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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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소비 늘어난 가정간편식 점검 강화
- 완주군, 소비 늘어난 가정간편식 점검 강화 도시락?샐러드?즉석밥 등 위생 점검 실시 완주군이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증가로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가정간편식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2일 완주군은 도시락, 샐러드, 즉석밥 등 가정간편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5일까지 4일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위생안전 담당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포함한 3인 1조 점검반을 구성해 가정간편식 제조업체, 편의점, 마트 등 17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영업 여부, 부패·변질된 원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또한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는 샐러드, 도시락, 김밥 등을 수거해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기준 및 규격의 적합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있을 시에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조치와 수거검사 부적합에 따른 제품은 즉시 폐기, 회수 조치 등을 실시 할 계획이다. 송이목 먹거리정책과장은 “변화하는 식품 소비 경향에 맞춰 소비가 증가하는 제품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먹거리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4>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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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주거급여 지원 확대
- 완주군, 주거급여 지원 확대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주거비 부담 완화 완주군의 주거급여 수급자가 확대됐다. 2일 완주군은 지난해 10월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와 더불어 올해 주거급여 수급자 선정기준이 기준중위소득 43%에서 44%이하(4인기준 202만9000원)로 늘어나면서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가 확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전·월세 임차가구의 주거급여 지급 상한액인 기준임대료를 전년대비 5~6%로 확대(4급지 기준, 1인 14만7000원, 4인 22만원)해 수급자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 주거급여는 수급자의 가구원수, 거주 형태, 주거비 부담수준,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임차가구에는 임차료를, 자가 가구에는 주택 노후도에 따른 수선유지급여(주택수선)를 지원하는 제도다. 주거급여 수급자로 선정되면 임차가구는 4인가구 월 최대 2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자가 소유인 경우 3~7년 주기로 최대 378만원~1026만원 범위에서 주택 개보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완태 건축과장은 “그동안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인해 주거급여를 받지 못했던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이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주거보장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6>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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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폐소화기 처리 쉬워진다
- 완주군, 폐소화기 처리 쉬워진다 생활폐기물서 대형폐기물 배출품목으로 추가 완주군의 폐소화기 처리가 손쉬워질 전망이다. 1일 완주군은 배출자의 편의도모를 위해 폐소화기를 대형폐기물 배출품목으로 추가하는 조례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소방시설법령 개정으로 사용연수가 10년 경과한 폐소화기 교체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그동안 생활폐기물로 분류됐던 폐소화기를 각 지자체에서 대형폐기물로 분류해 처리할 수 있도록 요청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폐소화기를 직접 소방서로 가져가 배출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각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해 신고필증 구입 후 부착·배출하면 된다. 폐소화기의 배출수수료는 4.5kg이하 1000원, 4.6kg~20kg이하 2000원, 20kg이상 3000원이다. 공동주택 등에서 폐소화기를 다량 배출하는 경우에는 한곳에 모은 후 한국소방안전사회적협동조합(1522-5119) 등 전문업체에 문의해 처리 할 수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가정용 폐소화기를 대형폐기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되면, 군민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73>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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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전국 여성 축구인 완주에 모이다
- 전국 여성 축구인 완주에 모이다 계룡시?대전?논산 등 5개팀‘완주 한마음 여성축구대회’참가 전국의 여성 축구인들이 완주에 모였다. 1일 완주군은 지난달 31일 이서 지사울 축구장에서 ‘제4회 완주 한마음 여성축구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축구대회는 완주와일드푸드여성축구단, 계룡시여성축구단, 대전 대덕구 여성축구단, 논산시 예스민여성축구단, 완주삼례여중 축구부 등 5개팀 100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경기는 친선경기로 이뤄졌으며, 따로 우승팀은 가리지 않았다. 문원영 완주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여성의 건강증진 및 여가활동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수봉 완주군의회 부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축구대회를 통해 여성축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기원한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윤영 완주와일드푸드여성축구단 회장은 “운동하기 좋은 계절 웃으며 만나 즐거운 친선경기가 되고 자주 만나고 싶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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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국가안전대진단 중간 점검
- 완주군, 국가안전대진단 중간 점검 점검 실명제 정착?현장행정 강화 등 강조 완주군이 2019 국가안전대진단 중간 점검회의를 갖고,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1일 완주군은 지난달 29일 문원영 부군수를 주재로 경제안전국장, 관련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국가안전대진단 중간 점검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안전대진단(2.18.~4.19)의 중간점검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또한, 점검 실명제의 확실한 정착과 간부 공무원들의 현장행정 강화 및 자율점검 실천문화 확산 등을 당부했다. 완주군은 현재 6개 분야 총 373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297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또한 군에서는 군민 스스로가 일상생활에서 자율점검을 실천하고 쉽게 주변시설을 점검·관리할 수 있도록 자율점검표를 읍·면사무소, 우편, 각종 행사·교육 등을 통해 배부하고 있다. 문원영 완주군 부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이 우리 군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예방하는 기간인 만큼 형식적 점검에 그치지 않고, 점검결과에 대해서 후속조치를 신속히 마련해 정비해 나가겠다”며 “군민들은 자율점검표를 통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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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추억의 국화빵’ 나눔 성료
- 완주군 이서면, ‘추억의 국화빵’ 나눔 성료 지난해 11월부터 관내 41개 경로당 찾아 복지상담 추진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승기, 윤대석)가 ‘추억의 국화빵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LH이노힐스, 9, 10단지 경로당을 끝으로 나눔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서면은 지난해 11월부터 매주 목요일(1회) 관내 4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추억의 국화빵 나눔 활동 진행해왔다. 이서면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국화빵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동네 구석구석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추진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면민들을 위해 헌신해 준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2>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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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나눔장터 전개
- 완주군 상관면 나눔장터 전개 기관?사회단체?공무원 등 물품 기증… 수익금 기부 완주군 상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기몽)가 나눔장터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1일 상관면은 신리역 공원에서 지난달 29일 지역의 기관 및 사회단체와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장터는 상관면 기관 및 사회단체와 주민, 공무원으로부터 기증받은 사용가능한 의류, 신발, 완구류, 가방 등 각종 생활용품과 지역 상공인의 물품 후원을 받아 이뤄졌다. 물품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에게 싼 가격에 제공하고 수익금은 관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동아리에서는 천연비누와 화장품 만들기,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함께 열려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기몽 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상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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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
- 완주군 삼례읍,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 삼례딸기 축제 맞아 곳곳 누비며 이웃 관심 당부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렬, 이희봉)가 삼례딸기 축제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를 활발히 펼쳤다. 1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제20회 삼례딸기축제를 맞아 축제장과 삼례터미널 상가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축제장을 찾은 주민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한냇물 나눔가게 홍보지와 삼례읍지사협 소식지 등을 나눠주며 삼례읍 복지시책을 알리고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주민접근성이 높고 정보교환이 활발한 터미널중심 상가들을 방문해 후원신청서와 저금통을 배부해 지역주민들에게 나눔 문화를 전파했다. 홍보물을 받은 한 주민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에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이희봉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주변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삼례읍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5>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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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종이공예 이용한 창업 어때요?”
- “종이공예 이용한 창업 어때요?”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 페이퍼 퀼링아트교실 개설 완주군이 새로운 창업아이템인 종이공예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1일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예비)창업자와 메이커들의 창의적인 아이템 발굴과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자 ‘페이퍼 퀼링아트교실’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페이퍼 퀼링아트(페이퍼 아트)는 일종의 종이 공예다. 여러 가지 색깔의 종이 조각들을 말아서 그림이나 디자인을 만드는 기법이다. 페이퍼 퀼링아트교실에서는 무한상상실이 보유하고 있는 레이저커팅기 등의 장비를 활용해 창의적인 소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페이퍼 퀼링아트를 통해 소품개발에 관심있는 전북도민이며, 15명을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10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희망자는 완주군 창업보육센터(290?2487,2488)로 전화 문의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페이퍼 퀼링아트교실에 많은 (예비)창업자와 메이커들이 참여해 좋은 아이디어를 얻고 성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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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청년쉐어하우스, 크게 확대된다
- 완주 청년쉐어하우스, 크게 확대된다 삼례?이서?고산?봉동 이어 올해 봉동지역 추가 조성 완주군의 대표 청년정책인 청년쉐어하우스가 대폭 확대된다. 1일 완주군은 군에 정착하려는 청년들의 주거수요를 감안해 봉동지역에 쉐어하우스를 추가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신축건물을 임대해 조성하는 방식으로 10명의 인원을 신규 모집한다. 입주희망 청년들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하고 선정 후 5월부터 입주토록 할 예정이다. 특히, 신규 쉐어하우스에는 개별 거주 공간만이 아닌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한다. 이를 통해 쉐어하우스 이용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해 쉐어하우스의 새로운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쉐어하우스 입주청년은 월 사용료 5만원을 군에 납부하고 거주기간은 1년 기준으로 청년여건에 따라 2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방은 각자 사용하고, 거실, 주방 등은 공유하는 방식이다. 입주자격은 만19세~만39세 이하, 완주군에 직장 및 귀촌청년 등 거주, 생활하고자 하는 청년이면 된다. 또한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기준 이하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완주군은 ‘청년완주 JUMP프로젝트’의 주거지원 정책으로 지난 2017년 전국 시·군단위 최초로 주거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쉐어하우스 정책을 실시해 성공적인 사례로 각광받고 있다. 청년쉐어하우스를 2년간 꾸준히 확대해 현재까지 7개소를 조성, 21명의 청년들이 거주하고 있다. 이서지역 2개소 9명, 삼례 3개소 6명, 고산 1개소 3명, 봉동 1개소 3명이 거주지원 혜택을 받고 있다. 특히, 쉐어하우스 청년들은 단순한 주거비 혜택뿐만 아니라 생활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먼저 정착한 멘토들의 경험 및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받을 수 있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청년쉐어하우스가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취약계층 청년들의 지역정착에 기여하고 있다”며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하고, 청년수요를 파악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19-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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