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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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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2).jpg
    주민행정 완주군 아동·청소년 행복정책 본격 나섰다
    완주군 아동·청소년 행복정책 본격 나섰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열고 186개 사업 심의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청소년 행복정책에 본격 나섰다.     14일 완주군은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2019년 아동친화도시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이 자리에서 완주군은 2019년 아동·청소년행복정책 추진사업으로 돌봄, 역량, 건강, 안전, 보호, 실행기반 6개 영역 186개 사업(약 727억)을 심의했다.   군 자체사업으로는 92개(329억)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군 단위 중 단연 최고수준이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출산축하용품지원을 비롯해 다함께 돌봄 플랫폼 구축, 지역재생형 농촌유학센터 건립, 자연숲 놀이터 조성사업, 아동·청소년 사회환경 조사 등 13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완주군은 아동·청소년 행복정책을 위해 출산부터 가족까지 발달주기별 아동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아동참여 정례화,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한 지역격차 해소, 유관기관 네트워크 강화 및 모니터링 수행 등을 통해 2019년 아동·청소년정책의 도약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추진 실무협의회 추진과 아동·학부모·관계자 등 교육 및 역량강화을 위해 아동권리교육 사업도 확대된다.     더불어 아동욕구기반 다양성 확보를 위해 아동친화도 조사 및 정책워크숍을 진행해 지역별 격차해소 및 균형발전을 위한 중장기 행복정책 계획을 마련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는 우리 모두가 행복한 도시다”며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실현하고 그 가치를 모든 구성원이 참여할 때까지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19-02-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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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1.jpg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은 계속”
    완주군 경천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은 계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정기회의 운영방안 논의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정순, 최봉구)가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갖고 운영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14일 경천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과 관계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2019년 첫 정기회의로 신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9년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방안을 토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어 윤국춘 전주 연탄은행  대표가 자원봉사의 의미와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최봉구 민간공동위원장은 “자원봉사라는 것이 꼭 넉넉해야 가능한 것이 아니란 걸 알게 됐다”며 “서로 도우며 사는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정을 도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천면 지역사회협의체는 그동안 명절 나눔행사,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연탄나눔, 밑반찬 지원, 어르신 행복나들이 행사 등 다양한 나눔사업을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2>      
    2019-02-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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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과신설민원호응(3).JPG
    주민행정 완주군, 건축 민원 한 곳 배치 주민 호응 높다
    완주군, 건축 민원 한 곳 배치 주민 호응 높다 건축과 신설로 민원인 편익 높여… 행정처리 신속?전문상담 가능   완주군이 택지개발 등 개발여건이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건축행정수요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건축과’를 신설하면서 민원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각 부서에 산재한 건축 관련 업무를 한곳으로 집중 배치해 전라북도 군 단위 최초로 건축과를 신설해 지난달 28일부터 운영 중이다.   건축과에서는 늘어나는 인허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건축행정팀을 분리해 2개팀으로 운영하고, 기존 타과에 있던 공공주택, 경관디자인, 공공건축팀과 유사기능을 묶어 한곳에서 건축관련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이로 인해 민원인들은 건축관련 행정업무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한 곳에서 행정처리가 가능해지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김완태 건축과장은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익증진과 만족도 상승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민원처리시간 단축은 물론 건축관련 애로사항을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군민이 신뢰하는 건축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969>  
    2019-02-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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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농업 직불금 신청 접수
    완주군 농업 직불금 신청 접수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   완주군이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14일 완주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논이모작은 3월 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와 주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2019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농업법인 포함)으로 실제 대상농지에서 경작하는 농업인이어야 한다.   단,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휴경을 제외한 논·밭 각 농지면적이 1000㎡ 미만인 농가, 자기의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하는 자는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수의 읍면에 걸쳐 농지를 경작하는 농가는 농지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일괄신청하면 된다.   직불금의 단가는 쌀고정직불금은 진흥지역 농지의 경우 ha당 107만6416원, 진흥지역 밖 농지는 ha당 80만7312원이다.   밭농업직불금 중 밭고정직불금 진흥지역 농지는 ha당 70만 2938원, 진흥지역 밖 농지는 ha당 52만7204원으로 평균단가가 전년대비 5만원 정도 상승했다.   논이모작직불금은 진흥지역 구분 없이 ha당 50만원이다.   직불금은 신청자 및 신청필지에 대한 이행점검이  모두 완료된 후 확정된 면적에 따라 10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군의 대상농가가 직불금 신청기간 내에 신청하지 못해 직불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농가들의 편의를 위해 공동접수 기간을 활용해 주시기를 바라며 기한 내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5>  
    2019-02-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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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노인일자리발대식.jpg
    지역경제 완주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완주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9개월간 환경정화 활동     완주군 화산면(면장 소병호)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3일 화산면은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2일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참여대표의 선서를 비롯, 노인일자리사업에 임하는 자세와 안전교육, 마음건강 및 자살예방교육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주제로 한 소양교육 등이 진행됐다.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9개월간 도로변 쓰레기 줍기, 선별장 쓰레기분리수거 작업, 생활체육공원 화단 제초작업 등 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한 활동을 벌인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이 최우선임을 당부드린다”며 “화산면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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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로컬잡센터지원약정체결(11).JPG
    지역경제 완주군에 주민 직접 찾는 일자리 발굴단 뜬다
    완주군에 주민 직접 찾는 일자리 발굴단 뜬다 완주군-고용부 전주지청 지원약정 체결   완주군이 고용노동부 전주지청과 손을 잡고, 취업상담사가 주민을 직접 찾는 적극 행정을 펼친다.   13일 완주군은 최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과 2019년 완주군 로컬 잡(일자리) 센터 지원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컬 잡(일자리) 센터는 고용센터가 없는 농촌 시?군 주민의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용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완주군은 지난해 10월 장수와 함께 전국 최초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에 ‘완주군 로컬 잡(일자리) 센터’를 개소하고, 9명의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     완주군 로컬 잡(일자리) 센터는 기존의 방문상담 방식의 일자리 알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취업상담사가 일자리가 필요한 주민을 직접 방문하는 가가호호(家家戶戶) 상담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군은 마을회관, 아파트 단지 등을 중심으로 주2회씩 이동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 이장?부녀회장 회의에도 빠짐없이 참석해 구직자와 비경제활동인구를 발굴하고 있다.   특히, 3월 중 이동상담 차량을 구비해 시골마을 곳곳을 찾는 기동상담을 실시해 계절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맞춤형 일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통리반장 등 주민대표, 자생모임 및 농작물 공선회장 등을 중심으로 한 ‘주민 대표 일자리 발굴단’도 구성?운영해 일자리가 필요한 주민을 가까이에서 만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보여줬던 가능성과 올해 이뤄낼 성과를 바탕으로, 완주군 로컬 잡(일자리) 센터가 일자리 선도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영상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장은 “일자리 문제는 국가와 전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정책 화두가 됐다”며 “로컬 잡(일자리) 센터를 통해 지역고용률 개선 등의 긍정적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해 하반기 3개월간의 로컬 잡(일자리) 센터 시범 운영을 통해 구인신청 433명, 구직신청 416명, 취업 117명 동행면접 61회, 소규모 채용행사 3회 실시 등 짧은 기간에도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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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5060’ 신중년 일자리 늘린다
    완주군 ‘5060’ 신중년 일자리 늘린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선정 3억8000만원 투입… 4월부터 선발   완주군이 신중년 일자리사업을 추진,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일자리를 늘린다.   13일 완주군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사업 공모’ 사업에 선정돼 3억8000만원 규모의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사업은 만 50세 이상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로 근로소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내 서비스 수요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의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 인구는 2만2000여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23%를 차지하고 있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완주군은 분야별로 완주 도서관과 친구하기, 벽화 아트 활동가, 전통문화 놀이지도 및 해설활동, 완주 르네상스 노노케어, 찾아가는 뚝딱 해결사 등 5개 사업영역에서 일자리를 제공한다.   오는 4월까지 사업 참여자를 모집?선발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자들은 주로 도서관, 전통문화체험관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퇴직 인력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일자리 사업으로, 지역문제해결에 신중년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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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주민중심도시재생대학개강01.jpg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도시재생사업 준비 ‘착착’
    완주군 상관면 도시재생사업 준비 ‘착착’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도시재생대학 개강   완주군 상관면의 도시재생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13일 상관면은 지난 12일 오후 2시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관련 공무원, 완주공동체지원센터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도시재생대학의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도시재생대학은 지난달 29일 가졌던 도시재생 뉴딜 소규모 재생사업 주민설명회에 이은 후속과정이다.     주민 스스로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학습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증진과 참여유도, 지역의 재생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또한, 도시재생과 관련된 이론강의 및 사례소개, 각 지역의제 발굴,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지역리더 발굴 및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향후에는 주민주도 도시재생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에도 나설 예정이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재생대학 과정이 우리지역에 적합한 맞춤형 도시재생계획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성공적인 사업완료를 위해 주민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1>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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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띠농장후원1.jp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아띠농장’ 한라봉 후원
    완주군 삼례읍 ‘아띠농장’ 한라봉 후원 한냇물 나눔가게에 40㎏ 기탁   완주군 삼례읍에서 감귤 및 만감류를 재배하고 있는 아띠농장(대표 김정희)이 한라봉 40kg을 ‘한냇물 나눔가게’에 기탁했다.   13일 삼례읍은 아띠농장의 김정희 대표가 삼례읍 행정복지타운을 찾았다가 한냇물 나눔가게가 운영되는 모습과 그 취지를 듣고 선뜻 한라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띠농장의 김 대표는 완주군에 만감류 재배를 선도적으로 도입해 여러 농가에 그 재배법 등을 전수·공유하고 있고, 전라북도 만감류연구회를 결성해 제주도에서만 나왔던 만감류를 완주군과 전라북도에서도 생산할 수 있도록 토대마련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 대표는 “마침 며칠 전에 수확한 한라봉이 있어, 적은 양이지만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며 “내년부터는 다른 관내 만감류연구회 농가들에게도 알려 나눔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선뜻 나눔을 베푼 김정희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냇물 나눔가게가 ‘복지 랜드마크’로 성장해 삼례가 완주군 및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복지타운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냇물 나눔가게는 지난 달 14일 문을 열었으며, 주민들의 큰 관심 속에서 활발한 기부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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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좌담회1.jpg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 경로당 찾아 ‘사랑방 주민좌담회’
    완주군 삼례읍 경로당 찾아 ‘사랑방 주민좌담회’ 64개 마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 청취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이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사랑방 주민좌담회를 열고 있다.   13일 삼례읍은 지난 11일 원어전 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비비정 마을 등 64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주민좌담회는 새해 인사와 함께 지역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군정시책, 삼례읍 주요 사업을 설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사랑방 주민좌담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주민들의 숙원사업 등 주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해 보다 나은 삼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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