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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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주민 소통으로 면지 완성도 UP”
- 완주군 상관면 “주민 소통으로 면지 완성도 UP” 이장?부녀회장 연석회의 “철저한 사전조사 실시” 완주군 상관면이 면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상관면은 최근 이장·부녀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군·면정 홍보내용을 전달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상관면지 편찬을 위해 이경한 전주교육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면지에 실을만한 주요 내용의 설명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주민들은 면지가 면민의 애향심을 높이고 후손에게 길이 물려줄 역사적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조사와 현지조사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상관면의 역사와 문화, 예술, 인물, 행정 등 전반적 발자취 기록이 확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19-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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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결핵예방 홍보활동 총력
- 완주군 결핵예방 홍보활동 총력 결핵예방의 날 맞아 이달까지 집중 완주군이 제9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한다. 18일 완주군은 오는 24일 제9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주민참여의 ‘결핵퇴치 및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데 이어 이달 말까지 홍보 및 예방교육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결핵은 결핵균의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폐에 감염이 되며, 주된 증상으로는 기침, 가래, 발열, 체중감소 등이 있으며 2주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결핵검사를 꼭 받아야 한다. 특히 결핵은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호흡기로 감염되는 질환으로, 결핵예방과 전파방지를 위해 평소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수건 및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 ‘기침 에티켓’을 준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완주군 보건소는 결핵예방과 전파방지를 위한 ‘기침 에티켓’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다수인을 상대하는 문화?체육 관련 시설장 및 지도자 등에게도 결핵검진을 꼭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평소 기침 할 때에는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기침예절을 지켜한다”며 “신학기를 맞아 집단생활로 확산될 수 있는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도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완주군보건소 결핵관리실로(290-3047)로 연락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33>
- 작성일 : 2019-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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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숙박?목욕시설 안전 점검 실시
- 완주군, 숙박?목욕시설 안전 점검 실시 민관합동 기동반 참여… 구조 진단?안전시설 설치여부 등 확인 완주군이 숙박?목욕시설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18일 완주군은 숙박·목욕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날부터 20일까지 관내 숙박·목욕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스 등 시설을 갖추고 취사가 가능한 형태로 영업 중인 생활형 숙박영업장과 화재·안전사고 발생가능성이 큰 1000㎡ 이상 대형 목욕장업을 선정해 시설물의 구조적인 안정성을 비롯해 법령·규정 준수여부, 건축·소방 등 안전시설 설치현황, 위생 유지관리 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시설담당 부서 및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기동반이 참여하는 합동점검으로 보다 내실 있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점검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신속한 보수·보강, 사용중지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점검결과 내용은 국가안전대진단 관리시스템에 입력, 후속조치에 대해 지속해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과정에서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안전대책을 마련해 군민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3>
- 작성일 : 2019-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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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식품 가공지원으로 경쟁력강화
- 완주군 농식품 가공지원으로 경쟁력강화 가공창업 아카데미 모집… 매출 연간 12억 완주군이 농식품 가공 참가자를 모집,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18일 완주군은 새로운 가공참여자 확대 및 신제품개발을 위한 2019년도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12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모집하며, 교육은 구이 가공센터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구이면·이서면·소양면·상관면 거주 농업인으로 30명 내외이며, 교육과정은 △반찬가공반 △습식가공반 △건식가공반 3개 과정이다. 총 48회로 과정별로는 16회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기간은 4월부터 7월까지로 4개월간이다. 고산 6개면 지역은 올해 하반기에 고산가공센터에서 진행될 계획으로 교육수료 후에는 가공센터 가공장비를 활용해 가공품 생산이 가능하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 완주군은 지난 2012년도부터 가공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2개소의 로컬푸드 가공센터(구이면, 고산면)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3개 가공공동체에 186명이 참여해 235개 제품이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특히, 전년도 매출이 연간 12억원에 달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더욱 상승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생산 제품에 대한 안전성 교육도 병행 추진해 소비자 신뢰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가공아카데미가 지속 가능한 완주군 푸드플랜 추진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 www.wanju.go.kr ,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290-3206)에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3205>
- 작성일 : 2019-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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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동상면 “새봄맞아 깨끗하게”
- 완주군 동상면 “새봄맞아 깨끗하게” 이장협의회?부녀연합회?새마을협의회 등 100여명 대청소 완주군 동상면이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18일 동상면은 최근 동상면 이장협의회, 부녀연합회, 새마을협의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상가번영회 및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에서는 동상면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 도로변, 군 접경지역 등을 대상으로 겨우내 쌓였던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또한, 각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안길 및 진입로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희수 동상면장은 “바쁜 가운데도 함께해 준 기관 단체장과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관 단체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청정 동상을 만드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4>
- 작성일 : 2019-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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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국가예산, 공모사업 발굴 총력전을”
- 박성일 완주군수 “국가예산, 공모사업 발굴 총력전을” 간부회의 갖고 “중앙부처, 전북도 등과 끊임없이 소통해야” 강조 박성일 완주군수는 18일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공모사업 발굴·추진에 있어 아주 중요한 시기”라며 “중앙부처는 물론 전북도 등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필요성을 설득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중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갖고 “주요 현안이 잘 추진되려면 예산 확보가 전제조건”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균형발전특별회계(균특) 예산을 둘러싼 환경도 변하고 있는 만큼 관련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전북도와 소통하고 설명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혁신도시 2.0 사업과 관련해 추가 이전대상 기관이 발표되기 전에 미리 동향 파악 등을 철저히 해 신속히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과 간부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부회의에서 박 군수는 특히 “‘완주형 일자리’에 대한 지역 내 기업과 군민들의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며 “일자리 창출이 중요한 과제로 등장하고 있는 만큼 구체화될 수 있도록 실무부서에서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박 군수는 “결제의 신속성을 통해 행정 효율을 높여가기 위해선 전자결제를 많이 활용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중요하지 않은 사안 등에 대해서는 대면보고를 지양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이날 “어느덧 3월 중순에 접어들어 올 1·4분기를 보내고 있다”며 “각 사업별 미진부분 등을 체크해 대책을 강구하라”고 전제한 후 해빙기 안전대책 강화, 청년 창업 지원 등을 위한 다목적 공간 확보 등을 별도로 주문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 작성일 : 2019-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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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영농 전 토양 상태 확인하세요”
- 완주군 “영농 전 토양 상태 확인하세요” 경작지 토양 비료성분 파악… 적정량 시비로 오염 최소화 완주군이 영농철을 앞두고 경작지 토양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토양검정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 시작 전에 경작지 토양의 각종 비료성분을 수치로 정확히 알아 볼 수 있는 토양검정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토양검정은 질소, 인산, 가리 등 작물의 필수영양소와 pH(산도), EC(전기전도도) 등 논밭 토양상태를 측정하는 것으로 농사를 지을 때 비료살포량 등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료로 사용된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토양종합검정실에서는 토양내의 질소, 인산, 가리와 산도, 염농도 등 농사에 필요한 중요 8개 성분과 식물체, 축분액비, 중금속을 분석할 수 있는 첨단장비가 구비돼 농업인의 과학 영농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토양, 식물체, 액비, 중금속 등 총 4000여건을 분석해 토양의 지속적인 농업생산력을 유지하고, 적정량 시비를 통한 토양 및 농업용수 오염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하기도 했다. 군은 농업인이 작물 정식 전에 토양분석을 의뢰하면 신속히 분석해 ‘토양시비처방서’를 발급하고 작물별?시기별로 퇴비나 비료 투입량까지 컨설팅하고 있다. 이를 통해 토양과 수질보호는 물론 자연스럽게 환경보전형 농업을 유도하며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양혜순 토양검정 담당자는 “올해에도 친환경농업이나 로컬푸드인증을 원하는 농가 등의 농가의뢰분과 국가정책으로 시행하고 있는 쌀?밭직불제, 토양개량제사업, 대표필지중심 토양검정사업 등을 무료로 검정, 분석하고 시비처방서를 발급 지도해 토양 오염 예방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2>
- 작성일 : 2019-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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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 의미 더하죠”
-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 의미 더하죠”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나눔봉사단 발대식 가족이 함께 사랑을 실천하는 가족나눔봉사단이 시작을 알렸다. 18일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김인 센터장)는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에서 지난 16일 2019년 가족나눔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가족나눔봉사단 10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 선서, 위촉장 전달 등의 기념식과 가족나눔봉사단 회원들간의 친밀감을 다지는 가족명량운동회로 진행됐다. 가족나눔봉사단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시설 봉사, 송편·연탄 및 나눔봉사, 벽화봉사, 공연봉사, 간담회, 평가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들을 펼치게 된다. 한 신규회원은 “인터넷 홍보 글을 통해 가족나눔봉사단을 접하게 돼 참여하게 됐다”며 “여가시간을 자녀와 함께 봉사 할 수 있어 의미있고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가족나눔봉사단 발대식을 통해 2019년 봉사활동의 신호탄을 멋지게 쏘아올린 만큼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이 성장하고 지역의 소외계층들과 함께 나누는 나눔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나눔봉사단은 완주군에 거주하며 초등학생 자녀를 둔 2인 이상의 가족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할 수 없는 청소년 회원들은 따로 청소년 봉사단에도 가입이 가능하다. 수시 신청이 가능하며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261-1033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19-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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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전기자동차,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
- 완주군 전기자동차,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 전기 승용차 최대 1500만원, 18일부터 접수 완주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15일 완주군은 올해 전기자동차 70대, 전기이륜차 4대를 보급할 예정으로 전기자동차는 최대 1500만원, 전기이륜차는 최대 3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전일까지 완주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이상 군민, 법인, 사업자이며 신청기간은 18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이다. 특히 사회적 공헌?약자(다자녀가구, 장애인,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등)에게는 보조금을 우선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전기자동차와 전기이륜차 판매점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고 판매점에서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 www.ev.or.kr/ps )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강신영 환경과장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DPF 저감장치 부착사업에 이어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인 만큼 관심있는 군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19-03-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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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민원서비스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 완주군, 민원서비스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전북유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재정 인센티브 5천만원 받아 완주군이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함께 5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15일 완주군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부처,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302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로 전북에서 유일하게 완주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처리기간 준수율, 고충민원 처리 등 3개 분야 23개 지표평가로 이뤄졌으며, 완주군은 지표 전반에 걸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각종 편의시설 설치와 허가전담 창구 운영 등 민원인의 입장을 먼저 배려하는 행정서비스 제공 노력이 수상의 요인이 됐다. 송양권 종합민원과장은 “2016년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에 이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완주군 민원 행정서비스가 단연 전국 최고임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4년연속 최우수기관으로 발돋움해 민원인의 입장에서 쉽고 편리하며, 소통하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3>
- 작성일 : 2019-03-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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