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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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온 가족 함께 봉사해요”
- 완주군 “ 온 가족 함께 봉사해요 ” 가족나눔봉사단 발대식 완주군가족센터 ( 센터장 오인철 ) 가 지난 15 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 가족의 소통 증진을 위한 2025 년 가족나눔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2025 년 가족나눔봉사단 발대식에서는 가족나눔봉사단 대표를 임명하고 , 활동 선서와 함께 24 년 봉사활동 성과 및 25 년 계획을 공유하며 봉사에 대한 포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 2 부 행사에서는 봉사단 회원들이 친환경 샴푸바를 만들어 지역 내 사회복지 생활시설에 직접 전달하였다 . 가족나눔봉사단은 2010 년 가족봉사단으로 창설돼 2016 년 가족나눔봉사단으로 명칭이 바뀐 뒤 현재까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및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2025 년에는 매월 1 회 ▲ 기후 · 환경 개선활동 ▲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 일손부족 농가 돕기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으로 운영된다 . 문성철 완주부군수는 “ 오늘 발대식을 계기로 가족 단위의 자발적인 봉사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완주군도 여러분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오인철 완주군가족센터장은 “ 발대식을 통해 가족나눔봉사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며 “ 가족봉사활동을 통해 모든 가족이 서로 존중하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가족과 290-2212>
- 작성일 : 2025-03-17 16: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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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연탄나눔 “꽃샘추위 따뜻하게”
- 완주군 소양면 , 연탄나눔 “ 꽃샘추위 따뜻하게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 세대 1 천 장 전달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오희홍 , 임동완 ) 가 올해 마지막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최근 진행된 연탄나눔에는 사 ) 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 ( 이사장 이종화 ) 의 후원으로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 여 명이 참여해 4 세대에 총 1,000 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 오희홍 공동위원장은 “ 올해 유난히 추위가 강하고 오랜 기간동안 지속돼 연탄이 부족했는데 연탄나눔 운동본부의 후원으로 연탄을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 며 “ 꽃샘추위에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임동완 소양면장은 “ 연탄 한 장 한 장이 가정에 전달되기까지 몇 차례씩 후원과 봉사로 함께해주신 분들이 있어 소양면의 겨울이 더 따뜻했을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 소양면에는 지난해와 올해 동절기 중 후원과 나눔봉사를 통해 15 세대에 총 7,000 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1>
- 작성일 : 2025-03-17 16: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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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이애희 열린민원과장 강의 … 실무 역량 높여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심미정 , 국쇠철 ) 가 지난 13 일 비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의체 위원들의 지역복지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협의체 위원 32 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애희 완주군청 열린민원과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 교육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방향 ,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 복지 자원 발굴 및 연계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 또한 , 타지역 우수 사례공유와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위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 . 교육을 진행한 이애희 과장은 완주군청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35 년째 근무하고 있으며 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겸임교수로도 강의를 하고 있다 . 국쇠철 공동위원장은 “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의 복지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 ” 며 “ 앞으로 지역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위원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심미정 비봉면장은 “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길 바란다 ” 며 “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과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25-03-17 16: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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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환절기 감염병 주의보
- 완주군 , 환절기 감염병 주의보 각 보건진료소에 마스크 , 소독제 등 예방물품 배부 완주군이 최근 봄 환절기를 맞아 단체활동과 대면접촉이 증가해 각종 전염병 전파 위험성이 높아질 것을 대비해 보건진료소 · 경로당 등 고위험 대상자 방문장소에 감염병 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 감염병 예방 물품은 KF94 마스크 , 살균소독제 , 손세정제 , 소독티슈 등으로 14 개 보건진료소에 총 9,770 여 개를 배부해 고위험 대상자 집단발생 예방을 위한 예방수칙 게첩 등 홍보강화에 힘쓰고 있다 .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5 대 예방수칙으로는 기침예절 실천 ,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 코 , 입 만지지 않기 ,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해 적절한 진료받기가 있다 . 수인성 · 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으로는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 음식 충분히 익혀먹기 , 물 끓여 마시기 , 채소 , 과일 충분히 씻어 먹기 ,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 금지 ,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이다 . 이재연 보건소장은 “ 호흡기 및 수인성 · 식품매개 감염병 등 발생 감시 및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 ” 며 “ 우리 군민들 모두 일상생활에서의 예방수칙을 꼭 준수할 것을 당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신종 감염병으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고 감염병 조기발견 및 신속대응으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상시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 감염관리 점검 및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121>
- 작성일 : 2025-03-17 16: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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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한방 갱년기 교실 운영한다
- 완주군 , 한방 갱년기 교실 운영한다 봉동읍 주민 대상 … 개인별 검진 따라 프로그램 연계 완주군 봉동보건지소가 지역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갱년기여성 프로그램 ‘ 한방 ( 韓方 ) 으로 이겨내는 갱년기교실 ’ 을 운영한다 . 17 일 완주군에 따르면 갱년기 교실은 봉동읍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갱년기 예방 및 합병증 완화를 위해 ▲ 갱년기증상 자가진단표 (Kuperman Index) 를 활용한 인식도 확인 ▲ 스트레스 · 우울증 테스트 시행 후 고위험군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 ▲ 갱년기 여성의 기초체력 및 건강 확인을 위한 혈압 , 혈당 , 허리둘레 , 콜레스테롤 , 체지방량 등 기초건강 측정으로 진행된다 . 검사가 끝난 이후 검진 측정값에 따른 공중보건한의사 진료 및 상담 , 건강증진 프로그램 연계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또한 , 3 월부터 6 월까지 4 개월간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동의보감 한방 국학기공체조를 주 2 회 시행해 관절의 유연성과 근력강화 , 체지방 감소 , 중년기의 활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한다 . 4 개월 후에는 건강측정 값을 비교해 주민 스스로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이재연 완주군보건소장은 “ 지역주민이 갱년기 증상을 이해하고 스스로 생활 속에서 실천하여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159>
- 작성일 : 2025-03-17 16: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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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책 속 주인공 옷 직접 만들어봐요”
- 완주군 “ 책 속 주인공 옷 직접 만들어봐요 ” 고산도서관 예술동아리 ‘ 소잉소잉 ’ 참가자 모집 완주군 고산도서관이 도서관문화예술동아리 ‘ 소잉소잉 ’ 2025 년 프로그램인 ‘ 주인공처럼 런웨이를 !’ 참가자를 오는 28 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 ‘ 소잉소잉 ’ 은 2024 년 도서관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섬유공예에 관심 있는 주민들로 구성됐다 . 2024 년에는 ‘ 그림책이 살아있다 !’ 를 주제로 그림책 속의 캐릭터들을 주민들이 실제 인형으로 재현했고 , 현재 고산도서관 2 층 종합자료실에서 전시 중이다 . 올해는 동아리 회원들이 책을 선정해 책 속 주인공이 입은 옷이나 소품을 만들어서 북적북적 책축제나 고산도서관 로비에서 작품을 가지고 주인공처럼 런웨이를 할 예정이다 . 오는 28 일부터 11 월 28 일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7 시에 다 같이 섬유공예를 연구하는 수업이 진행되고 마지막 주를 제외한 매주 금요일 오후 7 시에는 자유롭게 동아리 회원들이 모여 책을 읽고 주제에 관련된 섬유공예 작품을 제작한다 . 김은희 도서관사업소장은 “ 책만 읽고 빌리는 예전의 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해 문화예술에 관한 동아리들이 활동하고 전시하며 지역민들과 예술적 감성을 공유하는 활기찬 도서관을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 ( https://lib.wanju.go.kr) 공지사항이나 완주군립 고산도서관 (063-290-2647)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47>
- 작성일 : 2025-03-17 16: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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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주말농장 오세요” 완주군, ’농촌체류형쉼터‘ 도입
- “ 주말농장 오세요 ” 완주군 , ’ 농촌체류형쉼터 ‘ 도입 건축물형태 임시숙소 … 소방 ‧ 응급차 진입 가능 농지 해당 완주군이 농식품부 농지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농지에 임시숙소로 활용할 수 있는 ‘ 농촌체류형쉼터 ’ 를 시행한다 . 농촌체류형쉼터는 농지전용 허가 없이 도시민의 주말 · 체험 영농과 농업인의 농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되는 연멱적 33 ㎡ ( 약 10 평 ) 이하의 가설 건축물형태의 임시숙소다 . 처마 (1m 이내 ), 데크 ( 최대 연장 외벽의 1.5m 이내 ), 주차장 ( 노지형 13.5 ㎡ 이내 ) 등 부속시설을 설치할 수 있으며 , 일부 시설이 연면적에서 제외된다 . 쉼터는 거주를 전제로 한 임시 숙소이므로 소방차 · 응급차 진입이 가능한 농지에만 설치할 수 있으며 , 쉼터 부지면적의 최소 2 배 이상의 농지를 확보해야 가능하다 . 또한 , 소화기 ·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반드시 갖춰야 하며 , 쉼터 및 부속시설 외의 농지는 실제 농업 경영이나 주말체험 영농으로 활용해야 한다 . 쉼터 설치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축산과에 방문해 사전 쉼터 설치 검토 후 열린민원과에 가설건축물 축조신고서와 구비서류 ( 배치도 , 평면도 , 토지사용승낙서 등 ) 를 제출하면 관련 부서 검토 후 신고필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 기존 농막 소유자에 한해서도 3 년 동안 유예기간을 두어 , 체류형 쉼터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한다 . 전기 · 수도 · 오수처리 시설 등은 개별 법령에 따라 별도로 신고해야 하며 , 농지에 진입로 ( 도로 ~ 주차장 ) 를 개설할 경우에는 농지 전용 허가 ( 협의 ) 신청이 필요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농촌체류형 쉼터가 손쉽게 농촌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거점으로서 향후 완주군의 농촌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8>
- 작성일 : 2025-03-17 16: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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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유희태 완주군수, 신속집행 총력 “민생경제 회복”
- 유희태 완주군수 , 신속집행 총력 “ 민생경제 회복 ” “ 핵심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 ” … 이권재 오산시장 방문 협력 강화 완주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재정 신속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 완주군은 17 일 유희태 완주군수 주재로 확대간부회의에서 ‘2025 년 1 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현황 보고회 ’ 를 열고 예산집행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 이날 회의에서 유 군수는 각 부서로부터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 완주군 1 분기 신속집행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대규모 투자사업과 민간사업보조사업 등 전략과목 중심으로 예산집행에 총력을 다해달라 ” 며 신속집행과 연계해 군정 분야별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 군은 지난 1 월부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추진단을 운영하고 , 재정집행 상황을 상시 점검하며 집행 과정상의 애로사항 해소를 적극 지원하는 등 신속집행 추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아울러 , 유군수는 2026 년 국가예산 중점 대응사업과 2025 년 공모사업에 대한 설명 및 예산 반영 건의를 위한 중앙부처와 전북도 등 관련 기관 출장을 지시했다 . 이와 함께 도 담당실국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중앙부처 동향에 따른 적시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 또한 ,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공직비위행위 사례를 언급하며 유사사례 발생 예방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자체 복무점검을 강화하고 직원 교육을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 한편 , 간부회의 시작 전 유 군수는 완주군청을 방문한 이권재 오산시장을 간부들에게 소개하며 완주군 - 오산시 자매결연과 완주산 로컬푸드의 오산시 공공급식 납품 등 양 지자체간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 작성일 : 2025-03-17 16: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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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배‧사과 농가 화상병 방제 약제 배부
- 완주군 , 배 ‧ 사과 농가 화상병 방제 약제 배부 총 142 농가 대상 “ 치료제 없어 예방이 최선 ” 완주군이 화상병 발생 예방을 위해 배 , 사과 142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방제 약제를 배부한다 . 17 일 완주군에 따르면 화상병은 사과 , 배 및 장미과에 속한 일부 식물에 심각한 피해를 미치는 세균성 감염병이다 . 감염 시 잎자루를 따라 갈변해 어린 가지가 갈고리 모양으로 휘고 불에 탄 듯한 마른 증상이 나타나며 2015 년부터 국내에서 발생해 국가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됐다 . 화상병의 주요 발생지는 경기 , 강원 , 충북이지만 최근 전북 무주까지 남하했다 . 화상병은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발생 시 과원을 폐원해야 하기에 철저한 예방이 최우선이다 . 완주군은 약제선정심의회에서 선정된 방제 약제 3 회분을 거주지 읍 · 면 · 농협을 통해 지원해 사전방제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 과수화상병은 식물검역병으로 국내 확산 방지를 위해 주요 기주작물인 사과 · 배에 대한 예방적 약제방제를 의무화 하고 있다 . 약제를 수령한 농가는 의무적으로 방제해야 하며 약제와 함께 배부받은 방제확인서와 농약병 ( 포장재 ) 은 1 년간 의무 보관해야 한다 . 사전 약제 방제를 하지 않거나 , 농약 봉지 보관을 이행하지 않은 농장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할 경우 폐원 보상금 감액 기준이 적용된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 완주에서 아직 화상병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발생하면 폐원에 이른다 ” 며 “ 농가 스스로 예방 수칙을 지키고 청결한 과수원 관리로 화상병 확산 방지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 작성일 : 2025-03-17 16: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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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일방적 행정통합 추진 철회하라”
- 유희태 완주군수 “ 일방적 행정통합 추진 철회하라 ” 전주시 상생발전 비전 발표 관련 … “ 실현 가능성 없어 ” 비판 올림픽 정치화도 반대 입장 표명 , 협력 ‧ 연대로 전북 유치해야 유희태 완주군수가 우범기 전주시장의 일방적인 상생발전 비전 발표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 통합 논의를 철회하라 ” 고 강하게 비판했다 . 14 일 유 군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 지난 10 일 우 시장이 발표한 통합시청사 ‧ 의회 청사 완주 건립과 관련한 상생발전 비전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 유 군수는 “ 주민의견 수렴조차 하지 않은 일방적인 비전 발표에 반대한다 ” 며 “ 다분히 정치적이고 , 실현 가능성도 없는 비전 발표로 완주군의 갈등을 조장하지 말라 ” 고 말했다 . 전주시장의 통합시청사 ‧ 의회 청사 완주 건립은 부지 , 예산 ,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도 부재하고 법적인 근거 , 주민의견 수렴 , 전주시의회 동의 조차 얻지 못한 일방적 주장으로 완주군 내 또 다른 갈등을 조장하는 사항이라는 것이 유 군수의 설명이다 . 또한 , 찬성단체에서 우수사례로 거론하는 통합 청주시 역시 청원군 신청사 건립을 약속했지만 통합 후 11 년 동안 내부 갈등을 겪으며 진척되지 못했고 , 결국에는 청주시에 건립이 결정됐다 . 1995 년 익산군과 이리시 도농통합 당시에도 통합 시청사를 함열 ( 북부권 ) 에 이전할 것을 약속했지만 결국 지켜지지 않았다 . 유 군수는 올림픽 유치에 완주군 통합을 거론하는 것에 대해서도 명확히 선을 그었다 . 당초 전북은 비수도권 연대를 통한 협력 , 상생을 내세워 국내 후보 도시에 선정됐고 , 완주군도 이에 발맞춰 전북 유치에 나섰으며 , 앞으로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 다만 , 올림픽 유치를 위해 행정 통합을 수단화하는 것은 올림픽 취지에도 맞지 않고 도민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갈등만 일으켜 개최지 선정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 유 군수는 “ 올림픽 개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반드시 행정구역을 통합해야 한다는 주장은 비약적인 논리다 ” 며 “ 평창 동계올림픽 (2018) 도 평창 , 강릉 , 정선 등에서 협력해 개최했지만 , 행정구역 통합 없이도 성공적으로 치렀다 ” 고 설명했다 . 이어 “ 도시 통합이 올림픽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주장은 단순한 가정으로 현실적으로는 조직 개편 , 예산 조정 , 주민 불편 등 행정 절차가 더 복잡해질 가능성이 크다 ” 고 지적했다 . 끝으로 유 군수는 “ 행정통합은 군민의 뜻에 따라 결정돼야 하며 , 주민투표로 인한 군민 갈등이 우려됨에 따라 주민투표 없이 통합 문제가 정리될 수 있도록 행안부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 통합권고 시 주민투표 없이 지방의회 의결을 추진하길 건의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 작성일 : 2025-03-14 1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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