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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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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냉장고(보도).JPG
    보건·복지 ‘나눔냉장고’ 이용자도 후원자도 ‘북적’
    ‘나눔냉장고’ 이용자도 후원자도 ‘북적’ 완주군 용진읍 대영아파트 오아시스 나눔냉장고 월 300명 이용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는 완주군의 ‘나눔냉장고’가 이용자뿐만 아니라 후원자들의 활발한 지원으로 지역의 대표 복지매개체로 성장하고 있다.     27일 완주군 용진읍은 대영아파트에서 주민들이 운영하고 있는 오아시스 나눔냉장고가 1달 평균 300여명이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아시스 나눔냉장고는 지난해 7월 문을 열었으며, 현재 누적 이용인원은 약 2700명으로 1달 평균 300여명의 주민이 찾고 있다.   나눔냉장고를 이용한 한 주민은 “생활이 어려워 식사도 제대로 못 챙겨 먹곤 했는데 나눔냉장고가 생긴 이후에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나눔냉장고를 통해 도움받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후원자들도 늘고 있다.     현재 오아시스 나눔냉장고는 수자원공사, 현춘식품, 정산식품, 더폴베이커리, 로컬푸드 협동조함, 우림식품, 용진떡집, 도계마을 등이 기부하고 있다.   이외에도 농산물이 생산되는 봄부터 가을까지는 지역주민이 생산한 농산물의 나눔도 활발하게 이뤄진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이웃과 음식을 공유하며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동참해주신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오아시스 나눔냉장고를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되고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489>  
    2019-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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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환경정비.jpg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주거환경개선사업 펼쳐
    완주군 소양면 주거환경개선사업 펼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구 찾아 맞춤형 활동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신효·유정희)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가구를 찾아가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27일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가구인 유모씨의 집을 지난 26일 찾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유모씨는 건강이 좋지 못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집을 수리하지 못한 채 거주 해 오고 있다.   도움을 받은 유씨는 “일상적인 생활조차 어려울 정도로 건강과 경제사정이 좋지 못했다”며 “따뜻한 방문에 큰 힘을 받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신효 소양면장과 유정희 협의체 위원장은 “주기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소양면을 만들어나갈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으로 우리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2019-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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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찐빵사진.jpg
    보건·복지 “따끈한 찐빵으로 웃음 많아졌으면”
    “따끈한 찐빵으로 웃음 많아졌으면” ㈜해피푸드 조덕연 대표, 완주군 상관면에 6번째 찐빵 나눔   완주군 상관면에 따끈한 찐빵이 도착했다.   27일 완주군 상관면은 ㈜해피푸드(신바람난 찐빵집손만두) 조덕연 대표가 최근 찐빵 30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 대표의 찐빵 나눔은 이번이 6번째다.   지난해 8월 상관면과 후원물품 지원을 협약한 이후 ㈜해피푸드는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조덕연 대표는 “처음 찐빵 사업을 시작했던 곳이 상관면으로 상관은 나에게 고향이나 다름없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찐빵을 드시고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기현 면장은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찐빵을 통해 주민들이 소소한 행복과 즐거움을 선물 받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2019-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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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복지상담마무리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국화빵 복지상담 호응 속 마무리
    완주군 삼례읍, 국화빵 복지상담 호응 속 마무리 민관협력으로 돋보기?김밥?수지침 후원받아   완주군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렬, 이희봉)가 국화빵 복지상담을 호응 끝에 마무리했다.   27일 삼례읍은 지난해 11월부터 매주 1회 관내 5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국화빵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어르신들이 많이 방문하는 겨울철 농한기에 네일아트, 수지침, 종합복지상담 및 맞춤 돋보기 제공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화빵과 김밥, 어묵을 대접하는 등 봉사자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민간 후원으로 ▲삼례읍 행복나눔봉사단(단장 신현하)의 수지침, 네일아트 ▲깨순이김밥 삼례점(대표 조승규) 김밥 1500줄과 어묵국 ▲안경매니저 삼례점(대표 고광희) 맞춤 돋보기 150개의 후원과 봉사가 있어 더욱 알차고 뜻깊은 시간이 됐다.     무료로 맞춤안경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비용보다도 몸이 불편해서 안경원에 가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서비스를 제공해주니 기분이 너무 좋다”며 “내년에도 꼭 우리 마을을 찾아 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지원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삼례읍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따뜻한 나눔으로 주민들 서로가 이웃을 살피는 마을복지가 실천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5>
    2019-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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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춤형간담회_경천면문화복지센터.jpg
    보건·복지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 현장 간담회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 현장 간담회 읍면 맞춤형복지팀 순회… 애로사항 청취?업무교류 가져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이 복지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읍면 순회간담회를 가졌다.   27일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경천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지난 26일 읍면 9개 맞춤형복지팀과 복지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읍면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순회 간담회에서는 복지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읍?면 간 복지자원 불균형 해소와 문제점을 논의하는 등 상호 업무교류와 소통을 가졌다.   군은 공적지원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공공과 민간의 연계를 통한 지속가능한 복지실현을 위해 삼례읍 외 6개 읍면에 기본형, 6개면에 2개 권역형(고산권, 경천권) 맞춤형 복지팀을 운영하고 있다.   맞춤형복지팀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지기 등 민관 인적자원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희망나눔가게 등 87개의 주민 맞춤형 특화사업을 벌이고 있다.    또한 국비 외 군 자체재원으로 채용한 전문 상담가인 사례관리사를 맞춤형팀에 배치해 지난해 사례관리 812건, 복지사각지대 발굴 2099건을 비롯해 6843건의 자원을 연계해 저소득층 주민이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속적으로 도우면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매월 지속적인 순회 간담회를 운영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보여주기식 일회성 행사는 지양하고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맞춤형 복지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19-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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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문화누리카드로 문화생활 즐기세요”
    완주군, “문화누리카드로 문화생활 즐기세요” 저소득층 대상 신청 가능… 지난해보다 1만원 인상돼 8만원 지원   완주군이 저소득층 문화생활을 돕기 위해 문화누리카드를 접수받는다.   27일 완주군은 문화누리카드 신청을 읍?면 주민 센터 및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만 6세 이상) 등 문화 소외계층이다. 대상자는 가까운 읍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www.mnuri.kr )에서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카드를 통해 영화, 공연, 스포츠 관람, 여행, 도서 구입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1만원 인상된 8만원을 지원하며 케이블 TV 수신료(월 수신료 전화결제) 결제도 가능해졌다.   완주군 관계자는 “지원금 인상과 이용자 편의성이 더욱 확대된 만큼 많은 이들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문화생활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13일 문화관광부가 조사한 지역문화실태 조사에서 군 단위 3위를 기록, 문화격차 해소 노력 및 문화발전 성과로 문화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2>  
    2019-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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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미소한우협약.JPG
    지역경제 완주한우협동조합 청년키움식당 식재료 후원
    완주한우협동조합 청년키움식당 식재료 후원 고산미소한우 후원으로 참가팀 ‘고산미소한우덮밥’ 메뉴 개발     완주한우협동조합(이사장 조영호)이 고산미소한우를 완주 청년키움식당에 후원한다.   27일 완주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추진단(단장 송이목)과 완주한우협동조합(이사장 조영호)이 청년키움식당에서 고산미소한우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2차 참가팀인 ‘밥 꽃피다’ 팀이 함께 참여했다. 밥 꽃피다 팀은 후원받은 고산미소한우를 활용해 ‘고산미소한우덮밥’을 선보인다.    완주한우협동조합은 이번 협약으로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키움식당 참가팀에게 고산미소한우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개발을 지원하고, 청년키움식당은 수익금을 저소득층 지원 등 사회에 환원한다는 계획이다.   조영호 이사장은 “완주로컬푸드를 이용함으로써 우리농산물 사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좋은 식재료로 좋은 음식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능력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이목 단장은 “현재 청년키움식당을 통해 완주로컬푸드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며 “지속적인 지역식재료 소비를 통해 농가에는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 청년키움식당은 지난 2월 15일 완주군청 옆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내로 이전해 2년차 외식창업 인큐베이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1차 참가팀에 이어 2차 참가팀인 ‘밥 꽃피다’팀이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주요 메뉴로는 고산미소한우덮밥 외에 용진 로컬푸드직매장에서 만든 용진리얼생돈가스, 꽃피다 비빔밥, 완주로컬냉파스타 등이 판매되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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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도서관사진2.jpg
    문화·관광 완주군 ‘1인 크리에이터’ 양성한다
    완주군 ‘1인 크리에이터’ 양성한다 삼례도서관 북튜버, 독립출판물 제작 프로그램 진행   완주군이 1인 크리에이터 양성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27일 완주군립 삼례도서관은 1인 크리에이터로 ‘북튜버(Book과 Youtuber의 합성어)’와 ‘독립출판물 작가’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선 지난 13~14일 이틀에 걸쳐 북튜버 양성교육 1기를 운영을 마쳤다. 참가자들은 책과 관련된 유튜브 영상 제작 실습을 하며, 꿈을 키웠다.     주부 김모씨는 “유튜브에 평소에 관심이 있었지만 가르쳐주는 곳이 마땅치 않아 이번 프로그램을 참가했다” “실제로 방송에 쓰이는 장비들을 활용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북튜버가 꼭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23일에는 1인 1출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독립출판물 제작과 관련된 ‘반짝반짝 작은책’ 특강을 열기도 했다.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예비 작가들 20여명이 모여 자아를 탐구하고, 책에 자신의 어떤 모습을 녹여낼 것인지 이야기를 나누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의사 최모씨는 “나의 유년시절과 삶이 담긴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이 오래 전부터 있었는데, 계기가 없어서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책 한권을 꼭 완성하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삼례도서관은 북튜버 양성교육과 1인 1출판 프로젝트를 연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완주군립 삼례도서관(290-26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소 290-2643>  
    2019-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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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행복콜버스-2.jpg
    주민행정 완주군 행복콜버스 매일 이용가능하다
    완주군 행복콜버스 매일 이용가능하다 1일부터 365일 연중무휴 운행시간도 오후 8시까지 확대   완주군이 수요응답형 대중교통인 행복콜버스를 365일 연중무휴로 운행하고 시간도 연장한다.   27일 완주군은 이용자들이 증가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상관, 소양, 동상, 구이, 이서면 등 관내 전체의 행복콜버스의 운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일부 구간에서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은 운행하지 않았지만 이용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365일 연주무휴와 함께 운행시간도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연장한다.     이번 방침은 내달 1일부터 시행된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해 9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상관, 소양 지역 행복콜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탑승목적, 이용횟수, 이용시간대, 승차거리, 개선요구 사항 등을 조사했고, 이 결과 주말운행요구와 저녁시간대 운행확대 요구가 많은 점을 감안해 이같이 확대시행을 결정하게 됐다.   특히, 이서지역 행복콜버스 이용객은 일일 대당 50~60명 이상이 이용하는 등 수요가 많은 점을 감안해, 차량 1대를 추가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행복콜버스 개선에 따른 주민의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행복콜버스 운행대상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스티커, 명함 등 사전홍보물을 제작해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이번 개선으로 주민들의 행복콜버스 이용이 좀 더 활성화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행복콜버스 운행방식을 개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군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분석을 실시해 행복콜버스를 확대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2019-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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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완주군,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최대 2억원 한도 정책자금?경영교육으로 전문농업인 육성   완주군이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사업은 후계농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중인 자 중 우수자를 선발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 등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전문농업인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2014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자 중 현재 완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후계농업경영인이어야 한다.   지원내역은 최대 2억원 한도 내에서 연리 1%의 고정금리 융자사업으로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으로 거치기간은 최대 5년 이내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희망자는 내달 17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완주군 후계농업경영인 심사위원회에서 자격요건 및 신청자의 결격사유 등 서류평가와 현지 확인 후 전문평가 기관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검증을 거쳐 전라북도 선정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250명 수준의 우수후계농을 선정해 별도의 시군별 배정 없이 전국단위로 선발 및 경쟁을 유도하며, 생산기술 및 경영 등에 관한 교육과 창업자금 등의 정부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2019-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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