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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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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노인일자리.jpg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완주군 소양면,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참여자 30명 대상… 교통안전?정신건강 교육   완주군 소양면(면장 한신효)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19일 소양면은 최근 노인일자리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소양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의 안전교육과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정신건강교육 순서로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정신건강을 증진하고자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한신효 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진행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다”며 “어르신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72>  
    2019-04-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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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루션회의.jpg
    보건·복지 완주군, 위기가구 지원위해 전문가 머리 맞댔다
    완주군, 위기가구 지원위해 전문가 머리 맞댔다 희망복지지원단, 정신건강복지센터?청소년상담센터 등과 사례논의   완주군이 위기가구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댔다.   19일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지난 18일 솔루션 위원 및 사례관리사 등 관계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가정 지원 방안 논의를 위한 솔루션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읍면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하고 전문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에게 자문을 듣고 다각적인 논의와 수퍼비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부모의 이혼소송 진행으로 돌봄 방치 상태에 있는 다자녀가구, 가정과 학교생활에 부적응하고 잦은 자해 시도로 소통관계를 단절한 여고생, 조현병을 앓고 있는 부랑 노숙인 등의 지원이 논의됐다.   이들 사례들은 읍면의 통합사례회의에서 논의됐지만 좀 더 전문적인 지식과 개입이 필요한 사례로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연계를 의뢰해 긴급지원 등 다각적 지원체계를 모색했다.   군은 정기적인 솔루션회의를 통해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민관협력 활성화,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 효과를 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각 기관 전문가들의 자문과 협력을 통해 그동안 해결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솔루션 회의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가 소외됨 없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19-04-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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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의달점검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가정의 달 대비 식품 위생 점검 강화
    완주군, 가정의 달 대비 식품 위생 점검 강화 패밀리 레스토랑?결혼식장?어린이 식품 제조업체 대상   완주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패밀리 레스토랑, 결혼식장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 및 어린이 기호식품 소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위생 점검을 강화한다.   19일 완주군은 식품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위생안전 담당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포함한 3인1조로 구성돼 패밀리 레스토랑, 어린이기호식품 제조업체 등 14개 업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벌인다.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지하수 사용 시 수질검사실시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및 부적합 제품 판매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어린이기호식품 제조업체에서 생산되는 과자류, 빵류, 초콜릿류 등은 HACCP 제품 위주로 수거검사를 병행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하며, 중대한 위반사항이 있을 시에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조치를 하고 수거검사 부적합에 따른 제품은 즉시 폐기, 회수 조치 등을 실시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대비해 철저한 점검 및 식품수거검사를 통해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하여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4>  
    2019-04-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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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학습센터-해외배낭여행플랜수업.jpg
    주민행정 완주 지역 곳곳에서 이뤄지는 평생학습 ‘호응’
    완주 지역 곳곳에서 이뤄지는 평생학습 ‘호응’ 완주군 용진?고산?이서 등서 거점 행복학습센터 본격 운영     완주군 주민들은 거주 공간 곳곳에서 평생학습을 배울 수 있다.     19일 완주군은 상반기 거점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행복학습센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군민들이 원하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평생학습 공간이다.     이번 거점 행복학습센터는 가족문화교육원(용진읍), 미디어센터(고산면), 원이문마을 빵공방(이서면)에서 운영되고 있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총 5개 과정으로 가족문화교육원에서는 캐리커쳐 팝아트, 초록식물 가드너, 해외배낭여행플랜 과정이 운영되고, 미디어센터에서는 사진입문 과정이 진행된다. 또한, 원이문마을 빵공방에서는 홈베이킹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이 중 초록식물 가드너 과정은 최근 관심분야인 쾌적한 실내환경을 위한 식물소품을 제작하는 원예활동 수업이고, 해외배낭여행플랜 과정은 여행의 준비와 계획방법을 배워 해외여행을 독자적으로 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특별한 분야다.     현재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일부 과정이 조기에 접수 마감되는 등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가까운 마을 경로당이나 공공시설 등에서 운영되고 있는 ‘찾아가는 희망배움터’를 통해서도 평생학습을 배울 수 있다.   군은 10명 이상 주민이 요청하면 강사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현재 80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군민의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쉽고 편하게 평생학습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3>  
    2019-04-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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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해교육11.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업재해 대비 공무원 역량강화
    완주군 농업재해 대비 공무원 역량강화 지원제도?품목별 대응요령 등 교육 대처능력 강화   완주군이 농업재해를 대비해 읍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19일 완주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상 기상현상에 따라 빈번히 발생하는 농업재해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담당자 역량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재해 초기 피해현황 파악 및 농작물피해 조사 등 일선 현장에서 수행해야할 내용을 중심으로 읍·면담당자 및 관계 공무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농업재해 지원제도와 품목별 대응요령에 대한 정확하고 객관적인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재해조사 관련 준수사항, 작물별 주요 피해유형과 재해대장 작성 요령 및 NDMS 활용 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재해 발생 시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과 관련해 정확한 안내와 소통으로 농업인들을 이해시킬 수 있도록 교육이 이뤄졌다.   고석수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관계 공무원들이 농업재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 금전적 보상뿐만 아니라 아픔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피해 농가와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04-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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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의회개원식.JPG
    주민행정 “어린이 정책 우리가 직접 만들어요”
    “어린이 정책 우리가 직접 만들어요”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개원 총 38명 구성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에서 어린이들의 정책 참여를 위한 ‘어린이?청소년의회’가 개원했다.   19일 완주군은 어린이?청소년의회를 구성해 산림교육센터에서 개원식을 갖고,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학교 1박2일 워크숍을 시작했다.   어린이?청소년의회는 공개모집과 기관추천의 절차를 거쳐 19개교 38명의 어린이(18명)와 청소년(20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학교 워크숍을 통해 ‘의회의 역할과 사회참여’를 배우고 아동권리를 위한 정책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완주군 산림교육센터에서 주관하는 산림교육과 숲 체험도 진행했다.   향후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운영 일정에 맞춰 의장단을 선출하고 완주유엔모의회, 아동권리주간 축제 등에서 주체가 돼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아동들이 완주에서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권리와 참여권 확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3>  
    2019-04-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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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환경문제공동해결을위한업무협약.JPG
    농업·산림 완주군-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녹색성장?환경문제 해결 위한 협력체계 구축   완주군이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손잡고 중장기적인 환경정책 방향을 세운다.   18일 완주군은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군청 소회의실에서 완주군 환경문제 공동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과 곽동희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센터장이 참여해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협약서에 서명·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완주지역의 녹색성장 조성과 환경민원을 해결하고, 두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환경조사연구 및 환경민원해소를 위한 유기적 협조와 공동연구조사 추진 △완주군 내 기업체 또는 주민들에게 환경문제해결에 관한 포럼, 세미나, 교육의 공동 개최 △상호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지식·정보 교환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조해 완주군 환경부서의 정책 추진방향인 ‘주민·기업·환경의 조화로 군민들이 추구하는 삶의 질 향상’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곽동희 센터장은 “협약 체결이 완주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고 지역 차원의 새로운 해결방안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0조에 의거 국가(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유의 다양한 환경현안문제를 해결하고, 녹색성장 기반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정부 출연기관이다.  도내 수질, 폐기물, 대기, 미세먼지 등 환경분야별 전문가가 60명이 위촉·구성돼 있으며, 환경문제 조사·연구·분석 등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지역의 중소 영세기업 환경오염 예방 및 대책마련, 환경교육·행사, 사회공헌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기관이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2>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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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관광-신봉공연모습.png
    문화·관광 완주군 마을공동체 사업, 농촌관광까지 확장
    완주군 마을공동체 사업, 농촌관광까지 확장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지역단위 농촌관광 공모사업 선정   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한 2019년 지역단위 농촌관광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18일 완주군은 지역단위 농촌관광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동안 총사업비 3억6000만원을 지원받아 농촌에 구축된 시설, 인력, 조직, 관광자원 등의 지역자원과 체험·관광·숙박을 연계한 농촌관광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북에서 총 3개 지자체가 신청한 가운데 전라북도 자체심사를 통해 완주군이 전라북도 대표로 선정됐고, 이후 농림축산식품부 발표심사 등 엄격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완주군은 지난 3월부터 농촌자원과 문화·생태관광자원을 엮어 농촌관광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 공모과정에서도 관련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아 지역 특색에 맞는 농촌관광 방향을 정립해 큰 호평을 받았다.     완주군은 지난 3월부터 농촌자원과 문화·생태관광자원을 엮어 농촌관광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 공모과정에서도 관련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아 지역 특색에 맞는 농촌관광 방향을 정립해 큰 호평을 받았다.     지역단위 농촌관광 사업을 통해 풍부한 지역자원을 보유한 완주군에 도시민들이 2~3일간 머무르며 힐링을 주고, 농가에는 농외소득을 증대하는 데에 목표를 하고 있으며, 기존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미래지향적 선진사례로 농촌관광의 붐을 주도할 계획이다.   특히, 완주군은 지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시·군창의 사업을 추진했으며, 농촌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여행상품 운영이 농가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효과를 이미 확인한 바 있다. 주민들의 자신감 및 마을사업 자립도 향상 등으로 다양한 사회계층이 농촌으로 유입할 수 있는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에 선정된 지역단위 농촌관광 사업으로 농촌자원과 관광자원을 활용해 완주군만의 새로운 농촌관광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체험 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5>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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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자율방범연합회사무실개소식(2).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자율방범대연합회 26년만에 사무실 개소
    완주군 자율방범대연합회 26년만에 사무실 개소 소양면에 문 열어… 박성일 군수 등 100여명 축하   완주군 자율방범연합회(회장 남병관)가 26년 만에 사무실을 가졌다.   18일 완주군은 자율방범연합회가 지난 17일 소양면 소양로 230에 첫 사무실을 내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최등원 완주군의장, 송호림 완주경찰서장, 박선관 완주군 생활안전협의회장, 정진정 전라북도 자율방범연합회 사무처장 및 자율방범대 각 지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완주군 자율방범대연합회는 지난 1993년 출범했으며, 범죄 취약지역 순찰, 청소년 안전귀가 서비스, 각종 행사 시 교통통제 등의 봉사를 펼치고 있다. 6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그동안 사무실이 없었다.    남병관 연합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1993년 연합회 창립 이후 사무실 부재로 연합회의 실무를 담당할 구심점이 없어 방범활동에 제약이 많았는데 감회가 새롭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주민들과 치안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방범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이 전라북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인정받는 데에는 자율방범연합회가 든든한 바탕이 되어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자율방범연합회가 쾌적한 환경에서 지역 치안의 일선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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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제54회 완주군민대상 수상자 선정
    제54회 완주군민대상 수상자 선정 문화교육분야 등 7개 분야 선정, 오는 5월 9일 완주군민의 날 수여   완주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군민에게 주는 ‘제54회 완주군민대상’ 영광의 수상자 7명이 윤곽을 드러냈다.   18일 완주군은 최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54회 완주군민대상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문화교육 분야 등 7개 분야에 대한 완주군민대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광의 수상자는 문화교육 분야 국중하씨(완주예총 완주지회장)를 비롯해 나눔봉사 분야 성순자씨(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장), 경제 분야 김용현씨(정석케미칼 대표이사), 애향 분야 김용준씨(재경완주군민회장), 효열 분야 이영식씨(완주군 포도연구회장), 체육 분야 유경태씨(완주군 체육회 이사), 농림축수산 분야 김재옥씨(완주낙우회 회장) 등이다.   ‘완주군민대상’은 완주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큰 상으로, 1970년부터 매년 수상자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심사위원장인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민대상은 각 분야에서 완주군의 명예를 드높인 자랑스런 군민에게 드리는 영광스러운 상으로 올해는 무려 25명의 후보자가 추천돼 치열한 경쟁을 거쳤다”며 “앞으로도 보이지 않게 묵묵히 완주군을 빛내고 계신 훌륭한 군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상하고, 수상자에 대해 최고의 시상으로 예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민대상 시상은 오는 5월 9일 완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제54회 완주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군민들의 축하 속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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