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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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치매 검진부터 관리까지 꼼꼼히 챙긴다
- 완주군 치매 검진부터 관리까지 꼼꼼히 챙긴다 치매안심센터서 치매선별검사?예방프로그램 등 진행 완주군이 치매 검진부터 관리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통합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 12일 완주군은 올해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인지향상을 위한 치매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치매관리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매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만큼 지역주민의 치매예방에서부터 관리까지 주민 중심 치매관리서비스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완주군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시행,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협력의사의 면담과 진단검사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치매의 중증화 억제에 만전을 기한다. 이달부터는 센터 내에서 인지저하 노인, 경도인지장애 노인, 치매예방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기억튼튼 청춘놀이터’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기억튼튼 청춘놀이터는 치매예방을 위한 뇌신경체조, 치매타파댄스, 신체활동을 위한 운동교실, 우울감 제로 노래교실과 미술교실, 원예교실 등 개인별 인지수준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읍면별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안심 프로그램’도 운영을 시작했다. 이달부터 11월까지 2기로 나눠 80여개소의 경로당에 치매선별검사, 인식개선 교육 등 치매예방 기본서비스가 제공되며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신나는 노래교실, 두뇌튼튼 스트레칭 및 건강체조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 가족 자조모임 지원, 배회가능어르신 인식표 배부, 치매 조호물품 지원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부담을 던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 그리고 지역주민의 따뜻한 동반자로서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완주군 보건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치매 조기검진과 치매예방프로그램 등에 완주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치매안심센터(243-1331)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88>
- 작성일 :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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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문화의집, 청년일자리 제공
- 완주문화의집, 청년일자리 제공 삼례생활문화센터 만 39세이하 대상 공모사업 운영 업무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관장 길미경)가 ‘삶으로부터의 예술 문화청년일자리 사업’을 진행, 관내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12일 삼례생활문화센터는 지역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행사 기획 및 진행 및 공모사업 운영을 맡기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청년의 일자리로 기획해 제공하는 것으로 청년들에게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길미경 관장은 “문화청년일자리 참여자 문화인력들을 지역맞춤형 문화인력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완주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의 문화산업 발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 작성일 :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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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출산?사고 농가에 도우미 지원한다
- 완주군, 출산?사고 농가에 도우미 지원한다 농가?영농 도우미 지원사업 활발 완주군이 출산과 사고로 영농활동이 힘든 농가를 위한 지원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완주군은 출산여성 농업인의 영농 대행을 위한 ‘농가도우미’ 지원과, 사고·질병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영농도우미’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산여성 농가도우미는 출산 또는 출산예정인 여성농업인에게 영농 및 가사작업을 돕는 도우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 전 30일부터 출산 후 150일 범위 내에 70일간 이용이 가능하며, 지원액은 자부담 7000원을 포함해 1일 7만원이다.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희망자는 신청서와 출생 및 출생예정 증명서 등 서류를 갖춰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영농도우미는 사고나 질병을 당한 농업인에게 영농활동을 대신할 도우미를 지원사는 사업으로, 지원액은 가구당 최대 10일간 1일 7만원 이내에서 진단·통원·입원일수에 따라 인건비를 지원한다. 희망자는 거주지 인근 지역농협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농가도우미 및 영농도우미 지원 사업이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6>
- 작성일 :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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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아동친화도 조사 실시한다
- 완주군, 아동친화도 조사 실시한다 초등생·중고등학생, 학부모, 관계자 등 계층별 실태조사 진행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청소년 행복정책 수립을 위한 2번째 아동친화도 조사를 실시한다. 12일 완주군은 오는 3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영유아 부모, 초등학생 학부모, 중·고등학생 학부모, 소수집단 아동, 아동·청소년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아동·청소년·학부모가 인지하는 아동·청소년 정책효과를 파악하고, 향후 아동 및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자 하는 것으로 3년마다 진행되고 있다. 조사수행은 한일장신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김웅수교수)이 맡고 있다. 조사항목은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으로 조사방식은 자기 기입식 설문조사(약 30분 정도 소요) 방식으로, 전문조사원이 직접 기관을 방문해 진행한다. 학교밖 청소년 및 학부모 등 온라인 설문조사도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홈페이지(블로그 https://blog.naver.com/wanjucfc )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완주군은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타운미팅홀 형식인 아동·청소년정책워크숍을 3월말에 개최할 예정이며, 아동·청소년·학부모 및 전문가가 참여한 완주군 아동·청소년행복정책을 직접 설계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아동이 직접 정책의 주체자가 돼야한다”며 “아동·학부모·관계자 등 다양한 참여와 목소리를 듣고 아동권리를 실현하는 성숙한 완주군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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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직접 생산한 찹쌀 기부할 수 있어 뿌듯”
- “직접 생산한 찹쌀 기부할 수 있어 뿌듯” 완주 로컬푸드 가공식품 생산자 협동조합, 고산면에 50포 기탁 완주군로컬푸드가공식품생산자협동조합(대표 서공식)의 ‘사랑나눔 봉사단’이 완주군 고산면에 찹쌀 50포를 전달했다. 12일 고산면은 최근 사랑나눔 봉사단이 찹쌀을 기탁, 관내 희망나눔가게에 비치해 고산면 인근 6개지역 저소득층들에게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공식 대표는 “협동조합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찹쌀을 자발적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최병수 고산면장은 “저소득층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해준 사랑나눔 봉사단에 감사하다”며 “릴레이 나눔문화가 확산돼 추운겨울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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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미세먼지 저감 위해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
- 완주군, 미세먼지 저감 위해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 4억200만원 투입 250대 지원… 2월22일까지 신청 완주군이 미세먼지저감 등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에 보조금을 지원한다. 11일 완주군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비 4억200만원을 투입, 약 250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이날부터 2월 22일까지이며,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나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경유자동차 및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스터럭, 콘크리트 펌프트럭)다. 다만, 완주군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되고 최종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서상 정상가동판정이 있어야하며, 정부 및 지자체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여야 한다. 지원 금액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급하되, 상한액은 차량중량별로 165만원에서 3000만원이다. 단, 저소득층은 지원율에 10%를 상한액 범위에서 추가 지원한다. 또한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으로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선정돼 폐차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차량소유자 또는 기관에는 5대에 한해 400만원의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차량등록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완주군청 6층 환경과로 방문,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만큼,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소유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19-0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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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주민 기부로 이뤄진 연탄봉사
- 완주군 용진읍 주민 기부로 이뤄진 연탄봉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부 받은 500여장 전달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용복)가 연탄나눔 봉사를 실시, 온정을 전했다. 11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주민이 기부한 연탄 500여장을 위원들이 직접 추천한 대상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용진읍 목단마을 주민 심모씨가 연탄보일러를 기름보일러로 교체하면서 500여장의 연탄을 기증, 이번 봉사활동이 이뤄졌다. 연탄을 전달받은 박모씨는 “연탄이 떨어져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지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각종 물품후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19-0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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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삼례읍,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
- 완주군 삼례읍,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 118명 참여… 환경정화?취약가정 생활안전 점검 활동 완주군 삼례읍이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가졌다. 11일 삼례읍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18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교육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2월부터 10월까지 월 10회로 1일 3시간씩 진행될 계획으로 삼례읍 주요 소재지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취약 노인가정을 방문해 생활안전 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삼례읍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중 근로능력이 있고 생활형편이 어려운 118명을 선발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어르신들이 갖고 계신 가치 있는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사고와 부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주의하면서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8>
- 작성일 : 2019-0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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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종합복지관서 자격증부터 취미활동까지
- 완주군 종합복지관서 자격증부터 취미활동까지 상반기 프로그램 접수… 한식조리기능사?아쿠아로빅?요가 등 29개 강좌 완주군 종합복지관이 자격증 준비부터 건강, 취미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상반기를 시작한다. 11일 완주군 종합복지관은 군민의 취업 역량 강화와 건강관리 및 여가선용을 위한 2019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상반기 프로그램에는 소득·경제 분야와 교양·취미 분야의 다양한 강좌들이 준비돼 있다. 자격증 취득반인 한식조리기능사와 실버프로그램인 아쿠아로빅 등 29개 강좌 38개 반을 개설해 529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에는 손뜨개 강좌가 재개설 됐고, 줌바댄스와 꽃차소믈리에 강좌가 새로 개설된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야간강좌인 요가, 통기타 2개 강좌도 운영된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완주군민으로 접수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18일에는 만 65세 이상의 경로우대자를 우선 모집하고 19일부터는 경로우대자와 일반인을 선착순 모집한다. 경로우대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기초수급자, 한부모대상자 등은 수강료가 무료이며, 일반인은 4개월분의 수강료 4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상반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 및 e-배움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종합복지관(290-2164~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완주군 종합복지관은 지난 2018년 하반기 프로그램으로 총 25개 강좌가 운영돼 500여 명 정도가 수강했으며, 자격증반 수강생 중 총 23명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치유요가, 라인댄스 등 건강관리 강좌들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휴강 기간(1~2월) 중에는 재능기부 프로그램 7개 강좌를 운영해 지역주민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64>
- 작성일 : 2019-0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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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우수 로컬푸드 직매장 평가, 완주군 최다
- 우수 로컬푸드 직매장 평가, 완주군 최다 농식품부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7개소로 가장 많아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의 명성은 여전했다. 11일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평가 인증하는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평가’에서 전국 최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은 2017년 12개소, 2018년 9개소로 총 21개소다. 이중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 7개소(2017년 5개소, 2018년 2개소)가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선정된 우수 로컬푸드 직매장은 2017년도에 완주로컬푸드직매장 모악점, 완주로컬푸드직매장 삼천점, 완주로컬푸드직매장 하가점, 완주로컬푸드직매장 효자점, 용진농협 로컬푸드직매장 1호점에 이어 2018년도에는 완주로컬푸드직매장 둔산점, 전북 삼락로컬마켓(혁신점)이 선정됐다.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선정은 정부가 2017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직거래 농산물 비중, 농산물 안전성, 소농·고령농 참여율 등의 지표가 우수한 매장을 선정하고 있다.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사고파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난 2012년에 완주군 용진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이 전국 최초로 개설된 이후 전국에 229곳의 직매장으로 확산됐다. 2012년 2개소였던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도 2018년까지 12개소로 늘어났으며, 작년 기준 연매출액이 513억원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약속이다”며 “먹거리 안전성의 최우선 원칙 아래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로컬푸드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3>
- 작성일 : 2019-0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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