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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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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염취약시설교육 (2).jpg
    보건·복지 완주군, 감염취약시설 대응력 높인다
    완주군 , 감염취약시설 대응력 높인다 감영관리자 대상 실무 중심 교육 실시   완주군이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감염예방관리 교육을최근 열고 , 현장 대응 역량과 감염병 예방체계 강화를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이번 교육은 감염취약시설의 감염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정기 교육으로 , 요양병원 · 장기요양기관 · 장애인복지시설 등 고위험군이 상시 거주하는 감염취약시설 60 여 개소의 감염관리자가 참석했다 .   교육은 전북예수병원 감염관리실이 맡아 ▲ 감염취약시설의 환경관리 ▲ 직원 감염관리 및 안전관리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실제 사례와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였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방역의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감염관리자의 노고를 격려하며 , “ 실질적인 감염병 대응을 위한 감염관리자의 역량 강화는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뿐만 아니라 , 더 나아가 완주군민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완주군보건소는 신종 감염병으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취약시설 대상으로 감염예방관리 교육은 물론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상시 감시체계 및 감염관리 점검 및 방역조치에 힘쓰고 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044>  
    2025-10-28 16: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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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맥하삼례 (14).jpg
    문화·관광 3만 명 즐긴 ‘치맥하삼:례’, 완주형 문화관광 제시
    3 만 명 즐긴 ‘ 치맥하삼 : 례 ’, 완주형 문화관광 제시 완주군 , 우석대 RIES 사업단 , 완주문화재단 협력 … 삼례문화예술촌서 성공 개최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이 우석대학교 RISE 사업단 ( 총장 박노준 ), 완주문화재단 ( 상임이사 정철우 ) 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의 명품관광지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열린 ‘2025 치맥하삼 : 례 ’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올해 축제는 3 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지역 상생과 문화 · 산학 협력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았다 .   ‘ 치맥하삼 : 례 ’ 는 지역민이 주도하고 공공기관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완주형 문화관광 축제로 ,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순환과 문화관광 발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 완주군 · 우석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 완주문화재단과 완주 DMO 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았다 .   올해 축제는 공간 구성을 확장한 오픈형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로컬푸드 부스 , 청년 플리마켓 ,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   행사장인 삼례문화예술촌은 근대 곡물창고가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한 전북의 대표 명품관광지로 , ‘ 문화로 재생되는 지역 , 예술로 성장하는 도시 ’ 라는 완주군의 비전을 상징하는 공간이다 .   이번 축제는 예술과 산업 , 지역과 대학이 공존하는 삼례문화예술촌의 정체성을 살린 야간형 축제로 , 완주의 문화관광 자원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 완주형 문화관광 모델 ’ 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   첫째 날에는 패밀리 레크리에이션과 지올팍 · 닐로 · 클레오 등의 콘서트 , DJ 양반장의 EDM 파티가 열려 열기를 더했고 , 둘째 날에는 버블쇼 · 마술쇼 등 가족형 공연과 우석대 밴드팀 ·KCM· 마미손 ·DJ KARA 의 무대가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    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들이 참여한 푸드존과 플리마켓이 운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   특히 완주문화재단과 우석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 흑곶감 막걸리 ’ 가 첫 공개돼 완주의 로컬 브랜드 협력 모델을 상징하는 대표 성과로 주목받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축제는 완주군 · 우석대학교 · 완주문화재단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모델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협력의 결과 ” 라며 “ 향후에도 군민과 지역대학 , 문화기관이 참여하는 상생의 축제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 완주가 문화와 사람이 머무는 도시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박노준 우석대학교 총장은 “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천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축제는 의미가 크다 ” 며 “ 지속적인 산학협력과 문화 교류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 고 말했다 .   정철우 완주문화재단 상임이사는 “ 주민이 주체가 되는 완주형 축제를 통해 지역 자원을 문화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완주 DMO 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완주형 축제모델을 만들어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8>  
    2025-10-28 16: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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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봉지구 국공립어린이집 오색나눔 바자회 (10).JPG
    교육 완주군 국공립어린이집 ‘아나바다 바자회’ 성황
    완주군 국공립어린이집 ‘ 아나바다 바자회 ’ 성황 삼봉지구 5 개소 ‘ 오색빛깔 나눔행사 ’ 수익금 복지시설 전달   완주군 삼봉지구의 국공립어린이집 5 개소 ( 나래푸르지오 , 미래나무 , 삼봉 , 우미키즈 , 중흥바른 ) 가 최근 ‘ 아껴쓰고 · 나눠쓰고 · 바꿔쓰고 · 다시쓰는 ( 아나바다 )’ 바자회를 열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 오색빛깔 나눔행사 ’ 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 원아와 학부모 , 교직원 등 700 여 명이 참여해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 재활용 물품 판매 부스를 함께 즐겼다 . 이날 바자회 수익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   행사장에서는 중고 아동용품 판매 , 먹거리 부스 ,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학부모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비한 물품과 프로그램이 의미를 더하며 ,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   이은미 원장은 “ 원아들이 직접 나눔을 경험하며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는 과정 자체가 교육 ” 이라며 , “ 앞으로도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행사에 참석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국공립어린이집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중심이 되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72>  
    2025-10-28 16: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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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악산웰니스축제개막.jpg
    문화·관광 ‘가을의 품에서 힐링’ 완주 모악산 웰니스 축제 열린다
    ‘ 가을의 품에서 힐링 ’ 완주 모악산 웰니스 축제 열린다 11 월 8 일부터 9 일까지 도립미술관 야외광장 일원   가을의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르는 11 월 , 완주군의 대표 힐링 축제로 자리매김한 모악산 웰니스 축제가 방문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   완주군은 오는 11 월 8 일부터 9 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야외광장 일원에서 웰빙 , 건강 , 행복을 주제로 ‘ 제 3 회 완주 모악산 웰니스 축제 ’ 를 개최한다 .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 전국 100 대 명산인 아름다운 모악산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 먹거리 행사 등이 준비돼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가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지역주민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 헬스 릴레이 게임 ’, ‘ 명랑 운동회 ’ 등 참여형 프로그램 등도 더욱 풍성하게 진행돼 웃음과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완주 지역의 신선한 농 · 특산품 판매존과 먹거리존을 비롯해 문화체험존을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완주의 맛과 멋을 동시에 느끼며 가을날의 잔잔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친 일상에서 몸과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도록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며 “ 모악산 가을의 멋을 만끽하시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축제 홈페이지 ( www.wanjufestival.kr/wellness/) 또는 완주군 관광축제과 (063-290-3977) 로 문의해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8>  
    2025-10-28 16: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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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대행진 (18).JPG
    문화·관광 ‘만경강길 달리며 힐링’ 완주군 자전거 대행진 성황
    ‘ 만경강길 달리며 힐링 ’ 완주군 자전거 대행진 성황 주민 , 자전거 동호인 등 200 여 명 참여   완주군의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 자전거로 지역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2025 완주 자전거 대행진 ’ 이 지난 주말 고산면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이번 행사는 자전거세상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완주군이 후원했으며 , 주민과 자전거 동호인 등 200 여 명이 참여해 만경강을 따라 달리며 건강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   참가자들은 오전 9 시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를 출발해 고산천을 따라 경천체육공원을 돌아오는 미니코스 (16km) 와 , 자전거 동호인을 위한 풀코스 (28km) 등 두 구간으로 나뉘어 주행했다 . 속도를 겨루지 않는 비경쟁 라이딩 방식으로 진행돼 , 가족 단위 참가자들도 여유롭게 완주의 풍경을 즐길 수 있었다 .   이번 코스는 삼례읍 해전리부터 운주면 말골재까지 이어지는 편도 40km 의 만경강 · 고산천 자전거도로 일부를 포함했다 . 아름다운 강변길과 언덕코스가 조화를 이뤄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구간이다 .   개인 자전거가 없는 주민들도 완주군 공공자전거 ‘ 완타 ’ 를 대여해 함께 참여하며 , 자전거 이용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 . 도착지에서는 전통놀이 체험과 키링 만들기 등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돼 주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자전거는 건강한 여가이자 지속가능한 교통수단으로 , 완주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될 잠재력이 크다 ” 며 “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완주군의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884>  
    2025-10-28 16: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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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향어축제 및 수산문 소비촉진 행사 개막식 (2).JPG
    농업·산림 완주군 ‘제7회 향어축제’ 성황
    완주군 ‘ 제 7 회 향어축제 ’ 성황 황금향어 잡기 , 가요제 , 판매부스 등 열기 후끈   ‘ 제 7 회 향어축제 및 수산물 소비촉진행사 ’ 가 완주군 이서면 한국전기안전공사 잔디광장에서 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지난 25 일부터 26 일간 열린 이번 행사는 완주향어영어조합법인과 ( 사 ) 한국향어양식협회가 주관 , 완주군이 후원했으며 , 향어 소비촉진과 내수면 수산물의 우수성 홍보를 목표로 진행됐다 .   가장 큰 인기를 끈 ‘ 황금향어를 잡아라 ! 맨손잡기 체험 ’ 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향어를 잡는 짜릿한 재미를 느끼며 1 등 상품 ‘ 금 반돈 ’ 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   또한 사전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본선 무대에 오른 ‘ 향어 가요제 ’ 와 초대가수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   이서면 농특산물 판매부스도 운영돼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선보였으며 , 많은 관람객이 향어와 지역 특산품의 매력을 함께 즐겼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향어축제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완주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향어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39>  
    2025-10-28 16: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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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청소년 권리축제 (2).JPG
    교육 완주군, 아동·청소년 권리축제 성료… 미래세대 성장 응원
    완주군 , 아동 · 청소년 권리축제 성료 … 미래세대 성장 응원 AI 관련 진로탐색 프로그램 , 환경체험 등 다채   완주군이 미래세대의 권리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 ‘ 피지컬 AI 선도도시 ’ 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   군은 지난 25 일 , ‘2025 년 제 8 회 아동 · 청소년 권리축제 ’ 와 ‘ 완주 너의 꿈을 응원해 진로축제 ’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축제에는 아동 · 청소년 , 학부모 , 지역주민 등 500 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   행사는 아동 · 청소년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현장에서는 아동 · 청소년의 4 대 권리 ( 생존권 · 보호권 · 발달권 · 참여권 ) 를 주제로 한 체험 부스를 비롯해 옛놀이 , 먹거리 , 환경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   특히 함께 열린 진로축제에서는 AI 관련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표현할 때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다 ” 며 “ 완주군은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이어 “ 피지컬 AI 를 기반으로 한 첨단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 미래세대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2025-10-28 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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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상관 가을문화 축제  (1).JPG
    문화·관광 완주 상관면, 주민이 기획한 가을문화 축제 성료
    완주 상관면 , 주민이 기획한 가을문화 축제 성료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 문화예술 공연 성황   완주군 상관면이 지난 25 일 , 신리역 공원 일원에서 열린 ‘ 제 2 회 상관하고 함께하는 가을문화 축제 ’ 를 지역 주민과 방문객 500 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축제는 ‘ 상관하고 함께하는 즐거운 가을 ’ 을 주제로 ,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는 요가 외 9 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1 년 가까이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으며 , 상관중학교 학생들의 난타 , 어린이집 재롱잔치 , 태권도 시범공연 , 미술품전시 , 플룻공연 등 지역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지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   또한 상관면 새마을 부녀회에서 직접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게 어울리는 장을 마련했다 .   김현호 상관면 주민자치위원장은 “ 주민자치프로그램에 참여한 분들이 무대에서 그동안의 노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어 기뻤다 ” 며 “ 이 축제가 상관면 주민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소통의 장으로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축제가 상관면의 문화적 에너지와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더 풍성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지난해 처음 개최된 ‘ 상관하고 함께하는 가을문화 축제 ’ 는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올해 두 번째를 맞이했으며 , 상관면을 대표하는 가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25-10-28 16: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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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완주군 ,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초동 대응 체계 강화 “ 산불 예방 적극 협조를 ”   완주군이 가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 운영에 들어갔다 .   군은 27 일부터 12 월 15 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산불취약지역 중심으로 배치한다 . 또한 산불진화차량 13 대와 주요 진화장비를 가동해 산불 조기 발견과 초동진화 역량을 강화한다 .   특히 산림 인접지역 (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 에서의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 「 산림보호법 」 에 따르면 허가 없이 산림 또는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울 경우 30 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 실수로 산불을 일으킨 경우에도 3 년 이하 징역 또는 3,000 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   또한 완주군은 주요 등산로 입구와 산림 인접지역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 마을방송 및 계도활동 등을 병행해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불법 소각을 절대 삼가 주시고 ,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이어 “ 군민의 안전과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내기 위해 군에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3>  
    2025-10-28 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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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면_할아버지반찬교실.jpg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어르신 “이젠 혼밥도 자신 있게”
    완주군 비봉면 어르신 “ 이젠 혼밥도 자신 있게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할아버지 반찬교실 ’ 운영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쇠철 · 김미영 ) 가 지난 24 일 비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 할아버지 반찬교실 ’ 을 운영했다 .   할아버지 반찬교실은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조리법을 알려주며 ,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이번 10 월 수업에는 어르신 12 명이 참여해 ‘ 아귀지리탕 ’ 과 ‘ 제육볶음 ’ 을 함께 만들었다 . 참가자들은 강사의 설명에 따라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며 웃음꽃을 피웠고 , 완성된 음식을 서로 나누며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   참여한 한 어르신은 “ 이제까지 늘 혼자 밥을 차려 먹기 어려웠는데 , 이렇게 배우니 자신감이 생겼다 ” 며 “ 앞으로는 내가 만든 반찬으로 식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반찬교실을 꾸준히 지원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들의 일상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 중이며 , ‘ 할아버지 반찬 교실 ’ 역시 참여자 확대와 프로그램 다양화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2025-10-28 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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