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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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 4개 어린이집, 군청서 정서적 성장 기록 전시
- 완주 4 개 어린이집 , 군청서 정서적 성장 기록 전시 16 일부터 19 일까지 놀이 속 배움 과정 공유 완주군이 국공립어린이집과 이더블유씨 (EWC) 학습공동체가 함께하는 ‘2026 마음을 읽는 완주 아이들 ’ 마음 특별전을 16 일부터 19 일까지 나흘간 완주군청 1 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 이번 특별전에는 완주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인 둔산어린이집 , 미래나무어린이집 , 사랑뜰어린이집 , 삼봉어린이집 등 총 4 개소가 참여해 그동안 아이들과 교사가 함께 이뤄낸 정서적 성장 기록을 선보인다 . 전시 공간은 아이들의 시선 속 마음 , 놀이 속 배움 기록 , 교사의 배움 지원 사례 등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꾸민다 .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일회성 작품 전시를 넘어 마음 들여다보기 , 함께 바라보기 , 배움 읽기 , 배움 지원하기라는 뚜렷한 교육 철학을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 교사들은 아이들의 놀이 장면 하나하나 속에서 무엇을 느끼고 바라보는지 함께 이해하고 ,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성장의 의미를 읽어낸 생생한 과정을 담아냈다 . 여기에 이더블유씨 (EWC) 학습공동체의 지도교수인 모연숙 박사가 총괄 전시기획자 ( 큐레이터 ) 로 참여해 전시의 전문성과 깊이를 더했다 . 또한 아이들의 배움이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존중과 기다림의 언어로 함께해 온 교사들의 헌신적인 교육 여정을 지역 주민들과 가감 없이 공유할 계획이다 .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 아이의 행동을 먼저 판단하기보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바라보는 문화가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내려야 한다 ” 며 “ 이번 전시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한층 더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74>
- 작성일 : 2026-06-16 16: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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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5대륙 사로잡은 완주, 대둔산 축제 글로벌 흥행
- 5 대륙 사로잡은 완주 , 대둔산 축제 글로벌 흥행 글로벌 여행 플랫폼 ‘ 트레이지 (Trazy)’ 연계 , 외국인 100 여 명 유치 완주군이 글로벌 여행 플랫폼 ‘ 트레이지 (Trazy)’ 와 손잡고 지기획한 ‘2026 완주 대둔산 축제 연계 외국인 여행 상품 ’ 이 5 대륙 33 개국에서 100 명이 넘는 글로벌 여행객을 불러 모으며 대둔산 일대를 뜨겁게 달궜다 . 지난 13 일 서울과 부산에서 투어 버스를 나눠 타고 완주를 찾은 이들은 대둔산의 역동적인 산악 스포츠와 오성한옥마을의 고즈넉한 쉼을 넘나들며 완주만의 독보적인 매력에 매료됐다 . 이날 오전 대둔산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케이블카와 아찔한 구름다리 , 경사 51 도의 삼선계단을 오르며 한국 산악 지형의 짜릿함을 만끽하고 대둔산 축제를 만끽했다 . 이어 오후에는 K- 드라마 성지인 오성한옥마을로 이동해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한옥 치유의 시간을 보냈다 . 투어에 참여한 한 외국인 관광객은 “ 완주는 소박하면서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곳 ” 이라며 , “ 대둔산의 빼어난 풍경과 지역의 맛있는 음식 , 다양한 야외 체험이 어우러져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었다 ” 고 말했다 . 또 다른 참가자는 “ 한국의 자연과 소도시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여행지 ” 라고 전했다 . 이번 투어의 흥행은 완주군이 그동안 공들여온 만경강 생태 · 근대 유산 및 로컬 미식 관광 등 특화 콘텐츠가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다 . 특히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 에 최종 선정돼 138 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함에 따라 , 글로벌 관광 인프라 고도화에도 강력한 날개를 달게 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대둔산의 산악 스포츠와 오성한옥마을의 쉼을 결합해 외국인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켰다 ” 며 “ 앞으로도 로컬 자원을 케이 (K)- 콘텐츠와 결합해 세계인이 머물고 싶어 하는 글로벌 체류형 관광 도시로 도약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32>
- 작성일 : 2026-06-16 16: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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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도미니카, 완주군 농촌형 여성 창업 모델 배우러 왔다
- 도미니카 , 완주군 농촌형 여성 창업 모델 배우러 왔다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문 , 지역 기반 여성취 ‧ 창업 벤치마킹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농촌형 여성 창업 지원 모델이 해외 공무원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 도미니카공화국 직무 연수단은 지난 12 일 농촌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우수 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완주여성새일센터를 찾았다 . 한국국제협력단 (KOICA)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방문에는 도미니카공화국 공무원 10 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연수단은 농촌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완주군의 지역 자원 기반 가공 창업과 여성 창업 공동체 모델을 학습하고 이를 현지에 전파할 계획이다 . 이날 완주새일센터는 연수단을 대상으로 센터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 취 · 창업 연계 모델의 대표적인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 특히 센터 내에 마련한 새일 창업 작품 전시를 통해 2024 년 업사이클링 자이언트 플라워 공동체 창업 과정인 ‘ 숲이야 ’ 와 2025 년 의류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공동체 창업 과정인 ‘W( 더블유 )’ 의 성과를 소개해 연수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이어 지난 2022 년 로컬 꽃차 전문가 창업 과정을 통해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한 모델 기업인 ‘ 꽃담길 ( 봉동읍 소재 )’ 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견학했다 . 이 자리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연수단은 완주군의 농촌형 맞춤 지역 자원 연결 방식과 구체적인 창업 아이템 발굴 과정에 대해 질의응답을 나누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 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 이번 도미니카공화국 연수단의 방문은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농촌형 여성 창업 공동체 모델과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여성들의 지속 가능한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적극적으로 돕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장 290-2403>
- 작성일 : 2026-06-16 15: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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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9억 원 확보
- 완주군 ,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9 억 원 확보 이서 은행제 ‧ 소양 명덕제 정비 추진 완주군이 노후 농업생산기반시설인 이서 은행제와 소양 명덕제를 정비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신청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사업에 선정되면서 총 국비 9 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 이번에 확보한 사업은 이서 은행제 여방수로 재설치 사업과 소양 명덕제 정비 사업 등 총 2 건이다 . 장기간 사용으로 기능이 떨어진 저수지 시설을 정비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서 은행제 여방수로 재설치사업은 노후 여수로를 재설치하는 사업으로 , 특별교부세 5 억 원을 확보했다 .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를 통해 저수지 안전성을 높이고 , 평상시 안정적인 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해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 소양 명덕제 정비사업은 노후 제당과 여수로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 저수지 기능 회복과 농업기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된다 . 이를 통해 농업용수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해 주민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최병춘 하천기반과장은 “ 이번 재난안전특별교부세 국비 확보는 지역 농업기반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 ” 이라며 “ 앞으로도 노후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과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2>
- 작성일 : 2026-06-15 14: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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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시설운영위원회 개최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 시설운영위원회 개최 수련시설 운영 주요사항 심의 , 자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 관장 최정선 ) 이 최근 2026 년 시설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보고와 함께 청소년 중심의 운영 활성화 방안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시설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청소년수련시설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설치 · 운영되는 기구로 , 시설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특히 지역사회와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설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청소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 이날 회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관장 인사말 , 시설운영위원 소개 및 위촉장 수여 , 위원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 새롭게 구성된 운영위원들은 청소년 정책 및 활동 , 교육 , 지역사회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기관 운영에 대한 자문과 협력에 나설 예정이다 . 이어 2025 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의 성과와 예산 집행 현황을 공유했으며 , 2026 년도 세입 · 세출 예산 보고를 통해 기관의 운영 방향과 재정 계획을 설명했다 . 또한 청소년문화의집의 주요 사업과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 청소년의 자율적 참여 확대와 건전한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위원들은 변화하는 청소년 환경에 대응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 연계 강화 , 청소년 주도 활동 확대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제시했다 .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용국 위원장은 “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시설운영위원회가 적극적인 자문과 협력을 이어가겠다 ” 며 “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 시설운영위원회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해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청소년활동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 · 예술 · 진로 ·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지역 대표 청소년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활동팀 (262-7942) 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629>
- 작성일 : 2026-06-15 14: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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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지사협, 취약계층 건강·정서 돌본다
- 완주군 지사협 , 취약계층 건강 · 정서 돌본다 주민 체감형 특화사업 본격 추진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백청열 ) 가 취약계층의 건강과 정서 , 돌봄을 아우르는 실무분과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는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해 어르신 , 장애인 , 정신건강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업을 운영하며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 이달에는 희망장애인분과의 ‘ 캠크닉 - 힐링데이 ’, 건강사랑분과의 어르신 건강교실 , 생명사랑분과의 ‘ 마음건강 테라피 ’, 어르신행복분과의 ‘ 정 ( 情 ) 성 담은 물김치 나눔 ’ 사업이 진행됐다 . 건강교육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히고 , 아로마 테라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 직접 담근 물김치를 전달해 안부를 살피는 등 각 분과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돌봄을 실천했다 . 특히 물김치 나눔 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정성을 모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상태를 살피는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 이뤄져 큰 의미를 더했다 . 다음 달에도 ▲ 문화나눔분과의 어르신 키오스크 교육 ▲ 아동청소년친화분과의 아침밥 먹기 캠페인 ▲ 지역복지넷분과의 우수 복지기관 탐방 ▲ 여성분과의 ‘ 여성의 행복한 삶 ’ 여성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특화사업이 이어질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 곳곳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며 복지 현장을 지켜주고 계신 실무분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백청열 공동위원장은 “ 복지는 거창한 제도가 아니라 이웃을 향한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모두가 행복한 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는 9 개 분과 74 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 올해 사업비 3,400 만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총 18 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 작성일 : 2026-06-15 14: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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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올해 14개 부서 성별영향평가 추진
- 완주군 , 올해 14 개 부서 성별영향평가 추진 담당 공무원 교육 , 자문 진행 … “ 정책 실효성 높일 것 ” 완주군이 지난 12 일 가족문화교육원에서 2026 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 및 대면 자문 ( 컨설팅 ) 을 실시했다 . 성별영향평가는 법령과 계획 , 사업 등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하고 평가해 정책의 성평등 실현을 도모하는 제도다 . 완주군은 올해 14 개 부서 14 개 사업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 이 가운데 5 개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 선정됐다 . 군은 전년도 개선과제 이행 여부와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이번 교육은 사업 담당자의 성인지 정책 역량 강화 위해 마련됐다 . 오전에는 성별영향평가 제도 이해와 평가서 작성 방법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 오후에는 전북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 컨설턴트와 사업담당자가 참여하는 1 대 1 맞춤형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 완주군은 이번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사업 담당자의 성인지적 정책 분석 역량을 높이고 , 성별 특성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평가서 작성 및 개선과제 발굴을 지원할 예정이다 . 송중택 사회복지과장은 “ 성별영향평가는 정책 수립과 집행과정에서 군민 모두가 균형있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제도 ” 라며 “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성평등 관점이 군정 전반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26-06-15 14: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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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매월 환경정화 활동
-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 매월 환경정화 활동 봉동읍 구암리 도로변 쓰레기 수거 완주군 봉동읍 완주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지난 12 일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직원 40 여 명은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의 지역공헌사업 일환으로 , 매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읍사무소에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관계자는 “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성숙한 주민의식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 작성일 : 2026-06-15 14: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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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새마을지도자 봉동읍 부녀회, 반찬 나눔
- 완주군 새마을지도자 봉동읍 부녀회 , 반찬 나눔 취약계층 위해 겉절이 , 불고기 , 장조림 등 조리해 전달 완주군 새마을지도자 봉동읍 부녀회가 최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 활동을 펼쳤다 . 이번 나눔 행사는 스스로 반찬을 조리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겉절이 , 불고기 , 장조림 등 제철 재료를 이용한 영양 가득한 반찬을 정성껏 조리했다 . 이어 직접 지역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김행란 새마을지도자 봉동읍 부녀회연합회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반찬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 온정이 넘치는 봉동읍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바쁜 일정 중에도 매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꼼꼼한 봉동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새마을지도자 봉동읍 부녀회는 매년 김장김치 나눔 ,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1>
- 작성일 : 2026-06-15 14: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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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구강보건 우수기관 선정
- 완주군 , 구강보건 우수기관 선정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수상 완주군이 제 81 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증진과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그동안 완주군은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 특히 생애주기별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아동 · 청소년부터 성인 , 노인에 이르기까지 대상자 특성에 맞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 구강보건교육 , 불소도포 및 스케일링사업 , 노인의치 보철사업 등을 추진해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 .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자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구강건강 취약계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 생애주기별 예방중심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다 . 또한 주민 누구나 쉽게 구강보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구강건강 형평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이번 수상은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해 온 결실 ” 이라며 “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 양질의 구강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025>
- 작성일 : 2026-06-15 14: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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