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1 3
전체 16647건 페이지 34 / 1665
-

- 교육 완주군 청년 학부모 안정적 정착 돕는다
- 완주군 청년 학부모 안정적 정착 돕는다 영유아 오감 체험 프로그램 진행 완주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학부모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 정주형 정착지원 프로그램 ’ 을 본격 추진한다 . 완주군과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육발전지원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청년 육아 가정을 대상으로 ‘ 우리 아이 두뇌 업 (UP), 성장 업 (UP) 영유아 오감 체험 프로그램 ’ 을 진행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영유아가 함께 참여하는 맞춤형 음악 · 미술 활동을 통해 자녀의 정서 성장과 두뇌 발달을 돕고 , 학부모 간 양육 정보 교류와 유대감 형성을 지원해 머무르고 싶은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 참여 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8 개월에서 36 개월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이며 , 1·2 차로 나누어 총 40 가정을 모집해 완주군 육아공동나눔터에서 운영된다 . 맞벌이 가정과 직장인 학부모의 참여 편의를 고려하여 매주 토요일 오전 10 시부터 12 시 30 분까지 진행된다 . 1 차 프로그램은 7 월 11 일까지로 수박과 여름바다를 주제로 계절감을 살린 오감 활동을 운영하며 , 2 차 프로그램은 7 월 18 일부터 8 월 29 일까지 곤충과 동물을 주제로 감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김천홍 우석대학교 교육발전지원센터장은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나아가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정주 여건의 핵심인 보육과 영유아 교육의 질을 높이고 ,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정주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 며 “ 앞으로도 청년 세대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며 머물 수 있는 완주형 교육 · 돌봄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 작성일 : 2026-06-15 14:19:32
- MORE VIEW
-

- 교육 완주군, 어린이집 ‘보육 전문성’ 강화
- 완주군 , 어린이집 ‘ 보육 전문성 ’ 강화 운영 ∙ 회계 교육 , 사례 중심 구성으로 호응 완주군이 지난 12 일 중앙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한 회계담당자 등 59 명을 대상으로 ‘2026 년 어린이집 원장 역량강화 교육 ( 운영 · 회계 )’ 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투명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한 완주군의 대표적인 보육 질 향상 사업이다 . 군은 그동안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자문을 병행 실시해 원장들의 실무 역량을 크게 향상해 왔으며 , 올해 역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구성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주요 교육 내용은 ▲ 어린이집 설치 · 운영 기준의 이해 ▲ 재무회계 규칙 ▲ 현장 점검 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지적 사례 공유 등 원장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직무 역량에 초점을 맞췄다 . 완주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의 자율적인 책임 업무 능력을 키우고 , 예산 집행 오류로 인한 현장의 혼선을 사전에 예방해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보육의 투명성은 부모와 어린이집을 잇는 가장 단단한 신뢰 ” 라며 “ 완주군이 매년 책임감 있게 추진해 온 이번 교육이 관내 보육 품질을 한 단계 높이는 확실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74>
- 작성일 : 2026-06-15 14:18:19
- MORE VIEW
-
- 교육 완주 찾은 괴산증평, 폐교 활용 우수사례 견학
- 완주 찾은 괴산증평 , 폐교 활용 우수사례 견학 미래행복센터 방문해 지역소멸 대응 방안 모색 충청북도괴산증평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과 교장 , 간사 ,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70 명이 최근 완주미래행복센터를 방문해 지역소멸 대응 및 폐교 활용 우수사례를 견학했다 . 이번 견학은 학령인구 감소와 초고령화에 따른 지역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 폐교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및 교육 · 돌봄 거점 조성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 견학에 참석한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들은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 폐교를 지역의 교육과 돌봄 , 문화 기능이 융합된 공간으로 재생한 사례를 살펴보며 지역 맞춤형 정책 적용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견학에 참석한 관계자는 “ 완주군이 나서서 폐교를 지역의 거점으로 변화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미래행복센터는 폐교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및 교육 · 돌봄 통합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 며 “ 지역주민과 행정 ,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통합적인 교육 · 돌봄 · 문화 모델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307>
- 작성일 : 2026-06-14 13:38:01
- MORE VIEW
-

- 보건·복지 ㈜주원컴퍼니, 완주군에 ‘미스트롯4’ 티켓 400장 기탁
- ㈜ 주원컴퍼니 , 완주군에 ‘ 미스트롯 4’ 티켓 400 장 기탁 13 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서 공연 5,280 만 원 상당 ㈜ 주원컴퍼니 ( 대표 황주원 ) 가 완주지역의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미스트롯 4 콘서트 티켓을 쾌척하며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지난 11 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 주원컴퍼니 황주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 미스트롯 4 전주 콘서트 ’ 티켓 기탁식을 가졌다 . 이날 ㈜ 주원컴퍼니가 기탁한 물품은 오는 13 일 ( 토 )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리는 ‘ 미스트롯 4 전주 콘서트 ’ 티켓 400 장으로 , 5,280 만 원 상당에 달한다 . 황주원 대표의 완주군을 향한 문화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 황 대표는 지난 2023 년에도 ( 주 ) 골든이엔엠을 통해 ‘ 레트로 슈퍼콘서트 ’ 티켓 200 장 (2,000 만 원 상당 ) 을 기탁하며 완주군 소외계층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 바 있다 . 올해는 ㈜ 주원컴퍼니로서 이전보다 두 배가 넘는 규모의 티켓을 후원하며 한층 더 깊어진 고향 사랑을 보여줬다 . 이번 콘서트는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 미스트롯 4’ 의 TOP 7( 이소냐 , 허찬미 , 홍성윤 , 길려원 , 윤태화 , 윤윤서 , 염유리 ) 이 출연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웠던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 시설 · 단체 이용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황주원 ㈜ 주원컴퍼니 대표는 “ 완주군의 이웃들에게 대중문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다시 한번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 ” 며 “ 콘서트를 관람하시는 모든 분들이 일상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번 잊지 않고 우리 군민들을 위해 소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신 황주원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후원해 주신 소중한 티켓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평범한 일상에서 큰 기쁨을 누리고 , 삶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 ” 이라고 화답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 작성일 : 2026-06-14 13:36:31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영농철 양파농가 찾아 구슬땀
- 완주군 비봉면 , 영농철 양파농가 찾아 구슬땀 직원 10 여 명 수확 , 선별작업 도와 완주군 비봉면이 최근 수선리 일원에서 양파 수확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 농업인과의 상생협력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비봉면 직원 10 여 명은 수선리 소재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양파를 수확하고 선별하는 작업에 적극 참여하며 적기 수확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 농가 관계자는 “ 수확철 일손을 구하기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움을 주어 큰 힘이 됐다 ”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농가와 소통하며 지역 농민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기꺼이 나서서 돕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3>
- 작성일 : 2026-06-14 13:35:09
- MORE VIEW
-

- 교육 완주군, 중학생 대상 ‘2026년 진로탐방’ 실시
- 완주군 , 중학생 대상 ‘2026 년 진로탐방 ’ 실시 11 일부터 2 박 3 일간 서울 · 수도권 일원서 신산업 직업 및 문화 체험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이사장 유희태 ) 이 관내 중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미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 일부터 2 박 3 일간 일정으로 서울 및 수도권 일원에서 ‘2026 농어촌청소년 진로탐방활동 ’ 을 실시한다 . 대도시와의 교육 ·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진로 ·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이번 탐방에는 완주군 중학교 3 학년 학생 20 명이 참가하며 , 경북 봉화군과 경남 합천군 청소년들이 합류해 총 66 명 규모로 진행된다 . 참가자들은 2 박 3 일간 함께 생활하며 지역 간 교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도 갖는다 . 학생들은 첫날 판교 창업체험센터를 방문해 스타트업 기획과 창업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기업가 정신을 배웠으며 이어 ▲ AI 디지털 마케터 ▲ 빅데이터 분석가 ▲ 스마트 물류관리사 ▲ 차세대 반도체공학기술자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유망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 이외에도 진로 전문가 특강을 통해 고등학교 진학과 진로 선택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 대학로 탐방과 연극 공연 관람 등 대도시 문화 체험에도 참여한다 . 아울러 지역이 서로 다른 청소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진로탐방이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이해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미래를 주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 작성일 : 2026-06-14 13:32:10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 대둔산 축제 성료 ‘아웃도어 메카’로 우뚝
- 완주 대둔산 축제 성료 ‘ 아웃도어 메카 ’ 로 우뚝 백패킹 , 트레킹 등 체험형 프로그램 강화 … 산악 마니아 호평 ‘2026 완주 대둔산 축제 ’ 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되며 산악 익스트림 · 아웃도어 대표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강하게 남겼다 . 지난 13 일부터 14 일까지 이틀간 대둔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올해 축제에는 전국에서 수많은 산악 마니아들이 방문했다 . ‘ 땀은 도전으로 , 바람은 힐링으로 ’ 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올해 축제는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 참가자들이 대둔산의 비경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산악주제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사전 접수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 완주 9 경 장거리 트레일 ’ 과 대둔산의 능선을 따라 걷는 ‘ 대둔산 환종주 하이킹 · 백패킹 ’ 은 전국 산악인과 백패커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며 완주만의 독보적인 산악 활동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유감없이 증명했다 . 아울러 축제장 한편에 마련된 ‘ 아웃도어 박람회 ’ 구역에서는 최신 캠핑장비와 아웃도어 용품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 또한 , 이번 축제는 개막식부터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해 큰 호평을 받았다 . 기존의 딱딱한 의전이나 내빈들의 형식적인 인사말을 과감히 줄이는 대신 , 방문객들이 함께 주인공이 되어 어우러지는 ‘ 참여형 퍼포먼스 ’ 로 축제의 문을 열었다 . 이어진 나상현씨 밴드 , 최인경 등 인기 뮤지션들의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 이러한 축제의 열기는 지역 경제 활성화로 고스란히 연결되었다 . 완주군은 축제 방문객 팔찌 착용 시 인근 음식점 , 대둔산 케이블카 및 호텔 사우나 할인 등 파격적인 연계 혜택을 제공해 축제의 활력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게 만들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올해 축제로 전국의 산악인과 백패커들에게 대둔산이 명실상부한 아웃도어의 메카임을 증명한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 며 “ 앞으로도 대둔산이 가진 훌륭한 인프라를 활용해 다채로운 산악 · 아웃도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 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7>
- 작성일 : 2026-06-14 13:29:38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군, 한국형 퀵스타트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 완주군 , 한국형 퀵스타트 ‘ 일자리 매칭데이 ’ 개최 DH 테크노밸리점 , 골드밴 참여해 11 명 합격 완주군은 지역 내 투자를 진행하는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 DH 테크노밸리지점에서 ‘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 연계 일자리 매칭데이 ’ 를 열었다 . 이번 행사는 ( 사 ) 전북산학융합원 ( 원장 강승구 )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참여기업인 ㈜ DH 테크노밸리점과 ㈜ 골드밴이 직접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 채용분야는 ▲ 품질관리 ▲ 자재관리 ▲ 설비보전 ▲ 회계직 등으로 기업 경영과 생산 현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돼 구직자들에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 이날 현장면접에는 총 30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 이 중 11 명이 합격해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 합격자들은 향후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거쳐 정규 채용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 여기에 더해 완주군은 지난 5 월 14 일 공모 선정에 따라 올해 12 월까지 아이씨엠씨 ( 주 ) 30 명 , 한국차체 ( 주 ) 9 명 등 총 39 명의 채용 확약을 바탕으로 기업 중심의 직무 교육과 현장실습을 운영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일자리 매칭데이를 통해 지역 우수 인재들이 기업과 직접 소통하며 취업의 문을 통과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투자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는 국가 공모사업으로 , 지방 투자기업에 필요한 현장 맞춤형 인력을 양성 · 공급하는 사업이다 .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교육생에게는 1 인당 275 만원의 교육훈련장려금이 지원되며 , 이를 통해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 작성일 : 2026-06-14 13:25:16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군 서두마을, 생생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
- 완주군 서두마을 , 생생마을 콘테스트 ‘ 최우수상 ’ 생강 활용 공동체 소득 창출 발표 호평받아 완주군 봉동읍 서두마을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 제 13 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 있는 농촌 ’ 실현을 목표로 마을 공동체의 우수 사례를 발굴 · 공유하는 장으로 , 지난 2014 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13 회째를 맞았다 . 서두마을은 이번 콘테스트에서 생강을 활용한 공동체 소득 창출을 주제로 발표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특히 , 고령화되는 농촌 현실 속에서도 주민들의 높은 참여도와 끈끈한 결속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서두마을은 오는 9 월 열리는 전국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무대에서 전북을 대표해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빛내준 서두마을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 며 “ 서두마을의 우수 사례가 완주군 전역으로 확산되어 ‘ 모두가 살기 좋은 완주 ’ 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농촌 활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233>
- 작성일 : 2026-06-14 13:22:07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치매 극복 위한 황톳길 걷기 행사
- 완주군 , 치매 극복 위한 황톳길 걷기 행사 치매환자와 가족 등 50 여 명 참여 완주군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1 일 완주전통문화공원 황톳길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치매환자 및 가족 등 5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 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 운동을 실천하고 , 지역주민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 참가자들은 걷기 전 스트레칭과 근육 운동법을 배우고 , 실버 음악을 활용한 치매예방 건강체조를 통해 신체 활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 이어 완주전통문화공원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치매 극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 의지를 다졌다 . 또한 치매퀴즈존 운영과 천연샴푸 , 비누 , 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 함께 황톳길을 걸으며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예방 및 인식 개선 사업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며 “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4386>
- 작성일 : 2026-06-14 13:20:15
- MORE VIEW