 핵심 먹거리 정책 사업이 추가경정예산 확보로 차질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완주군은 로컬푸드 직매장,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등 먹거리정책 사업비에 대한 추가 경정예산 10억여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완주군의회는 관련 실과에서 올린 먹거리 정책관련 추가 경정 예산안 전액을 삭감 없이 모두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앞서 완주군 먹거리정책 예산은 본예산에서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비를 비롯한 로컬푸드 관련 예산 5억여원이 완주군의회 심의과정에서 반영되지 않았었다. 이에 완주군은 올해 먹거리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관련 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본예산 편성액이 축소되자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지만, 추경예산 반영으로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추가경정예산에는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비 4억2000만원, 로컬푸드 시설 개선비 9000만원, 로컬푸드 저온저장고 신축비 5000만원, 산지 집하장 시설 개선비 2000만원 등이 반영됐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 작성일 : 2019-06-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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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모집
- 완주군,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모집 오는 27일까지 접수… 농업종사 대체복무제도 완주군이 영농현장의 젊고 유능한 인력을 육성한다. 18일 완주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 및 농업의 미래 전문 인력을 육성 하고자 오는 27일까지 ‘2020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편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은 현역 입영대상자 또는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 보충역 중 영농정착 의욕이 높은 자가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대체복무제도다. 선정된 대상은 농가경영주로 등록하고 현역 34개월, 보충역 26개월 동안 자신의 영농 사업장에서 농업에 종사하게 된다. 다만, 교육기관에서 수학하고 있는 자 중 산업기능요원 편입희망 연도에 졸업할 수 있는 자, 야간학교에 수학하고 있는 자로서 본인의 영농사업장에서 통근하고 있는 자, 방송통신에 의한 수업으로 수학하고 있는 자는 신청 가능하다,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편입을 희망자는 오는 27일까지 산업기능요원 신청서 및 영농사업계획서, 주민등록등본 등의 구비서류를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063-290-3277)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 작성일 : 2019-06-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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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귀농?귀촌 도와드려요”
- 완주군 “귀농?귀촌 도와드려요”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진행 완주군이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영농교육을 실시,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왔다. 18일 완주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완주군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 21명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1기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총 7회 40시간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완주군 귀농정책설명, 농기계 및 토양관리요령, 작목별 재배기술, 농업인이 알아야할 법률지식 등 귀농·귀촌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현장 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수료생은 “귀농교육을 처음 받아봤는데 농업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귀농·귀촌 1번지 완주군에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민과 화합하며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9월 예정)에도 영농기초기술교육 2기 과정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 작성일 : 2019-06-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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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청소년 미디어 꿈 지원한다
- 완주군 청소년 미디어 꿈 지원한다 공공체미디어센터 업무협약… 단편영화?UCC 등 프로그램 운영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미디어 꿈을 지원한다. 18일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완주군공동체미디어센터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역 청소년들이 영상촬영, 편집, 제작을 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향후 영화관련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협약은 청소년들의 특성에 따라 단편영화, UCC 및 영상제작, 영화와 영상에 대한 기초이해, 디지털 카메라·초급 캠코더·스마트폰 기초 편집 프로그램 활용 등 주된 내용을 담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완주군청소년들이 미디어 교육을 통해 다양하게 활용하고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이 청소년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청소년 시기에 필요한 기량과 품성을 함양하는 교육적 활동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와 꿈을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2>
- 작성일 : 2019-06-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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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완주
-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완주 완주군, 친환경 장난감 만들기 가족 프로그램 호응 완주군의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사업 일환으로 가족한마당 프로그램이 펼쳐져 참여가족들의 호응을 받았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사업은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통해 저출산 사회 문제를 극복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우드뱅 교육센터(대표 이효정)가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고 있다. 예비 부모, 엄마·아빠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가족 프로그램 등 출산과 육아주기별로 다양한 대상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열린 가족한마당 프로그램에는 완주군에 거주하는 7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30가정이 참여했으며, 온 가족이 함께 만드는 친환경 장난감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이 아빠는 “아이들과의 거리감을 줄일 수 있었고 아빠가 육아와 놀이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아이의 정서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출산과 양육이라는 숙제를 가진 부모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의견을 수렴해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4>
- 작성일 : 2019-06-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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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으뜸, 모두의, 하나의 일자리 만든다’
- 완주군 ‘으뜸, 모두의, 하나의 일자리 만든다’ 일자리정책 주민공청회… 10대 추진과제 발표 완주군이 일자리정책 주민공청회를 열고, ‘으뜸 일자리, 모두의 일자리, 하나의 일자리’에 관한 완주군의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17일 완주군은 박성일 완주군수, 완주군의원, 기업대표, 구직자, 대학생 및 13개 읍면 주민대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으뜸 일자리, 모두의 일자리, 하나의 일자리’에 관한 완주군의 비전과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3대전략 10대 중점 추진과제, 24개 일자리 세부사업을 발표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공청회를 통해 구인기업과 구직자 및 비경제활동 인구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10대 추진과제와 24개 세부 실천사업을 제안했다. 우선 기업을 위한 ‘으뜸 일자리’ 분야 정책 추진을 위해 ▲노사민정 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일자리 창출 및 고용유지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군-기업 공동 복지기금 조성을 통해 재직자 복지 향상을 지원하는 등 일하고 싶은 기업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간다. 또한, 다양한 연령 및 계층의 구직자 수요 대응을 위해 ▲청년 취업자 지역정착 지원 ▲청년 취업자 학자금 지원 ▲지역 전략사업 현장중심 전문가 양성 ▲교육훈련 복합센터 운영 ▲지역대학과 연계한 계약학과 운영 ▲퇴직자 및 신중년 컨설팅 활용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일원화된 일자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완주군 일자리 재단 설립(일자리 기관 통합) ▲가가호호 찾아가는 구인구직 서비스 구축 ▲구인구직 인력뱅크 구축 ▲구직자 온라인 상담 플랫폼을 구축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역 내 기업과 구직자 수요를 반영해 3대전략 10대 과제 24개 세부사업을 제안하게 됐다”며, “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구직자 역량을 극대화해 양자가 취업시장에서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통합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리로 행복해지는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18년 12월 ‘민선7기 일자리 창출 정책 수립용역’을 통해 150개 기업과 600여명의 구직희망자를 대상으로 면접설문으로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전문가 포럼 등을 통해 일자리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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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제품 개발위한 장비활용 교육
- 완주군 제품 개발위한 장비활용 교육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 참가자 7월5일까지 선착순 모집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신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 창출을 지원한다. 17일 완주군은 10회에 걸쳐 진행될 ‘제품 개발을 위한 장비활용 융복합 교육’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3D모델링 프로그램을 이용해 2D도면을 생성하고 레이저커팅기, CNC조각기로 재단한다. 또한 UV 평판프린터로 인쇄용 이미지 작업을 인쇄, 아두이노를 활용해 실생활에 사용가능한 휴대용 공기청정기 만들기 과정을 실습한다. 모집 대상은 제품 개발을 위한 장비활용에 관심 있는 전북도민으로 7월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 및 완주군 창업보육센터(TEL. 290?2487, 2488)에 전화문의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고가의 장비가 없고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제품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사용법을 익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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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영상 속 어머니 모습에 눈물이 났어요”
- “영상 속 어머니 모습에 눈물이 났어요” 완주군, 독거노인 안부 영상 전송서비스 사랑의 메신저 ‘호응’ “머더냐, 니가 어버이날 옷 사준 거 잘 입고 있다. 군에 간 우리 손주 잘 있고?” 독거노인의 안부영상을 자녀들에게 보내주는 완주군의 ‘독거노인 사랑의 메신저’가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5월 부모님의 안부를 타 지역에 사는 자녀가 확인할 수 있는 완주안심콜 개통과 함께 실시한 사랑의 메신저 사업이 자녀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 영상을 촬영해 타지에 나가 있는 자녀들에게 전송해주는 것으로 어르신들은 쑥스러워 하다가도 자녀들이 본다는 마음에 적극 임하고 있다. 짧은 영상이지만 자녀들은 부모님의 얼굴과 목소리, 그리고 자녀를 걱정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느끼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훔쳤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 자녀는 “직장에서 무심코 어머니 영상을 재생했는데 눈물이 흘러 남들이 볼까봐 얼른 닦았다”며 “내 나이가 쉰이 넘었는데 우리 어머니에게 나는 아직 어린애인 것 같다. 자신보다 자식 걱정이 먼저인 마음에 가슴이 아렸고, 얼른 안부전화를 드렸다”고 말했다. 또 다른 자녀는 “어머니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니 너무 반갑고, 놀라웠다”며 “할머니의 모습을 아이들에게도 보여줘 할머니의 정을 느낄 수 있게 했고, 앞으로 오래도록 소중하게 간직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비록 우리가 눈으로 볼 순 없지만,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고독감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고 싶다”며 “어르신과 보호자의 정서 공유를 통해 친밀감을 향상시키고, 어르신이 진정으로 행복한 완주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안심콜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타 지역에 사는 자녀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사랑의 메신저 역시 보호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3>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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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국립전주박물관, 완주의 역사문화 조명한다
- 국립전주박물관, 완주의 역사문화 조명한다 완주군 공동‘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지역특별전 국립전주박물관에서 완주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한다. 17일 완주군은 국립전주박물관과 공동으로 완주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 지역특별전을 18일부터 9월15일까지 국립전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시는 전북지역 각 지자체들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는 ‘전북의 역사문물전’ 일환으로 완주군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전시다. 만경강유역에서 확인된 완주군의 선사?고대(구석기~후백제) 문화를 주제로 총 3부로 구성해 완주만의 특색 있는 역사 정체성에 대한 모색과 그 지역에서 살았던 사람들에 대해 주목한다. 지역을 주제로 하는 만큼 지역민들의 참여 유도와 홍보를 위해 지난 5월 22일 전시와 연계한 만경강 사진 공모전을 진행해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아울러 전시기간에는 ‘만경강유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주제로 완주군이 주관하고, 한국청동기학회가 주최하는 지역특별전 기념 학술대회(6월 21일)와 완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완주 크리에이터 페어(6월 22일)가 개최된다. 또한, 지역 창작극 ‘삼례, 다시봄’ 문화공연(7월 6일)을 개최되는 등 풍성한 볼거리와 배울 거리로 채워질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특별전시는 인근 지역과 구분되는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역사가 정립되는 출발점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역사 재조명과 지역 정체성 및 지역정신을 정립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거점 기관인 국립전주박물관과 상호협력과 교류를 통해 역사문화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역 역사재조명과 지역 정신 정립을 위해 웅치?이치전적지 역사재조명사업과 가야사복원연구사업, 백제문화융성 프로젝트, 전적류 국역사업 등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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