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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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소양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 완주군 소양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새마을부녀연합회 천변?면소재지 대청소 완주군 소양면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순남)가 새봄맞이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13일 소양면은 새마을부녀연합회원, 면장, 면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 천변을 비롯해 면소재지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도로와 공한지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고 주위 주민들에게 분리수거 및 쓰레기 분리배출 처리방법에 대한 홍보를 하는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순남 새마을부녀연합회 회장은 “앞으로도 보이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하고 깨끗한 ‘클린 소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
- 작성일 : 2019-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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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한냇물에 나눔 확산
- 완주군 삼례읍, 한냇물에 나눔 확산 인근 음식점, 이웃주민 지원 이어져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내에 위치한 ‘한냇물 나눔가게’에 각계각층의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냇물 나눔가게는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이 가게를 방문, 필요한 물건을 직접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복지대상자의 접근성과 복지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13일 삼례읍에 따르면 나눔물결에 동참한 기관?단체 주민들은 60여 곳으로 ▲풍년제과삼례점(대표 양희옥) ▲화심순두부삼례점(대표 김기봉) ▲굽네치킨삼례점(대표 안세영) ▲고향떡갈비(대표 원해섬) ▲봉동간호학원(대표 허유미) ▲지도표성경김(대표 한은애) ▲돼지랑한우랑송천점(대표 김견석) ▲완주딸기연구회(대표 유흥옥) ▲삼례로타리클럽(회장 오상영) ▲구암쌀두부영농조합법인(대표 김민)이다. 또한, 십시일반 나눔 실천을 위해 한도령본가추어탕(대표 한규헌)에서 사과 한박스와 황토한증막(대표 진명수)에서 목욕쿠폰 월 20장을 후원했다. 이외에도 ▲정든떡방앗간(대표 이인재) ▲솔이식당(대표 이순홍) ▲삼촌네마트삼례점(대표 고영생) ▲만석운수(대표 김만식)에서도 나눔문화에 동참하고 있다. 한규헌 한도령본가추어탕 대표는 “우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이 가게를 통해 조금이나마 어려운 분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나눔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은 “좋은 가게가 만들어져서 많은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며 “나눔가게가 앞으로도 계속 운영됐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6>
- 작성일 : 2019-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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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아파트 르네상스 공동체 형성 효과냈다
- 아파트 르네상스 공동체 형성 효과냈다 용역최종보고회… 참여자 84%가 만족, 주민교류 최대 사업성과로 꼽아 올해로 5년차를 맞은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가 사업 목표인 공동체 형성에 가시적 효과를 나타내고 있고, 또한 사회적 가치 생산에도 그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완주군은 아파트르네상스 2.0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연구용역을 맡은 희망제작소는 르네상스 사업 참여자들이 사업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고 특히, 주민들 간의 공동체형성을 최대 성과로 꼽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제작소는 아파트 르네상스에 참여하고 있는 299명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84.3%가 사업 전반에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또한 응답자의 절반 정도가 ‘주민들 간의 교류를 통한 공동체 형성’을 사업성과로 꼽았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첫 사업을 시작한 아파트르네상스는 테크노밸리와 혁신도시 등으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며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자 주민 간의 공동체 활성 필요성이 제기, 아파트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자 시작됐다. 이번 용역결과는 완주군이 사업목표를 달성했다고 평가된 것으로 완주군은 향후 이들 공동체들이 친목도모에서 한발 짝 더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용역에서도 주민들이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해서는 사회적 가치를 생산해야 한다는 것을 크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완주군의 르네상스 정책이 한층 탄력 받을 전망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용역결과를 세밀하게 분석해 추후 정책을 이끌어 가는데 참고하겠다”며 “공동체가 자생력을 갖추고,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올해 아파트 르네상스사업으로 총 58개의 공동체를 선정했으며,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나아가길 희망하는 공동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립형 공동체는 14일까지 신청·접수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 작성일 : 2019-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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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전몰군경유족회 고산충혼탑 정화활동
- 완주군 전몰군경유족회 고산충혼탑 정화활동 순국선열 애국정신 되새겨 전몰군경 유족회 완주군지회 회원들이 고산충혼탑 정화활동을 펼치며,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겼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유족회는 유옥희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고산면 유족회원들이 함께 모여 6.25전쟁 당시 지역을 수호하다 순국한 선열들을 모시고 있는 충혼탑을 참배했다. 이들은 또 참배와 함께 조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충혼탑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유족회는 올 한 해 동안 임실호국원을 비롯한 관내 현충시설 정화활동, 합동추모제, 호국전적지 순례, 권역별 간담회 등 다양한 보훈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완주군은 보훈회관 건립사업 추진 및 호국보훈수당 지급대상자 확대 등의 보훈정책과 함께 유족회를 비롯한 7개 보훈단체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보훈사업을 지원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3>
- 작성일 : 2019-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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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청년보부상’ 로컬푸드?생활필수품 싣고 쌩쌩
- ‘완주 청년보부상’ 로컬푸드?생활필수품 싣고 쌩쌩 슈퍼?상점 없는 곳 찾는 이동슈퍼마켓 호평 생활필수품 구입이 어려운 취약지역을 누비고 있는 완주군의 청년보부상이 호평을 받고 있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년보부상은 슈퍼·상점이 없어 생활필수품 구입이 어려운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슈퍼마켓이다. 군은 올해 1월부터 시작했다. 완주 청년 보부상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네바퀴 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연금공단에서 지원한 냉동 탑차 1대와 짐칸의 문이 날개처럼 열리는 윙바디차 1대에 완주에서 생산되는 로컬푸드 농산물을 전달하고 있다. 로컬푸드 이외에도 가공품, 농산촌지역에서 많이 찾는 화장지, 라면 등 생활필수품까지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청년들이 주가 되는 것으로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교통 취약지역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에도 기여하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주요 판매 품목은 양파, 마늘, 계란 등 지역 농산물과 라면, 밀가루, 샴푸, 세제, 고무장갑 등 공산품까지 다양하다. 현재 운영 중인 경천면에는 매주 수요일에 9개 마을이 운행되고 있으며, 동상면은 매주 금요일에 13개 마을을 순회하며 식재료 및 생필품을 판매하고 있다. 하루 평균 판매금액은 10~15만원이지만, 다음 배송 시 구입물품을 사전 주문하거나 관심을 표하는 ‘단골 고객’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완주군은 이달부터 비봉면, 운주면의 산골 마을도 순회하고 향후 수요가 있는 다른 읍·면지역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청년의 일자리로 기획해 제공함으로써 먹거리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보장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3>
- 작성일 : 2019-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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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전국소년체전 앞두고 식품업소 점검 ‘만전’
- 완주군, 전국소년체전 앞두고 식품업소 점검 ‘만전’ 오는 18일부터 10주간 식품접객업소 대상 특별 위생 점검 완주군이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식품접객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13일 완주군은 오는 5월 개최하는 제13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 및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18일부터 5월 28일까지 10주간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 및 임원단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제공하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장 및 숙소주변 식품접객업소(일반음식점,배달음식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여부, 건강진단 실시 등 개인위생관리 여부, 남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식중독 예방 및 친절서비스에 대한 지도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법령위반 등 중대한 사항은 관련 규정에 의거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선수단과 대회 참가자는 물론 관람객들이 식품접객업소에서 청결하고 위생적인 식단제공과 친절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2>
- 작성일 : 2019-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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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농업인대학 입학식 학사일정 본격 돌입
- 완주농업인대학 입학식 학사일정 본격 돌입 3개 과정 80명 입학, 전문농업인 양성 목표 완주농업인대학이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에 들어갔다. 13일 완주군은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지난 12일 학장인 박성일 군수와 최등원 의장, 신입생 및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3기 완주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완주농업을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올해는 농촌치유체험과, 시설딸기과, 소셜마케팅과 3개 과정을 개설하고 80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8개월 동안 과정별 26∼28회, 115∼123시간의 현장에 적용 가능한 이론과 실습위주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완주농업인대학장인 박성일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완주농업인대학의 목적은 우리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핵심인재를 양성하는데 있다”며 “농업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춰 소득을 창출하는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3기를 맞은 완주농업인대학은 현재까지 10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농업인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 적용해 가공상품화, 홍보·마케팅 등으로 소득을 향상시키는 등 지역의 리더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5>
- 작성일 : 2019-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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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재양성사업, 완주군 선정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재양성사업, 완주군 선정 드림스타트 아동 300만원 지원 완주군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전북지역 인재양성지원사업에 선정돼 드림스타트 아동이 지원을 받게 됐다. 13일 완주군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학업, 예술, 체육 등 특정분야에 재능이 있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아동을 지원하는 ‘2019년 전북지역 인재양성지원사업’에 드림스타트 아동 1명이 선정돼 300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제2의 김연아, 박태환, 장한나 그리고 한국의 스티브 잡스가 나올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의 꿈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을 받게 된 완주군의 아동은 가라테 운동에 특출한 재능을 보이고 있다. 장학금을 지원 받게 된 아동의 어머니는 “우리 아이가 하고 있는 운동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해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양질의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해 미래 인재로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 CCF 한국지부로 출발해 71년 동안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도와 그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 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12>
- 작성일 : 2019-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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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주민자치위원 24명 위촉
- 완주군 화산면 주민자치위원 24명 위촉 오는 2021년까지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완주군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 24명이 구성됐다. 12일 화산면은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난 11일 제9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3월 정기회의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주민자치위원 24명과 고문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 24명으로 구성된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2021년까지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임하게 된다. 또한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이 폭넓은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신임 오영택 주민자치위원장은 “제8기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힘쓴 전임 이정길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 모습을 본받아 제9기 주민자치위원회도 주민들의 자치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이 서로 화합해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의 복리증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8>
- 작성일 : 2019-03-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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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민방위 지역대장 역량높여 주민 안전 강화
- 완주군, 민방위 지역대장 역량높여 주민 안전 강화 민방위 지역대장 교육실시… 15일부터는 대원 대상 진행 완주군이 민방위 지역대장 교육을 실시, 주민들의 안전강화에 나섰다. 12일 완주군은 군청 문예회관에서 민방위 지역대장 200명을 대상으로 ‘2019년 민방위 지역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응급처치, 화재예방 교육을 비롯해 교통안전 분야의 생활안전교육, 안전신문고 가입요령 및 지진발생시 행동요령에 대한 안전 전반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지역대장들은 이번 교육으로 군민 스스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고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민방위사태뿐만 아니라 지진, 산불 등 대형재난이 발생했을 때 민방위대의 역할은 무척 중요하다”며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항상 앞장서온 지역대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재난상황시 위기극복을 위해 더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민방위 지역대장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5일부터 내달 4일까지 완주군 문예회관 및 읍면사무소에서 1~4년차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대 임무 및 역할, 화생방방호, 지진대피, 교통안전, 가스안전, 화재대처요령 등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4>
- 작성일 : 2019-03-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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