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647 페이지 172 / 1665
게시물 검색
  • 완주예술제 (2).JPG
    문화·관광 완주군, 예술로 하나 되는 제11회 완주예술제 성황
    완주군 , 예술로 하나 되는 제 11 회 완주예술제 성황 관내 예술기관 단체 공동 주관 … 24 일부터 25 일까지 1,000 여 명 참여   완주군과 완주군문화예술제 추진위원회 ( 회장 전일환 ) 가 지난 24 일부터 25 일까지 완주군청 어울림잔디마당 일원에서 ‘ 예술로 하나 ’ 를 주제로 제 11 회 완주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완주의 대표 문화축제로 1,000 여 명의 방문객이 함께해 취타대 · 아동극 · 합창 · 고고장구 등 완성도 높은 40 여 개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 사 ) 한국예총 완주지회 , 완주생활문화동호회 , 완주문화재단 등 관내 6 개 문화예술 · 기관단체가 공동 주관한 만큼 축제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예술적 깊이가 한층 돋보였다 .   예술제는 완주연예예술인협회의 흥겨운 개막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며 , 이어 에버그린콰이어의 축하공연이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   특히 올해는 ‘ 예술로 하나 ’ 라는 주제 아래 ,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협업 무대가 마련되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또한 , 지역 학생들의 창의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완주학생백일장 대회와 완주청소년댄스경연대회가 함께 열려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   행사장 곳곳에는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 , 체험 부스 , 푸드트럭 등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   참가 예술인들은 “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예술로 완주의 매력을 표현할 수 있어 뜻깊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예술제는 군민이 주체로 참여하고 예술을 통해 하나 되는 축제의 장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2025-10-28 16:00:45
    MORE VIEW
  • 동상면_어르신자서전인생노트출판기념회 (2).jpg
    문화·관광 ‘삶이 책이 되다’ 완주군 동상면 어르신 자서전 펴내
    ‘ 삶이 책이 되다 ’ 완주군 동상면 어르신 자서전 펴내 동상생활문화센터 김춘이 , 배성환 어르신 출판기념회 열어   완주군 동상생활문화센터 ( 센터장 유경태 ) 가 지역 어르신들의 자서전 < 인생노트 >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   이번 출판기념회는 동상면 신월리 원신마을 김춘이 , 사봉리 묵계마을 배성환 어르신의 자서전 발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 가족과 지역 주민 등 약 30 명이 참석해 두 분의 출간을 축하했다 .   ‘ 인생노트 ’ 는 동상생활문화센터가 추진하는 자서전 발간 프로젝트로 , 지역 주민들의 삶과 경험을 기록해 개인의 생애를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으로 남기는 사업이다 . 두 어르신의 이야기는 동상면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   센터는 이번 발간을 통해 ▲ 자존감 회복 ▲ 정서 · 정신적 복지 증진 ▲ 세대 간 공감 · 소통 확대 ▲ 지역 문화기록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특히 , 이번 사업은 단순한 회고를 넘어 지역의 역사를 담아내는 문화복지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정예은 동상생활문화센터 팀장은 “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가 책으로 엮여 나오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이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해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출판된 < 인생노트 > 는 출판기념회 이후 동상생활문화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동상생활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4>  
    2025-10-28 15:59:24
    MORE VIEW
  • 올해취학전천권읽기28명달성.JPG
    문화·관광 완주군, 취학 전 천 권 읽기 올해 28명 배출
    완주군 , 취학 전 천 권 읽기 올해 28 명 배출 2022 년부터 사업 시작해 누적 51 명 “ 독서 문화 확산 기여 ”   완주군이 최근 열린 ‘ 제 12 회 북적북적 페스티벌 ’ 개막식에서 ‘ 취학 전 천 권 읽기 ’ 시상식을 열고 , 올해 천 권 읽기를 달성한 어린이 28 명을 축하했다 .   이 중 24 명의 어린이가 현장에 참석해 상장과 메달을 받았으며 , 우수 참여 기관 2 곳도 함께 시상했다 . 시상은 유희태 군수가 직접 맡아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더욱 뜻깊은 순간이 되었다 .   ‘ 취학 전 천 권 읽기 ’ 는 완주군이 2022 년부터 운영 중인 대표 독서 육아 프로그램으로 , 취학 전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책을 읽으며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평생 독서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2022 년 사업 시작 이후 지난해까지 총 23 명의 완주자가 배출됐으며 , 올해에만 28 명이 새롭게 천 권 읽기에 성공해 누적 완주자는 총 51 명이 됐다 . 현재는 2,046 명의 어린이가 도전에 참여하고 있어 독서 문화 확산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   또한 천 권 달성 이후에도 꾸준히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 천사 프로젝트 ’ 를 운영 중이다 .   ‘ 천사 프로젝트 ’ 는 ‘ 천 권 달성 꼬마 사서 ’ 의 줄임말로 , 책과 지혜를 전하는 작은 천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이 프로그램은 천 권 달성 어린이와 양육자 20 여 명이 참여해 책을 추천하고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우며 , 양육자의 책육아 자신감과 지속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   프로그램은 올해 6 월부터 10 월까지 중앙도서관에서 운영됐으며 , 발대식과 꼬마사서 활동 , 책 추천 라디오 DJ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책 추천 라디오 DJ 활동의 결과물은 12 월부터 중앙도서관 자료실에서 마감 10 분 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가정과 도서관 ,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독서 문화 확산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 며 “ 아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하며 행복한 기억을 쌓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580>  
    2025-10-28 15:58:03
    MORE VIEW
  • 공영버스고산북부내년상반기부터운행.jpg
    주민행정 완주군, 내년 고산북부 마을버스 도입 공영제 완성 눈앞
    완주군 , 내년 고산북부 마을버스 도입 공영제 완성 눈앞 내년 상반기 운영 목표 … 요금 인하 ‧ 맞춤 시간표 등 제공     완주군이 지역 여건에 맞는 독자적 · 효율적 대중교통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군은 2026 년 상반기부터 완주군 직영 ‘ 완주형 마을버스 ’ 를 고산북부 지역에 본격 투입해 기존 시내버스를 대체 ·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완주군은 전주시와의 지 · 간선제 노선 개편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 그 결과 ▲ 2021 년 이서 ▲ 2022 년 소양 · 구이 · 상관 · 동상 ▲ 2024 년 삼례 ▲ 2025 년 7 월 봉동 · 용진 지역에 총 30 대의 마을버스를 도입했다 . 이번 고산북부 지역 도입은 전 지역 공영제 확대의 마지막 단계다 .   군은 차량 구입 , 운전원 채용 , 노선 설계 등 마을버스 도입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 고산북부 지역에 버스공영제가 시행되면 현재 1,700 원인 요금이 500 원으로 인하된다 .   이에 따라 군 전역에서 완전 공영제 기반의 시내버스 체계가 완성될 전망이다 .   마을버스가 도입되면 ▲ 친절 서비스 강화 ▲ 이용자 맞춤형 시간표 운영 ▲ 정시성 확보 ▲ 교통비 절감 등 군민 체감형 긍정 효과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이동권 개선과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대중교통은 군민의 이동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필수 공공서비스 ” 라며 , “ 고산북부 지역 마을버스 도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완주형 대중교통 체계를 완성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2025-10-28 15:50:05
    MORE VIEW
  • 의료돌봄통합지원민관협력간담.png
    보건·복지 완주군, 의료‧돌봄 통합 준비 속도낸다
    완주군 , 의료 ‧ 돌봄 통합 준비 속도낸다 내년도 통합돌봄지원법 시행 앞두고 민간 협력 간담회   완주군이 2026 년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앞서 지역 맞춤형 의료 · 돌봄 통합모델 구축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이를 위해 군은 최근 완주군 보건소에서 민 · 관 협력 간담회를 열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   회의에는 이원용 고산성모의원장 , 임평화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장 ,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 , 김정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양지뜰 대표 , 국민건강보험공단 북부지사 , 완주군 보건소 , 사회복지과 , 건축과 , 경로장애인과 등 지역 의료 · 복지 · 요양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   간담회는 2026 년 3 월 전면 시행되는 통합돌봄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 완주형 의료 · 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과 민 · 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   완주군은 올해 12 월까지 운영되는 ‘ 기술지원형 통합돌봄 시범사업 ’ 대상 지자체로 지정돼 있으며 ,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범사업 경험 공유와 본사업 전환에 대비한 서비스 연계 및 제도 보완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   또한 의료 · 요양 ·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 간 협력 체계 강화 ,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민 · 관 연계 방안 , 지속가능한 지역 돌봄 인프라 구축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 .   김미숙 완주군 경로장애인과장은 “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으로 지역 의료와 복지 , 요양서비스 간의 긴밀한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 며 “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완주군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구체화하고 ,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시범사업을 마무리한 뒤 , 2026 년부터 의료 · 요양 · 돌봄 통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으로 민 · 관 협력체계 강화 , 전담 조직 정비 , 제도적 기반 마련 등 행정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15>  
    2025-10-28 15:48:23
    MORE VIEW
  • 보건·복지 완주군 “안전한 급식환경” 자외선살균소독기 교육
    완주군  “ 안전한 급식환경 ”  자외선살균소독기 교육 어린이 급식소 급식관리자 대상 집합교육 실시   완주군이  24 일 어린이 ·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어린이 급식소의 급식관리자를 대상으로 자외선살균소독기 관리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   이날 교육은 자외선살균소독기 전문가 ( 김승현 큐앤아이 대표 ) 를 초빙해 어린이 급식소의 급식관리지인 원장 · 센터장 ,  조리원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사용 및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자외선소독기의 작동 원리를 바탕으로 자외선살균소독기 권장 사용시간과 자외선살균등 교체주기 및 부속품 관리에 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   이번 교육을 통해 급식소 내 자외선살균소독기를 통한 조리기구 · 식기류의 소독관리를 지원하여 안전한 급식소 환경 구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한편 ,  완주군 어린이 ·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하여 운영 중이며 ,  완주군 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 ,  유치원 ,  아동복지시설 등의 급식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4>  
    2025-10-26 14:29:20
    MORE VIEW
  • 바둑수소도시완주팀리그선두 (2).jpg
    문화·관광 수소도시 완주팀, 아원고택 지역투어 2:1 승… 리그 선두
    수소도시 완주팀 , 아원고택 지역투어 2:1 승 … 리그 선두 2025 년 바둑 레전드리그 출전 바둑 명가 입지 강화   바둑의 살아있는 전설 이창호 9 단이 이끄는 수소도시 완주팀 ( 감독 김기헌 ) 이 ‘2025 인크레디 웨어배 바둑 레전드리그 ’ 지역투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   수소도시 완주팀은 지난 23 일 완주군 소양면의 대표 관광명소인 아원고택에서 열린 레전드리그 지역투어 경기에서 사이버오로팀 ( 감독 이기섭 ) 을 상대로 2 대 1 승리를 거뒀다 .   첫 번째 대국에서는 이창호 9 단이 이민진 8 단을 상대로 집 수에서 여유 있게 앞서며 승리했고 , 두 번째 대국도 박지은 9 단이 권효진 8 단과의 접전 끝에 승리해 팀에 귀중한 두 번째 승점을 안겼다 . 세 번째 대국에서는 강훈 9 단이 박승문 8 단에게 패했지만 , 종합 성적 2 대 1 로 수소도시 완주팀이 최종 승리를 확정지었다 .   이로써 수소도시완주팀은 리그성적 6 승 3 패로 리그 선두를 유지했다 .   수소도시 완주팀은 팀 창단 첫해인 지난해 레전드리그 우승 , 이어 2025 대방건설배 챔피언스컵 우승을 차지하며 단숨에 바둑 명가로 자리매김했다 .   이번 지역투어는 바둑 발전과 지역 문화 · 관광 홍보를 연계한 지역형 스포츠 이벤트로 , 주요 관광지에서 경기를 개최해 완주의 맛 · 멋 · 문화를 알리는 홍보 효과도 거뒀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각종 스포츠 이벤트 유치를 통해 바둑 발전과 함께 수소도시 완주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 스포츠 메카 완주 ’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980>  
    2025-10-26 14:28:09
    MORE VIEW
  • 이서면_한길순어르신백미기탁.jpg
    보건·복지 “받은 사랑, 이제는 나눔으로”
    “ 받은 사랑 , 이제는 나눔으로 ” 완주군 이서면 한길순 어르신 백미 100 포 기탁   “ 받은 사랑을 돌려드립니다 .”   완주군 이서면의 한길순 어르신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0 포를 기탁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   지난 23 일 삼태마을에 거주하는 한길순 어르신이 이서면을 방문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00 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100 포를 전달했다 .   한길순 어르신은 “ 어렸을 적 어렵게 살아오며 국가로부터 , 주변 이웃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 ” 며 “ 이제는 그 은혜를 조금이나마 되돌려주고 싶다 ” 며 쌀을 전달했다 . 이어 “ 나처럼 힘든 사람들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길 바란다 ” 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   소미례 이서면장은 “ 한길순 어르신의 선행은 어려운 주변의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 ” 이라며 “ 어르신의 따뜻한 나눔이 이서면에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 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전택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 나눔이 이어지는 이서면에 큰 귀감이 되어주신 어르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전해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이날 기부된 백미는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구 , 장애인 ,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2025-10-26 14:27:16
    MORE VIEW
  • 아동권리영화제 (1).jpg
    문화·관광 완주군서 아동이 직접 만든 영화 축제 열려
    완주군서 아동이 직접 만든 영화 축제 열려 2025 완주 아동권리영화제 성황 … 총 31 편 본선 진출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영화제가 완주에서 펼쳐졌다 . 완주군은 25 일 완주군문예회관 일원에서 ‘2025 완주 아동권리영화제 ’ 를 개최하며 , 아동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권리 중심 축제를 선보였다 .   이번 영화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아동 · 청소년과 관계기관 등 300 여 명이 참여해 아동의 권리를 주제로 한 영화 상영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   행사는 경쟁부문 본선 상영 및 기념식과 더불어 , 문예회관 광장에서 열린 체험형 부대행사 ‘ 진로무비 어드벤처 ’ 가 큰 호응을 얻었다 . 참가 어린이 · 청소년들은 MBTI· 타로를 통한 자기 이해 활동은 물론 , 영화감독 · 특수분장사 · 성우 · 프로파일러 등 영화 관련 12 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혔다 .   경쟁부문에는 전국에서 총 113 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 이 중 아동 · 청소년팀 19 편 , 가족팀 12 편 등 총 31 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   시상 규모는 총 31 팀 , 상금 1,000 만 원으로 , 아동 · 청소년팀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 200 만 원 , 가족팀 최우수상에는 상장과 부상 100 만 원이 수여됐다 .   영화제는 오전 본선 상영 및 GV(Guest Visit)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 오후에는 아동이음합창단과 꿈의극단 공연 , 기념식 및 시상식이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국에서 완주를 찾아와 아동 권리의 가치를 함께 나누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아이들의 상상력과 이야기가 영화로 빛난 하루였고 ,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완주는 아이들의 권리와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92>  
    2025-10-26 14:26:11
    MORE VIEW
  • 아이돌보미잡담회 (1).jpg
    교육 “안전한 돌봄은 필수” 완주군 아이돌보미 교육
    “ 안전한 돌봄은 필수 ” 완주군 아이돌보미 교육 잡담회 통해 안전사고 예방 교육 , 활동정보 공유   완 주군가족센터 ( 센터장 오인철 ) 가 지난 22 일 , 23 일 양일에 걸쳐 완주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소속 아이돌보미 58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년 하반기 아이돌보미 집담회 ’ 를 개최했다 .   집담회는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처치법 응급상황 대처법을 주제로 한 ▲ 안전사고 예방교육 ▲ 아이돌보미 전달사항 안내 ▲ 아이돌보미 간 서비스 개선방향 및 활동정보 공유 등의 교육이 이루어져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   집담회에 참석한 아이돌보미는 “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 응급처치법 실습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돌봄 역량이 크게 향상됐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오인철 센터장은 “ 맞벌이 부부와 다양한 가족형태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힘이 되어 주시는 분들이 바로 아이돌보미 선생님들 ” 라며 “ 돌봄 전문가로서 최적의 근로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힘쓰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 부부와 주말 근무자 , 조손가정 ,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가족형태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만 3 개월 ~12 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파견되어 1:1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양육 부담 경감과 저출산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   정부지원은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 ( www.bokjiro.go.kr) 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가족센터 아이돌봄지원 사업팀 ( 063-262-037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2025-10-24 16:23:57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