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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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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서천3.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봉서천 생태하천 4년만에 준공
    완주군 봉서천 생태하천 4년만에 준공 총사업비 163억원 투입, 재해예방?친수공간으로 변모   완주군 용진읍의 봉서천 생태하천 조성 사업이 추진 4년 만에 준공돼 친수(親水) 공간 확보와 홍수예방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18일 완주군은 홍수피해를 예방하고 주민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 4월에 시작한 용진읍의 봉서천 생태하천 조성 사업을 오는 22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주민 숙원인 이 사업은 국비를 포함한 163억 원을 투입해 용진읍 간중리에서 상운리까지 제방축제 9km를 완료하고, 호안공 8.7km, 낙차공 10개소, 취입보 2개소, 양수장 1개소를 정비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부평교 등 마을 간 연결교량 8개소가 재가설 돼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그동안 정비되지 않아 통행에 불편을 줬던 농어촌도로인 제방도로 역시 새로 확·포장해 이용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하천정비 사업은 홍수와 같은 재해예방은 물론이고 친수공간을 마련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방하천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22>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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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사진전사진1.jpg
    문화·관광 렌즈 속 편견 없는 세상을 보여주다
    렌즈 속 편견 없는 세상을 보여주다 완주군 상관면 사회복귀시설 한사랑, 사진전 호응   완주군 상관면 사회복귀시설 한사랑(원장 김승재)이 정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사진전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18일 상관면은 사회복귀시설 한사랑 내 공동체인 ‘아이리스’에서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 라는 주제로 사진 전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아이리스는 한사랑 회원들이 만든 문화공동체로 이들은 정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사진을 매개로 소통하고 있다.   회원들의 일상생활 뿐 아니라 주민들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관람객들로부터 이목을 끌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이번 사진전이 지역사회에서 정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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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재경향우회3.jpg
    주민행정 “몸은 떠나 있지만 고향은 언제나 애틋”
    “몸은 떠나 있지만 고향은 언제나 애틋” 완주군 삼례읍 재경향우 간담회 열어   완주군 삼례읍 기관사회단체장과 출향인사들이 고향 소식을 나누고 향우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8일 삼례읍은 최근 이용렬 삼례읍장을 비롯한 김춘열 주민자치위원장, 이재갑 완주군애향운동본부 삼례지부장 및 회원들과 재경 삼례 향우들이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출향인사 40명이 참여해 삼례읍의 주요사업 설명과 고향소식을 전달받고, 고향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향우회 재정비 및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선량 향우회 회장은 “고향이 개발되면서 살던 마을이 사라져 고향 방문에 소홀해졌지만 고향 소식에 항상 귀 기울이고 있다”며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보니 옛 생각에 마음이 애틋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함께한 이용렬 삼례읍장은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재경 향우회 회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앞으로도 고향 발전에 큰 힘을 실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6>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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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사진-소셜굿즈청년혁신가아카데미창업과정참가자모집.jpg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창업가 육성한다
    완주군, 사회적경제 창업가 육성한다 ‘소셜굿즈 청년혁신가 아카데미 창업과정’참가자 모집   완주군이 소셜굿즈 청년혁신가를 양성한다.   18일 완주군은 지역의 사회문제를 비지니스 방식으로 해결하는 사회적경제 창업가(소셜벤처)를 육성하기 위한 ‘완주 소셜굿즈 청년혁신가 아카데미 창업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모집하는 이 사업은 완주군 사회적경제 창업활성화를 위해 완주군과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국비 1억원을 확보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2회 진행될 예정으로 업초기단계에 필요한 세무·회계, 법률·경영 등에 관한 지식과 비즈니스 모델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법, 홍보마케팅 전략수립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창업을 위한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경제조직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들과 만나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답할 수 있다.     이외에도 수료자를 대상으로 사업평가를 실시 초기사업비 3600만원(6팀, 600만원씩)을 지원하고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창업 초기의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창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을 희망하는 청장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홈페이지( www.wanjucoop.com )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wanjucoop@naver.com )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063-714-4778)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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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협동조합사진.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키움식당 통해 창업 성공했어요”
    “완주 청년키움식당 통해 창업 성공했어요” 2018년 청년키움식당 참여한 김성훈씨, 우스키친 창업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는 완주군 청년키움식당 출신 청년이 창업 성공을 거뒀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1차 참가팀인 ‘일면식’에 참가한 김성훈씨가 ‘외식키움협동조합-우스키친’을 창업했다.   외식키움협동조합은 우석대학교 외식산업조리학과 학부생과 졸업생 및 대학원생들의 네트워킹을 통해 설립하게 된 곳이다.   이들은 ‘2018년 외식창업인큐베이팅-청년키움식당’ 참여를 계기로 다양한 대외활동을 진행하며 협동조합을 접하게 됐고 이를 통해 우석대학교 내 ‘우스키친’이라는 상호명으로 창업해 현재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특히, 수익을 활용해 우석대학교 외식산업조리학과 학생들에게 점심시간을 활용한 단기간 현장체험 및 아르바이트를 통한 일자리 제공도 하고 있어 학생들이 현장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역량강화를 위해 방학시즌에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이 함께 메뉴를 개발하고, 개강 후에는 개발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단체도시락 및 간식 주문 시 메뉴는 구매자의 요구와 단가에 따라 재학생들을 메뉴개발에 참여시켜 상시적으로 제조, 판매하고 있다.   우스키친은 향후 외식, 식품 관련 창업 희망자 전문교육 및 기술 전수, 메뉴개발 등 관련 제반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 및 중, 장년 재취업을 위한 전문 교과 과정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도제식 교육을 통한 차세대 외식 및 조리 전문기술 육성사업과 더불어 안전한 청년창업 교육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각오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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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산영어도서관1.jpg
    문화·관광 “모아나처럼 용기있게” 완주군 도서관 주간행사 성료
    “모아나처럼 용기있게” 완주군 도서관 주간행사 성료   ‘모아나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댄스 모험’프로그램 성황   완주군이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둔산영어도서관에서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모아나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댄스모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18일 완주군은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2017년 우리나라 극장에서도 개봉됐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주제음악에 맞춰 밝고 경쾌한 춤 동작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들이 역경에 굴하지 않고 도전하는 선택을 한 모아나의 삶을 통해 용기와 결단을 배웠다.   또한 도서관에서의 경험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모습을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찍어 선물해 주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한 도시의 과거를 보려면 박물관에 가야하고, 현재를 보려면 시장에 가야하며, 미래를 보려면 도서관에 가야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미래 세대들이 도서관과 더불어 훌륭하게 성장하고 진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둔산영어도서관에서는 이외에도 영유아 대상 책 놀이 프로그램인 ‘나는 도서관이 좋아요’, 도서대출 연체자 정상화 서비스, 과월호 잡지 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 290-2243> ?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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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인재육성자료사진-새내기공무원간담회.jpg
    주민행정 완주군, 핵심인재 육성 ‘완주 챌린지 100°C’ 프로젝트 대대적 발진
    완주군, 핵심인재 육성 ‘완주 챌린지 100°C’ 프로젝트 대대적 발진   창의행정을 주창해온 완주군이 15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핵심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발진하고 군정에 새 바람을 불어넣는다. 신선하고 톡톡 튀는 젊음의 아이디어를 행정에 접목하는 실질적인 창의행정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여서 비상한 관심을 끈다.     17일 완주군은 창의행정 활성화의 일환으로 임용 5년 이내 신규 공직자들로 구성된 정책 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C’와, 1박2일 동안 현안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완주숙(宿)’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완주의 100년 미래에 도전하는 핵심인재 육성 프로젝트인 ‘완주 챌린지 100°C’는 ‘일 잘하고 공부하는 공직자’의 첫 글자인 ‘일공공’을 뜻한다. 완주의 100년 미래를 준비하고 도전한다는 의지와 함께 물이 펄펄 끓는 것과 같이 뜨겁고 치열하게 정책을 개발하자는 중의적 의미가 포함돼 있다.   완주군은 임용 5년 이내 신규 직원 50명과 6~7급의 멘토 20명을 자율적으로 모집하고, 1개 팀당 10명 이내의 7개 팀으로 구성해 올해 4월부터 매월 2회(수)  ‘완주 챌린지 100°C의 날’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군정에 접목할 아이디어와 정책 개발, 역량 강화 등 창의행정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맞춤형 핵심리더 육성을 위해 전 부서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성과 평가와 피드백 강화, 참여자 확대 등을 통해 창의행정의 일대 바람을 불러일으킨다는 복안이다.   완주군은 오는 23일 ‘완주 챌린지 100°C’ 발대식을 갖고 창의행정의 시동을 걸고, 전문가 정책자문과 역량강화 특강, 연구활동비 지원, 벤치마킹 여비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정책 연구모임과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완주숙’도 올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기수 당 35명 정도가 참여해 1박2일 과정으로 합숙하며 주민중심 정책설계부터 군정 현안 공유 토론회, 소통의 장을 진행하게 된다. 정책 연구모임과 신규 공직자 등 180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5회 운영하는 ‘완주숙’은 희망제작소와 관련부서 공조를 통해 밀도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짜게 된다.   완주군은 ‘완주 챌린지 100°C’와 ‘완주숙’ 운영 등 2개 프로젝트를 통해 15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차세대 핵심인재를 육성하고, 나아가 새로운 100년의 미래 먹거리를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국내 기초단체에서 2030세대 인재를 키우는 창의 행정의 대대적인 발진은 극히 이례적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자치분권과 지방이양, 정부혁신 등 대외적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 가능한 맞춤형 핵심리더를 육성하고 발전적이며 소통하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한 야심 찬 프로젝트”라며 “앞으로 신규 공직자들이 좋은 정책을 개발하고 군정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1>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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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초이.jpg
    주민행정 완주군청 레슬링 이한빛 국가대표 2차 선발전 1위
    완주군청 레슬링 이한빛 국가대표 2차 선발전 1위 세계선수권대회 선발대회서 1위 차지… 김초이 선수는 3위 입상     완주군청 여자레슬링팀 이한빛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17일 완주군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9 세계시니어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에서 이한빛 선수가 1위, 김초이 선수가 3위에 입상하는 저력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한빛 선수는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자유형 62kg급에 출전해 결승전에서 충남도청 선수를 상대로 10대 0 테크니컬 폴승을 거두고 1위를 차지했다.   1·2차 선발대회에서 각각 2위와 1위를 차지한 이한빛은 오는 6월, 1차선발전 1위선수와 최종 선발전을 통해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김초이 선수(용진읍 출신)도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자유형 76kg급에 출전해 3위에 입상하는 등 완주군 토종선수의 저력을 보여줬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청 소속선수들의 승전보가 완주를 넘어 전라북도와 대한민국 여자레슬링의 희망이 되고 있다”며 “모든 분야에서 앞서가는 완주군이 체육도 전국 으뜸임을 보여줬다”며 선수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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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안전대진단(휴양림점검)(17).JPG
    농업·산림 박성일 완주군수, 고산자연휴양림 현장점검
    박성일 완주군수, 고산자연휴양림 현장점검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산림휴양시설 방문   박성일 완주군수가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 고산자연휴양림을 방문, 점검했다.   17일 완주군은 최근 박 군수가 관내의 산림휴양시설인 고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에서는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전기, 건축, 소방 분야에 대한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보수·보강을 통한 화재 및 붕괴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재사고에 대비해 휴양림 내 소화기 관리 상황, 전기 접지, 누전상황 등을 점검하고, 대피로 확보, 화재감지기 작동 이상 유무 등도 집중 점검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해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안전진단이나 보수보강 등의 추가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후속조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휴양림을 찾은 행락객에게 각종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가안전진단 추진결과 후속조치 사항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하며 “고산휴양림이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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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에서 소비자 교육받고, 자동차 무상점검까지
    완주군에서 소비자 교육받고, 자동차 무상점검까지 오는 19일 고산면서 한국소비자원?전라북도 공동 행사   완주군이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피해예방 교육과 자동차?가전제품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17일 완주군은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 전라북도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소비자피해 예방 교육 및 이동상담, 자동차?가전제품 무상점검서비스’를 오는 19일 고산면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15시 30분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고령자?다문화가족?농업인 등 사회배려계층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고령자를 울리는 소비자 피해사례 및 예방법’과 ‘피해발생 시 대처요령’ 등에 대한 소비자 법률상담이 열린다.   또한, 고산미소시장 주차장 일원에서는 협업 기업인 자동차 5개사(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와 가전 5개사(삼성, LG, 쿠쿠, 쿠첸, 풍년)가 자동차 및 가전제품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한국석유관리원에서는 자동차 석유 품질검사 서비스를 실시한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소비자 권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참여기업의 상생과 나눔의 가치실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290-2491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1>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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