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1 3
전체 16647건 페이지 1608 / 1665
-

- 주민행정 완주군의 청년정책 청년이 직접 만든다
- 완주군의 청년정책 청년이 직접 만든다 청년정책 네트워크단 3기 발대식… 정책 발굴 활동 청년들이 직접 청년정책을 만들어가고 있는 완주군의 활동이 계속된다. 10일 완주군은 청년정책 네트워크단 3기가 발대식을 갖고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을 위한 정책들을 발굴하고 제안하는데 힘쓰기로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년활동가, 청년창업가, 사회복지 등 완주군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26명이 함께했다. 발대식 이후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완주군 사회적 경제 네트워크에서 완주군 청년정책과 다른 지자체의 청년정책 사례들을 교육했다. 완주군 청년정책 네트워크단 3기에 참가한 청년들은 앞으로 분과별로 모여 완주군 청년들을 위해 필요한 정책들을 발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에 사업들을 제안하고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해 더 나은 사례들을 연구하며 활동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활동했던 청년정책 네트워크단 2기는 ‘청년 복합쉐어하우스 조성’, ‘청년몽땅배움 지원사업’, ‘달려라 청년드림카’, ‘청년쉼표!숨표!’의 4개 사업(예산 2억원)을 발굴,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해 올해 예산에 반영됐고, 현재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발대식에 함께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들 스스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청년 JUMP-UP(점프업)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더 살기 좋은 완주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8>
- 작성일 : 2019-04-11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인, 비장애인의 행복한 동행”
- 완주군, “장애인, 비장애인의 행복한 동행”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완주군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행사가 펼쳐졌다. 10일 완주군 문화체육센터에서는 사)완주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가 주관한 ‘제39회 완주군장애인의 날’ 기념 한마당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최등원 완주군의회의장,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기관·단체장,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이 1000여명이 함께해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기념식에는 장애인 인권신장 및 복지향상을 위해 기여한 유공자 5명에 완주군수 표창이 10명에게는 완주군의회의장상, 완주교육장상,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장상, 완주군장애인연합회장의 감사패 등이 수여됐다. 또한 2부 축제에서는 초대가수 등의 축하공연, 회원들의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이 열려 모처럼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구강검진, 인권 및 복지상담, 마음건강캠페인, 수지침, 네일아트, 이미용 서비스, 추억의 미니붕어빵, 음료서비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넘어 장애인과 가족이 행복할 때 진정한 ‘다함께 열어가는 으뜸도시 완주’가 될 수 있다”며 “모두가 행복한 삶의 질 르네상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3>
- 작성일 : 2019-04-10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치매, 심신미약시 어르신 보호하는 ‘성년후견인’
- 치매, 심신미약시 어르신 보호하는 ‘성년후견인’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교육 진행 완주군이 어르신들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한 성년후견인제도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10일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는 지난 9일 완주노인복지센터 교육장에서 관내 어르신과 주민 50여명을 초청해 성년후견인제도(실버케어 교육)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성년후견인제도는 질병이나 노령으로 인해 자신이 스스로 행동하지 못하거나 판단력 등 일상생활이 어려울 때 후견인을 선임하는 제도다. 특히, 가족이 곁에 있을 수 없는 상황에서 치매와 같은 심신미약 상태가 됐을 때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성년후견인제도에 대한 설명과 신청방법, 자격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완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위원들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안정된 재가 노인생활 영위를 위해 다양한 노인생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 작성일 : 2019-04-10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이번 주말, 책마을 동요 콘서트 어때요”
- “이번 주말, 책마을 동요 콘서트 어때요” 완주 삼례책마을, 이성원 동요가수 초청 공연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 마음도 피어” 한편의 시 같은 동요의 한 구절처럼 찾아온 따스한 봄날, 완주 삼례책마을에서 야외 동요 콘서트가 열린다. 10일 완주군은 동요가수 이성원 특별 초청 콘서트 ‘봄이오면 산에들에 진달래 피네’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삼례책마을(이사장 박대헌) 잔디마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초대가수 이성원은 포크송, 국악, 동요 등 한국적인 음악을 노래하는 통기타 가수다. ‘엄마야 누나야’ 등이 수록된 첫 동요음반 ‘뒷문밖에는 갈잎 노래’(1999) 이후,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담긴 ‘클레멘타인’을 연이어 발표하며 독서와 동요 보급에 힘써왔다. 또한, 2000년대 초반부터 박대헌 삼례책마을 이사장과 함께 독서와 동요 보급을 위한 음악회와 세미나를 여러 차례 개최하기도 했다. 이날 공연에는 삼례에서 활동 중인 뮤지션 오정균씨도 게스트로 출연해 자작곡과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공연관련 문의는 삼례책마을 문화센터(063-291-7820)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 작성일 : 2019-04-10 00:00:00
- MORE VIEW
-
- 건설·재난안전 안전한 완주, 불법 주정차 근절로
- 안전한 완주, 불법 주정차 근절로 17일부터 4대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추진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10일 완주군은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 오는 16일까지 홍보계도를 거친 후 17일부터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집중 단속 대상은 4대 불법 주정차 즉시단속 장소인 주정차금지 교통안전표지 설치된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주정차 금지 규제표지 또는 노면표시가 설치된 교차로의 가장자리나 도로의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표지판 좌우 및 노면표시선 기준 10m 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을 침범한 정지 상태 차량이다. 또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도 본격 운영한다. 4대 불법 주정차 즉시단속 장소의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1분 간격으로 촬영시간이 표시되게 동일 위치 2장 이상 사진을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게 첨부해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한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안전한 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한 4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시행하므로 이로 인한 과태료 등의 처분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16년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을 알리는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 문자알림 서비스(SMS)?를 시행중으로, 서비스 가입신청은 완주군 홈페이지, 스마트폰 통합가입도우미 앱에서의 온라인 신청과 완주군청 도로교통과 또는 읍면 민원실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5>
- 작성일 : 2019-04-10 00:00:00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건강한 토양으로 친환경농업 기반 강화
- 완주군, 건강한 토양으로 친환경농업 기반 강화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지원 농토피아 완주군이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토양개량제 살포를 지원한다. 10일 완주군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신청한 농가의 필지를 대상으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양개량제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해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군은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농지에 살포되지 않고 마을 공터나 도로변에 방치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공동살포 비용 1억850만원을 확보해 비종별로 포당(20kg) 800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경연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팀장은 “공동살포가 실시됨으로써 토양개량제 공급이 일괄적으로 추진돼 지력 개선 등 친환경농업 기반을 다질 수 있다”며 “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이나 소농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 작성일 : 2019-04-10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마을 복지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찾아간다
- 마을 복지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찾아간다 완주군 구이면, 위기가구 발굴?지원 강화 위한‘희망지기’위촉 완주군 구이면 주민들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약한다. 10일 구이면은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 45명을 위촉했다. 앞서 구이면은 지난해 12월 지역사정을 잘 알고 있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에 참여의지가 높은 주민을 모집?구성했다. 구이면 희망지기는 앞으로 지역 내 복지 위기 가구에 대한 위험 감지와 복지욕구 파악, 제도 안내 등의 활동을 펼친다. 또한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의 생활실태 모니터링, 위기가구 일제조사 참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인석 구이면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함께 협력해 촘촘하고 든든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구이면민 모두의 삶이 행복한 복지행정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 작성일 : 2019-04-10 00:00:00
- MORE VIEW
-

- 건설·재난안전 박성일 완주군수, 국가안전대진단 현장행정 실시
- 박성일 완주군수, 국가안전대진단 현장행정 실시 관내 종교시설 안전점검… “신도 운집, 사고 예방 만전기해야” 박성일 완주군수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관내 종교시설에 대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에 박차를 가했다. 9일 완주군은 박성일 군수가 2019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을 위해 지난 8일 봉동읍의 한 교회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박 군수를 포함한 완주군 공무원 7여명 및 민간전문가 4명이 참석해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에 대해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해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안전진단이나 보수보강 등의 추가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후속조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시설 소유주 및 군민들에게 각종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종교시설은 많은 신도들이 운집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종교시설 관리자의 수시 점검 및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19-04-0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배움은 언제나” 완주 이서면 노인대학 개강
- “배움은 언제나” 완주 이서면 노인대학 개강 총 45명 입학… 매주 노래?교양?웃음치료 등 교 육 (사)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이 본격적인 학사일정에 돌입했다. 9일 이서면은 행정복지센터 4층 강당에서 오경택 행정복지국장과 노인대학생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찾아가는 이동 노인대학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입학한 어르신들은 총 45명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노래교실과 교양과·웃음치료 등 다양한 학과 교육을 받는다. 이서노인대학을 통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 욕구를 충족하게 되며, 입학 어르신들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기대감을 표했다. 오경택 국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누구보다 뜻깊은 한해를 보내실 어르신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동료 어르신과 배움을 통해 즐겁고 활기찬 생활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47>
- 작성일 : 2019-04-0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주거환경개선사업’ 활발
- 완주군 소양면 ‘주거환경개선사업’ 활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단체와 연계 저소득층 사업 개선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신효·유정희)가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지역의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9일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봉사단체와 연계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최근 유모씨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하면서 지역 봉사단체인 ‘좋은이웃들’과 완주지역자활센터를 연계해 200여만원 상당의 도배와 장판을 지원했다. 이에 앞서 완주군 ‘호롱불 집수리’ 봉사단체와 연계해 박모씨 가구의 낡은 현관을 새로 설치해 줬다. 협의체 위원들과 봉사단은 집안 대청소 및 소독을 추진했으며 지사협 위원들과 연계한 도배?장판 작업을 실시해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줬다. 특히, 호롱불 봉사단은 이른 아침부터 가정을 사전 방문해 집안 규격에 맞게 제작한 가림막을 준비해 왔으며, 오후 늦은 시간까지 현관설치 작업 및 주변정비를 하고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기도 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소양면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동참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호롱불 봉사단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호롱불 봉사단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활동을 하는 자생단체로 평일에는 본업에 힘쓰다 주로 일요일에 집수리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 작성일 : 2019-04-09 00:00:0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