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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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가야 역사 복원사업 활발
- 완주군, 가야 역사 복원사업 활발 가야문화권 시장군수 협의회 참석… 봉수, 제철, 산성유적 설명 완주군이 가야 역사 복원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8일 완주군은 최근 경남 김해에서 열린 가야문화권 시장군수 협의회 정례회에 참석해 가야 관련 복원사업을 상세히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회에서 문원영 완주 부군수는 “완주군 내 가야 관련 산성과 봉수, 제철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완주군은 가야유적 지표조사를 통해 봉수 8개소를 비롯한 제철유적 20여개소 등 가야 관련 유적을 확인했고, 이 중 잔존상태가 양호한 탄현봉수를 대상으로 발굴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 신청했으며, 올해 초에는 관련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완주군에서 확인된 가야문화유산은 삼국시대 백제와 가야세력의 경계를 이루는 전략적 요충지로 추정되고 있으며 잔존상태 또한 양호해 잊혀진 역사의 단초를 제공해주고 있다. 문 부군수는 “마한?백제, 가야, 신라 토기가 한 유적에서 확인되는 완주 구억리 산성 사례들은 완주지역이 다양한 세력들의 교류 중심지로 추정 가능하다”며 “향후 완주군 내 가야사 재조명의 계기를 마련하고 국가예산 사업으로도 개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가야문화권 시장군수 협의회는 경남 고령군 등 25개 지자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가야문화 역사 재인식 및 회원 지자체간 상생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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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농토피아 완주, “농식품 가공으로 부가가치 창출”
- 농토피아 완주, “농식품 가공으로 부가가치 창출”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개강 완주군이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를 시작했다. 8일 완주군은 교육생 32명을 대상으로 12기 교육개강식을 완주군 중앙도서관(다목적강당)에서 가졌다.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는 농민가공 촉진을 통해 가공의 부가가치를 농민에게 돌려주고자 지난 2012년도부터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2개 과정, 6개 과목으로 나눠져 4개월 동안 총 48회(240시간) 교육이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4월 12일부터 시작된다. 교육 내용은 자가생산한 농산물 활용해 가공식품화 시킬 수 있는 제품화 위주의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수료 후에는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를 통해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된다. 개강식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농민이 잘사는 농업농촌과 농민이 존중받는 농토피아 완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가공먹거리를 제공해야 한다”며 “이번 교육에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생산자 소비자 모두를 위한 안전한 로컬 가공먹거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교육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역농민에게 단순히 시제품개발을 위한 교육이 아닌, 제품화를 통해서 실제적으로 지역농민에게 가공의 부가가치를 창출 시킬 수 있는 가공시설?행정업무?회계정산?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이 시스템을 통해서 12억8000만원 정도의 가공 부가가치를 창출시켰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3205> ?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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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주인의식 갖고 창의적 업무 추진을”
- 박성일 완주군수 “주인의식 갖고 창의적 업무 추진을” 4월 청원원례조회에서 ‘주인론과 머슴론’ 언급하며 강조 박성일 완주군수가 ‘주인론과 머슴론’을 언급하며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업무 추진을 강조해 관심을 끌었다. 박 군수는 8일 전 직원이 참석한 ‘4월 중 청원 월례조회’에서 “머슴은 일을 시키는 대로 하지만 주인은 찾아서 한다”며 “군청 공직자들이 수동적인 머슴이 되지 말고 일을 스스로 찾아서 창의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주인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는 방관자가 되지 말고, 눈을 크게 뜨고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까지 현장에서 보고 개선하고 개혁하는 공직자가 되어 달라”며 “들리는 소리만 잘 듣지 말고 들리지 않는 소리까지 듣고 실천하겠다는 주인정신이 필요하다”고 거듭 피력했다. 박 군수는 “직원 모두가 주인의식으로 중무장해야 적극적인 행정이 나올 수 있다”며 ‘주인론(論)’을 재차 강조한 후 “주민들에게 겸손하게 먼저 다가서고 행정애로가 무엇이고 어떤 것을 개선해 나가야 할지 직접 주민들에게 물어보고 해결하려는 친절한 행정도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청원 월례조회에서는 지방규제개혁 추진 유공 기관과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국가암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우수기관, 기업하기 좋은 전북만들기 유공 기관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돼 수상자들이 박수를 받았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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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규제개혁 대통령 표창받는다
- 완주군, 규제개혁 대통령 표창받는다 행안부 주관 민관합동 심사위원회 평가서 인정받아 완주군의 규제혁신이 전국 최고를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는다. 8일 완주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전국에서 가장 규제개혁을 잘 하는 지자체로 입증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방규제 혁신 인증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민관합동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규제혁신 기반, 프로세스, 성과 등 3개 분야·26개 진단항목에 대한 실적검증, 정량·정성평가 및 현지심사라는 높은 기준 및 세밀한 절차를 통해 실시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앞서 완주군은 2017년도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전국기업 환경지도 ‘경제활동 친화성 분야(관련조례 규제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2018년도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15개 지자체만 선정한 ‘지방규제혁신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3년 연속 규제개혁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던 저력은 각종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한 강력한 개혁의지와 관련 부처 및 기관과의 소통노력, 현장중심 기업 애로해소의 뒷받침이 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특히 완주군의 대통령상 수상은, 지게차용 수소연료전지 파워팩을 개발했지만 인증기준이 없어 상용화 및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적극적으로 인증기준 고시를 이끌어 낸 성과가 뒷받침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과 기업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추진한 결과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게 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이번 수상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경제 활성화 저해 규제, 생활불편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주민이 체감하는 규제개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833>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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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더불어민주당, 현안사업 힘 모은다
- 완주군-더불어민주당, 현안사업 힘 모은다 정책협의회 개최… 국가혁신클러스터, 수소경제도시 지정 논의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더불어민주당 완주지역위원회(국회의원 안호영)와 정책협의회를 갖고, 국가혁신클러스터 산업선 건설, 수소경제도시 지정 등 현안사업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8일 완주군청에서 열린 정책협의회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더불어민주당 완주·진안 ·무주·장수 안호영 국회의원, 완주군의회 최등원 의장, 송지용, 두세훈 도의원을 비롯해 전북도당 및 완주지역위원회 관계자, 군의원, 군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한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정책협의회는 부처단계 예산 심의가 시작되는 시기에 마련된 만큼 2020년도 국가예산 4000억 달성을 위한 완주군 국가예산 확보 전략과 지역 주요현안에 대한 당 차원의 지원 필요성, 민원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논의된 사업 중 △국가혁신클러스터 산업선(철도) 건설(2894억)은 완주 산업단지 철도물류 수송체계 확충으로 320만평 규모 산업단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가계획반영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수소경제도시 지정은 완주군이 보유한 상용차 중심 수소경제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주시와 연계, 광역 수소경제 중심도시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국토부 수소시범도시 선정에 적극 공조할 것을 다짐했다. 이외에도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호남고속도로(삼례IC~이서JCT)확장(2322억) 사업의 상반기 예타 시행과, 이서 연수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첫 단추인 △지방의정연수센터 설립(20억), △국립문화재연구소 건립(277억), △도시재생 등 정부 정책방향과 같이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할 사업들에 대한 국비 확보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군수로써 전북도당 및 안호영 국회의원과 긴밀히 공조해 정부 핵심과제인 일자리 창출, 민생현안 해결에 완주가 앞장서겠다”며 “집권여당으로써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에 대한 많은 관심과 강력한 지원을 건의 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5>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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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생산제조품질검사원 양성
-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생산제조품질검사원 양성 15명 교육 수료… 완주산단 전문인력 지원으로 구인난 해소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가 여성가족부 지원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2019년 생산제조품질검사원 15명을 양성했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생산제조품질검사원 교육은 경력단절여성, 특히 제조업 생산현장에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및 생산시스템의 이해, 품질제조관리 실무, 현장실습 등 기업맞춤형 교육으로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적자원 양성을 목표로 운영됐다. 특히 반도체 및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를 비롯해 완주군 산업단지 내 필요한 생산전문인력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교육생 이모씨는 “생산직으로 업무를 한 경험은 있지만 직무에 필요한 마인드교육과 생산시스템 및 품질보증 이론, 취업 전 현장실습을 통해 현장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적극적인 구직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완주새일센터는 이들 교육 수료생들이 취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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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 위촉
- 완주군 경천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 위촉 주민 10명 구성… 무보수 명예직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 완주군 경천면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하고, 활동을 알렸다. 8일 경천면은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 10명을 위촉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희망지기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마을별로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주민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발굴하고 각종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경천면은 희망지기를 위촉함으로써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위촉식과 함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역할과 활동,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과 관련한 생명지킴이 교육도 실시했다. 희망지기로 위촉된 고용길씨는 “면민 모두가 편안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이웃들의 관심과 지원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희망지기들이 솔선수범해 주변의 이웃을 구석구석 살핌으로써 행복한 경천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2>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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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통계청 손잡고 아동?청소년 사회환경 조사
- 완주군, 통계청 손잡고 아동?청소년 사회환경 조사 호남지방통계청 업무협약… 미래세대 육성 정책 활용 계획 아동친화도시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호남지방통계청(청장 문권순)과 손잡고 아동, 청소년들의 사회환경 조사를 추진한다. 5일 완주군은 호남지방통계청과 ‘완주군 아동·청소년 사회환경조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내용은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해 ‘완주군 아동·청소년 사회환경조사’를 추진함에 있어 기관별 역할 및 업무 수행을 위한 행정지원, 상호 협조에 관한 사항이다. 호남지방통계청은 데이터기반의 과학적 행정구현에 필요한 통계작성 전반에 대한 기술을 지원 전수하고, 완주군은 이를 군 5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출산부터 아동, 청소년까지 미래세대 육성’ 분야의 효율적인 정책방안 마련 및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완주군 아동·청소년 사회환경조사는 2019년 통계청·행안부·지자체 협업으로 추진한 ‘지역통계 표준매뉴얼 개발사업’ 공모로 전국 2개소(완주군, 양평군)가 선정됐다. 군은 사업비 5800만원을 지원받아 관내 초, 중, 고(초4~고3) 학생 250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조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조사기획 단계부터 아동·청소년 및 상담센터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와 자문회의를 거쳐 우리 아이들의 공감과 정책 활용을 높이도록 개발할 것이다”며 “통계작성의 전 과정이 매뉴얼로 작성되는 만큼 전국 지자체에 확산 보급 될 수 있도록 호남지방통계청과 협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은 그동안 호남지방통계청과 2017년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청년통계, 2018년 지역통계 컨설팅, 2019년 아동·청소년 사회환경조사를 상호 협력해 추진했으며, 향후에도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데이터 중심 행정 실현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92>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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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주민DJ와 ‘쎄쎄쎄’
- 박성일 완주군수, 주민DJ와 ‘쎄쎄쎄’ 소통간담회 첫 주자로 주민방송동아리 회원 만나 박성일 완주군수가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주민DJ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5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2019년 ‘도란도란 소통간담회’의 첫 스타트로 완주주민방송동아리 ‘SaySaySay(쎄쎄세)’ 회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완주주민방송동아리(회장 이강숙)는 각 읍면 1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군청 점심시간 음악방송 DJ 진행과 군 주요행사 시 보이는 라디오 및 유튜브,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등 다방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인터넷 라디오 방송 팟캐스트 ‘들리나요, 완주’ 운영을 시작했고, 4월 중에 인터넷 라디오 방송 개국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완주군의 맛과 멋, 볼거리 등을 소개하는 완주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박성일 군수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DJ 활동 중 애로사항 뿐만 아니라 군정을 위한 건설적인 정책 건의 등 많은 의견을 군정에 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통간담회는 매월 2회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993>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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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삼례딸기축제 수익금 이웃돕기로 쾌척”
- “삼례딸기축제 수익금 이웃돕기로 쾌척” 완주학교폭력선도회 달걀 100판?라면 삼례읍에 전달 완주학교폭력선도회(회장 최한덕)가 삼례딸기축제의 수익금을 지난해에어 이어 올해도 기부했다. 5일 삼례읍은 완주학교폭력선도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해 달라며 달걀100판과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달걀은 지난달 열린 삼례딸기축제에서 선도회원들이 운영한 먹거리 판매수익금 일부다. 회원들은 지난해에도 수익금 전액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돕기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최한덕 완주학교폭력선도회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서 이웃들과 작게나마 달걀을 나누게 돼 기쁘다”며 “환절기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전달된 달걀은 삼례읍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위치한 ‘놓고가게 가져가게 한냇물 나눔가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6>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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