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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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가을의 코스모스 꽃길 기대하세요”
- “가을의 코스모스 꽃길 기대하세요” 완주군 상관면 해피 산우회, 코스모씨 파종 완주군 상관면 해피 산우회(회장 최도범)가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 가을에 아름답게 피어나는 코스모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9일 상관면에 따르면 해피 산우회 회원 30여명은 최근 수월~상원신마을 임도구간과 국유지 일원에 코스모스씨를 파종하며 꽃단지를 조성했다. 최도범 회장은 “가을 햇살과 잘 어울릴 하늘거리는 코스모스를 기대한다”며 “상관면이 힐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좋은 추억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19-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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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삼례읍에 미세먼지 잡는 ‘도시숲’ 조성
- 완주군, 삼례읍에 미세먼지 잡는 ‘도시숲’ 조성 후정리 수도산 근린공원 일대… 5만9300여주 식재?자연숲 놀이터도 완주군이 삼례읍에 도시숲을 조성했다. 9일 완주군은 삼례읍 후정리 수도산 근린공원 일대 3.1ha 면적에 도시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 이번 도시숲은 산림청 지원사업으로 총 사업비 25억원(국비 12억5000만원)을 투입, 지난 2016년에 실시설계를 마찬 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사업이 시행됐다. 완공된 도시숲 내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경관숲이 조성됐으며, 목백합외 40종 5만9307주가 식재됐다. 또한, 주민여가생활을 위해 산책로 1km, 파크골프장 9홀, 체력단련시설(6종)를 설치했으며 아동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자연숲 놀이터도 조성됐다. 특히, 이곳은 도시숲이 조성되기 전 공동묘지와, 생활쓰레기, 건설페기물 등이 있던 곳으로 인근주민들과 비비정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림청 연구 결과에 따르면 도시숲 1만㎡는 연간 168kg의 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해 이번 도시숲 조성으로 520.8kg의 대기오염물질이 저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도시숲 조성은 삼례읍의 녹지공간 확충과 미세먼지저감, 기후변화 등 대응에 크게 기대된다”며 “도시숲 확충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 작성일 : 2019-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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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보존가치 큰 보호수?노거수 보호한다
- 완주군, 보존가치 큰 보호수?노거수 보호한다 총 10본 선정해 외과수술, 토양개량 등 관리 완주군이 지역을 상징하거나 마을의 문화유산으로 보존할 가치가 큰 보호수와 노거수를 관리한다. 9일 완주군은 보호수와 노거수 10본에 대한 생육환경개선, 뿌리·수간 부위 부패방지를 위한 외과수술 등을 진행하는 상반기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리 대상 10본은 부패부위가 크고 콘크리트 구조물 등 지장물로 인한 피해가 큰 보호수, 노거수로 선정됐다. 군은 총 사업비 7400만원을 투입해 봉동읍 장기리 임거마을 느티나무 외 7개소 10본에 대한 외과수술과 생육환경개선 사업을 5월말까지 정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군은 나무의 생육환경 개선은 물론이고 수목의 원활한 호흡작용으로 미세먼지의 저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보호수?노거수는 지역의 고사와 전설이 담긴 특별히 보호할 가치가 있는 나무들이다”며 보호수 보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3월에도 재해위험이 있는 보호수 및 노거수의 가지치기를 완주군 패트롤 사업단을 활용 실시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5>
- 작성일 : 2019-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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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청년 JUMP-UP’, 지역 브랜드로 만든다
- 완주군 ‘청년 JUMP-UP’, 지역 브랜드로 만든다 ‘청년완주 JUMP프로젝트’업그레이드, 최종보고회 발표 완주군의 대표 청년정책인 ‘청년 JUMP’가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추진돼 완주의 지역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9일 완주군은 청년정책 JUMP-UP프로젝트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JUMP프로젝트’를 중간 평가하는 동시에 향후 정책방향과 실행과제를 담은 UP프로젝트를 수립했다. 용역 보고회에서는 그동안 효과적인 추진으로 주목을 받았던 청년쉐어하우스, 사회적경제 청년인턴, 청년교류거점공간, 청년참여 예산 등을 내실화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또한 변화하는 환경 속에 청년이 갖는 새로운 욕구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정책들도 발굴됐다. 청년내일센터 설치, 청년멘토그룹 양성, 청년마을학교 및 생활기술학교 운영,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청년과 청소년 협업 프로젝트, 저임금청년 저축 지원 등이 신규사업으로 제안됐다. 연구용역을 맡은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은 기존 정책방향이 ‘이주’와 ‘정주’에 중심을 뒀다면 최근에는 ‘교류’에 대한 욕구가 드러나고 있어 이를 반영했으며, 청년이 단순히 사업 수혜자로 그치는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김주영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 대표는 “완주군의 청년 JUMP는 전국에서도 인정하는 잘 된 정책이다”며 “청년 JUMP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JUMP-UP프로젝트가 완주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용역결과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본격적으로 가동해 ‘청년이 행복한 완주’라는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16년부터 군 단위 지자체 최초로 청년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청년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청년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청년완주 JUMP프로젝트는 ‘완주에서 놀고, 먹고, 완주에서 살자’라는 주제아래 job(일자리), union(주거·정착), main(참여·교류), pride(교육·문화·복지) 등 4개 분야를 중점으로 시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97>
- 작성일 : 2019-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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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영양가득 반찬꾸러미 전달
- 완주군 봉동읍, 영양가득 반찬꾸러미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에 떡갈비?열무김치 등 전해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년, 신국섭)가 저소득층 세대에게 영양 가득한 반찬꾸러미를 전달했다. 9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층 50여 세대에게 떡갈비, 열무김치, 멸치짠지 등 직접 만든 반찬꾸러미를 전달했다. 매달 장애인,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보기부터 음식조리, 배달, 상담까지 직접 나서고 있다. 50여명의 반찬 지원 대상자는 이장·부녀회장,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좋은이웃들 등의 추천을 받은 세대로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맞춤형복지팀이 한 조를 이루어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부식 조달이 어려운 위기 가구 위주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봉동읍 낙평리 소재 한결푸드(대표 이승헌)에서는 떡갈비 50인분을 후원하기도 했다. 반찬꾸러미를 받은 김모 어르신은 “고기를 먹고 싶어도 치아가 좋지 않아 먹기 힘들었는데 떡갈비는 부드러워서 먹기 좋다”며 “맛있게 잘 먹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종년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반찬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보람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7>
- 작성일 : 2019-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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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여성단체 13개 읍면 이웃 찾아간다
- 완주여성단체 13개 읍면 이웃 찾아간다 이서면 시작으로 활성화 사업 본격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앵자)가 사랑나눔 사업을 시작, 이웃에게 다가간다. 9일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이서면을 시작으로 ‘2019 찾아가는 사랑나눔 읍·면 여성단체 활성화 사업’을 시작했다. 13개 읍·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경로당,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찾아가는 사랑나눔 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서면에서 여성단체 회원 및 새마을 부녀회원 40여명은 김치, 불고기, 멸치조림, 울외장아찌 등 밑반찬 4종을 이서면 경로당 40곳, 독거어르신 10명에게 전달했다. 이서면 이모할머니는 “입맛도, 기운도 없어 힘들었는데, 딸 같고 며느리 같은 분들이 와서 맛있는 밑반찬을 가지고 직접 찾아와 이야기도 하고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앵자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들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1972년 창립된 이후 여성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현재 14개 단체 3000여명의 회원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19-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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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경천면 “어르신, 안전하게 일자리 참여하세요”
- 완주군 경천면 “어르신, 안전하게 일자리 참여하세요” 교통문화연수원 연계 예방수칙?안전사고 등 교육 완주군 경천면(면장 황정순)이 노인일자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9일 경천면은 최근 전라북도 교통문화연수원과 연계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요즘 미세먼지로 막연하게 불안했는데, 교육을 통해 예방수칙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배우니 마음이 한결 놓인다”라고 말했다. 유명수 경천부면장은 “노인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이다”고 강조하고, “어르신들이 안전사고 없이 사회활동에 참여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5>
- 작성일 : 2019-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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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행정에 전문성과 친절을 불어 넣는다
- 완주군, 행정에 전문성과 친절을 불어 넣는다 전문직 공무원 경험?지식 공유하는 업무연찬의 장 마련 완주군이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직 공무원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업무연찬의 장(場)을 마련해 관심을 끈다. 8일 완주군은 21세기 변화와 혁변의 시대를 맞아 행정도 전문화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4월 월례회부터 일반임기제 전문직 공무원들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다른 직원들과 공유하는 ‘전문직 공무원 청원월례회 특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청 내 전문직 공무원은 정책홍보와 변호사, 기록물관리, 정보통신, 교육아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여 명이 일하고 있다. 완주군은 전문직 공무원 특강의 첫 번째로 8일 박기홍 공보팀장(행정6급)이 ‘보도자료 작성과 홍보기법’에 대해 청원월례회의 종료 직후 20분 동안 진행했다고 말했다. 박 팀장은 “언론홍보는 광고보다 10배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하나의 보도자료에 하나의 내용을 담아 ‘원 포인트’ 홍보에 나설 경우 그 파급 효과가 크다”며 “완주만이 가진 ‘온리(only) 완주’, 완주가 일등인 ‘완주 퍼스트(first)’, 완주가 1등인 ‘넘버 1 완주’ 홍보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군은 전문직 공무원 특강을 각 분야별로 매월 월례회 직후 진행, 행정의 전문화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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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주민을 내가족처럼, 완주군 감성 친절로 민원서비스 달라지네
- 주민을 내가족처럼, 완주군 감성 친절로 민원서비스 달라지네 지난 8일 완주군은 주민접점인 공무원의 감성적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하여 군청 문예회관에서 직원50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친절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스트레스 파워’ 저자이자 우리사이연구소 대표인 이기화 강사를 초빙해 ‘나도 공감받고 힐링받고 싶다.’라는 주제로 정서지능 높이는 방법, 민원접점에서 민원인의 필요욕구를 경청하는 법, 공무원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법 등 최근 민원서비스의 트렌드에 맞춘 사례위주의 교육을 펼쳐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교육을 통해 좋은 감정표현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민원현장에서의 다양한 사례와 해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행정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민원인의 눈높이에서 의견을 경청하고 공정하고 유연하게 업무를 처리하면 만족도가 배가 될 것”이라며 친절민원 응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3>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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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실시
- 완주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실시 4월 1일부터 만 65세 이상 완주군민 대상 완주군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8일 완주군은 지난 1일부터 만 65세이상(1954.12.31.이전 출생) 완주군 1년 이상 거주 군민을 대상으로 유료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피부에 발진과 수포가 띠를 두른 모양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한 60세 이상 성인에게서 주로 발병한다. 또한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동일해 평상시에는 잠복상태로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다시 활동해 대상포진을 유발하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평생 한번 접종을 하며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 6~12개월 이후 접종이 가능하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완주군 보건소와 12개 보건지소에 방문하면 접종이 가능하며 비용은 9만원(백신단가비용)이다. 심해경 완주군 보건소장은 “고가의 비용으로 접종을 망설였던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기타 문의사항은 완주군보건소 예방접종실(290-3050, 3049)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2>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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