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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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2019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 완주군, 2019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4월 19일까지 건축?교통?생활여가 등 총 390여개 시설 점검 완주군이 관내 안전관리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2019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18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4월 19일까지(61일간) 건축시설, 교통시설, 생활여가 등 6개 분야 총 390여개 시설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사회전반에 걸쳐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있다. 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안전관리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공무원과 각 분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군민은 안전신문고 등을 통해 주변의 생활 속 안전위험 요소 신고 등을 통해 국가안전대진단에 참여할 수 있다. 완주군은 최근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및 강릉 펜션 사고 등 대형 참사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이번 점검에서 보다 대대적이고, 세밀한 점검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진단 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즉시 조치토록 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사안별로 차별화된 대응책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대진단 기간 동안 민관이 힘을 합쳐 점검을 충실히 추진하길 바란다”며 “안전신문고 등을 통해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19-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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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운주면장 경로당 찾아 소통행정
- 완주군 운주면장 경로당 찾아 소통행정 강원양 면장 29개 마을 직접 찾아 건의사항 청취 강원양 완주군 운주면장이 경로당을 찾아 소통행정을 펼쳤다. 18일 운주면은 면장으로 새롭게 취임한 강원양 면장이 지난 11일부터 이날까지 6일간 주민과 눈높이를 맞춘 소통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관내 6개리 29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마을 경로당을 방문한 강 면장은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각 마을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주민숙원사업을 청취했다. 강 면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현장행정 구현에 중점을 두고 향후 면정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 작성일 : 2019-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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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 ‘클린 삼례’ 구현한다
- 완주군 삼례읍 ‘클린 삼례’ 구현한다 매달 관내 기관?단체 참여해 환경정화활동 완주군 삼례읍이 ‘사랑해요 삼례, 클린 삼례 가꾸기’를 추진해 청정삼례를 구현하고 있다. 18일 삼례읍에 따르면 ‘사랑해요 삼례, 클린 삼례 가꾸기’는 매달 삼례읍 관내 기관·단체 등과 삼례읍 직원들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불법 쓰레기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지난 15일에는 삼례읍 의용소방대원(대장 정회원) 30여명과 삼례읍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삼례시장 사거리부터 대명아파트 앞 복개하천 주변의 쓰레기 등 5t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완주내일(대표 윤현철) 단체 및 각 기관 단체(이장협의회, 부녀연합회 등) 40여명이 참여해 삼례읍 공영주차장 주변정리와 쓰레기 등 6t을 수거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사랑해요 삼례, 클린 삼례 가꾸기 사업 추진을 꾸준히 추진해 불법 쓰레기 투기 억제 및 청정 삼례 구현의 초석을 다져 내 고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클린 삼례로서 특색 있는 거리조성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지역으로 탈바꿈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 작성일 : 2019-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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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대보름맞이 찰밥 나눔
- 완주군 봉동읍 대보름맞이 찰밥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찾아 직접 만든 나물 전달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년, 신국섭)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찰밥과 나물을 나눴다. 18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손수 준비한 찰밥과 갖가지 나물 반찬을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부자가정 세대 등 생활이 어려운 50여 세대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민속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전통을 계승하고 우리 이웃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위원들은 삼삼오오 모여 찰밥을 비롯해 북엇국, 무나물, 시금치무침, 조미김 등을 직접 만들었고, 이를 안부를 확인하며 집집마다 배달했다.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장, 부녀회장,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좋은이웃들 등의 추천을 받아 위원들과 맞춤형복지팀이 한 조를 이루어 생활실태를 확인, 실질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위기 가구를 연중 선별해 지속적으로 반찬 나눔 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보름달처럼 풍성하게 찰밥과 갖가지 나물들을 어려운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민관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소외 없는 봉동읍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반찬 나눔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반찬나눔 이외에도 희망공부방, 어린이캠프, 생강골 옹달샘, 생강골 이웃사랑 나눔 일일바자회, 福닭福닭 삼계탕 나눔, 붕어빵 나눔 행사 등 다채로운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7>
- 작성일 : 2019-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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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자전거 안심하고 타세요”
- 완주군 “자전거 안심하고 타세요” 군민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완주군이 전체 군민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가입, 안전을 강화했다. 18일 완주군은 운동 및 여가생활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군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의 자전거보험은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으며, 그동안 혜택을 받은 군민은 총 77명으로 약 1억6000만원의 보험금으로 지급받았다. 가입기간은 2019년 12월 29일까지 1년간으로 실손 보험과는 별도로 적용된다. 군민 자전거보험이 적용 가능한 범위는 ▲자전거를 직접운전 하던 중 일어난 사고▲자전거를 운전하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에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피보험자가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사고 등이다. 주요 자전거보험 보장내용은 본인 사고사망 시 500만원, 자전거사고로 인한 후유장해 시 장해 정도에 따라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진단을 받을 경우 10만원, 8주 이상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진단을 받을 경우 50만원까지 위로금을 지급하며, 4주 이상의 진단을 받고 7일 이상 실제로 입원한 경우 추가로 10만원을 지급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완주군민이라면 전국 어디에서든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하고,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을 준수해 건강한 자전거타기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전거보험에 대한 문의사항은 완주군 담당자 290-2884, 또는 동부화재 단체보험 콜센터(02-475-8115)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4>
- 작성일 : 2019-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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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우주이야기
-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우주이야기 완주군립중앙도서관서 오는 23일 강연… ‘지구인으로 살아남기’주제 완주군립중앙도서관에 과학자들이 찾아와 우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18일 완주군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강연으로 이뤄지는 ‘2월의 하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황정아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지구인으로 살아남기’ 주제로 한국천문연구원 소개와 우주과학자들이 하는 일, 우주날씨에 대한 이야기,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인 우리별부터 2020년 발사예정인 달탐사선과 우주방사선 등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황 연구원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천문우주캠퍼스 대표교수이자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 국가우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주요저서로 <우주날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과학자를 울린 과학자>가 있다. 이 강연은 과학자와 공학자, 과학작가 등이 과학을 주제로 전국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0년부터 매년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일제히 진행되는 과학 재능기부 강연이다. 행사명은 미국 탄광촌의 한 소년이 시련을 이기고 미항공우주국(NASA)의 우주 과학자가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옥토버 스카이>에서 따왔다. 2월의 하늘 강연은 ‘10월의 하늘’ 10주년 기념으로 지난 2018년 11월부터 2019년 9월까지 매월 한도시를 방문해 진행하는 특별프로그램이다. 강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wanju.go.kr )를 참고하거나 완주군립중앙도서관으로(290-2653)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3>
- 작성일 : 2019-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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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여름딸기 재배사업 등 3개 사업 북측 제안
- 완주군, 여름딸기 재배사업 등 3개 사업 북측 제안 박성일 완주군수, 지난 12일 남북공동선언 이행 새해맞이 연대모임 참석 북측“향후 대북제제가 풀리면 지자체 교류의 방향과 속도 결정될 것”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년 새해맞이 연대모임’에 참석해 지난 1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금강산을 다녀온 박성일 완주군수는 18일 “남북교류에서 중요한 것은 농업교류인 만큼 이번 방문에서 여름딸기 재배사업과 신품종 배 과수원 조성, 우량 씨감자 생산단지 조성 등 3개 사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방문은 ‘판문점 공동선언 및 9월 평양 남북공동선언’ 이후 그 이행을 위한 새해맞이 모임이었다”고 전제, “전국적으로 시민사회단체와 종교계, 정당, 교육청, 광역단체, 기초단체 등 7개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자체간 교류 희망 의사를 전달하고 지역별 사업을 제안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완주군을 포함한 기초단체들은 또 지자체 차원의 남북교류를 위한 단일창구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군수는 “북측에서는 지난 2008년에 진행됐던 민간 차원의 교류사업을 잘 알고 있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북측은 ‘대북제제가 풀려야 지자체의 교류도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고 전했다. 전북에서는 이번 방문에 박 군수와 함께 방용승 전북겨레하나 공동대표가 6.15남측위 조직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으며, 김성희 사무총장도 6.15전북본부 상임집행위원장 자격으로 방북했다. 박 군수는 “북측은 또 남측 지자체가 제안한 사업에 대해 타당성과 경제성 등을 검토해 보겠다는 말도 했다”며 “결국 미국과 유엔의 대북제제가 풀리는 속도에 따라 지자체의 남북교류 방향과 속도 역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지자체 교류를 위한 제반 사항을 미리 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1>
- 작성일 : 2019-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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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다문화가정 예비 학부모 교육
- 완주군, 다문화가정 예비 학부모 교육 초등학교 교사 초빙해 준비물?복장?학교 용어 등 안내 완주군이 다문화가정 중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교육을 실시 학교생활의 이해를 도왔다. 18일 완주군은 지난 16일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인)에서는 15명의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엄미애 이서초등학교 교사의 진행으로 초등학교 입학 준비물, 복장, 학교생활 용어 등을 비롯해 예비학부모들이 전반적으로 학교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예비학부모교육은 ‘글로벌 마을학당-행복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완주군은 앞으로 학부모교육 3회, 부부교육 3회, 가족교육 2회, 가족캠프, 가족운동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가족 간의 관계를 증진시킬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베트남 이주여성 레씨는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교육을 통해 궁금했던 것도 알게 됐고, 자녀양육에 대한 불안도 줄어드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인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의 전반적인 학교생활을 이해할 수 있고 궁금증을 해결해 자녀양육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돼 뿌듯하다”며 “다문화가족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복플러스사업에 관한 문의사항은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261-103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19-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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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생활민원기동반’ 주민불편 해소 톡톡
- 완주군 ‘생활민원기동반’ 주민불편 해소 톡톡 올해 들어 소외계층 전기·수도 등 283건 민원 처리 완주군이 생활민원기동반을 운영,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생활민원기동반은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일상 생활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수리하고 있다. 원활한 활동을 위해 매달 초 읍·면에 기동반 운영계획을 통보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노인세대 등을 중점 방문하고 해결하는 순회방문과 전화신고 민원 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지난 1월부터 전기분야 177건, 수도 각종 밸브계통 39건, 출입문 보수 31건, 기타 36건을 교체하는 등 총 283건의 다양한 주민생활 불편 민원을 처리했다. 특히 독거노인 47가구, 저소득노인세대 39가구, 기타 23가구 등 총 109가구를 방문해 불편사항을 해결해 주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완태 건축과장은 “군민의 손과 발이 되겠다는 확고한 사명감으로 생활민원기동반이 활동하고 있다”며 “직접 주민을 찾아가 현장감 넘치는 봉사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4>
- 작성일 : 2019-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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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전국자원봉사연맹, 사랑의 라면 전달
- 전국자원봉사연맹, 사랑의 라면 전달 완주군에 라면 500상자 기탁 사단법인 전국자원봉사연맹(이사장 안미란)이 완주군청에 사랑의 라면 500상자를 전달했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국자원봉사연맹은 군청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을 기탁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현미 전국자원봉사연맹 기획부장은 “식생활이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의 결식예방과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대용을 위해 사랑의라면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2년 설립된 (사)전국자원봉사연맹은 토종 비영리단체(NGO)로 연 45만2000여명의 후원을 받아 홀몸·빈곤 노인을 위해 전국 26개 지역에 천사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랑의 도시락배달, 천사효도콘서트, 효도관광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전국자원봉사연맹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지역의 저소득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19-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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