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1 3
전체 16647건 페이지 169 / 1665
-

- 교육 완주군 ‘고래’, 청소년 자치공간 우수사례로 주목
- 완주군 ‘ 고래 ’, 청소년 자치공간 우수사례로 주목 전북교육거버넌스위원회 벤치마킹 위해 찾아 전북교육거버넌스위원회가 지난 29 일 완주군청소년센터 ‘ 고래 ’ 를 방문해 청소년 주도형 청소년공간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 이번 벤치마킹에는 전북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장학사 , 학교 교사 , 마을공동체 교사 등 11 명이 참여해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공간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 사례를 살펴봤다 . 이날 ‘ 고래 ’ 8 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임원 7 명이 직접 시설을 안내하며 공간의 의미와 활동을 소개했고 , 참석자들은 다큐멘터리 〈 고래 , 오래된 미래를 찾아서 〉 를 시청하며 고래의 탄생 배경 , 청소년 주도의 활동 , 지역사회와의 연계 , 향후 발전 방향 등을 공유했다 . 영상 시청 후 진행된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시간에서 위원들은 “ 청소년이 스스로 운영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벤치마킹에 참여한 한 교사는 “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이 체계적이고 , 성인 지도자들이 뒤에서 조력하는 구조가 인상적이었다 ” 며 “ 학교 안에서도 이런 자율성과 책임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고래는 청소년이 기획부터 평가까지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자치 기반형 청소년공간이다 ” 며 “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민주적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31>
- 작성일 : 2025-10-30 17:39:4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따뜻한 겨울 준비 돌입
- 완주군 상관면 , 따뜻한 겨울 준비 돌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열고 동절기 사업 점검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정규창 , 국혜숙 ) 가 지난 29 일 2025 년 제 5 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 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 15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추석에 추진한 특화사업 ‘ 과일선물세트 나눔행사 ’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과 동절기 중점사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 과일선물세트 나눔행사 ’ 는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30 가구에 신선한 제철 과일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이날 협의체는 연말을 앞두고 추진할 중점사업으로 ▲ 연탄봉사 ▲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 ▲ 홀몸노인 안부확인 활동 등 동절기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지역 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상관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정규창 공동위원장은 “ 민과 관이 협력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협의체의 역할 ” 이라며 “ 상관면 주민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27>
- 작성일 : 2025-10-30 17:38:1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통합돌봄사업 앞두고 민·관 머리 맞대
- 완주군 , 통합돌봄사업 앞두고 민 · 관 머리 맞대 사회복지정책 아젠다 포럼회의 개최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 회장 임평화 ) 가 2026 년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완주형 통합돌봄정책 마련을 위한 민 · 관 협력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8 일 완주군 소셜굿즈센터에서 ‘2025 년 완주군 사회복지정책 아젠다 포럼 회의 ’ 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2026 년부터 본격 시행될 통합돌봄사업에 대비해 완주군 복지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고 , 지역 특성에 맞는 돌봄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회의에는 아젠다 포럼 정책위원회 위원인 이주갑 완주군의회 의원 , 심부건 완주군의회 의원 , 임평화 사회복지협의회장 , 완주군 관련부서 팀장을 비롯한 민 · 관 사회복지종사자 등 총 10 여 명이 참석했다 . 회의는 임평화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 정부 통합돌봄정책 방향 안내 ▲ 2026 년 완주군 통합돌봄정책 추진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 참석자들은 완주군 복지현장의 현실적 과제를 공유하며 ,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체계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 임평화 회장은 “ 완주군 사회복지서비스의 양질의 발전을 위해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겠다 ” 며 “ 이번 회의를 통해 완주군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 아이디어가 도출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아젠다 포럼 정책위원회는 완주군 , 완주군의회 , 관내 사회복지시설이 함께 민 · 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완주군 사회복지 정책을 분석하고 ,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 완주형 통합돌봄사업 ’ 모델 마련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5>
- 작성일 : 2025-10-30 17:37:01
- MORE VIEW
-

- 문화·관광 주말 삼례책마을이 브런치 향기로 물든다
- 주말 삼례책마을이 브런치 향기로 물든다 1 일 ‘2025 완주 스테이삼례 브런치 페스타 ’ 개최 책과 예술 , 그리고 미식이 어우러지는 가을 감성 축제가 삼례에서 펼쳐진다 .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은 오는 11 월 1 일 ( 토 ) 완주문화재단 ( 상임이사 정철우 ) 과 함께 ‘2025 완주 스테이삼례 브런치 페스타 ’ 를 삼례책마을 일대에서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해 예술 · 미식 · 지식이 결합된 복합문화행사로 완주 삼례의 고유한 감성과 매력을 확산시키는 지역특화콘텐츠 모델이 될 전망이다 . ‘ 브런치 페스타 ’ 는 전북특별자치도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 특히 삼례읍은 우석대학교 인근으로 청년층과 주민 , 상인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에 대한 수요가 높은 곳이다 . 이에 완주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민과 상인이 상생하는 로컬형 문화행사로 이번 페스타를 기획했다 . 행사 당일 삼례책마을 일대는 감성적인 가을 정취 속에서 브런치 , 북토크 , 공연 ,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 . 책마을의 감성적인 공간을 활용해 책박물관과 그림책미술관에서는 한국 북디자인 100 년 , 꿈동산 요정 - 나오미 헤더 삽화전 등 다양한 전시가 진행되며 , 완주의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한 브런치 메뉴와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특히 ‘ 샌드위치 쿠킹클래스 ’ 는 정원 24 명 모집에 80 여 명이 신청해 조기 마감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 상설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 클래스는 참가자들이 직접 완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브런치를 만들며 , 지역 농산물과 미식문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전 MBC PD 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 오느른 ’ 최별 대표 초청 토크쇼 ▲ 로컬푸드를 활용한 브런치 쿠킹 클래스 ▲ DJ 와 함께하는 레트로 뮤직 타임 ▲ 버스킹 공연 ( 쿄 · 행로난 · 고니밴드 ) ▲ 플리마켓 및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 정철우 완주문화재단 상임이사는 “ 이번 행사를 통해 완주 삼례의 로컬푸드와 문화예술을 융합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선보이고 ,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모델을 확립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책과 예술 , 그리고 미식이 어우러진 이번 페스타를 통해 삼례가 감성과 창의가 흐르는 문화예술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 며 “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행사 관련 문의는 완주문화재단 문화관광콘텐츠팀 (070-4740-2135) 에서 가능하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8>
- 작성일 : 2025-10-30 17:35:53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 완주군 ,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법정 의무사항 인식 제고 , 근로자 인권 ‧ 안전의식 강화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내실화를 위해 고용주 대상 사전 교육을 열고 , 농업현장의 지속가능한 인력운영 기반을 다졌다 . 29 일 완주군은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5 년 동계 시설원예 농가대상으로 ‘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 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고용주의 법정 의무사항 인식을 높이고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과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 근로자와 고용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협력 체계 마련에 중점을 뒀다 . 특히 , 올해 겨울에는 전년 대비 2 배가 확대된 77 개 농가에 138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투입될 예정이다 . 이에 따라 군은 본격적인 근로자 배정에 앞서 교육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계절근로자를 단순한 인력 보충이 아닌 ‘ 농업의 동반자이자 지역의 이웃 ’ 으로 인식하는 문화 확산을 꾀하고 있다 . 교육 내용에는 출입국관리법 , 다문화 이해 , 인권침해 예방 등 기본 소양 교육을 비롯해 , 노무관리 노하우와 근로자와의 효과적인 소통 · 상생 방안 등 실질적 운영 사례가 포함됐다 . 또한 완주군은 결혼이민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들이 매달 외국인 근로자를 방문 , 한국 생활 적응을 돕고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 특히 올해부터는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내에 ‘ 농촌인력지원 전담팀 ’ 을 신설해 농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밀착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농업 분야 일손 부족 문제는 농민들의 생계와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안 ” 이라며 “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고용주에는 인력난 해소의 실질적 도움이 되고 , 근로자에게는 공정한 대우와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보장받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매년 프로그램을 개선하며 인력 배치 규모를 확대해 왔으며 ,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발전적인 계절근로자 운영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 작성일 : 2025-10-30 17:02:04
- MORE VIEW
-
- 교육 완주군, 청년취업지원 ‘NCS반’ 운영
- 완주군 , 청년취업지원 ‘NCS 반 ’ 운영 내달부터 시행 …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단계별 맞춤 컨설팅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 청년취업지원 국가직무능력표준 (NCS) 반 ’ 을 11 월부터 운영한다 . 군은 최근 공공기관과 공기업 채용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 (NCS) 기반 평가가 확대되면서 , 이에 대응하고자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 현재 청년층은 서류전형과 면접 등 각 단계에서 전문적인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특히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은 관련 교육기관 접근성이 낮아 체계적인 학습기회가 부족한 실정이다 . 이번 교육은 완주군민 40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 우석대학교에서 실시된다 . 전문 교육기관이 운영을 맡아 서류전형부터 필기 , 면접까지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 직장 내에서나 구직활동 중인 청년들도 효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완주군은 이달 말부터 수강생을 모집한 뒤 3 개월간 NCS 반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 내년도 2 월에는 사업 결과에 대한 정산 및 평가를 실시해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분석하고 , 향후 청년 취업지원정책의 개선 방향을 마련할 방침이다 . 관련 문의는 전화 (063-290-1940) 로 하면 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NCS 기반 채용이 일반화되면서 많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며 “ 이번 NCS 반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87>
- 작성일 : 2025-10-30 16:59:19
- MORE VIEW
-

- 교육 완주군, 봉동서 여섯 번째 미래교육 타운홀 미팅
- 완주군 , 봉동서 여섯 번째 미래교육 타운홀 미팅 교육발전특구 선정 일환 … 교육 현안 개선방안 논의 완주군이 주민과 함께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5 미래교육 공감토크 봉동 ’ 을 열었다 . 지난 29 일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 ( 센터장 임성희 ) 는 봉동읍 둔산영어도서관 3 층 수국홀에서 ‘2025 미래교육 공감토크 봉동 ’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완주군의 교육발전특구 선정 이후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타운홀 미팅의 일환으로 , 지난해 고산 · 용진 · 이서 지역과 올해 삼례 · 삼봉지구에 이어 여섯 번째로 진행됐다 . 이날 토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학부모 , 교육공동체 등 40 여 명이 참석해 지역 교육 현안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 특히 수요자 중심의 교육정책 설계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 봉동읍 둔산리는 완주테크노밸리 인근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 근로자 중심의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학령기 자녀를 둔 가정의 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산업과 주거의 균형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도 높다 . 이번 공감토크에서도 ▲ 산업단지 근로자 자녀 돌봄 특화 방안 ▲ 소음 · 교통 등 환경 , 안전 문제 해결 ▲ 공공형 교육 · 문화시설 확충 등 다양한 제안이 도출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교육은 행정이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 주민이 함께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과정 ” 이라며 “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 아이 키우기 좋은 완주를 실현하겠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교육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이번 공감토크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학령기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 ‘ 지역에서 키우고 , 지역에서 자라게 ’ 하기 위한 실질적 교육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 작성일 : 2025-10-30 16:51:23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 완주군 “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 공직자 행정규제개혁 역량 강화 완주군이 공직사회 내 규제혁신 마인드를 강화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 행정규제개혁 역량 강화교육 ’ 을 실시했다 . 지난 29 일 완주군 중앙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행정규제개혁에 대한 실무 이해를 높이고 , 규제혁신을 통한 적극행정 실현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 사례 중심의 강의로 규제개혁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다루며 직원들의 실무 역량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 ㈜ 더더교육 정승호 대표가 강사로 초빙돼 ▲ 행정규제개혁의 개념과 추진 배경 ▲ 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이해 ▲ 지방자치단체의 규제혁신 우수사례 등을 주제로 약 90 분간 강의를 진행했다 . 완주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주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 · 개선해 나가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이 불편을 느끼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행정을 구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62>
- 작성일 : 2025-10-30 15:48:43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외국인 근로자 밀착 지원… “현장이 달라졌다”
- 완주군 , 외국인 근로자 밀착 지원 … “ 현장이 달라졌다 ”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 법률 상담 ‧ 한국어 교육 ‧ 문화 등 전방위 도움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 월부터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 를 운영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 29 일 완주군에 따르면 9 월 말 기준 관내 외국인은 4,874 명 ( 등록외국인 4,608 명 , 외국국적동포 266 명 ) 에 달한다 . 이 중 다수는 산업단지 근로자로 지역 경제의 중요한 일원이다 . 군은 외국인 주민들의 정착 지원과 노동 · 생활 ·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판단 , 지난 7 월 외국인정책팀을 새롭게 신설하고 , 이어 8 월에는 센터를 개소했다 . 봉동읍 동창창조햇살센터 3 층에 자리한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 노무 · 비자 · 법률 상담 ▲ 한국어 교육 ▲ 생활 고충 상담 ▲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외국인 주민의 일상 적응을 돕는 통합 지원창구로 운영되고 있다 . 개소 이후 ▲ 외국인근로자 어울림봉사단 활동 ▲ 도립미술관 · 술테마박물관 · 구이저수지 탐방 등 문화체험 ▲ ‘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참여 ▲ 국적별 자조모임 및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특히 , 한국어가 서툰 근로자를 위해 개설한 맞춤형 한국어 수업은 참여자 만족도가 높으며 , 근로 현장에서의 의사소통 개선과 정착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 한 수강생은 “ 이제는 직장 동료들과 대화가 훨씬 편해졌다 ” 며 “ 덕분에 일하는 분위기도 많이 개선됐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이에 힘입어 완주군은 오는 11 월부터는 2026 년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해 한국어 · 생활상담 · 문화탐방 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 전북국제협력진흥원 및 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전문상담 · 통역지원 등 실무 지원 기능을 넓혀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외국인 근로자와 주민이 지역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정지원을 강화하겠다 ” 며 “ 앞으로도 근로 · 생활 ·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완주군이 앞장서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 시부터 오후 6 시까지 운영하며 , 월 · 화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다 . 관련 문의는 전화 063-263-1033 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 작성일 : 2025-10-29 16:22:59
- MORE VIEW
-

- 보건·복지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 홀몸노인 가정 집수리
-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 , 홀몸노인 가정 집수리 용진읍 찾아 도배 , 장판 ‧ 싱크대 교체 도움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 ( 회장 류건옥 ) 가 최근 완주군 용진읍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봉사에는 완주군지회 회원 10 여 명이 참여했으며 , 이들은 노후된 도배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 사용이 불편했던 낡은 싱크대를 교체하는 등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거환경을 개선에 엄두도 내지 못하고 불편한 환경에서 생활해오던 어르신은 “ 깨끗해진 집을 보니 마음이 너무 행복하다 ”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류건옥 회장은 “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이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다면 그보다 큰 보람은 없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에 나서준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읍에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25-10-29 16:21:49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