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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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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교실2년연속장려상 (2).jpg
    문화·관광 완주군 80세 어르신들의 무대, 유자축제서 또 빛났다
    완주군 80 세 어르신들의 무대 , 유자축제서 또 빛났다 완주문화의집 , 삼례생활문화센터 노래교실 , 2 년 연속 장려상 수상   완주군 평균 연령 80 세 어르신들이 무대에서 다시 한 번 빛났다 .   완주문화의집 · 삼례생활문화센터 노래교실은 지난 7 일 열린 ‘2025 전남 고흥 유자축제 비타민노래교실대회 ’ 에 참가해 2 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대회는 유자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 광주 ‧ 여수 ‧ 순천 등 여러 지역의 노래 교실팀이 참여해 경연을 펼쳤다 .   그 가운데 평균 연령 80 세의 완주문화의집 · 삼례생활문화센터 노래교실 ( 강사 조진호 ) 은 인생의 경험이 묻어나는 깊이 있는 무대와 열정적인 공연으로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의 큰 박수를 받았다 .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성과로 , 완주군 생활문화의 지속성과 저력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   길미경 완주문화의집 · 삼례생활문화센터 센터장은 “2 년 연속 수상은 완주 생활문화가 가진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과 ” 라며 “ 어르신들이 문화로 더 많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삼례생활문화센터 노래교실은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과 문화 향유를 돕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으로 , 정기적인 연습을 통해 노래 실력 향상은 물론 공동체 교류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597>  
    2025-11-12 16: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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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 법의학자 사진(3).png
    문화·관광 완주군, 이호 법의학자 초빙 저자특강 개최
    완주군 , 이호 법의학자 초빙 저자특강 개최 죽음을 통해 삶의 가치를 되돌아보는 인문학 강연   완주군립중앙도서관 3 층 다목적강당에서 11 월 22 일 ( 토 ) 오후 2 시 , 이호 법의학자 초청 저자특강 『 죽음을 통해 배우는 삶의 가치 』 가 열린다 .   이번 강연은 「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 의 저자로 잘 알려진 이호 법의학자를 초빙해 , 법의학의 시선으로 생명과 정의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문학 특강으로 준비됐다 .   특강은 ▲ 법의학의 세계로의 초대 ▲ 사건 현장의 진실을 밝히는 과학 ▲ 법의학자의 시선으로 본 생명과 정의 등으로 구성되며 , 법의학의 탐구 과정과 죽음을 통해 돌아보는 생명 · 존엄의 가치를 함께 조명할 예정이다 .   이호 법의학자는 약 30 여 년 동안 4,000 여 건 이상의 부검과 현장 감식을 수행한 법의학자로 , ‘ 억울한 죽음을 대변하는 법의학자 ’ 로 잘 알려져 있으며 , ▲ 알쓸인잡 ▲ 그것이 알고 싶다 ▲ 유 퀴즈 온 더 블록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법의학을 대중적으로 쉽고 흥미롭게 소개해 왔다 .   대표 저서로는 ▲『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 ▲『 법의학자는 이렇게 증언한다 』 ▲『 죽음을 통해 배우는 삶의 가치 』 등이 있으며 , 이 책들을 통해 생명 존중과 정의 실현의 중요성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있다 .   김은희 도서관사업소장은 “ 이번 특강은 법의학이라는 전문 분야를 통해 삶의 본질과 인간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가 될 것 ” 이라며 , “ 군민들이 인문학적 사 고력과 생명 존중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도서관 홈페이지 ( https://lib.wanju.go.kr ) 를 통해 QR 코드로 접수 가능하다 . 자세한 사항은 (063-290-265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2025-11-12 16: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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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사진(식농교육_귀농귀촌인).jpg
    농업·산림 완주군, 귀농귀촌인 대상 로컬푸드 식농교육 ‘호응’
    완주군 , 귀농귀촌인 대상 로컬푸드 식농교육 ‘ 호응 ’   실습형 프로그램 통해 지역 먹거리 이해 · 활용도 제고   지역에서 생산된 로컬푸드를 직접 배우고 활용하는 실습형 교육이 귀농귀촌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완주군은 지난 10 일 고산면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인 20 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지역먹거리계획 아카데미 로컬푸드 식농교육 ’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 지역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   교육은 1·2 부로 구성돼 ▲ 성공적인 귀농과 로컬푸드 활용방안에 대한 이론 교육 ▲ 버섯 피클을 직접 만들어보는 요리 실습이 진행됐다 .   교육에 참여한 한 귀농귀촌인은 “ 로컬푸드의 의미를 이론으로 배우고 직접 요리해보니 지역 농산물의 가치가 더 크게 느껴졌다 ” 며 “ 앞으로는 내가 재배한 농산물을 로컬푸드 직매장에 출하하고 , 다양한 가공품 개발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 고 말했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귀농귀촌인이 지역에서 새로운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먹거리와 사람을 잇는 로컬푸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 며 “ 이번 교육이 그런 연결의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2025-11-12 16: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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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JPG
    지역경제 완주군,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성료
    완주군 ,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성료  5 개국 8 개 팀 참가 … 다문화 화합의 장 펼쳐져    완주군이 지난 9 일 , 완주산업단지 중앙공원에서 열린 ‘2025 외국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 ’ 가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 등 약 50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완주청년회의소가 주관 · 주최해 진행됐으며 , 완주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축구대회에는 네팔 , 미얀마 , 베트남 , 인도네시아 , 태국 등 5 개국에서 총 8 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 결승전에서는 네팔팀이 인도네시아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우승팀 주장 비쇼는 “ 동료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하나가 되는 경험이 정말 뜻깊었다 ” 며 , “ 우승도 기쁘지만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어 더욱 소중한 시간이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이날 행사에는 완주군수 , 완주군의회의장 , 완주청년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해 외국인 근로자와 그 가족들을 격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의 의미를 강조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산업단지의 성장과 완주경제의 발전에는 외국인 근로자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함께하고 있다 ” 며 , “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 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 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올해 외국인 주민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외국인정책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 기반을 강화했으며 , 완주외국인지원센터를 통해 ▲ 한글교육 ▲ 지역문화 탐방 ▲ 어울림 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2025-11-12 15: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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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어워즈 5관왕 달성.jpg
    교육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어워즈 5관왕 쾌거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청소년활동어워즈 5 관왕 쾌거 동아리 · 운영위 · 지도자 부문 고른 성과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2025 전북 청소년활동어워즈 ’ 에서 5 관왕을 차지하며 올해 청소년활동 최고의 성과를 기록했다 .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2025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 활동어워즈는 지난 1 일 전북여성가족재단에서 개최되었으며 ,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과 청소년참여기구 우수사례 공모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이 행사에서 총 5 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0 일 밝혔다 .   동아리 ‘ 손끝으로 보는 동화 ’ 는 단체부문 최우수상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과 청소년 부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 또한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는 청소년동아리 , 청소년운영 위원회 , 지도자 분야에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하며 지역 청소년 활동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자아 실현과 사회적 책임감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 이번 성과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 는 활동 기반을 더욱 확장해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   박기완 완주군 아동친화과장은 “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 ” 며 , “ 이번 수상이 더 많은 청소년의 성장과 도전을 이끄는 계기가 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우수활동 공모전에도 선정돼 , 오는 12 월 6 일 롯데월드 SKY31 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받을 예정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877>  
    2025-11-12 15: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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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함께 찬찬찬 반찬나눔 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지사협, 취약계층 40가구에 따뜻한 반찬 지원
    완주군 소양면 지사협 , 취약계층 40 가구에 따뜻한 반찬 지원 다함께 찬 ! 찬 ! 찬 !“ 따뜻한 밥상을 배달합니다 ”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배귀순 , 오희홍 ) 가 지난 6 일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 가구를 대상으로 『 다함께 찬 ` 찬 ` 찬 ` 반찬나눔 』 행사를 진행했다고 10 일 밝혔다 .   이번 반찬 나눔은 식사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균형잡힌 식단을 제공하고 ,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 완주군시니어클럽과 공급계약을 통해 밑반찬 (5 종 ) 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   오희홍 민간위원장은 “ 추운 날씨에 따뜻한 한끼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지키는 힘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배귀순 소양면장은 “ 이웃돌봄에 앞장서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이번 반찬 나눔은 11 월 중 두 차례에 걸쳐 추진되며 ,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을 통한 정서적 교류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1>  
    2025-11-12 15: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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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김치체험행사.jpg
    보건·복지 완주군 “가족이 함께 담근 김장김치”
    완주군 “ 가족이 함께 담근 김장김치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복지넷분과 , 20 가정 100 여 명 체험행사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중 하나인 지역복지넷분과가 지난 8 일 용진읍 동다헌에서 20 가정 총 100 여 명을 대상으로 ‘ 김장김치 체험행사 ’ 를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과 가족이 함께 김장김치 담그기를 체험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   참여자들은 김장김치 담그기 과정에 대한 특강을 들은 뒤 직접 김치를 담그며 즐거운 체험을 이어갔다 .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과 식사 나눔 시간도 마련되어 현장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다 .   지역복지넷분과 위원들은 “ 이번 체험행사가 가족 간 정을 나누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고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3>  
    2025-11-12 15: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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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봉시온성교회 7-1 여선교회 전달식.jpg
    보건·복지 완주 삼봉시온성교회, 이불‧화장지 기탁
    완주 삼봉시온성교회 , 이불 ‧ 화장지 기탁 7-1 여선교회 , 봉동 희망나눔가게에 50 만 원 상당 지원   완주군 삼례읍 삼봉지구에 위치한 삼봉시온성교회 ( 목사 고우균 ) 7-1 여선교회 회원들이 지난 8 일 봉동읍을 찾아 희망나눔가게에 50 만 원 상당의 차렵이불세트와 화장지를 전달했다 .   삼봉시온성교회는 각 선교회에서 ‘ 천사운동 ’ 이라는 주제 아래 완주군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고 있다 .   7-1 여선교회는 올해 봄에도 희망나눔가게를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기부하며 취약계층의 생활지원에 동참했다 . 하반기에도 같은 취지로 희망나눔가게를 찾아 온정의 손길을 더하며 차가워지는 공기를 따뜻한 온기로 채우는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   삼봉시온성교회 7-1 여선교회 회장은 “ 회원들과 물품기부를 계획하며 취약계층이 가장 필요로 하는 물품 , 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여러 고민을 하며 전달식을 준비했다 ” 며 “ 작은 힘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으로 전달되길 바란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동참해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며 “ 봉동읍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복지와 맞춤형복지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2025-11-12 15: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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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6회 국창 권삼득 추모 전국국악대제전 (29).JPG
    문화·관광 제26회 국창 권삼득 추모 전국국악대제전 성료
    제 26 회 국창 권삼득 추모 전국국악대제전 성료 전국 각지에서 216 명 참가 … 권삼득상 최성은 , 종합대상 김혜빈 영예   완주군이 지난 11 월 8 일부터 9 일까지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일원에서 열린 ‘ 제 26 회 국창 권삼득 추모 전국국악대제전 ’ 이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216 명의 참가자가 출전해 판소리 , 무용 , 기악 ( 가야금 병창 포함 ), 타악 등 4 개 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   대회 최고상인 권삼득상 ( 국회의장상 ) 은 최성은 씨가 , 종합대상 (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 의 영예는 김혜빈 씨가 각각 차지했다 . 이 외에도 각 부문별로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 완주군수상 , 완주군의회의장상 등이 수여되며 전국 국악 인재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뜻깊은 무대가 됐다는 평가다 .   본 대회에 앞서 지난 11 월 7 일에는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이 공동 제작한 창극 〈 신창 권삼득 〉 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또한 대회 기간에는 장구 만들기 , 민화 부채 만들기 , 판소리 체험 등 전통문화 체험 부스와 ‘ 권삼득 소리길 투어 ’, ‘ 권삼득 명창관 영상 상영 ’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   특히 8 일에는 조선시대 과거시험 재현행사가 열려 전통 복식과 의식을 생생히 재현한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가 국악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악 콘텐츠 개발과 문화 기반 확충에 힘쓰겠다 ” 며 , 앞으로 국창 권삼득 추모 전국국악대제전의 훈격을 국무총리상으로 격상시켜 대회의 위상을 높이고 , 전국적인 국악 경연의 중심축 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2025-11-12 15: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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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민박 서비스 안전교육 (4).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어촌 민박 사업자 서비스 안전 교육
    완주군 , 농어촌 민박 사업자 서비스  안전 교육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 응급처치 ‧ 식중독 예방 등 역량 강화   완주군이 농어촌민박의 서비스 향상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   10 일 완주군은 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농어촌민박 사업자 140 여 명을 대상으로 ‘2025 년 농어촌민박 서비스 · 안전교육 ’ 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한국농어촌민박협회 전북지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 19 이후 6 년 만에 대면으로 실시된 법정 의무교육이다 . 민박 사업자들이 농어촌정비법의 서비스 · 위생 · 소방안전 기준을 숙지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 · 서비스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   주요 내용은 ▲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 소화기 사용법 ▲ 응급처치 방법 ▲ 식중독 예방 ▲ 객실 청소 및 주변정리 ▲ 예약서비스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 특히 여름철 물놀이 사고예방을 위해 심폐 소생술 등 응급처치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앞으로도 농어촌민박에 대한 교육 및 지도 ·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완주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826>  
    2025-11-12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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