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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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풍요로운 정월대보름 맞길”
- 완주군 비봉면 “풍요로운 정월대보름 맞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각 마을에 찹쌀?팥 전달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두식, 조영옥)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온정을 전했다. 13일 비봉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난 12일 찹쌀(10kg)과 팥(5kg)을 포장 준비해 관내 35개 마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영옥 공동위원장은 “우리 면민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정월대보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박두식 비봉면장은 “주민들이 경로당에 오순도순 모여 영양가 넘치는 찰밥을 해 먹으면서 겨울을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한해 건강을 챙기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두식 비봉면장은 “주민들이 경로당에 오순도순 모여 영양가 넘치는 찰밥을 해 먹으면서 겨울을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한해 건강을 챙기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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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청년키움식당’, 외식창업 꿈 더욱 탄탄하게
- 완주 ‘청년키움식당’, 외식창업 꿈 더욱 탄탄하게 군청 옆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서 2년차 시작… 15일 현판식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큰 성공을 거둔 완주 ‘청년키움식당’이 자리를 옮겨 새 출발을 한다. 13일 완주군은 오는 15일 완주군청 옆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내에 완주 ‘청년키움식당’ 현판식을 갖고, 2년차 외식창업 인큐베이팅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키움식당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완주군이 추진한 것으로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외식업설비가 갖춰진 사업장에서 창업기획, 매장운영 등의 실전경험을 통해 창업역량을 키우고 청년들의 외식분야 스타트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공간이다. 완주군은 기존 이서면에서 임대로 사용한 공간 대신 누에아트홀 내로 자리를 옮긴다. 이를 통해 임차비를 줄여 참가팀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주변의 완주군청, 팝업스페이스 누에살롱, 문화복합지구 누에, 군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해 현재 단계별로 조성되고 있는 종합스포츠타운까지 주변의 시설과 상생하며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완주군의 청년키움식당은 총 10팀 29명의 참가팀이 활동했으며, 이를 통해 협동조합 창업 1팀, 창업 2팀, 취업 5명의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2018년 청년키움식당 우수 운영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참가팀인 일면식팀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숟가락팀(안호진 외 3명)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상을 받는 등 전국적인 인정을 받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로컬푸드를 통한 우수 식자재를 보유하고 있는 강점이 있는 만큼 청년키움식당의 성공 가능성은 어느 곳보다 크다”며 “청년들이 완주에서 꿈을 키우고, 또한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 작성일 :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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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문재인 정부, ‘완주군 먹거리정책’ 전국 확산시킨다
- 문재인 정부, ‘완주군 먹거리정책’ 전국 확산시킨다 농식품부 완주 사례 토대로 종합안내서 발간… “교재로 활용” 정부 주도로 완주군의 먹거리정책을 전국 지자체들이 배운다. 13일 완주군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확산을 위해 제작한 종합안내서 책자에서 완주군의 사례가 선도 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가 발간한 책자는 총 3종으로 수범사례집, 지원정책 매뉴얼, 사업장별 운영매뉴얼이다. 수범사례집은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개 지역의 추진 배경과 성과를 소개하고 있고, 지원정책 매뉴얼은 정부에서 시행중인 사업이 정리됐다. 수범사례집에서 완주군은 가장 첫 장에 푸드플랜의 대표모델로 소개됐다. 중소농 소득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와 공동체 복원 등을 소개하고 로컬푸드의 개념을 군민 삶 전 분야로 확대하는 소셜굿즈 2025 플랜까지 언급됐다. 특히, 사업장별 운영매뉴얼 책자는 완주군의 사례집으로 구성됐다. 완주군의 로컬푸드 관련 직매장, 레스토랑, 공공급식지원센터 등 각 사업장의 세부 운영지침을 담아 완주군의 운영사례를 통해 지자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농식품부는 “이 책자를 지자체와 관련기관, 민간단체에 제공하고 먹거리 선순환체게 구축관련 교육 교재로도 활용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먹거리 정책이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이제 정부 주도로 전국적으로 확산된다”며 “정부와 협력해 먹거리정책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3>
- 작성일 :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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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동상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 완주군 동상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참여자 15명 발대식… 안전 강조 완주군 동상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이 본격화됐다. 13일 동상면은 최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5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 대표의 선서문 선언을 시작으로, 사업의 취지와 운영방법, 참여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직무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실시하는 정신건강보건 교육도 병행됐다. 이희수 동상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사고 없이 건강하게 노인일자리 사업을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 작성일 :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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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지적재조사사업 본격화
- 완주군, 지적재조사사업 본격화 지적재조사팀 신설… 운주?경천?상관면 등 추진 중 완주군이 종합민원과에 지적재조사팀을 신설,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지상경계와 지적경계가 불일치한 지적불부합지 문제를 해소해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완주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져 이웃 간 경계분쟁발생 해소, 재산권 범위 명확화, 지적경계측량에 소요되는 비용 감소 등 토지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주민들의 불편사항도 해소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 군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2012년 운주면 고산촌지구를 시작으로 4개 지구를 완료했으며, 현재 운주면 중촌지구(2017년도), 경천면 오복지구(2018년도), 상관면 남관지구(2019년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송양권 종합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전담하는 팀이 만들어진 것은 재조사사업 추진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동의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54>
- 작성일 :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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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봉동읍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 완주군 봉동읍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110여명 참여 9개월간 노노케어?환경정화 활동 등 진행 완주군 봉동읍이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발대식을 가졌다. 12일 봉동읍 최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에 대한 사업안내, 안전교육, 및 근무복 지급 등이 이뤄졌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앞으로 9개월 동안 노노케어, 도심지 및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화단가꾸기사업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신국섭 읍장은 “노인사회활동 사업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게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6>
- 작성일 :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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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2019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 완주군, 2019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13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7937개 대상 완주군이 경제에 대한 구조와 분포 등을 파악하기 위한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12일 완주군은 13일부터 3월 12일까지 ‘2019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6번째를 맞는 전국사업체조사는 대규모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있다. 조사대상 사업체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 국내에서 산업 활동을 하는 종사자 1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로 완주군에는 약 7937개의 사업체가 대상이다. 조사에서는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프랜차이즈 관련 사업체 여부 등 14개 항목을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해 응답자와 면접을 통해 조사를 하며, 응답자 요청 시 우편조사를 병행 실시한다. 이를 위해 총 24명의 조사원이 활동한다. 김춘만 행정지원과장은 “정확한 통계작성은 조사대상의 정확한 응답에서 시작되므로,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조사내용은 통계법으로 철저히 보호되고, 오직 통계작성목적으로만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조사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 및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확정결과는 12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2>
- 작성일 :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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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이서면 ‘마을단위 이서 클린’ 발대식
- 완주군 이서면 ‘마을단위 이서 클린’ 발대식 노인일자리 100명 취약지역 청소?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완주군 이서면이 2019년 노인일자리를 연계한 마을단위 이서클린 발대식을 개최 했다. 12일 이서면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마을단위 환경정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강살리기 완주 네트워크 김민정 강사를 초빙해 종량제 사용 수칙 및 마을 환경정비 지도 교육도 병행했다. 또한, 전라북도 교통문화 연수원 안소희 강사의 교통안전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됐다.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2월부터 10월까지 9개월 동안 환경지킴이로써 1일 3시간씩 월 1회에 걸쳐 공공시설물 주변 등 취약지역 청소, 마을안길 및 주요도로변 쓰레기 수거, 풀베기, 마을 환경정비 활동 및 지도를 비롯해 클린하우스 쓰레기 배출요령 등을 홍보하게 된다. 신승기 면장은 “참여하시는 동안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수칙을 잘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47>
- 작성일 :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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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소양면 노인일자리 발대식
- 완주군 소양면 노인일자리 발대식 30명 대상… 오는 10월까지 9개월간 활동 완주군 소양면이 30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 12일 소양면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1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은 어르신들이 올 한해 노인사회활동 사업 기간 동안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완주경찰서의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소양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2월부터 10월까지 9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거리환경 개선과 재활용 분리 선별 등의 활동을 실시하며, 소양면은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적 자립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신효 면장은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활기차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72>
- 작성일 :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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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아파트 공동체 활동이 이웃 신뢰 높인다”
- “아파트 공동체 활동이 이웃 신뢰 높인다”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2.0’중간 보고서 결과 비상한 관심 이웃과 관계망 확대 48.0%, 향 후 과제는‘자발적 참여’66.0% 완주군이 역점을 두고 있는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이 이웃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고 공동체의 지속 성장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배움과 교양 프로그램이 선호되고 있으며, 참여를 통해 이웃 소통과 관계망이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2일 완주군은 희망제작소에 발주한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2.0’ 컨설팅 용역 중간 보고서를 받아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에 참여 경험이 있는 주민 164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9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설문조사에 나선 결과 “아파트 공동체 활동을 통해 이웃에 대한 신뢰감을 갖게 됐다”는 항목에 응답자의 절반 이상(51.6%)이 최고점인 5점을 주었다. 응답자의 30.6%는 4점을, 15.3%는 3점을 각각 주는 등 공동체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이웃 간의 교류와 소통이 신뢰감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완주군 아파트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항목에 대해선 4~5점이 80.9%를 차지, 관련 사업의 기본 목표가 상당히 달성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참여로 인한 개인적인 변화도 감지됐다.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나타난 개인적인 변화로는 ‘이웃과의 소통 및 관계망 형성과 확대’ 응답이 48.0%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재능 발견 및 자기 개발’(25.3%), ‘자신감과 성취감 통한 내적 성장’(18.7%), ‘재능기부 등 봉사활동 계기’(8.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주민들이 참여한 프로그램으로는 공예와 악기, 요리 등 ‘배움과 교양 분야’ 비율이 31.4%로 가장 많았고, 요가나 댄스 등 ‘건강과 운동’이 20.0%, ‘친환경 실천과 체험’은 15.5% 등의 순이었다.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에 대한 아쉬운 점으로는 ‘한정적인 주민 참여’(38.9%)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공동체 회원의 지속성’(19.1%), ‘공동체 간 네트워크 부족’(16.6%), ‘취미 교육 중심의 프로그램 내용’(11.5%) 등이 손꼽혔다. 지속적 성장을 위한 공동체의 과제로는 ‘자발적 참여 노력’(66.0%)’을 지적한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참여 확대를 위한 적극적 홍보’(17.0%), ‘끼리끼리 문화를 벗어난 개방적 자세’(7.8%) 등이 제시됐다. 일부 과제가 나왔지만 ‘공동체 기여를 위한 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있다’라는 긍정적 답변(44.8%)이 ‘없다’는 부정적 의견(18.4%)의 2배 이상 돼, 향후 활성화의 기대감을 낳게 했다. 보고서는 특히 주민 심층면접과 관련, “공동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의 계기가 마련되고, 주민 간, 관리사무소 간, 공동체 간 다양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한편 연구용역은 앞으로 대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자문과 이해 관계자 워크숍, 추가 조사와 보완 작업 등을 거쳐 최종 결과보고서를 내놓을 것으로 보여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 작성일 :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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