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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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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돌봄2.jpg
    보건·복지 완주군 “이웃 아이 돌봐줘요”
    완주군 “이웃 아이 돌봐줘요” 르네상스 아파트 아이돌봄 사업 추진… 봉동?상관 시작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파트단지 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해 아이 돌봄 사업을 추진, 육아의 부담을 덜고 주민들의 공동체도 강화한다.   20일 완주군은 이달 초 르네상스 아이돌봄 사업을 추진할 아파트로 봉동 둔산리 모아엘가와 상관 지큐빌 아파트 2개소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봉동 모아엘가 아파트는 지난 18일부터 추진했으며, 상관 지큐빌 아파트는 오는 25일부터 아이돌봄 사업을 시작한다.   르네상스 공동체 아이돌봄 사업은 이웃의 아이를 돌보는 시스템으로, 소통이 없는 이웃과의 벽을 허무는 동시에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세대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아파트에 거주하는 맞벌이부부나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소외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돌봄은 아파트단지 내 커뮤니티공간에서 주중 일정시간대(3시간)에 이뤄지며 숙제 봐주기, 간식주기,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 등을 진행한다.   고윤정 봉동 모아엘가 공동체대표는 “공동체 활동으로 시작해 아이돌봄까지 확대하게 됐다”며 “이 사업을 통해 공통 관심을 가진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정이 넘치는 아파트 단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듯이,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지역에서 함께 하려고 하는 것은 공동체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방향이다"며 “올해 처음 2곳을 시작하지만, 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2019-03-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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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융복합지구관련-로컬푸드직매장.jpg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농촌융복합지구 추진한다
    완주군, 로컬푸드 농촌융복합지구 추진한다 농식품부 사업 선정 30억 확보… 생산?가공?유통?관광 집적화   농업수도 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에 선정돼 3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촌융복합산업 지구단위 조성사업은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관광 등을 집적화하는 사업이다.   기존 1·2·3차 산업기반과 다양한 민간조직을 네트워킹해 지역특화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는 것.   완주군은 로컬푸드 사업이 신규지구로 선정돼, 용진지구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가공·체험·관광이 중심이 되는 농촌융복합산업 사업계획을 수립해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총 30억원을 투입한다.   세부사업으로 ▲네트워크 구축 ▲사업단 역량강화 ▲판로 및 판매확대 ▲공동마케팅 ▲융복합공동 인프라구축을 통해 로컬푸드를 한층 더 활성화하여 발전시키는 기틀을 만들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사업선정으로 농·식품 가공분야와 체험관광 분야의 취·창업 활성화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우리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로컬푸드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체험관광과 연계한 농업의 자생적 발전역량 강화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융복합산업에는 완주군을 비롯해 경남 거창(사과), 충남 청양(구기자), 경북 영천(포도)가 신규지구로 선정됐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4>  
    2019-03-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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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강소농교육(1).jpg
    농업·산림 완주군, 강소농 역량 강화
    완주군, 강소농 역량 강화 30여명 대상 기본교육 실시… 심화?후속 등 단계별 진행 예정   완주군이 강소농 기본교육을 실시, 농업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강소농 신청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작지만 강한 농업’ 을 뜻하는 강소농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은 강소농의 농업경영 목표설정을 위해 ‘2019년 강소농 운영방향’과 ‘농업 경영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이란 주제로 강의가 진행했다.     이번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심화·후속교육 등 단계별 교육을 7월까지 14회 75시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강소농에 대한 이해부터 경영개선 실천노트 작성, 농업세무 등의 경영개선을 위한 내용, 상호 농가를 방문해 장단점을 분석해 win-win효과를 얻을 수 있는 크로스코칭, 브랜드 개발, 스마트폰을 활용한 농업마케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기본교육에 참여한 한 농가는 “강소농이란 개념정리부터 농업경영의 중요성을 이해했으며, 지속적이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내 농장도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전영옥 농촌자원팀장은 “우수 농업경영체 발굴과 경영개선실천 우수농업인들의 능력 배양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 등을 지원해 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육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3>  
    2019-03-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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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사각지대해소.JPG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주거개선?장학금 특화사업 추진
    완주군 구이면 주거개선?장학금 특화사업 추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실시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마·오인석)가 정기회의를 갖고, 특화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기로 다짐했다.     20일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다고 밝혔다.     2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초에 실시한 연탄 나눔 봉사와 설맞이 마을 대청소 및 후원물품 나눔 행사의 활동 결과를 보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벌였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는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야호! 즐거운 나의 집’ 사업을 추진하고,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는 장학금 전달식을 실시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용마 민간위원장은 “적극적인 활동과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행복하고 따뜻한 구이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인석 구이면장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힘써 달라”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보살피는데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2019-03-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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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면간담회1.jpg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권역 복지안전망 협력강화
    완주군 경천권역 복지안전망 협력강화 경천?운주?화산 복지담당자 간담회… 복지서비스 연계 구축   완주군이 경천권역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강화에 나섰다.   20일 경천면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경천권역 3개면인 경천면, 운주면, 화산면 복지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천권역에서 복지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맞춤형복지팀, 주민복지담당자,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응급관리요원 등 16명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정보교환 및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매일 현장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및 응급관리요원들이 위기 의심가구를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긴급지원과 기초생활보장 신청, 민간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근아 맞춤형복지팀장은 “현장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 관련 담당자들이 모여 위기가구 조기발견과 지원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협력을 다지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촘촘한 인적안전망으로 복지위기가구 조기발견 및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3>  
    2019-03-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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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안전대진단1.jpg
    건설·재난안전 문원영 완주군 부군수, 국가안전대진단 현장행정
    문원영 완주군 부군수, 국가안전대진단 현장행정 이서면 리조트 찾아 안전관리 실태 점검   문원영 완주군 부군수가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19일 문 부군수는 2019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안전점검 현장점검을 위해 이서면 콩쥐팥쥐 관광한옥리조트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완주군은 지난 달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 부군수를 단장으로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여해 관내 360여 곳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점검은 부군수를 포함한 완주군 공무원 7여명 및 민간전문가 3명이 참석해 건축, 전기, 소방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에 대해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점검을 진행했다.   문 부군수는 숙박시설의 안전상태를 전문가와 함께 꼼꼼히 점검하며 안전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안전관리 주의·시정 및 안전대책 마련 등을 당부했다.   또한 시설 소유주 및 군민들에게 각종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 부군수는 “관광숙박시설은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군민들에게도 자율안전점검표를 통해 안전점검을 적극 실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19-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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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면버스승강장일제청소.jpg
    주민행정 완주 운주면, 버스 승강장 새 봄맞이 대청소
    완주 운주면, 버스 승강장 새 봄맞이 대청소 유개 승강장 31개소 대상 작업 완료   완주군 운주면이 새 봄을 맞아 관내 버스 승강장 대청소를 실시했다.   19일 운주면은 유개 승강장 31개소의 매연, 흙먼지, 염화칼슘 잔재물 등의 오염물질을 청소하고 승강장에 붙여져 있는 광고 전단지 및 스티커 제거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비가 필요한 승강장의 경우에는 군청 관련부서와 협조해 빠른 시일 내 정비할 계획이다.   한 주민은 “쾌적하고 깨끗한 승강장을 보니 이제는 편안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버스 승강장은 자가용을 이용할 수 없는 고령의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물로서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시설물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8>  
    2019-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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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노인일자리교육사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노인일자리 참여자 마음건강 교육
    완주군 용진읍 노인일자리 참여자 마음건강 교육 우울?스트레스?불안감 심리 교육 진행   완주군 용진읍(읍장 정재조)이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마음건강 교육을 진행했다.   19일 용진읍은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8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78명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및 자살예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임국환 강사를 초빙해 노인의 우울, 스트레스, 불안감에 대한 심리적 교육을 진행 후 건강검진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가한 이 모 어르신은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느낄 때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알 수 있었고 삶에 대한 긍정적 마음이 드는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수고에 늘 감사드리며 가족같이 보살피는 으뜸복지 실천으로 어르신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진읍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은 용진읍의 주 도로변 갓길 및 공중화장실 환경정비, 관내 꽃길 조성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노노케어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말벗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5>  
    2019-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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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짜장데이1.jpg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짜장으로 추억 선물
    완주군 상관면 짜장으로 추억 선물 지역사회장협의체‘어르신과 함께 하는 짜장 Day’   완주군 상관면이 ‘어르신과 함께하는 짜장 Day’ 행사를 열어 어르신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   19일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여기현, 김병윤)는 최근 관내 약 250여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해 일상생활에서의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자 짜장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짜장과 갓 지은 밥을 후원하고,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떡과 다과, 기념품 등을 준비했다. 특히 이날 많은 지역주민들의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참여도 이어졌다.   상관보건지소의 무료 건강체크(혈압, 혈당 등), 임달마씨의 아코디언, 김기춘씨의 색소폰, 서주희씨의 바이올린, 박정순씨의 민요 공연, 상관면 적십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서빙과 설거지 등 지역 사회 내 주민들의 힘이 모아져 더욱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어르신들은 “지금은 짜장면이 흔한 음식이지만, 어린시절 짜장면은 귀한 음식이었고 이에 얽힌 추억들이 많다”며 “짜장밥을 먹으면서 어린 날의 추억에 잠시 잠길 수 있고, 공유할 수 있어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여기현 면장은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소소한 일상의 즐거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함께 해준 지역주민, 봉사자들에게 감사하고, 이러한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2019-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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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쉐어하우스대표사진.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쉐어하우스, 주거부터 일자리까지 돕는다
    완주 청년쉐어하우스, 주거부터 일자리까지 돕는다 입주청년 일자리 사업 연계?또래 네트워크 강화 등으로 호평   완주군이 시?군 단위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청년쉐어하우스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보금자리 역할을 해내고 있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년완주 JUMP프로젝트’의 대표적 주거지원 정책인 청년쉐어하우스를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저렴한 임대료로 각광받고 있는 쉐어하우스에는 현재 삼례, 봉동, 고산, 이서 지역에 7개소, 20명의 청년들이 거주하고 있다.   쉐어하우스 입주청년들은 귀농, 귀촌, 창업, 직장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완주군은 청년들의 주거제공에만 한정하지 않고 이들이 안정적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례로, 지난 15일에는 입주청년들이 주거 및 생활에 대한 생각을 공유, 소통하는 자리인 ‘쉐어하우스 네트워크 파티’를 열기도 했다.     이 자리를 통해 청년들은 같은 또래들과 소통하며,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또한 필수 정착요건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구직중인 입주청년에게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및 청년인턴 지원사업을 연계해 지원하기도 한다.   이외에도 향후 지역에 먼저 안정적으로 정착한 멘토들이 경험과 사례를 제공하는 청년멘토링도 활성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쉐어하우스가 주거가 어려운 청년들을 위한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청년이 교류, 소통을 통한 성장 발전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2019-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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