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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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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연탄봉사.jpg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꽃샘추위도 따뜻하게”
    완주군 소양면 “꽃샘추위도 따뜻하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탄나눔 봉사활동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펼쳤다.   14일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독거노인 4가구에 꽃샘추위를 대비하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자원봉사를 실시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연탄은 (사)따뜻한 한반도 완주 사랑의 연탄나눔 완주지부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유정희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연탄 나눔 봉사로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하게 지내길 바란다”며 “주위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협의체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적으로 명절, 겨울철 등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2019-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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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편백나무.jpg
    농업·산림 완주군 상관면 주민들 환경정화활동
    완주군 상관면 주민들 환경정화활동 편백숲 행복마을조성위원회, 생활쓰레기 수거   가칭 ‘상관 편백숲 행복마을조성위원회’(상임위원장 정균태)가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14일 완주군 상관면에 따르면 행복마을조성위원회는 최근 회원 및 주민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공덕교에서 편백숲 등산로 입구까지 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정균태 상임위원장은 “편백숲을 이용하는 내방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조성에 적극 동참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19-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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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본-지역애청년내일BI-03.jpg
    지역경제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청년 모집한다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청년 모집한다 올해 13명 채용…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   완주군이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에서 근무할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업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중 ‘지역정착지원사업(1유형)’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연 2400만원 인건비 중 90%를 2년(최대 3년)간 보조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총 13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오는 2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현재 완주군은 내부자원을 활용해 사람을 키워냄으로써 그동안 충족되지 못한 지역의 필요(need)를 사회구성원의 협동을 통해 풀어나가고자 소셜굿즈 2025 플랜을 민선 7기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한 민관협치를 도모하고자 현장 실행조직인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함께 공동체 지원센터 위탁사업, 사회적 농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청년에게 지역 내 사회적경제 일자리를 제공해 지속가능한 경제활동과 지역정착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며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프로젝트에 지역 청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2019-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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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굿즈설명회.jpg
    지역경제 완주 ‘소셜굿즈 2025 플랜’ 찾아가는 설명회 연다
    완주 ‘소셜굿즈 2025 플랜’ 찾아가는 설명회 연다 주민 인지도 제고?활성 위해 13개 읍면 방문     완주군의 사회적경제 혁신프로젝트인 ‘소셜굿즈 2025 플랜’의 활성을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를 열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소셜굿즈 사업의 주민 인지도 제고 및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소셜굿즈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지난 2월 봉동읍을 시작으로 13개 읍면 순회 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완주군민 10명 이상이 모여 각종 기관단체 회의, 모임, 교육시 요청하면 직접 찾아가고 있다.   소셜굿즈는 완주군 사회적경제(정책, 시스템, 유무형의 상품과 서비스)를 통칭하는 브랜드 네이밍으로 지난 2017년 12월 ‘완주 소셜굿즈 2025 플랜’ 정책 선포와 2018년 4월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설립인가를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지난 1월에는 군 조직개편을 통해 사회적경제과 내 소셜굿즈 전담팀을 신설했다.   완주 소셜굿즈 2025플랜은 2025년까지 완주군 소셜굿즈 COOP(자립성을 갖춘 완주형 사회경제적기업) 300개를 육성해 5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완주 군민의 30%가 사회적경제 조직에 참여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완주 소셜굿즈 정책 실행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양질의 사회적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명회를 통해 소셜굿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과 홍보로 군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2019-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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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공센터견학afaci1.jpg
    농업·산림 AFACI 12개국 완주군 농산물 가공기술을 배우다
    AFACI 12개국 완주군 농산물 가공기술을 배우다 연구원 30여명 로컬푸드 직매장 등 관련시설 방문   완주군의 농산물가공기술 현황을 배우기 위해 12개국의 AFACI(아시아 농식품기술협력 이니셔티브) 관계자들이 완주를 직접 찾았다.   14일 완주군은 AFACI(아시아 농식품기술협력 이니셔티브) 12개국 연구원 30여명이 로컬푸드 직매장 등 관련시설을 방문하고,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과 창업보육,제품 생산과정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AFACI는 대한민국 주도로 2009년 출범한 다자간 농업기술협력 협의체다.   이번 방문은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농산물 소규모 가공기술개발 과제회의를 위해 모인 것으로 국내 농산물가공기술과 시설을 둘러보기 위해 대표격인 완주군을 방문한 것이다.   이들은 농업인 공동가공시설인 로컬푸드가공센터 운영과 로컬푸드직매장 연계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서는 농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이 필요하다”며 “완주군의 사례가 AFACI 회원국의 정책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6>      
    2019-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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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농귀촌멘토단1.jpg
    농업·산림 완주군 베테랑 귀농귀촌인, 초보 귀농귀촌 이끈다
    완주군 베테랑 귀농귀촌인, 초보 귀농귀촌 이끈다 행복멘토단 9명 위촉… 영농기술 노하우 전수?지원정책 안내 역할   완주군의 베테랑 귀농귀촌인들이 초보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는다.   14일 완주군은 귀농귀촌인들의 갈등해결과 지역의 정착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행복멘토단 9명의 위촉식을 가졌다.   행복멘토단은 농림축산식품부, 도, 시·군에서 멘토컨설턴트 교육 이수자, 전업농, 창업농업경영인, 성공귀농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귀농귀촌의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예비 귀농귀촌인, 초보 귀농귀촌인들에게 대면 혹은 전화상담을 실시해 영농기술노하우와 귀농귀촌에 도움이 되는 지원정책 정보들을 안내한다.   특히 올해는 귀농귀촌과 지역민의 갈등을 도와주는 갈등해결 멘토를 신설해 지역민과 융화할 수 여건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청년들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청년 귀농귀촌인에 특화된 청년멘토, 시설농업, 농식품가공,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는 멘토들을 선정해 각 전문분야에서 상담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선배 귀농귀촌인들의 경험과 지식은 진정성 있는 상담으로 이어지고, 낯선 농촌에서 교류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2019-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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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참여예산제포스터.jpg
    주민행정 완주군, 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참여예산 공모
    완주군, 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참여예산 공모 82억원 규모, 군 단위 정책사업?읍면 지역사업 접수   완주군이 82억원에 달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   14일 완주군은 오는 15일부터 5월 말까지 2020년 예산편성을 위해 82억 5000만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 공모를 받는다고 밝혔다.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공모분야는 군단위 정책사업과 읍면단위 지역사업으로 단, 대규모 사업이나 행사성 경비 등은 제외된다.   군 단위 정책사업은 일자리·문화·예술·관광·사회복지 등 군정사업과 관련된 군 정책분야, 청년 권익증진·교류· 소통· 활동 분야 등을 지원하는 청년분야,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을 육성하기 위한 아동청소년분야, 농업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농업분야 4개 분야로 나눠 접수 받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국 최초로 농업참여예산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농업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농업인 현장에 꼭 필요한 사업을 지원해 완주군 특성에 맞는 농정지원체계를 구축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접수 방법은 완주군 홈페이지 또는 해당읍면 사무소로 방문 제출하면 되며, 제안된 사업은 사업 제안자들을 대상으로 분야별 워크숍을 거치게 된다. 이후 군·읍면 주민참여예산 위원회의 우선순위 사업 선정 및 타당성 검토 후 완주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2020년 예산에 최종 반영된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24>  
    2019-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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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친화도시정책설명회사진1.jpg
    주민행정 완주군, 아동·청소년 정책 내실 기한다
    완주군, 아동·청소년 정책 내실 기한다 총 186개 사업… 관련업무 공무원 대상 정책설명회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에 대한 내실을 다지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최근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담당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정책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추진하는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은 총 186개 사업이다.   정책설명회에는 김웅수 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아동친화도시의 이해와 조성원칙, 공무원의 역할 등을 강연하며 기본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이인숙 교육아동복지과 아동청소년친화팀장의 주도로 아동·청소년들의 이익을 위해 부서별 협력강화를 설명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그동안 부서별로 추진된 아동·청소년정책을 ‘2019년 아동친화도시 시행계획’에 담아 아동·청소년, 학부모, 관계자 등 누구나 쉽게 완주군에서 추진하는 정책과 예산, 부서별 추진사업을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2018년 아동친화도시 실적보고서’에는 작년 한해 완주군이 추진한 아동·청소년사업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부서별 내실을 기하기 위해 아동·청소년관련사업 진행시 아동·청소년참여워크숍 지원과 아동참여매뉴얼을 제작·지원하며, 아동최선의 이익 구현을 위해 사업별 아동영향평가 진행과 아동친화예산분석 등도 추진한다.     이외에도 매월 진행되는 아동·청소년사업에 당사자인 아동·청소년, 학부모 등이 가장 빠르고 쉽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아동홈페이지(블로그) 정보제공 기능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뉴스레터도 제공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청소년이 더 행복한 완주군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정책을 추진하는 관련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부서별 협조체계 구축 및 공무원 역량강화 지원을 통해 아동 최우선의 이익 원칙하에 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19-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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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문화복지센터.JPG
    주민행정 완주군 경천면 ‘문화복지센터’ 문 열다
    완주군 경천면 ‘문화복지센터’ 문 열다 현 경천보건지소 공간 활용… 기타?요가?실버댄스 등 자치프로그램 운영   완주군 경천면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문화복지센터가 문을 열었다.   14일 완주군은 현 경천보건지소 유휴 공간 부지를 활용한 지상 2층 규모의 문화복지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대둔산로 256에 위치한 문화복지센터는 지난해 8월 착공을 시작했으며, 주민자치위원실, 회의실, 동아리방, 경천애인작은도서관으로 구성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주요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천면 농악단의 맞이행사, 기념사, 주민자치위원회 마음 전달식,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경천면은 별도의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간이 없어 주민들의 배움에 대한 욕구 충족이 어려웠다.     완주군은 이번 문화복지센터 개관으로 주민들의 문화 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고 화합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18일부터는 기타, 요가 및 실버댄스 등 주민자치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될 예정이어서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경천면 주민을 위한 공간인 문화복지센터를 개관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많은 주민들이 이곳에서 문화의 기쁨을 누리길 바라고,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2>  
    2019-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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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후상삼-지도점검.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경로당 정기 지도점검
    완주군 용진읍, 경로당 정기 지도점검 보조금 운영 이해도 높이고 시설?비품 확인   완주군 용진읍(읍장 정재조)이 경로당 보조금 집행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섰다.   13일 용진읍은 경로당의 바른 운영과 보조금의 올바른 집행을 위해 관내 39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상반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지도·점검은 경로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급되는 보조금의 정확한 알림을 통해 예산과 관련된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이뤄지고 있다.   또한, 경로당 시설 및 비품 등을 점검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각 마을 방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대상자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현장에서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이번 정기 점검이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쾌적한 환경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5>  
    2019-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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