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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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도서관에서 만나는 여름휴가, 인문학 강의 개막
- 완주 도서관에서 만나는 여름휴가 , 인문학 강의 개막 완주군 - 전북대학교 ‘2025 인문학 지식나눔 강좌 ’ 개시 완주군과 전북대학교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5 인문학 지식나눔 강좌 ’ 가 오는 8 일 오전 10 시 , 삼례도서관에서 첫 강의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 이번 인문학 강좌는 ‘ 정통과 디지털의 융합 ’ 을 주제로 , 고전 인문학부터 현대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루며 군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사고의 전환을 제안할 예정이다 . 문학 · 역사 · 철학 ·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 무더운 여름 속 지적 휴식을 선사하는 강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강의는 완주군 내 ▲ 삼례도서관 ▲ 중앙도서관 ▲ 콩쥐팥쥐도서관 ▲ 고산도서관 ▲ 둔산영어도서관 등 5 개 도서관에서 각 2 회씩 , 총 10 회에 걸쳐 진행된다 . 강연에는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소속 교수진과 외부 전문가 등 총 35 명이 참여해 강좌의 깊이와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 월 체결된 ‘ 인문학 교육 및 지식 확산 협력 협약 ’ 에 따라 완주군과 전북대학교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 양 기관은 앞으로도 인문학 대중화와 지역사회 지식 기반 확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강좌 수강은 무료이며 , 도서관별 사전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김은희 완주군 도서관사업소장은 “ 책을 넘어 삶과 연결되는 인문학이 군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도서관이 중심 역할을 하겠다 ” 며 “ 더 많은 군민들이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 작성일 : 2025-07-04 14: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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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산 농산물로 내 브랜드 만든다
- 완주산 농산물로 내 브랜드 만든다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19 기 교육생 모집 완주군이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 로컬푸드 가공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25 년도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19 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 이번 교육을 통해 고산 ,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의 신규 가공참여자를 확대하고 , 로컬푸드 가공식품 개발을 통해 가공먹거리 다양성을 확보한다 . 신청 대상은 완주군 거주 농업인으로 모집 기간은 17 일까지다 . 교육 인원은 30 명 내외로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최종 선발한다 . 교육 기간은 28 일부터 12 월 5 일까지이며 , 교육 장소는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다 .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는 농업인들이 가공식품 제조와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크게 세 가지로 ▲ 가공식품 이론교육 ▲ 가공식품 제품화 실습교육 ▲ 가공장비 활용 교육이다 . 제품화 실습교육 과목은 반찬가공 , 습식가공 , 건식가공 , 소스과정 , 발효가공 , 디저트류 총 6 개 과목으로 이중 2 개 과목을 선택해서 교육을 받아야 하며 총 80% 이상 출석해야 교육을 수료할 수 있다 .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고산 ,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의 시설을 활용해 자가생산 농작물로 가공식품을 제조할 수 있다 . 생산된 제품은 완주군 로컬푸드직매장 , 공공급식센터 및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에게 판매되며 ,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안정적인 수익창출과 창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최장혁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상품화되어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가공먹거리를 ,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회가 될 것 ” 이라며 “ 교육생들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지역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모집 요강과 신청방법은 완주군 홈페이지 ( 군정소식 )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 교육담당자 (290-3206) 에게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05>
- 작성일 : 2025-07-04 14: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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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청소년이 주인공인 바자회, 완주군 ‘예감마켓’ 눈길
- 청소년이 주인공인 바자회 , 완주군 ‘ 예감마켓 ’ 눈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체험형 바자회 열어 호응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센터장 박현정 ) 가 최근 완주군청소년수련관 3 층 다목적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체험형 바자회 ‘ 예감마켓 ’ 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 ‘ 예감마켓 ’ 은 2024 년부터 시작된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체험 프로그램으로 , 올해는 새롭게 발굴된 50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예술 · 감성 체험과 생활물품 지원을 결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판매 중심의 바자회를 넘어 ,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체험 기반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청소년들은 ▲ 친환경 원예 클래스 ( 파쇄용지 화분 만들기 , 다육이 심기 ) ▲ 자화상 그리기 클래스 ( 지역 예술인 협업 ) 등을 통해 환경 감수성과 예술적 자기 이해를 체험했다 . 또한 현장에는 ▲ 칼슘존 ▲ 비타민존 ▲ 게임존 ▲ 힐링존 등 4 개의 참여형 부스가 마련돼 , 청소년들이 각종 게임과 미션을 수행하며 멸균우유 , 블루베리 , 생활용품 , 아로마 목걸이 등 다양한 물품을 획득했다 .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 지난해에 이어 마음사랑병원이 참여해 정신건강 퀴즈 부스를 운영하며 , 청소년들의 올바른 정신건강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 특히 , 청소년 동아리 ‘ 화채 ’ 는 직접 만든 화채를 현장에서 나누며 참가자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 ‘ 화채 ’ 소속 한 청소년은 “ 작년에는 미리 만들어 둔 화채가 시원하지 않아 아쉬웠다 ” 며 “ 올해는 집에서 제빙기를 가져와 더욱 시원한 화채를 제공할 수 있어 뿌듯했다 ” 고 전했다 . 이처럼 준비부터 나눔까지 청소년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한 활동은 현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 박현정 센터장은 “ 예감마켓은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 자율적 참여와 정서적 유대를 이끄는 의미 있는 자리 ” 라며 “ 앞으로도 청소년의 감수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1-3303>
- 작성일 : 2025-07-04 14: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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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유희태 군수, 완주‧전주 상생방안 ‘정면 반박’ “검토할 가치조차 없어, 절대 수용 불가”
- 유희태 군수 , 완주 ‧ 전주 상생방안 ‘ 정면 반박 ’ “ 검토할 가치조차 없어 , 절대 수용 불가 ” 긴급 기자회견 열고 , 105 개 방안 강력 반대 입장 표명 유희태 완주군수가 3 일 완주군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 최근 발표된 전주 ‧ 완주 상생발전 105 개 방안에 대해 “ 완주군민의 뜻을 무시한 일방적 통합 시도 ” 라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 유 군수는 “ 완주군은 일관되게 일방적인 통합 추진을 반대해 왔고 , 이번 상생발전 방안 역시 통합을 전제로 한 일방적 계획에 불과하다 ” 며 “ 군민이 배제된 통합 논의는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 고 지적했다 . 특히 , 이번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통합을 전제로 한 일방성 , 재정 마련 대책 없는 구체적 내용 부재 , 군민 의견 수렴 미흡 , 재정부담의 전가 우려 등을 문제점으로 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 상생방안은 전체적으로 행정 통합을 전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 일방적 통합에 반대해 온 완주군 입장에서는 검토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입장이다 . 군민 의사를 무시한 채 통합 추진을 전제로 한 계획은 수용할 수 없다는 것이 완주군의 분명한 입장이다 . 또한 , 각 사업은 법적 근거와 추진 일정 , 예산 확보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고 , 막대한 재정이 소요되는 사업임에도 재원 마련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 따라서 실현 가능성과 신뢰성 모두에서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 사업 구성 과정에서도 군민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 과정 없이 특정 단체나 일부 찬성 측의 입장만 반영됐다 . 이는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한 결과로 볼 수 있다 . 이뿐만 아니라 대규모 사업 추진에 따른 비용이 통합 이후 통합시의 부채로 전가될 수 있으며 , 이는 군 지역 주민에게 도시지역 부채까지 떠안게 하는 불공정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 유희태 군수는 “ 완주군은 행정안전부에 주민투표가 아닌 , 공정하고 객관적인 방식의 여론조사 실시를 공식 요청한 상태 ” 라며 , “ 과반수가 반대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통합 논의는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완주군민 여러분께서도 주민투표 없이 통합문제가 정리될 수 있도록 한목소리로 힘을 모아 달라 ” 고 호소했다 . 끝으로 유 군수는 “ 완주는 스스로 인구 10 만을 회복하고 , 경제자립 기반을 강화하며 , 지방소멸의 대안이 되고 있다 ” 며 “ 일방적 통합이 아닌 , 주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 작성일 : 2025-07-03 15: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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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한우’ 명품화 출발 ‘300여 농가 한자리’
- ‘ 완주 한우 ’ 명품화 출발 ‘300 여 농가 한자리 ’ 제 1 회 한우산업 발전 교육 … 전담 조직 신설로 육성 체계 본격화 완주군이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 3 일 완주군과 완주한우협동조합이 주관하고 , 완주한우협회 · 화산한우영농조합 · 전주김제완주축협이 주최한 ‘ 제 1 회 완주 한우농가 교육 ’ 이 완주군청 문예회관에서 열렸다 . 이날 교육에는 300 여 명의 한우농가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우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렸다 . 이 자리에서 ▲ 한우산업 정책 방향 ▲ 암소 개량의 필요성 ▲ 사양관리 개선을 통한 품질 향상 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중심을 이뤘다 . 특히 , 이번 교육은 완주군 축산 전담조직 신설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 민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한 본격적인 육성 전략의 출발점을 마련했다 . 정봉락 완주한우협회 지부장의 개회사와 함께 , 박훈 전북특자도 축산팀장 , 송규봉 종축개량협회 본부장 등이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강연을 열었으며 , ‘ 발효사료 구매 지원 ’ 과 ‘ 발효사료 공장 건립 ’ 에 대한 추진 방향도 공유됐다 . 현재 완주군에는 742 개 농가에서 약 3 만 4,600 마리의 한우를 사육 중이며 , 전북 내 5 위 규모다 . 완주군은 ‘ 완주 한우를 전북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 ’ 는 목표 아래 , 명품화 정책과 공급 조절 , 사양 관리 개선 등 입체적인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 한우의 미래는 행정과 농가가 얼마나 긴밀히 협력하느냐에 달려 있다 ” 며 “ 완주군은 명품 한우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 농가 여러분과 함께 ‘ 완주 한우 ’ 의 이름을 전북 최고 , 더 나아가 전국으로 널리 알리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52>
- 작성일 : 2025-07-03 15: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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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수행은 나눔에서 시작” 비봉면 요덕사, 성금 기탁
- “ 수행은 나눔에서 시작 ” 비봉면 요덕사 , 성금 기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 만 원 전달 완주군 비봉면에 위치한 전통 사찰 요덕사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 만 원을 기부했다 . 요덕사는 조용한 산자락에 자리한 비봉면의 대표적인 전통 사찰로 , 오랜 시간 지역 주민과 함께하며 마을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종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특히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 활동 ,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 자리 매김해 왔다 .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 기부금은 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요덕사 주지 스님은 “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것도 수행의 한 과정이라 생각한다 ” 며 “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국쇠철 공동위원장은 “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요덕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 귀중한 기부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 ” 라고 말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를 밝히는 큰 힘이 될 것 ” 이라며 , “ 앞으로도 민 · 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비봉면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이어 “ 요덕사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기부금을 정직하고 투명하게 사용할 것 ” 이라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25-07-03 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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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에 '가온새마을 작은도서관' 개관
- 완주 삼례에 ' 가온새마을 작은도서관 ' 개관 새마을회관 일부 공간을 활용 , 지역 주민 지식 · 문화 사랑방 기대 완주군에 새로운 주민 문화공간이 문을 열었다 . 3 일 완주군은 기존 삼례읍의 새마을회관의 일부 공간을 활용해 새롭게 조성한 가온새마을 작은도서관 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유의식 군의회 의장 , 이경애 의원 , 이순덕 의원 , 완주군 새마을 회장단 , 새마을문고 회원 , 주민대표 등 총 60 여 명이 참석했다 . 개관 기념 차담회에서는 축사와 기념촬영 , 자유로운 담소를 통해 작은도서관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기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가온새마을 작은도서관은 장서 2,000 여 권을 보유하고 ,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 · 문화 활동의 거점이자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가온새마을 작은도서관이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이자 , 지역 독서 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이 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 이웃과 생각을 나누는 마을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589>
- 작성일 : 2025-07-03 1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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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추억 여행, ‘근대어때’ 완주 삼례 3,700명 몰려
- 추억 여행 , ‘ 근대어때 ’ 완주 삼례 3,700 명 몰려 삼례문화예술촌서 근대문화 체험 호응 뜨거운 여름 , 완주 삼례에서 근대문화가 다시 꽃피웠다 . 지난 6 월 28 일부터 29 일까지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개최된 ‘2025 년 근대역사 문화여행 – 근대어때 , 추억을 완주하다 ’ 행사가 총 3,701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 올해 행사는 공연과 체험이 결합된 관객 몰입형 콘텐츠 중심으로 기획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관광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 올해는 완주군에 거주하는 시니어 모델과 함께 근대 혼례복 · 교복 · 정장 등 다양한 복식을 무대 위에서 선보였고 , 뮤지컬 < 영웅 > 갈라쑈 , 만요 공연 , 유랑극단 서커스 등 근대문화를 재해석한 공연들이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 또한 삼례백년영사관에서는 개화기 무성영화 상영과 완주 삼례의 근대문화유산 아카이빙 영상이 함께 제공되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연 공간으로 무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쉼터이자 극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 특히 올해는 새롭게 ‘ 완주 근대문화 스탬프 투어 ’ 프로그램을 도입해 관람객이 행사장에 머무는데 그치지 않고 삼례문화예술촌 - 삼례성당 - 삼례책박물관 등 인근 문화자원을 직접 걷고 둘러보며 도장을 찍는 방식으로 600 명이 참여하며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 참여자에게는 행사장 내 할인쿠폰과 완주 굿즈가 제공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 도보로 이동하기엔 쉽지 않은 삼례의 근대문화유산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 근대유산 해설버스 ’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 금와습지에서 대간수로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미니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삼례의 숨겨진 근대문화 자원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 총 4 회 운영에 76 명이 참여했으며 , 관람객들은 “ 더운 날씨에도 쾌적하게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 고 호평했다 . 또한 코레일 전북본부와 협업한 수도권 대상 1 박 2 일 연계 관광열차 상품을 통해 150 명의 관광객이 완주를 찾았으며 , 이들은 경천애인마을 매실청 담그기 체험 ,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 전북도립미술관을 둘러보며 완주의 문화를 경험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근대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 듣고 , 체험하며 오감을 만족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광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기쁘다 ” 며 “ 무더위 속에서도 식지 않았던 관람 열기처럼 , 앞으로도 완주만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 ·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32>
- 작성일 : 2025-07-03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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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청소년이 제안하고, 완주군이 실행
- 청소년이 제안하고 , 완주군이 실행 어린이 ‧ 청소년의회 제안 ‘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 설치 완료 완주군 어린이 · 청소년의회가 제안한 ‘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 정책이 실제 군정에 반영돼 주목을 받고 있다 . 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제 8 대 어린이 · 청소년의회가 2024 년 12 월 정책발표회에서 제안한 ‘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이서문화체육센터 설치 ’ 정책이 6 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 설치된 ‘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 는 인공지능 이미지 센싱 기술을 활용해 투명 페트병 등 순환 자원을 자동 판별해 수거하는 자원순환 로봇이다 . 이용자는 1 병당 10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 일정 포인트 이상 모으면 현금 환전도 가능하다 . 현재 이서문화체육센터 정문 앞에 기기가 설치됐다 . 이에 따라 완주군은 기존에 운영하던 3 개소 ( 삼례읍 완주군보건소 , 봉동읍 근로자종합복지관 , 이서면 콩쥐팥쥐도서관 ) 를 포함해 무인회수기 완 주군립중앙도서관 ( 용진읍 ) 과 이서문화체육센터 ( 이서면 ) 총 5 대를 운영하게 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린이 · 청소년의회에서 제안한 정책이 실제 군정에 반영돼 실행으로 이어진 것은 매우 뜻깊은 일 ” 이라며 , “ 이처럼 청소년의 창의적인 제안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히고 , 아이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 작성일 : 2025-07-02 14: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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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시원한 물소리 따라 떠나는 여름 축제”
- 완주 “ 시원한 물소리 따라 떠나는 여름 축제 ” 제 3 회 동상계곡 물소리축제 5 일부터 6 일까지 완주군 동상면이 여름 무더위를 날릴 특별한 축제를 마련했다 . 오는 5 일부터 6 일까지 이틀간 동상면 대아천 계곡 ( 대아수목로 379-4) 일원에서 ‘ 제 3 회 동상계곡 물소리축제 ’ 가 열린다 . 올해로 3 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이 계곡의 청량함을 만끽하며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 행사장에는 대형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된 수영장이 마련돼 아이들이 마음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 페이스페인팅 , 슈링클스 , 썬캡 · 부채 · 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 문화공연도 축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 동상생활문화센터의 색소폰과 풍물 공연을 비롯해 ( 사 ) 타악연희원 아퀴의 신나는 난타 공연 , 초청가수 현진우의 무대 , 한양무용 예술학원생들의 댄스공연과 환상적인 버블쇼가 펼쳐진다 . 물풍선 받기 , 물병 세우기 , 신발 멀리 던지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게임과 즉석 노래 및 댄스 경연 등 관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돼 다양한 경품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특히 올해 축제에는 동상면 주민들이 직접 만든 캐릭터 ‘ 동상이 ’ 가 축제의 마스코트로 처음 등장한다 . 동상이는 곶감 모양 수영모자를 쓰고 물놀이하는 아이를 형상화한 캐릭터로 , 동상면의 대표 특산물인 곶감과 계곡 물을 모티브로 삼았다 . 동상이는 영상 , 리플릿 , 포토존 , 부채 , 배지 등 축제 곳곳에서 방문객을 맞이하며 특별한 즐거움을 더한다 . 유경태 물소리축제 추진위원장은 “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 시원한 계곡의 물소리와 함께 자연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축제에 많은 분들을 초대한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축제가 지역 주민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고 , 외부 방문객에게는 동상면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과 주민의 아이디어를 결합한 차별화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4>
- 작성일 : 2025-07-02 14: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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