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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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치매 가족도 돌본다
- 완주군, 치매 가족도 돌본다 치매안심센터 내 치매가족지지프로그램 운영 완주군이 치매가족까지 돌본다. 3일 완주군은 오는 5일부터 치매어르신을 돌보는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가족 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가족자조모임 활성화를 위해 전북광역치매센터와 연계해 집단상담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어울림’ 치매가족자조모임 가이드북을 활용해 치매환자 조호에 따르는 여러 가지 어려움 중 심리적·정서적 스트레스 해소 및 안정감 제공을 위한 심리 상담이 이뤄진다. 심리학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스트레스 대처활동, 의사소통 및 대인관계 훈련, 자아존중감 향상 활동, 치매환자 돌봄 역량 강화 활동, 심리치유 활동 등 총 12회기를 매월 2회 운영한다. 특히 치매환자 가족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치매환자를 돌보는 고충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해 심리적 부담감을 경감시키고 정서적 지지 제공에 초점을 둘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치매환자 가족의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역량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다른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내 가족의 문제가 될 수도 있다”며“ 치매환자 가족 간 정서 및 정보 교류를 위한 정기적 모임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사항은 완주군 치매안심센터(243-1331)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87>
- 작성일 : 2019-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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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문체부 특화사업 선정
-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문체부 특화사업 선정 여행ㆍ과학 특화 공간 조성 국비 확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는 완주군이 특화도서관 사업에 선정됐다. 3일 완주군은 이서혁신도시내 조성하는 콩쥐팥쥐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은 도서관의 역할에 대한 이용자의 기대 변화에 따라 전문지식을 지속적으로 차별화해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고 이용자 요구에 맞는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34개관이 신청해 1차 서류 및 2차 발표심사를 걸쳐 콩쥐팥쥐도서관을 비롯해 총 10개관이 선정됐다. 완주군립 콩쥐팥쥐도서관은 ‘여행?과학’을 특화주제로 사업에 선정돼 1500만원이 지원된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도서관을 지난 2017년 진행한 주민설명회의 의견을 기반으로도서관의 특화주제를 정해 농촌진흥청 외 11개 공공기관과 연계한 과학 관련 발간자료 비치 및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여행특화 공간 조성으로 도서관에서 힐링 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콩쥐팥쥐도서관은 총사업비 70억으로 연면적 2763㎡(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종합·어린이·디지털자료실, 공부방, 문화강좌실, 민원센터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2019년 하반기 개관예정이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9>
- 작성일 : 2019-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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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미세먼지 없는 편백숲에서 공기샤워 하세요”
- “미세먼지 없는 편백숲에서 공기샤워 하세요” 완주군 경천면, 식목일 앞두고 진입로에 200여 그루 식재 완주군 경천면(면장 황정순)이 식목일을 앞두고 대표 관광지인 편백숲 진입로에 편백나무를 식재했다. 3일 경천면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의용소방대원 50여명이 함께 편백나무 200여 그루를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편백숲길 진입로의 편백나무는 지난 2013년에 식재했지만 일부가 고사돼 지난 3월, 주민자치위원과 함께 현지답사를 가졌고,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 편백숲은 화암사 야생화 군락지, 구룡천 코스모스길과 함께 경천면의 대표 힐링공간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특히 경천애인권역 농촌사랑학교를 찾은 현장체험 학생 또는 체류형 관광객들에게 건강과 여유를 선물하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경천면 농촌사랑학교를 출발해 운문골 마실길을 따라 1km를 걸으면 27년생 된 편백나무 숲을 만날 수 있으며, 또 계곡 옆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면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는 벤치와 아담한 숲속 도서관도 만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황정순 경천면장은 “편백숲길 조성과 더불어 겨우내 버려졌던 쓰레기와 산책로를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을 할 수 있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치유와 힐링의 공간으로 편백숲이 널리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2>
- 작성일 : 2019-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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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버튼하나면 민원해결, 완주군 획기적 민원서비스 “눈에 띄네”
- 버튼하나면 민원해결, 완주군 획기적 민원서비스 “눈에 띄네” 전국 최초 도움벨방 운영 완주군은 군청 종합민원과에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도움벨방’을 설치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도움벨방’은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유아 동반자 등 도움이 필요한 민원인을 위한 배려공간으로 마련된 의자에 앉아 벨만 누르면 담당공무원이 찾아와 민원신청부터 발급까지 도움을 주는 편안하고 안락한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로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도움벨방은 거동이 자유롭지 못한 민원인이 담당자를 찾아다니는 수고로움과 민원처리시간동안 기다려야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고안된 시책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종합민원과 업무를 중심으로 시범적으로 운영 후 7월부터는 전 실과소 민원업무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송양권 종합민원과장은 “일상생활 중에도 민원인의 편의를 높일 수 방법에 대해 항상 고민한다. 우연히 방문한 음식점에서 ‘띵동’ 하고 울리는 벨을 보며 생각해 낸 시책이 ‘도움벨방‘ 운영이다.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점검해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3>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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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봄 맞이 소하천 환경정화 활동 전개
- 완주군 봄 맞이 소하천 환경정화 활동 전개 두방마을 태실 소하천 환경정비 완주군이 구이면 두방마을 태실 소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2일 완주군은 마을주민(이장 송재복), 구이면 자율방재단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소하천 내 쓰레기 줍기와 함께 소하천내 공동 빨래터 주변 정비, 소하천 시설물 소파 보수도 병행했다. 태실 소하천은 도립공원 모악산에서 발원해 지방하천 삼천에 합류되는 소하천으로 완주군에서는 2014년에서 2016년까지 3년간 35억원을 투입해 소하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태실 소하천은 도립공원 모악산과 전국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마을 숲을 품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간이다. 송재복 두방마을 이장은 “소하천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해 아름다운 소하천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1>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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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임차료 지원
- 완주군,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임차료 지원 1명당 최대 30만원, 75명 혜택 전망 완주군이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해 기숙사 임차료를 지원한다. 2일 완주군은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완주 산업단지 입주기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 사업에 2억4000만원(국비 1억8천만원, 군비 6천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임차료는 수행기관인 (재)한국탄소융합기술원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 75명에게 지원하게 된다. 완주 산업단지 입주기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 사업은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사업주가 기숙사(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등 공동주택)를 제공하는 경우 임차에 소요되는 비용의 80%이내(1인당 최대 30만원)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기준은 업체당 최대 10명 이내로 5년 미만 근로자여야 하며, 이 가운데 신규 채용자(입사 6개월 이내)가 20% 이상이어야 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0일까지이며,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업체는 수행기관인 (재)한국탄소융합기술원(219-3684)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재열 일자리경제과장은 “이 사업으로 완주군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취업을 촉진하고 고용유지율 제고 및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소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완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2>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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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용진읍, 기관사회단체 한마음 단합대회
- 완주군 용진읍, 기관사회단체 한마음 단합대회 체육회 주관 농협?신협?이장협의회?부녀연합회 등 10개 단체 참여 완주군 용진읍의 기관, 사회단체가 한 자리에 모였다. 2일 완주군 용진읍은 최근 용진읍체육회(회장 정봉락)가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한마음 단합대회를 용진 봉서운동장(구 35사단 유격장)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진읍 한마음 단합대회는 각 기관 및 사회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는 행사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용진농협?신협?이장협의회?부녀연합회?새마을지도자회 등 10개 단체 약 5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간중저수지 일원과 서방산을 함께 등반하며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문원영 완주부군수는 “용진읍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초석 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축하 한다”며 “용진읍의 외형적 성장과 함께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정봉락 용진읍 체육회장은 “화합과 소통을 위한 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다”며 “용진읍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임이 분명하고 행정을 비롯한 기관 단체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더욱 잘 사는 용진읍을 만들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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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돌솥밥 내음 가득
- 완주군 상관면 돌솥밥 내음 가득 제주 해물 돌솥밥 식당, 매월 2회 식사 후원 참여 완주군 상관면에 향긋한 돌솥밥의 내음이 가득 퍼졌다. 2일 상관면은 최근 관내 제주 해물 돌솥밥 식당이 지역 어르신 10명을 초청해 돌솥밥 정식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 식당은 지난해부터 매월 2회씩 지속적으로 식사 나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정기후원이 있는 날에는 어르신들 자리를 미리 지정해 어르신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등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 후원인은 “식당을 개업하기 전부터 오랫동안 생각했었던 일이다”며 “부모님 같은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가시면 마음이 뿌듯하고,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여기현 면장은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상관이 더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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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식목일?한식 대비 산불비상근무 돌입
- 완주군, 식목일?한식 대비 산불비상근무 돌입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근무인원 증원 완주군이 청명·식목일(4월5일)과 한식(4월6일)이 다가옴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한 비상경계 강화에 나섰다. 2일 완주군은 식목일과 한식을 전후해 논·밭두렁 및 농산물 쓰레기 등의 소각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묘객, 나들이객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상황실 근무인원을 두 배로 증원한다. 또한, 순찰 횟수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한다. 산불전문진화대 및 감시원 120명을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배치하고 마을 이장 등 주민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산불방지 계도활동 중 산림연접지에서 소각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의거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청명과 한식 전·후로 성묘객 및 나들이객 집중이 예상되는 만큼 관계 공무원 현장 배치 등 비상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산불 예방활동에 민, 관 구분없이 다 같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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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먹거리 집적화로 ‘농토피아 완주’ 실현
- 완주군 먹거리 집적화로 ‘농토피아 완주’ 실현 먹거리정책과 중심 생산?가공?유통?소비 등 유기적 추진 완주군이 먹거리 관련 사업을 집적화해 농토피아 완주를 실현한다. 2일 완주군은 먹거리정책과를 중심으로 먹거리의 생산, 가공, 유통, 소비, 식생활, 영양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영역과 단계에서 푸드플랜, 식품가공, 로컬푸드, 식품산업, 위생안전 업무를 유기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완주군은 먹거리와 관련된 사업을 체계적으로 수립,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기 위해 먹거리정책과를 신설했다. 먹거리정책과에서는 ▲통합적 먹거리 추진체계 구축 ▲공공기관, 기업체 공공급식 확대 ▲지역생산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과 생산지원 ▲건조채소, 생강 명품화 사업 등 특화 가공산업 전략육성, 가공창업 ▲가공업체 맞춤형 지원 ▲로컬푸드 가공센터 운영 ▲가공품 마케팅 지원 ▲로컬푸드 농산물 공급확대 및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외식창업인큐베이팅(청년키움식당) ▲안전한 먹거리 위생안전 등을 역점으로 추진한다. 우선 완주푸드통합지원센터를 조성하기 위해 ‘농산물산지유통센터지원사업’ 예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지역푸드플랜과 연계한 공공급식관련 가공식품을 전략적으로 발굴 육성해 현장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한다. 또한, 로컬푸드 직매장과 공공급식센터에 필요한 품목을 적극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가공시설 운영과 발굴로 먹거리 가공품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완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18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농식품조직양성, 치유농장활성화, 밀키트 및 기능성식품 개발, 미니팜 공유사업, 테라피센터조성 등 5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치유 농식품 활성화를 위한 W푸드테라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2021년까지 4개년 동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완주신활력플러스추진단을 구성해 사업기본계획 수립과 함께 신규조직양성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청년키움식당(외식창업인큐베이팅)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외식업 설비가 갖춰진 사업장에서 창업기획, 매장운영 등의 실전경험을 쌓아 창업역량을 키우는 공간으로, 지난 2월부터 완주군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내에 2년차 외식창업 인큐베이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군민의 안전한 식품위생관리를 위해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점검을 강화, 식품 안전을 위한 제조?유통의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완주 로컬푸드 정책추진 10년의 성과분석을 실시, 발전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해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차별화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송이목 먹거리정책과장은 “지역먹거리정책의 수립과 실천은 전 세계적인 추세다”며 “중앙정부의 푸드플랜에 맞춰 군민 먹거리 복지 증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농업과 농민을 연계한 지역농업 선순환체계 시스템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4>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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